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5
[성령의 보내심]
1. 먼저 익숙한 곳으로 가야합니다.
ad47-49 2년간 바나바와 사울의 1차 여행이 시작한다.
보내심을 받아- 먼저번에는 풀어놓아 자유롭게 하다라는 의미였으나 여기서는 멀리 보내다라는 의미이다.
바울과 바나바를 보낸곳은 안디옥교회이나 성령이시다.
선교사파송은 이방인 선교가 시작되는 때에 한마디 표현하지만 이방인 선교의 오순절사건인 큰 사건이다.
바나바와 사울은 선교사로 가기전에 예루살렘이나 안디옥에서나 열심히 했다.
이런 사람중에 갈사람을 뽑으신다. 아무것도 안하다가 선교사, 목사되겠다고 하면 쓰임받기 어렵다.
실루기아로 내려감-항구도시. 당시 중요한 교통의 요충지. 지중해를 중심으로 떠난다. 실루기아는 로마의 속주. 황제의 도시. 수많은 인파가 오가는 도시. 가서 보니 바나바와 사울은 초라해보였을 것. 화려한 실루기아를 내려서 복음을 전하지 않고 통과했다.
바로 구브로로 이동. 구브로는 키프로스섬. 바나바와 사울이 이방선교를 위해 파송받고 선교사역을 시작한 곳이다. 바나바의 고향. 로마에 합병. 로마의 파견총독에 의해 통치.
선교전략을 짤때도 큐티와 합심기도로 성령의 뜻을 분별하고. 상식적인 것을 배제하지 않고 정했을 것이다.
고향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어렵다. 꾸밀수가 없기 때문이다.
바나바는 믿는자 안믿는자 두루두루 칭찬을 받는자. 사람이 가까워지려면 시간이 오래걸린다. 그래서 구브로로 갔을 것. 그러나 예수님은 고향에서 대접받지 못함. 그들이 이방땅에서 이방인이 아닌 유대인에게 먼저 전했다.
바울의 동족사랑에 의거한다.
적용) 지나쳐야할 화려한 실루기아는 어디? 배타고 가야할 구브로는 어디?
고향에서 전하는 것이 쉽나 어렵나?
2. 수행원도 필요합니다.
살라미에서 여러회당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유대인의 여러 회당을 통해 유대인이 많이 살고 있었다. 바벨론 포로를 통해 곳곳에 흩어지게 되었다. 말안듣는 이스라엘 민족이지만 회당을 짓고 여호와신앙을 지켜가게 하셨다.
유대인의 회당은 지중해를 중심으로 있어서 가는데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함.
그러나 복음의 전초기지가 되게 하셨다.
스데반의 순교사건으로 유대인출신 그리스도인들이 구브로섬에 안착하여서 복음을 전하므로 교회가 생겨남. 구브로는 하나님의 복음이 들어온 섬이나 공공연히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함. 열심히 했지만 열매가 없다.
요한을 수행으로 둠-마가를 말함.
안디옥을 떠날때부터 데리고 옴. 수행원은 문자적으로 볼 때 노젓는 노예를 뜻. 하속이나 관속의 뜻. 복음을 전하고자 한다면 충성된 일꾼이 필요하다.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역을 보좌하면서 동참하며 동행을 함. 옆에서 보좌해야할일이 많다. 대단한 사람을 노예를 자처해서 갔다는 의미.
적용) 수행원까지 가서 전했지만 열매가 없는 살라미는 어디인가?
수행원을 할 생각이 있나? 수행원이라 기쁜가 기분이 나쁜가?
3. 한사람 열매와 방해자도 만납니다.
선교지에 가면 마술사, 무당이 있고 하나님에게 관심있는 사람도 만난다.
바보는 아프로디테 신전이 있던 곳, 구브로섬을 횡단 중.
살라미에서 바보에 가는 동안 계속 복음을 전함. 초기 선교사역이 성과가 별로 없음.
그곳에서 만난 바예수. 바는 아들. 예슈아 여호수아의 아들. 유대인이 자랑하는 여호수아의 아들이라고 하는 정통 유대인.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총독아래서 일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여 돈을 벌음. 선교사역을 적극적으로 방해함. 열매는 없는데 방해자가 나타난다.
서기오 바울-글라우디오 황제때 구브로섬 총독으로 파견받은 자. 명망있는 인물. 그곁에는 마술사 바예수가 있음.
있으니는 계속과 반복. 서기오 바울이 바예수를 자문관정도 사람으로 측근에 두고 있음. 인간의 똑똑함은 한계가 있음.
왕은 점치는 자를 두고 앞날을 물어보는게 정치.
서기오 바울은 지적능력이 높고 분별력이 높은 사람인 것. 바나바와 사울의 말을 듣고자 함. 바예수가 곁에 있고 헬라의 많은 신이 있음에도 그의 영혼이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 인생은 무엇을 해도 만족이 없음.
구브로에서 한사람을 만났지만 성령이 택한 사람을 만난 것이다.
적용) 여러분도 방해자 노릇을 하며 믿게된 경험이 있나?
4. 마귀를 대적해야합니다.
마술사 엘루마는 서기오 바울에게 두사람을 대적하여 믿지 못하게 갖은 애를 다씀. 총독을 믿음으로 벗어나게 힘씀.
왜냐하면 총독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돈줄이 끊어지게 되니까...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마귀를 대적하려면 성령이 충만해야 하고 주목을 해야함. 죄진 사람들은 잘 쳐다보지 못함. 마귀를 대적하면 피한다고 한다.
어떻게 대적을 하나?
바예수는 경솔하고 파렴치하게 총독과 구브로 사람들을 농락해 옴.
거룩한 이름을 가졌지만 실상은 마귀와 다름이 없음.
마귀와 하수인들은 말씀이 전파되는 곳에서 복음을 방해하고 있음.
대적은 원수. 대적기도는 상대방이 아닌 내 자신을 향해 외칠 때 숨은 마귀가 힘을 잃는 것. 구원의 투구를 쓰고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의 검으로 나갈 때 반대의 영 으로 나가야...
귀신들린 자에게는 떠나라고 기도를 해야하지만 내속의 원수, 죄, 음란이 가장 무서운 원수, 내가 싸워서 이길수가 없음. 말씀을 볼때마다 명령하고 꾸짖어야 한다. 물러가라 그치라 명령해야함. 내 속을 직면하며 꾸짖어야....
적용) 대적해야할 내속의 마귀는 탐욕 시기 질투 미움 음란 사치 무기력 중에서 무엇인가?
해를 보지 못한다는 시력상실. 형별의 시간을 주신 것은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 바울도 눈이 머는 사건이 있었기에....
바예수가 너무 말을 안듣기 때문. 말을 안들으면 이런 사건이 올수 있음.
그 후에 어떻게 됐는지는 기록에 없음...
영적으로 무지한 소경이 진짜 소경이 됨.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신을 인도할자를 찾으려고 계속 애쓰는 모습..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주를 찾지 않는다..
총독은 마술사가 실명한 것에 놀라기 보단 더불어 복음과 능력에 너무 놀랐음. 다음 행적은 기록이 없음.
처음 열매가 약할 수 있음. 총독이란 자리가 로마와 헬라사이에서 부와 책임이 있는 자리. 우상을 절대 용납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힘들고,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어려움이 없었을 것.
5. 사울이 바울이 됩니다.
누가는 여기서부터 바울이라고 호칭. 사울은 등장하지 않음.
파울로스- 작은. 로마식이름. 외적인 이미지도.
사도바울의 부모는 베냐민지파. 초대왕 사울. 큰자가 되길 바래서 지었을 것.
로마에서는 바울. 이스라엘에서는 사울.
왜 이제와서 로마식이름? 서기오 바울이랑 이름이 같아서.
이방인에게 로마권 사람들에게 가니까 로마식이름 겸손한 이름을 썻다고
적용) 여러분은 사울인가 바울인가? 큰자인가 작은자인가? 남들은 뭐라고 해주나?
성령의 보내심은 땅끝 가정이다.
*목장나눔
이번 목장 나눔은 듀오 화상으로 나눴고오랜만에 막내 목원이 함께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목자
1. 남은 한주를 공부하는데 잘 보내도록(일찍일어나도록)
2. 하나님꼐 염려를 맡기고 두려워하지 않도록,담대함 주시길
3. 목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이세민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기를
2. 말씀에 대한 적용을 한가지라도 할수 있도록
김웅
1. 제안에 있는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잘 해소할 수 있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2. 아버지가 목장 공동체에 가실수 있는 회개의 기회가 생길수 있도록
3. 회사나 가정에 어떤 사건이 와도 저와 어머니 놀라지 않고 그 환경에 잘 순종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