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구속사]
성령의 동행으로 구속사를 알아야한다. 지식으로 아는 구속사가 아닌 성령이 임해서 깨달아지는 구속사. 성령의 동행은 성령의 구속사를 알려주시는 것이 목적이다.
1. 준비된 자의 권할 말입니다.
요한의 문제로 마음고생한 바울과 일행은 토러스 산맥을 지나 안디옥을 지나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음. 그 열정은 아프다고 쉴수가 없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안식일에 회당에서 율법을 읽는다. 그 말씀에 대해 말하는 기회를 준다. 형제들아~ 바울이 유대인으로 율법을 가르치는자로 보였음.
권할말은 위로의 말씀, 권면의 말씀.
손짓하며 설교. 바울의 병색 때문에 회중들이 웅성거렸으나 자기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전함.
회당에는 유대인뿐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들도 같이 있음.
사도바울은 정통유대인들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이방인들에게 설교한 것.
들으라고 함. 그들이 율법이 교리가 되어 구약의 하나님밖에 모르기에 너무 경건하면서도 교회를 잔멸. 초대교회 같은편인 마가라는 요한도 아픈 바울을 떠나면서 거룩하게 떠남. 자기는 경건하다는 것. 너는 이방인 지역으로 잘가라~
바울의 회심을 보고 듣고 알면서 안면몰수하고 떠남.
바울에게는 그들 모두에게 언제나 준비되어 권할말이 있게 되었음.
이제부터 바울의 간증이고 율법의 교리가 아닌 진리인 예수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
회당장은 율법이 교리가 되어 가르치기만 하니까 똑같은 얘기도 교리가 되는것과 진리가 되는 것은 차원이 다른 얘기. 바울의 설교는 구속사의 핵심이고 온 인류가 들어야할 설교가 되었음. 우리에게 온 한번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됨.
그들이 구약을 좔좔 꾀고 있기에 자기도 구약의 역사로 시작.
적용)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하고 전한 적이 있나? 회사에서 친척에게 입도 뻥긋 못하나?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아브라함과 야곱의 이야기를 다룸. 자연스럽게 유대인의 죄를 지적
사도바울은 출애굽부터 유대인의 죄보단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얘기하며 예수를 전함. 스데반의 설교 한편으로 바울은 분이나서 죽였지만 그 한번의 설교로 평생 회개하는 삶을 살게하셨기에 복음은 전하고 봐야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심
하나님 스스로를 위해 택하는 것을 뜻. 이스라엘에겐 구원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음. 우상을 섬기던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두 아들중에서 연약한 이삭을 택하시고 돈 좋아하고 사기꾼인 야곱을 택하셨다는 것. 구속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려고 연약한 인간을 찾아 가신 것.
이들을 가나안 땅으로 부르심. 농사를 짓는 곳 바알신에게 빌어야 했던 곳.
성관계를 당연히 여기고... 당연히 따라가는 문화.. 돈이 우상. 떠날자가 없음
하나님은 요셉을 팔려가게 하셔서 애굽으로 가게 하심.
그들을 고센땅에서 살게 하심. 왜냐면 이스라엘은 유목민이고 거기서 농사를 짓는데 애굽의 주신은 소. 이스라엘 사람들은 소를 일시키고 먹고 그래서 애굽이 싫어하는 민족. 섞이지 않게 하심.
70여명의 야곱의 가족 400년 만에 2백만이 됨. 예수 믿는 게 너무 어렵지만 시간이 가야함.
거기서 거대한 민족으로 성장하여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음.
차별받고 살아도 애굽의 문화가 너무 좋음. 말은 고향하는데 2,3대 되니 다 잊음. 환경이 조금만 좋아도 마음이 부요해짐.
요셉을 모르는 왕조가 들어와서 백성을 학대하니 기도를 해서 모세를 보내 출애굽을 함.
큰 권능은 높은 팔. 하나님이 택하셔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심. 애굽을 사용하시고 가나안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하심.
적용)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함이 믿어지나? 다른사람의 택함도 기다릴수 있나?
3.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입니다.
백성들은 광야에서 수없이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맺은 언약 때문에 인도.
하나님은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심.
하나님이 가나안 7족속을 멸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이 잘해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가나안의 죄가 가득찼기 때문에...
죄악이 가득차면 하나님이 심판하시기에 우리는 기다리고 기도만...
모든 동사는 하나님이 주어.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450년에 들어가는 것이고 기다리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장의 복은 성전 가까이 사는 것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것이 최고의 복. 누구도 알자 없고 성령의 구속사를 깨달은 자만 아는 비밀.
적용)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믿어지나? 여전히 돈 명예 자녀의 복이 최고라고 하나?
사사 시대 역사를 한마디로 말함. 사사는 재판장. 사사는 전쟁이 나면 군대장관이 되고 전부다 맡아서 하는 구원자 역할.
350여년 지속. 사사기에 들어갔더니 여전히 범죄 징계 회개 구원이 반복 되었다함이 없는 민족.
하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는 사사시대의 사사는 찌질하기 짝이 없음.
이스라엘이 왕이 없어서...?
사울을 왕을 삼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베냐민 지파를 무시하나 나아사를 무찔러서 왕으로....
하나님 믿는 것이 지루해짐. 사울이 베냐민 지파여도 멋있어서 왕이 됨
그들 자신을 위해 구했다는 의미를 지님. 분노함으로 왕을 주심
사사시대에는 기도하면 구원해주심. 하나님이 구원해주시는 것을 우습게 여기고....
초대왕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고 왕정은 시드기야가 눈이 뽑힌채 바벨론에게 끌려가며 끝을 맺음.
바울이 베냐민 지파인 것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데.... 자기도 교회를 잔멸했기 때문에 사울왕을 얘기. 구속사의 정점으로 바울은 사울과 다윗을 비교.
사울을 언급한 것은 바울 밖에 없음 공감을 불러 일으킴. 역사를 통한 사울의 간증.
폐하시고는 그를 옮기신 후에. 왕조 자체를 바꿈. 베냐민에서 유다로.
어떤 죄 때문에? 사울과 다윗의 차이는
사울은 외모가 준수하고 키가 크고... 겸손해 보였다. 구속사를 모르니까 기름을 부어도 성품으로 사양. 믿을 수가 없음. 나라적, 지파적으로 유다지파가 아님. 왕의 규는 유다지파. 백성들이 사울의 외모에 반해 세워 생고생을 함.
그래서 원칙이 항상 중요.(유다지파) 백성들이 좋아하니까 원칙을 바꿈.
사사들은 부족하나 성령을 의지해서 구원하심. 원칙을 지키려면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하나님이 원칙. 그러면 세상의 원칙도 잘 지키게 되있음.
사울은 율법 예배 중독자. 스스로 자기가 제사를 드림. 원칙을 어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면서 탈취물을 취함. 제사드리려고 그랬다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선지자들을 무시.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함. 예배도 전쟁도, 사생활도 깨끗...
다윗이 블레셋과 싸우고 온 후에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이란 말에 악신이 들음... 다윗을 죽이려고 힘을 다함. 근본적으로 열등감이 있음.
어린 다윗이 실력이 있고 유다지파임. 부족해도 못나도 원칙을 지키면 복을 주시는게 있다.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여호와께 묻지 않았기 때문.
예언받기 좋아하고 기도받기 좋아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내는 것이 더 중요... 더 특별한 것이 없다.
바울은 유대인의 회당에서도 성경일고 찬송하지만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니는 보물과 같은 존재를 발견했다. 사무엘의 눈에는 다윗이 발견되지 않아서 사람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고 하심.
예수님도 외모보는 자들에게는 천한 외모를 가진 사람으로 봄.
다윗은 사울보다 백배 악한 사람. 간음 거짓말 살인의 죄가 있으나 철저히 회개하고 왕이나 하나님이 왕이고 물은 자여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로 여김을 받음.
적용) 여러분은 찌질한 사사가 좋은가 사울이 좋은가? 원칙을 지키기 위해 큐티하며 공동체에 묻는가? 정말 듣기 싫은 한마디는 ?
4.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여러사람을 얘기했지만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한 서론. 정점은 예수님.
다윗을 세우신 것은 후손에서 예수님을 세우신 것. 하나님은 약할 때 강하신 분. 초라하게 오신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로 읽는 것이 구속사. 죄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
우상쟁이 아브라함. 살인자 모세, 간음살인자 다윗을 통해 끈질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시기기 위해 예수님을 세우신 것.
우리 인생은 사명때문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 사명대로 가는 것.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 생각이 나기에 전해야함.
하나님을 믿으려면 예수님을 알아야한다.
이 설교를 듣고 분하면 사도바울이다 잘났고 의인이기에...
적용) 죄는 바람핀게 아니고 예수님 안믿는 것. 안믿으면 지옥간다가 기분이 나쁜가?
전해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아무렇지도 않으면 사울.
목장모임
3부예배 마치고 오랜만에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임용시험 끝날때까지 완주할수 있는 체력을 주시고 담대함을 주시길
2.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김성섭
1. 하나님께 묻고 가는 겸손함을 가질수 있도록
2. 주변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도록
3. 아버지가 우리들교회 목장에 나오실수 있도록
양승혁
1. 주일성수를 잘 할 수 있도록
2. 사건들이 있을때마다 잘 해석하고 갈수있도록
3. 목원들에게 은혜가 있도록
김웅
1. 힘든 회사상황속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나의 자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2. 아버지가 목장 공동체에 가실수 있는 회개의 기회가 생길수 있도록
3. 회사나 가정에 어떤 사건이 와도 저와 어머니 놀라지 않고 그 환경에 잘 순종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