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 주일예배
성령의 구속사 (행13:14-23)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동행은 성령의 구속사를알려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1. 준비된 자의 권할 말입니다.
바울의 열정은 아프다고 쉴 수가 없는 열정
사람들이 웅성거림: 병색 때문에 놀랐을 수도 있다. 또는 손짓해가며 열정적으로 전해서.
회당장과 바울이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율법이)한쪽은 교리가 되고 한쪽에서는 진리가 됨
우리에게 온 한번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적) 한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 하며 전한 적이 있는가? 입도 뻥끗 안하고 있는가?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이다.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을 택하시고...
어떠한 이유도 없이 하나님이 연약한 이삭 야곱을 택하신 것이 구속사.
애굽에 간 이스라엘 백성처럼 환경이 조금만 좋아져도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것이 인간이다. 환경이 믿음...그러다가 노예가 되니 여기서 내보내주소서 하고 하나님께 간구함.
적)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심이 믿어집니까? (주님이 내 소행을 참아주신 것처럼) 다른이의 전적인 택하심도 기다려야 함이 믿어집니까?
3.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을 닮아가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잘해서가 아니라 가나안의 죄악이 가득할때까지, 하나님이 멸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함.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며 기다리라.
이 세상에 가장 큰 복은 하나님과 친한 것.
적)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인 것이 믿어집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옆에 다른 나라들을 보니 하나님이 조금 지루해졌다. 그래서 왕을 요구함.
적) 찌질한 사역자가 줗습니까?
아직도 성품을 믿음 위에두는가?
정말 듣기 싫은 그 한마디는?
4. 성령의 구속사는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다 참다 예수님을 죽이심으로, 이것이 사랑이다. 결국 하나님이 죽었다. 내가 너를 이처럼 사랑한다.
죄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다.
구속사를 쉽게 말하면 이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믿으면 천국. 그러니 어찌 안 전하겠는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해야 한다. 모든 것은 일원론이다. 어떤 목장에서 암 걸리셔서, 하루에 5분씩만 걸어보라고 했더니 목장방을 나가버렸다. 믿음이 있어야 투병도 잘한다. 일원론이다. 지옥을 경험하려면? 냄비에 물 끓여서 손 넣어보라.
적) 죄는 바람피운게 아니고 예수 안 믿는 것.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 말이 기분나쁩니까?
그 사람이 기분나빠할 말을 못하니 바나바가 바울을 못 따라간다.
전도대회를 위해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굽니까?
우리를 위해 구세주가 나셨으니...
잘난척하지 마라. 하나님이 택해주신 것이다.
안 믿으면 지옥 가, 이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기도제목
김민수
1. 학교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는데, 시간관리 잘하고 지혜주시길
2. 신교제에 대해 조급해지지 않도록
3. 저와 가족들 건강하도록
4. 가족들이 저를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양성운
1. 양육교사 훈련 마지막까지 잘 순종하고 마치게 하옵소서
2. 대학원 입학 서류와 추천서 준비를 이번주까지 마칠수 있게 하옵소서
3. 새로운 사업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우리 목장 모두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