2020년11월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구속사
사도행전13장14절~ 23절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절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절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절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사 내사
18절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절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절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년간 주셨더라
22절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아버지 날마다 듣던 성령의 구속사를 오늘 다시 한번 듣는데 주님 우리가 몰라서 날마다 이 설교를 하겠습니까 정말 알아도 알아도 모르는 것이 구속사라서 전하고자 하니 듣겠습니다.아멘
성령의 동행으로 알아야 할 것은 구속사입니다.지식으론 아는 것이 아닌 걸 깨달아 해야 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여전히 모르는 사람은 안 들립니다.성령의 동행은 구속사를 알려주는 것이 목적입니다.성령의 구속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준비된 자에게 권할말입니다.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절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절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요한의 문제로 마음고생이 많았던 바울과 일행은 토러스 산맥을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한 이후 회당에 도착해 앉았어요 그의 열정은 쉴 수가 없었어요 어떤 목자님은 선교지는 여기도 저기도 있는데 왜 거기로 가야 하나요?라고 나눔 했습니다.그러니까 이게 구속사가 안 들리는 거예요 유대인들은 지금도 안식인에 회당이 모여 선지자들의 글을 읽습니다.누군가가 그 말씀에 대해 말하는 기회를 줍니다.형제들이라고 했는데 완전한 유대인이므로 수뇌자로 율법을 가르치는 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권면의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고 위로의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손짓하며 설교를 했는데 회중들이 웅성했나봐요.왜 그랬을까 했는데 바울의 병색 때문에 놀랐을 것 같고 조심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자기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전했을 것 같습니다.유대인만 아니라 이 방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런 표현은 백부장 고넬료 같은 사람도 있었어요.따라서 사도바울은 정통 유대인들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이방인들에게 설교를 했습니다.들으라고 합니다.왜 그럴까요?그들이 왜 여기를 갈려고 했을까요?율법이 교리가 돼서 구약의 하나님밖에 모르기 때문에 회심점에는 거기까지밖에 모르는 경건한 유대인이기 때문이었고 교회를 잔멸하려고 했습니다.
같은 편인 마가랑 요한도 아픈 바울을 버리고 예루살렘으로 갔잖아요.바울이 이상한 거지 자기는 예루살렘으로 간다 이거예요. 이방인 지역으로 잘 가봐라 그런 뜻인 거겠죠 바울의 회심을 듣고 봐도 안면몰수하게 갔잖아요.너무 잘 아는 바울이에요 바울에게는 그들에게 언제나 준비되에서 권할 말이 있게 되었습니다.이제부터 바울의 간증이고 이제 율법의 교리가 아니고 진리가 되어 그들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이야기로 된 것입니다.회당장들은 율법이 교리가 되어 가르치기만 하니까똑같은 이야기 같아도 율법이 되는 것과 교리가 되는 것과 진리가 되는 것은 다릅니다.십일조를 하라고 하고 구속사는 핵심이고2천년 동안 온 인류가 들어야 할 설교가 되었어요.한 번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이스라엘 역사를 전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구약성경을 꽤고 있기 때문에 친근하게 여기는 프라이드가 대단했기 때문에 자기도 구약의 역사로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도 구약성경을 꽤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들을 보면서 안타깝게 여긴 것이죠 저도 경건하고 교양 있어서 시댁 교회에서는 한마디도 안 하고 다녔기 때문에 아무도 몰라봅니다.그런데 이게 정말 참AD와BC가 다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하고 전한 적 있습니까?회사에서 집에서 친척들에게 입도 뻥긋하지는 않습니까?
2.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 입니다.
바울의 설교중에 최고의 설교인데
17절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사 내사
20절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스데반의 설교는 아브라함과 야곱의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었어요.유대인의 죄를 지적을 했지만 사도바울은 출애굽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유대인의 죄보다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강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직접 이야기하고 증가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바울은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가담했는데 그 설교로 인해 평생 회개함으로 살게 해주셨기 때문에 아무리 욕해도 복음을 전하고 볼 일입니다.스데반을 죽였는데 그 설교로 인해 평생 겸손하게 살잖아요.그래서복음은 욕을 해도 전해야 해요.곳곳에 있는 사람을 동원해 오픈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크게 결정을 내렸으니 다들 전하시기 바랍니다.
17절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사 내사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인도하였다고 하십니다.전혀 어떤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택하는 것을 뜻합니다.구원받을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우리 조상 중에 우상을 섬기던 아브라함을 택하고 아브라함의 아들 중에서 이삭을 택하시고 이삭의 두 아들 중에서 야곱을 택하셨다는 것입니다.구속사라는 것은 연약한 자를 찾아가는 거예요.그것이 구속사에요.이들을 이제 가나안 땅으로 부르셨어요.가나안은 농사를 짓는 곳이잖아요 농사를 지으려면 바알신에게 빌어야 하는 거예요 풍요의 신이 고비를 내려주기 때문에 같이 빌어야 하는 거예요 가나안 사람들이 아무에게나 단일민족이고 그러니가 거기는 바알에게 제사를 지내고 아주 성관계를 당연하게 여기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나 당연하게 따라가게 돼요.
떠날 자가 없어요.하나님은 할 수 없이 요셉을 팔려가게 해서 애굽으로 이주하게 했어요.애굽은 강대국이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어요.그들을 고센 땅에서 살게 하셨는데 왜냐하면 유목민이고 농사를 짓는 데 애굽의 주신이 소에요.유목민인 이스라엘은 비나이다 하는 소를 일시키고 죽이고 먹고 별거 다 해요.
이스라엘이 가증히 여겼다는 거에요.부정해서 말도 섞기 싫은 민족이 되게 하셔서 처음부터 섞이지 않게 하셨어요.애굽으로 내려갈 당시에70명에 불과한 가족이400년만에200만이 된것은 기적이에요.예수 믿는 것이 어려워요.시간이 가야 해요 절망하지 마시고 시작이 반인 거예요.이제 거기서 거대한 민족으로 성장했는데 고향을 돌아오고 싶었겠죠.여기서 차별받고 살아도 애굽의 문화가 좋은 거예요.가고 싶겠어요?말은 고향 고양하다가2대3대하다가 잊었어요환경이 조금만 좋아도 아무것만 없어도 통장에100만 원 있어도 마음이 펴지는 거예요.사도바울은 그 백성이라고 칭했습니다.
그들은400년 만에 애굽보다 강성해져 인구가 많아지고 얼마나 강성한지 요셉을 모르는 왕조가 들어와서 저번 왕조가 너무 보기 싫은데 이스라엘 민족을 우대했잖아요.당연히 그 왕조가 우대했던 이스라엘을 쫓아내고 학대했어요.여기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거죠.그래서이제 구원자 모세를 보내셔서 이제 출애굽을 시켜서 엑소더스 해서 자유인이 되게 하신게 아브라함으리 창성하게 해주셔서 크게 하셨다는 의미가 있어요.큰 권능은 높은 팔인 거예요.이 모든 일을 너희가 한 게 없고 하나님이 애굽을 사용하시고 가나안을 사용하시고 하나님아 하신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하나님이 나를 전적으로 택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까?그럼 다른 사람의 택함도 믿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옆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요.
3.끊임없는 하나님의 참으심 입니다.
18절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높은 팔로 인도해도40년 동안 수없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배반했어요 죽어야 마땅하나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것은 아브라함 이삭의 언약 때문이죠.여기밖에 안 나오는 단어인데 돌보았다는 단어에요.사랑으로 인도하셨다는 거예요.
19절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하나님이가 나인 일곱이 족속을 멸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이 잘해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 죄악이 가득 찼기 때문에 우리가 사실 이렇게 예수 믿는 사람은 기도만 하면 죄악이 가득 차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니까 우리는 기도하고 기다려야 하는 거죠.나서서 그러면 안 되는 거죠.힘이 있어도 나서면 안 돼요.일곱 족속도 멸해주셨어요.모든 동사는 하나님이 주어에요.하나님이 택하시고 인도해 주시고.가나안 땅을 차지하기까지450년이 걸렸어요.구속사는 오늘 임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450년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기다리는 것입니다.오늘 하루 잘 살아 내세요.기업으로 주시고 제비뽑아 나누어주셨어요.
여호수아로 인해 나누어주셨는데 제비를 뽑아도 뽑고 나서보니까 그걸 볼 때이 세상에 가장 최고의 복은 성전 가까이 사는 거예요.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것이 복이지 돈이 복이 아니에요.하나님과 가까운 복은 누구도 알자가 없고 성령의 구속사만 깨달은 비밀입니다.하나님과 가까운 때에 뭐가 필요합니까?
적용해보세요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믿어지닙니까 아직도 돈과 자녀 의복이 최고라고 믿어집니까?계속 참으셔야 하는 일입니다.
20절 다시봅니다.
20절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사사하시되의 역사를 한마디로 했어요 바울이니까 한절 한절에 쫙 사사기를 말합니다.사사는 가진 모든 것 들을 전부 다 맞아서 하는 구원자 역할을 했어요. 350년간 지속되었어요.사무엘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고 최초의 선지자입니다.하나님이 택하시고 인도하시고 멸하셨는데,멸망 압제 회복 등의 역사를 자행하는 거예요 되었다 함이 없는 민족이에요.그래서 열두 명의 사사를 보면 약할 대강함 주시는 모델들이 거기에 있어요.하나님이 왕이신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다 찌질해요.이스라엘이 왕을 간절히 원하는 거죠 자기 소견으로 행했다는 거예요 왕을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부었는데.적국 왕인 나아서가 카리스마가 있고 우리를 다스려달라고 나아서가 조롱하면서 거절했어요.
21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년간 주셨더라
그런데 사울을 왕을 섬기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베냐민 지파를 무시하는데 사울이 무찌른 거예요.사울이 멋있는 거예요.하나님 믿는 것이 지루해졌어요.하나님이 안아주니까 사울이 베냐만 지 파긴 해도 이제나 아스처럼 멋있어서 왕이 되었어요.그들 자신을 위해 구했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마가 요한이 떠나니 바울은 배신감을 느꼈지만 하나님도 기가 막히신 거예요.분노함으로 왕을 주고 진노함으로 패하였노라고 응답 주셨습니다.
사사 시대에는 하나님이 최고 결정권자 왕이 시기 때문에 아무리 부족해도 구원해 주셨어요.
구원을 우습게 여기는 백성을 보며 얼마나 속썩였겠습니까?
사울은 마지막 시드기야갸 눈이 뽑힌체 바벨론으로 포로되어 끌려감으로 왕조는 끝났습니다.사도바울이 바로 이 베나면 지파인 것은 굳이 드러내도 않아도 되는데 빌립보에 보면 간증하죠. 교회를 잔멸했기 때문에 사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서울 왕은 회개하지 않고 자기를 위해 권력을 쓰다가 블레셋 고의 전쟁에서 패배해 자살했죠. 구속사의 정점으로 사울과 다윗을 비교합니다.그 속사를 스데반도 설교했고 마태도 누가도 했는데 사울을 언급한 것은 바울밖에 없어요.사울이 배냐민 지파이기 때문에 현실감과 공감이 있었을 겁니다.역사 이야기를 통한 바울의 간증입니다.
22절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폐하시고라는 왕조 자체를 바꿨다는 거예요 베냐민에서 유다로 바뀐 거예요.어떤 죄 때문에 그랬을 까요?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부을 만큼 겸손했어요.구속사를 모르니 성품으로 사용한 거예요.성품으로 사양하는 것은 믿을 수 없어요 사람이 백 프로 죄인이니 그렇습니다.지하적으로도 유다 지파가 아니잖아요.왕은 유대지파고 했잖아요 백성들이 사울의 외모에 반해서 베냐민 지파를 세웠어요 그래서40년 동안 개고생했어요. 그래서 원칙이 중요해요 반드시 유다 지파여야 했어요.파울도 알았지만 백성들이 좋아한다고 거부했다가 원칙을 무시했고 백성들도 원칙을 바꾸었습니다.
베냐민 지파에서 초대 왕을 고르면 안 되었어요.지질한 사사들보다 못한 사울을 원칙을 여겨가면서 뽑은 거예요 사사들은 부족하나 성령을 의지했기 때문에 구원하셨어요.원칙을 지키려면 하나님께 물어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원칙을 지켜야 해요! 하나님의 원칙은 세상의 원칙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앞두고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해 스스로 제사를 지냈어요.사무엘에 뭐라 그러니까 하나님께 제사드리려고 했다고.순종이 제사보다 낮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사울은 그런 선지자들이 눈에 안 보입니다.사무엘 선지자도 안 보입니다.자기 필요할 때문 불렀다가 버리고 그래서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사울은 정말 업적이 많아요 예배도 잘 드리고 전쟁도 잘하고 사생활도 첩도 없이 깨끗했어요.그럼 어디에서 본색이 드러났을까요?여러분은 생각이 안 나죠? (ㅋㅋㅋㅋㅋ)
우리들교회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실력 있어요 (ᄏᄏᄏ)우리 중에도 어떤 한마디로 인해 평생의 악심이 있는 분이 많아요.사울은 그 한마디에 시기 질투를 해서 온몸과 마음으로 다윗을 죽이고자 인생을 바쳤어요3천 명으로 다윗을 죽이고자 했어요.자신의 아들은 다윗을 인정했는데 사울은 아들을 왕으로 세우지 못해 안달 났어요.근본적인 열등감이 있는 거예요.어린 다윗이 너무 실력 있는데 유다 지파인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명령을 어긴 열등감은 악신이 들어가기에 마땅했어요.사사들처럼 부족해도 못나도 복을 주시는 거예요.외모만 보고 불신 결혼하면 이런 있을 수 있어요.정말 사소한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수많은 일이 사소한 일들이에요.사울이 죽은 이유는 여호와께 범죄 했는데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여호와께 묻지 않는 사람은 예배를 열심히 드려도 어디 가서 예언 받기를 좋아합니다.믿음의 문제입니다.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잘 먹고 기도하고 이게 중요한데 뭐 특별한 게 있다고 그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바울은 이제 유대인의 회당에서 성경 읽고 찬송하지만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고 합니다.이 사람들이 거기에 비하면 다윗은 계속 물었지요.사무엘과 나단에게 물었고 본인도 물었어요.하나님이 다윗이라고 하는 보물 같은 존재를 발견한 거죠.사무엘의 눈에는 다윗이 발견되지 않아서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하나님은 중심을 본다고 하십니다.예수님도 외모를 보는 사람은 천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윤리적으로 보면 서울 왕보다 다윗은 백배 악합니다.간음 거짓말 살인이 이어지는 죄를 지었지만 죄를 깨달았을 때는 철저히 회개했고 끊임없이 물었기 때문에 맞는 사람들로 평하는 거예요.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행한 왕의 기준도 위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지질한 사사가 좋습니까 준수한 사울이 좋습니까?원칙을 지키기 위해 큐티를 하며 공동체에 묻습니까?정말 듣기 싫은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4.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는 것 입니다.
23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여러 사람을 이야기했지만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한 서론입니다.다윗이 성전을 지은다고 했을 때 너를 위해 집을 지어준다고 했죠. 그래서 성전을 솔로몬이 됐고 예수님이 안 보이는 성전을 짓게 했죠.사무엘이 사실 마지막 사사인데 왕이잖아요! 왕이라는 것을 버리고 서울고 다윗을 세웠습니다.다윗을 세우신 것은 약속하신 것처럼 구주를 세우신 것입니다.약할 때 강함 주시는 거고 잘난척하지 말라는 거예요예수님의 이야기로 있는 것이 구속 사이고 예수를 믿어야 구속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택지로 구원하시고 수없이 배반해도 하나님의 약속이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사명을 인식한자라는 뜻입니다.우리 인생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고 가는거에요.
심각하지가 않아요.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이고 믿으면 천국입니다.악신이 들어 사람이 많아요.나중에 그 한마디가 그 한마디가 생각나기 때문에 전합니다.때로는 전해야 합니다.모든 것이 시작이고 마침이 되는 것은 하나님인데 알려면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바울이 분해서 스데반을 죽인 거예요 자기 간증을 하는 거예요.안타깝게 하는 거예요.다른 이야기 안 해도 기억나죠?그래도 알아들으시죠?이 설교 듣고 분하면 사울이면 분한 거예요.사울이 어떤 사람이죠?잘났죠. 의인이죠 죄가 없죠
적용해보세요.
죄는 바람피운 것이 아닌 예수님을 안 믿는 거예요.그럼 전도대회를 위해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이야기를 듣고 아무렇지 않으면 죄인입니다.교회를 나간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안타까움 설득이 느껴집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준비된 자의 권할 말입니다.하나님이 잘 것 없는 우리를 택한 거예요.나 같은 죄인을 말만 하지 마시고 성경의 모든 인물이 구속사를 걸어가고 걸어온 거예요 끊임 없는 하나님이 있으니 우리도 참아야 해요! 약속이기 때문에 우리 집에도 약속처럼 예수님을 세우시라 믿어요.정말 우리 가은 해로 성령이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도 제한적으로 현장예배가 열렸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목장모임을 할수있는게 너무 감사하네요 ㅜㅜ 이제는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으로 모임이 더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광혁이형이 목장에 참석했습니다. ~!!! 오늘은 총 5명의 지체가 모임을 가졌고 1시간 45분동안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승태형 87
아침에는 목장 지체들을 위해 담임목사님의 보석상자 글귀를 보내주고 평일에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서는 운동을 하며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감사하다고 하네요.이번주 토요일 여자친구분의 사촌동생네 놀러가서 사촌동생의 아기를 보았는데 아기가 너무 귀였다고 하네요 ㅎㅎ 요새 일을 하며 목장 지체들의 얼굴이 생각날때마다기도할려고 한답니다.(형이 매일 아침마다 보내주는 보석상자 글귀 정말 힘이되요~!! 그리고 정말 감사하고~!! ㅜㅜ 항상 이렇게 목장 지체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적용해주는 형 감사합니다. ㅎㅎ)
영수형 88
영수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였다고 하네요....회사에서 업무를 하는 도중 문제가 생겨 직속상사에게 물어보는데 상사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방관하다가 결국 형이 부장님에게 털리고난 뒤에 형에게 와서 형을 나무라한 그런 모습을 보며 많이 화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업무시간 중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고 나만 다른세상에 있는 것 같아 많이빡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정말 화가나는 상황 속에서 승태형이 아침마다 보내주는 보석상자 글귀들을 보고 마음 다잡고 힘내서 일했다고 합니다. 이번 회사에 느끼는 것은 임자를 만난 느낌이고이 순간과 시간을 버티기 위해 요즘 말씀보며 열심히 큐티하고 있다고 하네요.(형 정말 말도 안되는 상사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열심히 버티는게 대단해요..제가 만약 형이었면 전 욕 한바가지 하고나왔을거에요...그래도 그 상황가운데 말씀보며 버틴다는것 자체가 대단해요...ㅜㅜ 힘든거 있으면 언제든지 나누어주세요...우리가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모두가 힘든 이시기에 우리 모두 붙들며 나가요 형!)
광혁이형 90
오랜만에 광혁이형이 나왔습니다.(짝짝) 광혁이형은 이번에 부모님이 울산에서 올라오셔서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반찬을 두고 가셔서 냉장고가 풍족해진 것을 보고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형은 여전한 방식으로 개인작업을 하고 있는데 개인작업을 하는 과정 자체가 여전히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하고 제일 걱정되는 것은 실력이오르지 않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레슨해줄 선생님을 찾고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형 주위에 음악을 하는 친구들이 많이 포기하고 있어 마음이 편치않다고 하네요..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음악작업을 하고싶다고 하고 오랜만에 고향친구분과 만나서 즐겁게 놀았다고 합니다.(형 정말 오랜만에 목장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형 보고싶었어요 ㅎㅎㅎ형이 개인작업을 하면서 몸 건강히 하셨으면 좋겠어요...저도 비슷한 직종에 있다보니까 형의 나눔을 들으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요 ㅜㅜ 실력이 오르는것 같지 않고 정체된 느낌 공감되요 ㅜㅜ그런 기분이 들때 계속 목장에 나누어주셨으면 좋겠어요...기도할게요 형!)
태규 91
저는 이번 한주간 회사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최근 회사에서 치위생사 2명이 우울증으로 퇴사하게 되는 것을 보았는데 남의일 같지 않더라고요..왜냐하면 저도 우울증을 겪었고 그로인해오랜시간 힘들어하다가 교회공동체로 오게되어 여기서 회복해가고 있는데 끙끙앓다가 결국 퇴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정말 공동체에 감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번주 목요일이월급일이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월급이 늦게 들어올 뻔했습니다. 일반 사원급 직원들은 들어왔는데 관리자급부터는 월급이 새벽에 들어와서 실장들은 급긴장하고 그만둘 기세였는데..저는 거기서뒤에 있는 총괄실장과 실장들의 약한 모습을 보게되었고 카드값 때문에 발 동동 구르는 실장들과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좋지않았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감사한건 저희 가족들이 빚지는 버릇을 들지 않게저희 가족을 인도해주셨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검소함의 중요성 소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각인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번에 한국사검정능력시험 봤던거 합격했네요...합격못할줄알고 가채점도 안했는데 ㅋㅋㅋㅋ 합격하게되어 정말 감사했고....중보기도해주신 분들한테도 정말 감사했어요 ㅜㅜ 중보기도의 힘을 실감하게 됬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면접하나가 잡혔습니다.쇼핑몰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이직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붙회떨감의 정신을 기억하며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과외 이후 아는 동생에게 포토샵을 가르쳐주러 군자역에 가서포토샵을 가르쳐주고 둘이 근처 어린이 대공원가서 산책하고 즐겁게 이야기 했네요 ㅎㅎ 그리고 교제와 결혼...항상 기도하고 있고 과연 할수있을까라는 막연함도 있는데 기도하며 나아가보겠습니다.
초명이 95
초명이는 이번주 목요일 인턴면접에서 최종합격해서 월요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답니다~!! 면접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고 많이 불안했는데 합격 결과나와 감사했다고 합니다.같은 방에서 면접봤던 사람들 중에 초명이랑 다른 한명빼고는 다 탈락되었다고하네요. 내일부터 첫 출근이라서 많이 긴장된다고 하고 회사 자체가 보수적이다 보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을많이 상대하게 될거 같아 걱정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합격 축하해줘서 고마웠고 기념으로 둘이 즐거운 데이트를 하고 헤어졌다고 하네요~(초명아 축하해~!!! 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좋은 소식나누어 주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 이제 첫 출근이라 많이 떨리겠다.. 그곳에서 떨지 않고 일할수 있도록 너를 위해 기도할게~!! 그리고 힘든거 있으면 언제든지 나누어 주고.. 우리 함께붙들고 나아가자 고마워~!!)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 죄보고 내 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양영수 88
1. 직장에서 뱀처럼 지혜롭게 양처럼 순결하게 잘 버틸수 있게 해주세요
2. 여친과 신결혼 기도 부탁드립니다
3. 가족과 불화과 있는데 제가 잘 처신하고 순종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신교제할수있게 도와주시고
2.이번주도 좋은 습관을 유지하고 천천히 멀리 바라볼수잇게 해주시고
3.예배 및 오프라인 공동체 잘 참여할수잇게 해주시고
4.헬스 및 홈트레이닝 빠지지않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 준비하면서 급하지 않고 담담하게 할수 있기를 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더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현장예배와 오프라인 목장모임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로의 얼굴을 맞대며 나눔을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모이며 모임할수 있는 이 시간을 소중히여길 수 있게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붙들고 기도할 수 있게 주님 붙들어주시고 우리와 항상 성령의 동행을 해주셔서 우리가 성령의 구속사를 깨달을수 있게 주님함께해주세요. 지금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계속해서 빠르고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가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주님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세요. 우리나라가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양극화가 심하게 되어 서로에 대한 증오와 혐오가 확산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에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나라 사회를 주님 보듬어주세요.지금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이 상정되어 있는데 이 법들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하여주시고 움직여주시기를,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하루빨리 코로나 백신의 개발이 완료되어우리가 예전으로 돌아갈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가정들 하나님 보듬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안에서살아가면서 때로는 무섭고 힘든상황과 마주치게되면 도망치고 싶을때가 있지만 그 상황속에서 지혜롭게 버텨나갈수있게 주님 우리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해주시고 항상 옆에서우리와 동행하셔서 우리가 실족하지 않게 안전장치가 되어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주님 기억해주시고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