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2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보내심
사도행전13장4절~ 12절
4절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절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절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절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절 이 마술사 엘루마는(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절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절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절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성령의 보내심에 대해 말씀 듣고자 합니다.성령의 세우기임 이후에 대한 말씀을 우리가 듣고자 하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지난 주일에 성령의 세우심에3절까지 설교를 안 했는데 금식을 했다고 나와서 제가 이제 금요일부터 금식을 시작했어요3일째입니다.금식하면서 설교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마지막 날 설교를 하면 기도를 응답될 것 같아서 기도를 많이 하고 잘하게 해달라고 너무 많은 기도 제목들이 올라오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래서 제가 오늘 설교를 함으로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랍니다.이제 전도대회를 앞두고 우리가 또 우리가 정말 한 영혼을 위해서 여러분들도 금식하기를 바래요(ㅋㅋㅋㅋ)늙은 저도 하는데 확실히 금식기도는 효과가 있습니다.(ㅋㅋㅋㅋ)여러분들이 회개를 하게 되고 그거 자체가 구원의 선물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그래서 이제 드디어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오늘 성령의 파송을 보개 됩니다.성령의 보내심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먼저 익숙한 곳으로 가야합니다.
'4절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AD 47~49년에 이르는 시간에 바나 바와 사울의 설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부분입니다.풀어놓아서 자유롭게 보내다는 의미였죠.여기서4절에는 멀리 파송해 보내라는 의미입니다.그리고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한 것은 외형적으로는 안디옥교회였으나 성령이 보내셨습니다.이방인 선교가 시작되는 시절에 한마디로 지나가는 것 같으나 오순절 사건 같은 큰 사건입니다.우리의 목장이 작은 모임이지만 큰 모임이 될 수 있습니다.우리들교회 목장을 너무나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인도할 사람이 없거나 교회에 안 좋은 시선 등등 여러분의 목장을 전 세계가 부러워하고 있습니다.모든 교회는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안디옥교회에서 바나바와 바울이 열심히 전도했잖아요 이런 사람 중에 갈 사람을 뽑으십니다.그렇지 않으면 쓰임 받기가 어렵습니다.여러분의 나눔을 듣고 살아나서 어떻게 쓰임 받을지 모릅니다.살아나는 지체들이 많고 이번 주도 간증하고 은혜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들은 이제 먼저 실루기아로 내려갔는데 출발지 안디옥교회에서 남서쪽에서25km떨어진 지점이었어요.유럽과 교류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였어요.그 옆에 실루기아를 갔다는 거죠 오늘 가는 살라미아랑 바보가 나옵니다.그래서 지중해를 이렇게 중심으로 드디어 떠나게 됩니다.
왕국을4개로 분할하고 안디옥을 통치하던 셀리오키스 왕조 그 왕조의 이름으로 도시 이름을 지었어요.
BC 312~612년까지 존속했고 로마에 존속했고 황제의 도시로 존속될 만큼 많이 발전한 도시였어요.화려한 실루기아로 내려가서 거기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 통과했어요.배를 타고 지중해를 지나 구브로로 갔어요.구브로는 키프로스라고 불리는데 항구도시로 실루기아 남서쪽에 위치한 섬인데 안디옥교회로부터 파송 받은 뒤에 시작한 선교지입니다.바나바의 고향이기도 합니다.지중해에서 시실리 브라데에 이어 큰 섬입니다.로마에 합병되어서 로마 파견 총독에 의해 통치가 되었어요
선교전략을 짤 때도 성경이 보내셨으니 골방 큐티와 공동체로 분별했기에 상식적인 것도 배제하지 않으면서 정했다 보입니다.왜 그렇습니까?형제들에게 가식이 통하지 않고 꾸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바나바의 고향으로 먼저 간 것은 바나 바는 비교적으로 안 믿는 자 믿는 자로부터 칭찬을 받는 것 같습니다.사람이 가까워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사울의 고향보다는 가기가 쉬었을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예수님은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 했잖아요 수준이 이렇게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사울도 믿고 나서 예수님 수준이 된 것 같아요.그러기에 그들이 이방 땅에서 이방인들에게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 전했어요 지금 인제 구브로의 맨 처음에는 가가 지고 이렇게 유대인에게 전했는데 바울의 동족 사랑에 의거한 것이었어요 그러나 듣지 않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향한다고 말씀하셨어요.유대인 회당부터 선교를 했는데 안 들었어요.
적용해보세요.
지나쳐야 할 화려한 실루기아는 어디이고 배 타고 가야 할 내 고향 구브로는 어디입니까?여러분은 고향에서 전하는 것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2.수행원도 필요합니다.
'5절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처음 도착한 곳이 살라미아에요.그곳에서 가장 큰 도시였어요.여러 회당에 들어가서 말씀을 전했지만 그러나 여러 회당이 나오는 것은 유대인이 많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유대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320년부터인데 우리가 늘 열왕기에 에스겔에서 읽었어요 바벨론 포로 그 시대에 다들 포로로 안 간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지중해를 중심으로 흩어졌어요.디아스포라에서 유대인들이 흩어져서 끝까지 그들을 사랑하셔서 회당을 짓고 신앙을 지켜 나가게 하셨어요.바벨론 포로로 안 가도 흩어져서 유대인의 회당은 지중해를 중심으로 있어서 가는 데마다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의 전초기지가 되게 하셨어요.그 후에30년경에 스데반의 순교 사건으로 예루살렘에서 흩어 전 그리스도 출신들이 오순절 성령 사건을 예루살렘에 모여진 유대인들이 구부로 섬에 안착해서 이곳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교회가 생겼어요 유대인이 있고 기독교인이 있는데 기독교인이 생겨난 거죠.바나바와 사울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아주 공공 공연히 전할새 선포하다는 미완료 과거로 지속적으로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했어요 열심히 했지만 열매가 없어요.
요한과 마가를 데려왔는데 안디옥교회를 떠날 때부터 데리고 왔다는 의미입니다.수행원은 배 밑바닥에서 노 젓는 노예를 뜻합니다.종들을 가리키는 하속 관속 등의 의미로 쓰였어요 복음을 전하고자 하면 충성된 일꾼이 필요합니다.당연히 도와야 할 일꾼이 필요합니다.바나바와 사울의 선교사 역을 보자 하면 함께 복음사역에 동참하기 위해 소동 행했는데 옆에서 보좌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그래서 마가가 예루살렘 교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곳의 선교로 따라나서면서 수행원이 됐잖아요안디옥 교회와 협력 선교를 했다는 의미입니다.배 밑바닥에서 노 젓는 노예로 같다는 의미입니다.이런 일을 하라는 거예요.이렇게 아주 당당하게 성령의 파송을 받고 갔는데 실루기아 살라미에서 열매가 없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열매가 없는 살라미는 어디입니까?
여러분들은 수행원을 할 생각이 있습니까 기쁩니까 기분이 나쁩니까?
3.한 사람 열매와 방해자도 만납니다.
'6절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지금 안디옥->실루기아->살라미->바보까지 왔거든요.보입니까?안디옥에서 실리기에서 살라미까지 횡단을 했어요.그랬는데 선교지에 가면 만나는 것이 마술사 무당이 있고 하나님께 관심이 있는 자도 만나게 하십니다.바보는 구부로 섬 서쪽에 있는 항구도시에요.이곳은 아프로디테 신전이 있던 곳이고 로마 총독의 관저가 있던 곳이에요.바보에 이르렀다는 것은 완전히 횡단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거예요.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것이에요.
그런데 별다른 언급이 없이 같다고 하는 것은 초기 사역이 성과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장례식을 가나 결혼식을 가나 성과가 없는 것 같아도 후일에는 알리라 하십니다.그곳에서 만난 사람이 바예수인 거예요.바예수의 바는 아들이라는 의미입니다.유대인들이 자랑하는 가나안 정복전쟁의 여호수아의 아들이라는 정통 유대인이라는 거예요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총독 서기와 바울 곁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여 돈을 벌었어요 그가 방해하는 자로 나타나는 거예요.열매는 한 사람도 없는데 방해자가 나타난 것이에요.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7절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서기오 바울은 글라우디오 황제 시대에 총독으로 파견된 사람이었는데 아주명망 있는 인물이었어요.그 곁에는 마술사베 예수가 있는 거예요 있으니는 계속과 반복을 나타내는 미완료 과거 동사에요.서기오 바울이 자문관 정도의 사람으로 항상 측근에 들고 있다는 것이에요.이렇게 자문관을 두는 나라와 지도자들이 많습니다.인간의 똑똑함이 한계가 있어요.바벨론이 유다와 맘몬 중에 누구를 칠까 점을 쳤잖아요.왕이나 다들 점을 치는 앞날을 물어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면 기가 막합니다.지적 능력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분별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바나바와 사울이 전하는 복음에 깊은 관심을 두었다고 합니다.간절히 바라면서 부지런히 찾아 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왜 그랬을까요 많은 신들을 섬기고 있었음에도그의 영혼이 만족을 얻지 못하였음을 반영해 줍니다.인생은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만족이 없습니다.
힘들어서 어떤 간증을 들었는데 이분은 아주 불교에 심취한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라고 일본에 어떤 절에 가면 아들을 낳는다 어머니는 팔공산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아들을 낳은 거예요 중학교 때 전체 불교 학생회장을 하면서 열혈 불교신자로 굉장 히카 리스 마가 있어서 핍박을 했는데 미션스쿨에 추첨해서 들어갔는데 전도사님으로부터 설교를 듣는데 믿지 않으면 부로가 유황으로 가는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자기는 그 이렇게 불교 학생회장 하면서 우리 죽으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 유에서 무로 간다고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전도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려워서 전도사님을 찾아가서 예수를 영접하게 된 선생님은 그 다음에 보니까 친구들에게 그렇게 불교를 전파하면서 완전히 이제 열심히 했을 때 예수 믿는 아이들이 자기에게 그런 말을 안 했다는 거예요.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3명만 전했다는 거예요.반마다 들어가서 예수 믿는 애들을 놓고 따졌다는 거예요.확신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그래서 그분은 수학선생이 됐는데 목표가 두 가지인데 수학이 쉽고 재미있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이고 아이들 말을 잘 듣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매주 오예스를 주는데 오예수라고 본데요(ㅋㅋㅋㅋ)그래서 지금까지 이천 명을 전도했는데 교회에 정착한 비율이80%가 된다는 거예요.헛된 게 아니라는 거예요.휴대폰에는4천 명 이상의 이름이 저장되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구브로 이에서 한 사람을 만났지만 성령이 택한 사람을 만난 것이지만 선생님도 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도 방해자로서 믿게 된 경험이 있습니까?
4.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8절 이 마술사 엘루마는(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이 마술사 엘루마는 바나바와 사울이 복음을 전할 때 이 두 사람을 대적하여 총독이 믿지 못하게 같은 애를 다 쓴 거예요.직역하면 총독을 믿음으로부터 힘쓴 사람입니다.바나바와 사울이 총독에게 복음을 전하고 들어가면 총독에게 들어가서 복음을 비방하는 말을 쏟아내는 등 믿음의 길에 들어서지 못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거예요.이 사람이 정통 유대인이고 이름은 바예수입니다.총독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자신의 권세와 돈줄이 끊어지기 때문입니다.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마귀를 대적하려면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고 합니다.죄진 사람들은 잘 쳐다보지 못합니다.그러면서 마귀란 대적하라고 하죠.그러면 너희를 피하라고 합니다.어떻게 대적해야 하죠?
'10절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사도바울이 분노에 찬 음성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엘루마 바예수는 속임수와 깊이 없는 학문으로 구부로 사람과 총독을 농락해 왔던 거예요.엘루마는 바예수라는 거룩한 이름을 가졌지만 그의 성품과 생동은 중상모략하는 마귀와 다름이 없었습니다.마귀와 그의 하수인들인 말씀이 전파되는 곳에서 혼잡되게 하고 그릇된 길로 나아가게 하고 있습니다.이들의 사악한 관계를 처 부셔서 복음이 바르게 전파되고 많은 영혼이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적은 원수라는 것이 고대적 기도는 상대방을 향하여 외치기보다나 자신을 향하여 외칠 때 마귀가 힘을 잃는 것입니다.구원의 투구를 쓰고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고 나아가야 합니다.
바예수는 말씀을 못 듣게 했기 때문에 그치라고 했지만이 땅에서 가장 원수는 내 속에 탐욕 시기 질투 음욕 미움 음란 가장 무서운 원수에요 이것은 내가 싸워서 이길 수 없어요 말씀을 볼 때마다 명령하고 꾸짖어야 합니다.물러갈 지어다,그칠지어다 명령해야 합니다.성령 충만하게 주목하면서 나 자신을 직면하면서 꾸짖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대적해야 할 내속의 마귀는 탐욕 시기 질투 음욕 미움 음란 사치 무기력이 중에서 무엇입니까?
이게 진짜 맞는 것이 귀신들린 사람만 쫓으면 안 되고 내 속을 쫓아야 합니다.사업상으로 했다는 혼인신고였는데 재혼 남편과 다시 이혼을 했는데 그게 사업상으로 했던 신고였는데 이혼을 결심한 후에 낙태까지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목장에 나오지 않다가 그 남편을 다시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참고 폭력 돈 문제로 이혼을 하면 안 되고 내 속의 욕심을 정말 성령이 충만해서 물러갈지어다 해야 합니다.한 분은 이렇게 우리들교회로 전도했지만 너무 힘들다고 이혼을 종용하는 거예요.그래서 딸을 끌고 가서 낙태를 시키고 왔다는 거예요.이게 우리들교회 이야기입니다.이렇게 낙태를 마음대로 하는데 법이 되면 오죽합니다.어떤 분은 외도로 인해서 지금 이제 이혼 위기가 왔어요 나중에 가면 다 진짜 마귀의 사단의 계획인데 나를 복종시켜야 하는 거예요 어떤 분은 아들이 조폭에 연관돼서 벌금형을 받고 남편과 이혼 후에 아들을 양육하지 못하고 했다가 우리들교회에서 재결합했다는 거예요.어떤 경우에도 이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11절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바예수가 너무 이러니까 주의 손이 내 위에 있으니 네가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 나라는 것은 해를 보지 못하리라 했지 너는 맹인이 될 것이라 한 것이 아니고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한다는 것은 명령어가 아닙니다.엘루마 뒤에 있는 사단에게 했어도 엘루마의 눈이 멀었기 때문에 서술형으로 썼더라고요.눈이 머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마 엘루마의 마술이 태양의 관측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시력을 상실한다는 거예요.하나님께서 응징을 하시되 형벌의 시간을 제한하신 것은 회개의 시간을 주시는 것이잖아요. 과거의 바울도 눈이 멀었잖아요.
정말 이게 같은 사건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체험을 하면서 회개를 할 시간을 주시는 거죠.바예수가 너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너무 뜻을 안 들으면 이런 일이 올 수밖에없어요.성경은 바예수가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말하고 있지 않아요.영적으로 무지한 소경을 인도하는 소경이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거예요.시각장애자가 되고 말았어요.자기를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기 시작했어요.계속 찾으며 헤맸다는 거예요.하나님을 찾지 않고 이야기를 하고 안 들으니 계속 인연 학연 지연으로 찾고 있는 거예요.하나님의 심판으로 시력을 잃었는데 자신을 인도할 자를 찾고 있습니다.자신이 영적 소경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을 거예요.성령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거예요.
'12절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총독은 마술사 엘루마가 실명한 것에 대해 놀랐기 보다 사도 바울이 가르친 주님의 복음과 거기에서 나오는 능력에 놀랐어요.이 사람은 택자니까 엘루마도 그렇게 서기 온 바울도 그렇고 불행히도 총독의 다음 행적에 대해 기록이 없는 거예요.그가 계속해서 가르침을 받았는지 고넬료처럼 세례를 받았다는 기록이 없는 거예요.처음 열매 맺은 사람이 약할 수 있죠 그 당시 총독이라는 자리가 종교의 행사에 대해 책임이 있는 직책이었잖아요.
한편으로는 그 당시까지는 아직 로마 황실이 그리스도교를 핍박하는 시기기 아니었기 때문에 총독도 형식적인 직위임에 불과했을 것 같습니다.서기오 바울의 비문이 발견되었다는 소리도 합니다.바울에게는 소식이 들렸는데 바예수가 있고 총독 서기오 바울이 있습니다.둘 다 성경에서는 이후의 행적이 말이 없습니다.우리의 선교 행적이기도 합니다. 제목에 누가 올렸어요 하루 행전이 되기 바란다고 하루하루 살아요.
5.사울이 바울이 됩니다.
'9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바울은 작은이라는 뜻입니다.로마식 이름이에요.외적인 이미지도 그렇고 그래서 고린도후서10장10절에 보여 그들의 말이 무게가 있고 힘이 있으나 시원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랬기에 작은 자라는 표현이 자기로서는 맞는 거예요.일부로 한 게 아니라 작은 자라는 것으로 예수 안에서 영적이라는 표현이기도 하고 사도바울의 부모는 굉장히 큰 자가 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로마식 이름으로 바울로 지어준 것 같아요 나중에 지은 것이 아니라 다소에서 로마 시민권을 가졌잖아요 로마에서는 겸손하게 바울이고 이스라엘에 와서는 사울이 되어야 한다고 했을 것 같아요 이제 와서 로마식 이름을 밝히고 있는가 서기오 바울과 이름이 같잖아요.친근함을 표시하기 위해 썼을 것 같고 로마권에 전도하러 가니 겸손한 이름 그것을 썼다고 생각이 듭니다.이해되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사울입니까 바울입니까?자입니까 작은 자입니까 남들은 여러분을 뭐라고 표현합니까?
우리가 큰 자가 되기 위해 힘들잖아요.작은 자가 되는 것이 어려워요.
성령의 보내심은 가장 땅 끝인 가정 같아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보내심은 익숙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그리고 수행원도 필요합니다.정말 배를 젓는 밑바닥에서 그런 수행원도 필요합니다.아무것도 없을 때 방해자가 나타납니다.제일 중요한 것이 바예수가 나타납니다.모든 선교를 망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게 가정에서 적용되서야 합니다.우리는 바예수의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바예수가 아니라 내 속의 마귀를 대적할 때 힘을 못쓰게 될 줄 믿습니다.그러면 사울이 바울이 됩니다.이 땅에서 가장 작은 잡아 울이 되어서 성령의 보내심이 될 줄 믿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오늘도 제한적으로 현장예배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에 모였던데로 커피빈에서 모여 2시간 가까이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1시간 50분 정도 진행하였고 부목자인 저를 포함한 3명의 지체가 모였습니다. 초명형제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감사하게도 카톡으로 근황과 고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승태형 87
승태형은 이번주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매일큐티를 하면서 지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유투브 컨텐츠를 못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ㅜㅜ 요즘 일하면서 목장 지체들 한명한명 얼굴이 생각날때마다 항상 기도한다고 하고 아침마다 목원들을 위해서 담임목사님 보석상자 말씀을 카톡에 올려주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주에 형에게 힘든일이 있었는데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했는데 그게 12월 초로 보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상황 목장에 나누어주셨고 건강히 이겨내시고 계신것 같아 감사합니다.(형이 아침마다 보석상자 말씀 단톡방에 올려주는거 정말 힘이 되는 것 같아 고맙고 감사해요. 그리고 워크아웃 신청 보류된거...정말 심란하실텐데 그래도 목장에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그 힘든 상황가운데 목장 챙기시느라.....정말 정말 감사하네요....형이 우리를 위해 이런저런 적용을 해주시니까 우리도 한주 살아가는 큰 힘이 되요. 지금 심란한 이 순간을 형이 잘 넘기실수 있게 기도할게요 형 그리고 항상 감사해요!)
영수형 88
영수형은 이번주 새로운 사무실로 출근을 했는데 직장상사가 형보다 8살 정도 어리다고 합니다. 그런데 형보다 나이가 어린 상사가 형을 별로 탐탁지 아니하고 형이 이런거 저런거 물어보면 짜증나는 말투로 해서 형을 무안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회사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위부터 아래까지 노는 분위기라서 형이 처음에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형보다 8살 어린 상사가 형이 무엇을 할려고 하면 계속해서 형을 갈구고 무안하게 만드니까 형이 속에서 분노가 많이 올라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여자친구분이랑 수원에서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잠깐의 트러블이 있어서 싸웠다가 형이 지혜롭게 풀어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와 형.....일주일동안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전 형의 나눔이 공감이 되는게 제가 2년전에 그런 상사를 만났거든요...ㅜㅜ 나름 규모는 작지만 내실있고 좋은 회사였는데 그런 상사를 대하는게 너무 지옥같아서 전 한달만에 나왔거든요 ㅜㅜ 그래도 형은 그런 상황을 공동체에 나누고 이런저런 처방을 통해서 관계를 개선할려고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당시에 저는 그런 공동체가 없었기 때문에 더 불안해 했고 ㅜㅜ 이런거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상황에서 형이 흔들리지 않게 우리 목장 모두가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그리고 이 상황 가운데 결혼준비도 잘 되실 수 있게 기도할테니 걱장마세요 형!)
태규 91
저(태규)는 이번주에 이직을 위해 월요일부터 이력서를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과거와는 다른 적용을 하면서 이력서를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아무회사나 막 이력서를 넣었던 경향이 있었고 이로 인해 많은 시간을 낭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 마음에는 여유가 없었고 빨리 좋은회사를 가야해 라는 그런 조급한 마음으로 인해 이력서를 넣어서 빨리 연락오고 어느정도 괜찮다 싶으면 급하게 입사를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히 규모와 돈만보고 결정하기 보다 내실이 있고 경영자의 마인드가 괜찮은 회사에 이력서를 넣기위해 노력하는 적용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을 공동체에 나누고 갈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저는 예전과 같은 악순환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중보기도학교 마지막 6주차였는데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한국사자격능력시험이 있어 그시험 준비하다 보니까 시간이 후딱 갔네요 ㅎㅎ 시험보러 평택갔는데 모두의 기도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주동안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는데 공동체에서 처음으로 감정을 토로하고 울었고 그로 인하여 저의 방어기제를 공동체 지체들앞에서 인정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따돌림이 심햇던 시기가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1,3학년때 였는데 그때 제가 힘들어서 울고있으면 같은 반 친구들이 저를 둘러싸고 손가락질 받았던 상황들이 제가 방어기제가 심하게 만들어진 계기였고 그때부터 남에게 지적받으면 민감해지고 그 모습 안보이려고 오랜시간 살아왔네요. 내가 약한모습을 보이고 우는 모습을 보이면 내 주위 사람들이 그런 초등학교 중학교때 처럼 날 손가락질하고 멀리할까봐 그게 두려워서 그런 약한모습을 보이는거에 많이 민감해서 공동체에서도 저의 약한 모습을 드러내면 아니라고 괜찮다고 지나왔는데 하나님이 이제는 이런 부분을 지나고 가면 안될것 같다고 판단하셔서 저의 약한 모습을 공동체 지체들에게 드러내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상담하면서 상담선생님과 이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방어기제를 많이 줄여도 제가 큰산을 넘는것 같다고 솔직히 그런느낌이 든다고 선생님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에 더 편하게 나눌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도 감사하네요. 그리고 월요일에 이력서를 넣은 한 회사에서 면접을 보러가게 되는데 결과가 어떻든 간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초명형제 95
초명형제는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단톡방을 통해서 자신의 근황을 올려주어서 정말 감사했네요. 오늘 설교말씀을 듣고 반성이 되었다고 합니다.기독교 동아리도 하고 나름 15년째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열심히 들었기에 형식으로만 교회를 다니는 외국인 아버지와 동생에게 말씀을 제대로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다고 하네요.그런데 매번 가족보다 친구, 사회의 구원이 더 눈에 보였고, 수행원 없이 그저 내 노력으로 이루고자 했던 제 자신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되는 일이 하나 없었고, 경건하게 산다는 이미지를 가진 옛 목자로서 죄를 저지르게 되니 혼자만의 의로움으로 행하려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기독교 동아리 친구들과 여기 새 목장 행님들,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었고 제가 익숙한 곳인 제 가정을 답답하게 여기며 도망치고자 했음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 인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코로나와 취준으로 인해 집에만 쳐박혀 있으니 가정이라는 환경에 순종하게 된다고 하네요. 취업만 되면, 성공만 하면 그 때 가정의 구원을 신경써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회개하였고 작은 사람 바울이 되어서 욕심부리지 않고, 불평없이 가정에서 요리, 집안일을 잘 하겠다고 하네요.(나눔을 보면서 과거의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았어요...저는 제 가족 그리고 주위 사람보다 제 자신이 먼저였었고 그걸 당연시하게 여겼었네요. 형제의 모습과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공감되요.. 지금 코로나 시기에 취업준비로 인해 마음이 많이 힘들고 답답하겠지만 이렇게 목장에 나누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해요.. 답답한거 있으면 이렇게 나누어줘요! 우리가 같이 기도할게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 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 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양영수 88
1.월요일부터 알바 출근인데잘 적응할수 있기를
2.큐티 및 기도가 회복 되기를
3.신결혼 준비 잘 하길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월요일에 이력서 놓은곳으로 면접보러 가는데 지혜롭게 잘 볼수 있기를, 이직하는 순간마다 자만하지 않게 마음 붙들어주시고 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더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이번주에 음란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통제하기
2. 말씀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다시 오프라인으로 목장모임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을 보면서 맞대고 하는 예배가 정말 소중한 시간임을 코로나로 인해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했는데 오랫동안 얼굴 보지 못하는 시간을 지내다보니 그 시간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지 못한것이 인정됩니다.솔직히 지금 겨우 오프라인으로 모이게 된 목장이 다시 금지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주님 이런 저희의 두려움을 알아주시고 간신히 열리게 된 오프라인 목장지속할 수 있게 지켜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지금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가장이신 집사님들 그리고 제 주위 지체들과 이웃들이 많이 힘들어하고있는데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이 완료되어 우리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상황을 인도해주시고 지금 코로나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직원들 각 지차체 공무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시기를, 코로나 확진에 걸린 환자분들도주님 불안해 하는 그들을 지켜주시고 마음을 보듬어주시기를. 사회적으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심하게 양극화가 되어 많은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되는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사회를 보듬어주시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하여주시고 움직여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됩니다.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는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게우리의 연약하고 나약한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매 순간마다 우리의 곁에 계셔서 강하고 담대하 살아갈수 있게 마음 붙들어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