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1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세우심
사도행전 12장25절~ 13장 3절
25절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1절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지금 온라인 말씀 사경에 큐페온을 합니다. 초청 카드에요 주보에있죠? 이것도 못받잖아요. 온라인성도 여러분들은 이거 받으러 오셨으면 좋겠어요.장년부 큐페온을 하는우 리들교회가 한번도 부흥회를 안했죠.온라인을 통해서 개척 17년 만에 처음을 부흥회를 하게 됩니다. 저녁에는 룻기 시편 에스겔로 간증을 합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판교에서 대면에 배를 열어서 거기도 600명 오실 수 있으니 새 가족을 모시고 오시는 분들은 그냥 새 가족 위주로 해야죠.사흘이니까 그리고 이제 낮에는 10시부터는 여러 가지 토크쇼도 있고 프로그램 간증 페스티벌 치리 간증 페스티벌이라고 할까 ㅋㅋㅋㅋㅋ 목회자 세미나는 이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옆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많이 전해주시고 큐페온 들어가면 정확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주님 우리가 이 땅에서 세워지기를 얼마나 소원합니까 그런데 성령의 세우심을 갖는 저희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세우심을 하는지 듣겠습니다. 아멘.늘 이렇게 지날 때는 고통이고 이해가 안되지만 지나고 보면 고통이 말씀이 흥왕을 가져오고 성령의 흥왕으로 나타났습니다.흥왕 이오니까 세우심으로 풀어놓아 땅끝까지 나아가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성령의 세우심은 어떤 리더십인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1.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쉽 입니다.
'25절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12장에서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감옥에 잡아놓았던 헤롯의 최후를 보았습니다. 벌레에 먹혀 죽었다고 했습니다. 이 땅에 어떤 것도 썩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돈 명예 권력도 벌레에 먹히니 모든 것이 끝입니다.
'헤롯이 죽는다고 예수 믿는 자들에 대한 핍박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했습니다.예수믿는 사람은 죽여도 말씀은 흥왕입니다.코로나로 끌어간다 하더라도 말씀이 있으면 승리입니다.'한국교회가 그런 것 같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아니면 영원한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바나바와 사울이 마가와 요한을 데리고 돌아온 일은 앞선 박해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고 바나바와 사울에게 주님은 12장에 예루살렘 교회에 박해를 오게 하셨어요. 사월에 기는 부조하러 갔다가 야고보 사도가 죽고 베드로 가옥에 갇히고 헤롯이 죽었는데 이런 놀라운 광경을 보게 하셨어요. 어렴풋이 방향이 무의식적으로 정해졌을 것입니다. 로데를 미쳤다고 하며 믿지 않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어쩔 수 없는 편견으로 인해 베드로는 가고 바울의 시대가 오는 것을 지나고 나서 깨달았을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결단이기도 하고 안디옥교회를 인정한다는 사인이기도 했어 바나바와 바울의 수하에서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의 결단이기도 합니다. 마가의 집안은 예수님도 직접 보았고 열두 사도도 보았고 베드로와 바나바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바울의 섬김을 받게 되느니 다락방 섬김의 결과입니다. 여러분도 다락방 섬김의 결과로 축복받기를 원합니다 바나바와 사울은 심한 기근을 당해 고통스러운 예루살렘 교회의 박해를 보며 모든 고난이 지나고 말씀이 흥왕하기 시작하자 그때야 안디옥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이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진정한 도움은 그래서 돈으로만 돕는 것이 아니라 아픔에 동참하는 것이 도움입니다.'박해를 당해보았기 때문에 잘 알았을 것입니다. 큐티 기도회도 아픈 분들이 기도회를 지키고 있어요 고난이 축복입니다.그분들은 큐티 기도회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응답인 거라고 생각됩니다고 난이 없으면 큐티 기도회에 들어오기도 싫고 좀이 쑤십니다. 환란 많은 한 나 같은 사람 때문에 교회가 지켜지는 것이 많습니다 인생이 이기적이에요. 심판의 말을 들어도 부족합니다. 환란의 내용에 동참해 주시고 기도해주세요.
적용해보세요.
내 가족과 성도와 회사와 나라의 아픔 중에 얼마나 동참이 되십니까?
큐티 기도회에 안 들어가시는 분들은 5분이라도 들어가기를 적용해 보세요
5분이 가능하면 10분으로 늘리고 5분부터 시작해보세요
5분도 앉아있기 어렵습니다.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다 좀 들어가 보세요 5분이라도 들어가 보세요
중보기도를 하면 복은 여러분이 많습니다. 나 홀로 신앙은 복을 못 받습니다.
2.차별없는 리더쉽입니다.
'1절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1장 8절부터 쭉 사도행전 성령 행진까지 왔어요. 오늘은 13장부터 28장까지는 이방 선교의 시작입니다. 안디옥은 로마에서 로마 알렉산드리아의 큰 도시입니다. 예루살렘과는 규모가 다릅니다. 안디옥교회를 누가 세웠죠?
11장 19절 20절에 보면 가더라 통신에 현혹되지 마세요 ㅎㅎㅎ 박해 가운데에서도 안 깨어지는 것이 선민의식이라고 했습니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 말씀을 전해서 헬라인에게 전했다고 합니다.
구레네 와 구브로 몇 사람이라고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는 그곳으로 파생했어요. 바나 바가 가서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모여드니 사울을 불러왔어요. 사울을 어디서 불러왔죠 사울의 고향이 어디죠? 다소였잖아요다소에서 짱 박혀있었잖아요 바나 바가 데려왔잖아요.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500킬로도 되고 다소도 그 정도 됩니다.다소에 가서 사울을 데리러 가서 데리고 왔습니다. 1년 동안 가르쳤으니 그제서야 그리스도인이라고 일컬어졌습니다. 안디옥교회에 다섯 명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섯 명의 리더십 중에서는 12사도 7집사 다 빠졌어요 이 교회에 리더십은 천지 가게 벽할 사람이었어요.1절 사람들이 천지가 계벽할 사람이었고 첫 번째는 바나바였어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전통적인 레위인이었어요. 권면하고 위로하는 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고 사울을 추천했어요 바나바의 고향이고 부로이고 헬라어를 잘하니 예루살렘 교회가 바나바를 파송한 것은 담임목사를 청빙 한 것입니다. 부자인 바나바도 리더십입니다. 두 번째 시몬을 리게르라라는 시몬입니다. 걷다는 뜻입니다.니그로 단어가 유래됐습니다. 니그로는 흑인을 비하하는 말입니다. 많은 역사가들은 우리가 예수님 십자가 들고 가실 때 구레네 시몬 기억하시죠? 그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시몬이잖아요. 시몬이 맞는다면 억지고 십자가 지고 가다가 엄청난 영정 축복을 받았잖아요. 신실한 근거는 제자들은 도망갔는데 억지로 십자가 지고 갔으니 말다 한 거죠. 참 정말 우리가 안디옥 교회의 주역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디옥 교회 개척 멤버는 고 레네 시몬이라면 그 말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번째 인물은 푸기 오인데 안디옥 개척 때 마찬가지인데 개척 공신이 되어서 이름 없이 공을 세웠습니다. 둘 다 고 레네 시몬 구레네 리구오 구씨가 판을 치는 안디옥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몬과 루기오의 얼굴도 검고 노예 신분이고 이런 데 이건 너무 찬란한 하늘나라 족보 아니겠습니까? 중추적인 인물이잖아요! 백세시대를 맞이해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요 자신이 맞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존경을 받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4번째 인물이 마프나 엔인데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이라는 사람입니다..
아들들에게 영토를 주었는데 헤롯 안디바스를 의미합니다. 젖동생이라는 것은 헤롯의 유모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니면 왕가의 일원일 수도 있는데 그런데 이제 같은 젖을 먹고 자랐지 만한 사람은 세례요한을 죽였지만 다른 사람은 위대한 복은 전도자로 한 사람은 영광스러운 이름을 남겼습니다. 같은 배에서 나온 쌍둥이도 형제도 한 사람이 이렇게 악하고 위대한 사람이 될 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옆에 있는 형제가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헤롯 가문을 탈퇴하는 것은 부귀영화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헤롯은 매국노 가문이잖아요.'그 누구도 심판을 받습니다. 장차 받을 환란이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에스겔에게 이야기해 주셨는데 아침마다 큐티를 하면서 방향을 묻는 거예요! 기복이 아니라 팔복의 길을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나고 나면 심판 같지만 유다는 풀무불에 넣어서라도 남은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롯 가문을 버렸지만 정말 올바른 팔복의 길을 택한 거죠 한마디로 유력한 가문이지만 매국노잖아요. 이런 사람은 교회에 와도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아요.사울 같잖아요. 예수 믿는 게 그래요. 5번째 인물은 사울 박해자 사울입니다. 그를 무서워해서 다소로 보내졌다가 안디옥 교회로 부름받았잖아요. 5명의 일꾼이 부자 노예 일꾼이 있는데 인생의 한계를 맛본 사람이에요. 인생은 한계를 느끼는 것이 축복이에요.이들이 선지자이며 교사가 되어 정말 안디옥교회 주역을 담당했습니다.'다들 아픔과 수치가 좌르르 있기 때문에 예수님 만난 것이 감사해서 생명 바쳐 일꾼이 되었어요 주님을 만난 것은 천지가 개벽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안에서 자존감이 세워지니 스스로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수고가 가서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일꾼이 되었습니다.'많은 집사들이 오셔서 청소를 해주신 덕분에 다들 이렇게 기쁨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 차별 없이 저절로 세워지는 리더십이 되었습니다. 이게 예루살렘 교회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국가도 혈통도 모든 뛰어넘은 구성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찌꺼기 같은 인생이 여기 있어요.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고 며느리를 더 러브 히고 아버지가 딸과 관계를 한데요 이스라엘이 그래서 내가 풀무불에 넣는다고 하시잖아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다윗이고 유다고 롯이 있잖아요. 이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죄인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부름받은 공통점이 있어요. 과거의 어떤 잘못도 허물이 되지 않은 공통점이 안디옥교회입니다.초대교회인 예루살렘 교회가 너무나 서로 유머 상통하며 떡을 때지만 가난한 사람이 없었죠만나면 좋은 친구 이랬는데 선민 주의를 넘어가기에는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는 것을 인정하셨기 때문에 예루살렘 교회에서 안디옥교회로 옮겨졌어요. 하나님 섭리지만 환경도 이렇게 해서 땅끝이 시작되는데 예루살렘 교회가 고여있어서 촛불이 옮겨집니다.
'오순절 성령이 임해서 불러 방언이 터지고 이랬잖아요. 안디옥교회가 가르치기 힘쓴 교회였어요 진정한 부흥을 가져왔어요 바울 사도에 대한 가르침이 절대적이었던 것이 열 통의 서신서를 썼잖아요 그분은 신학자에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인 일 년만 가르쳤는데 안디옥교회가 성숙해지고 흉년이 와도 안 흔들렸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로 나가게 되었어요. 그래도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사울을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러니 성령의 세우 심은 정말 놀랄만한 세우심 아닙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는 눈이 있어야 해요'
적용해보세요.
어디에 차별이 됩니까 인종 가문 나라 스펙 외모입니까?
다윗과 유다의 죄도 불구하고 거기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 인정됩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지경을 넓히려는 자존감이 있습니까?
아니면 직분 타령을 합니까? 구리에 네 시몬 푸기 오는 자존감이 높으니 스스로 직분 안 줘도 지평을 넓혀가는 거예요.
3.성령이 임하시면 무조건 순종하는 리더쉽 입니다.
'3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그동안 이스라엘에는 율법과 성전이 주제였다면 기도와 섬김으로 양상이 달라졌어요지금 이제5명의 리더십이 모든 성도 전체를 가리킵니다.선교는 사람에게 적용하면 서비스잖아요. 하나님께 적용하면 예배잖아요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거룩으로 나가서 거룩은 구별이잖아요. 금식까지 하는 이유는 섬기기 위해서잖아요 예배가 거룩 되면 섬김이 자발적으로 나갑니다. 금식까지 했다고 했잖아요.거룩한 예배로 금식으로 결박이 풀어지니까 모든 멍에가 끊어지고 나를 구별해서 드리기가 너무 쉬운 거예요.
주님 내가 주님 것이라고 가져가라고 그러는 거죠. 질병과 이런 모든 것들 결박이 풀어진다면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쉬운 거예요. 자기 경건을 자랑하기 위해 하는 금식과는 다른 거예요 자발적인 금식이었어요. 이런 그들에게 성령께서 성령이 이르시되 말씀하셨다는 거예요.남편이 가기 전에는 구원을 위해서 금식했어요 가고 나서는 사람이 많이 모이고 날마다 제 이야기 한 번에 모이니까 당연히 섬기잖아요 그것이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많습니다. 쓸데없이 오해 많이 받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사명 감당하려면 금식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일 금식을 했어요 인간관계가 힘드니까 금식을 할 때 얼마나 중하면 했겠어요. 그래도 올해도 힘든 일이 많을 텐데 죽 한 그릇 생각하면서 금식했는데 도움 되었습니다. 너무 두려웠어요 제가 목사도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니까 거룩한 예배와 금식으로 인해 인도해 주시는 것이 있었어요. 바나 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성령 충만해야 이 말을 받아들이는데 이 사람들이 영성의 대가잖아요 이 사람을 따로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이방 선교를 성령께서 내가 불러시키는 일이라고 하는 거예요.성령의 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불러시키는 이방 성령이 선교의 기획자이고 주관자예요. 초대 교회는 이방 선교를 기획하고 꿈도 꾸지 못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따로 세우라고 하는데 명령했는데 안디옥 교회가 부흥을 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따로 세우라고 하니까 반문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은 이럴 때 성령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전부 다 위정자고 뭐고 점쟁이 찾아가잖아요.혼자서 큐티하는 거가 하나님 뜻을 알 수 있는 비결이에요. 골방 큐티와 성도들이 나누어서 합심 기도를 하는 것을 하찮게 보시면 안 돼요. 금식하며 기도하고 안수하며 보내너라 성령의 지시가 있자마자 안디옥교회 성도들이 금식하고 합심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성공적인 사역을 위해서 모두가 합심하고 기도를 했는데 섬기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금식할 때에 금식하면서 기도하고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1장에서도 사도행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했습니다. 베드로 요한이 갖다가 합심 기도를 하시고 찬양했습니다. 베드로 갇혔을 때 합심 기도했고 성령의 세우심에 순종하게 된 거에요 기도하는 교회는 어떤 문제도 해석되고 해결되는 거예요 가장 건강한 교회는 최소한의 조직으로 움직여요.다들 눈높이를 맞추어줘서 직분이 필요 없어요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직분이 많으면 그 프레임이 갇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조직이 없을수록 잘 돌아가는 교회가 최고의 교회인 거예요 큐티 기도회 같은 합심 기도를 하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안디옥교회가 사울을 보면서 풀어놓아야 할 필요를 느꼈다면 이게 제대로 성령의 뜻을 알게된 거죠!
바울은 전도자이고 양육자예요 확실한 복음 안이 있고 주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사람이에요. 이후에 갈라디아서 2장에 베드로가 이방인과 먹다가 할례자를 두려워해서 불려갔다고 해요. 바울이 그냥 책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바울을 가둬둘 수가 없는 거예요 생명이 타오르니 전염시키는 거예요. 일 년 만에 부흥이 됐습니다. 안디옥교회에서도 부흥을 경험한 자신이 있잖아요 내가 떠나면 거기도 잘 되고 베드로는 헬라 말 못 쓴다고 했습니다.
히브리파 잖아요 헬라 계열인 거예요.'이방 선교를 위해서 지금 이제 노예와 흑인과 매국노를 보내면 선교가 되겠어요. 이거는 무시하는 게 아닌 거예요. 선교를 위해서 우리가 안 믿는 사람에게 다가가야 하니까 이렇게 교회에 필요한 사람이지만 풀어놓아야 하는 것이 세우시는 거예요. 아무 말 없이 보내게 되는 겁니다. 목장에서도 이렇게 보내고 세우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개인 큐티와 기도로 묻는 것이 성령의 뜻이라면 둘 다 잘하고 계십니까?
하나만 합니까 둘 다 안 합니까? 둘 다 안 하면 영육 간에 세우심을 바라지 마세요.
바로 우리가 주목할 사람은 시몬 루비오 마나에입니다. 바나바와 사울과 동등하게 소개되고 있잖아요 안디옥교회는 인물이 크는 교회에요.'안디옥교회가 훌륭한 목회자인 사울과 바나바를 내어줄 수 있었던 것은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상식이 없는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진정한 자산은 건물이 아니라 인재이고 사람입니다. 구원받는 사람이 많은 교회가 진정한 부유한 교회입니다. 해외로만 나가는 것이 선교는 아닙니다. 가정에서 문화가 달라 평생 안 되는 집이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 땅끝 선교지는 가정입니다. 합쳐지지 않습니다.'그를 위한 도구가 큐티 묵상이고 가정이 건강하게 정착이 될 때 세계로 퍼져나가 세우게 될 줄 믿습니다. 문화가 달라서 땅끝 선교지에요. 욕해서 될 일이 아닌 거예요 문화적인 차이가 한국 땅에서 대단해서 해외로 갈 곳이 없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게 너무 필요해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떠나보내야 할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세우심은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쉽입니다. 차별없는 리더쉽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무조건 순종하는 리더쉽 입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이다윗(92))
오늘은 제한적으로 현장예배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그 전부터 예약해서 현장예배에 참석해서 예배드린 이후에 온라인 그룹콜로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랜만에 광혁이형과 다윗이 참석해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해주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ㅎㅇ
오늘은 5명이 모였고 총 2시간 동안 그룹콜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승태형 87
승태형은 이번주에 많이 바빴다고 합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는 바쁜와중에 일이 더 바빠져서 일끝나고 집에오면 간신히 정신줄 붙잡고 유투브 컨텐츠 기획하고 운동하다가 바로 다운되어 잠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승태형이 목장 지체들을 위해 보석상자 글귀들을 아침마다 보내주고 있습니다. (형..바쁜날이면 집에 오셔서 바로 주무세요...너무 무리하지 마시고...그리고 아침마다 보석상자 글귀 보내주시는거 정말 감사해요 ㅎㅎ 덕분에 그거 보고 힘냅니다. 고마워요 형 기도합니다.!!)
영수형 88
영수형은 이번주까지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일을하고 이제 발산역에 있는 센터에서 일을하게 된다고 합니다. 미리 발산역에서 근무하는 새로운 팀장님께 인사를 드렸다고 하네요. 이제 업무가 세로 바뀌게 되어 머리가 복잡해졌다고 하네요. 특별한 일은 없었고 그럭저럭 잘지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여자친구분이 형께 시비를 건다고 합니다. ^^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족들과 같이 목욕탕 갖다온 이후 아버지가 심부름 시킨 일을 하고 예배에 참석하셨다고 하는데 아버지의 성격이 강하셔서 자기의 뜻대로 밀어붙이려는 경향이 강하셔서 어려웟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과는 결혼후 집문제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시흥쪽에 집을 마련하는 걸로 일단 이야기가 되었다고 합니다.(이제 일하는 장소도 바뀌고 해서 잠시 혼란스럽겠어요. 혼란스럽지 않게 그리고 잘붙들어 갈수 있기를 그리고 결혼과정도 순탄하게 잘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형!)
광혁이형 90
광혁이형이 드디어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고 계속 작업하고 레슨하고 반복하다가 좋은 곡이 나오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레슨을 받으려고 상담을 받았다고 하네요. 몇명의 선생님과 면접을 진행중이고 다다음달 부터
레슨을 할려고 한다네요. 배운다면 6개월 정도 배운다고 합니다. 이 작곡과정을 하는 동안 6개월 동안 폐관수련하는 심정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시네요. 지금 앞에 있는 벽을 넘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싶은 생각이 강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창작의 고통때문에 힘들다고 하네요 ㅜㅜ 그리고 내년에 방을 빼야할 상황이 와서 이번달부터 다른집을 알아보러 다닌다고 하네요.(형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해주셔서 반가워요 그리고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창작의 고통...ㅜㅜ 그 고통이 뭔지 잘알고 이해되요 ㅜㅜ 창작의 고통이 너무 힘든거 백분이해합니다. ㅜㅜ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하시면서 바람도 쐬시고 하시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레슨 하시는거랑 새로운 집 알아보시는거 잘되셔서 형의 이름으로 된 좋은 곡이 나왓으면 좋겠어요~ 기도할게요 형!)
태규 91
저(태규)는 이번주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번주부터 평소에 하던 큐티기도회에서 하던 기도와 아침에 일어나서 하던 개인 기도가 잘 안되었고 하기싫은 감정이 들어서 억지로라도 기도하고 붙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에 큐티기도회에 기도문을 써서 올렸는데 지금 억지로 기도하고있다. 정말 힘들다 마음속 한구석에서는 너의 미래도 그리고 교제와 결혼에 대한 기도를 해봤자 소용없으니 그만해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는데 내가 이 감정에 잠식당하지 않게 하나님 도와달라고 많이 흔들리는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문을 올렸는데 열 몇분정도 되는 집사님들이 같이 기도해주시겠다고 댓들 달아주셔서 정신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현장예배 1부를 미리 예약했는데 기도하러 가기가 싫었고 밤늦게 초등부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그냥 안갈래 라고 말하니까 그 친구가 부정적인 생각에 잠식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자신을 낮게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음이 편해지길 기도한다고 문자준 친구를 생각하니까 이렇게까지 기도해주는데 안가면 좀 아닌 것 같아서 정신차라고 휘문1부 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짜증나서 팍 놓아버릴려고 할때 옆에 지체 한명이 이렇게 붙들어준 덕분에 흘러내려가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ㅜㅜ 사실 뭔가 힘이 딱 풀려버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힘이 풀려버리니까 의욕도 안나는 느낌도 들었고 이제 기도해봤자 안들어주시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기도를 안할려고 하는데 막상 지금 이렇게 기도를 놓아버리면 평생 놔버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다시 신앙생활을 하며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런 느낌을 받으니 당황스럽기도 하나 더 붙들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직 이력서를 넣을려고 합니다. 이직 이력서를 넣을때 제가 감정에 앞서서 규모와 돈만 보고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하나님께 붙들고 공동체 나누면서 가겠습니다.
다윗이 92
다윗이가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윗이는 여전한 방식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지냈다고 하네요! 이번에 후배들 밥을 사준 적이 있는데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하네요. 리사이틀 준비를 해야하는데 너무 놀고 그러니까 스스로 피폐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니까 변화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간절이 들었다고 합니다. 지금 제일 힘든건 세상유혹 특히 술 유혹이 많아 술 끊는 것이 히믈다고 하네요 내안에 슬픔이 있는데 슬픔이 해소가 안되는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오늘은 교회가기 싫어서 온라인으로 대충 들을까 생각도 들었는데 간신히 나와서 예배드렸는데 오늘 말씀이 많이 어려웟다고 합니다.. 이제 내일 성악 시험이 있는데 잘해보고 싶고 욕심도 나는데 많이 어려움을 느낀다고 합니다.(오랜만에 목장에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 다윗아! 지금 마음속에 많은 고민이 있구나 ㅜㅜ 많이 힘든것 같고 남의 일 같지가 않다..나도 그런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으니까..마음속에 슬픔이 해소가 안되는건 정말 힘든 감정인것같아 그 감정을 나누어줘서 고맙고 감사해.. 그 감정이 하나님안에서 건강하게 해소될수 있게 같이 기도할게! 그리고 성악 시험 잘보고 리사이틀 잘 준비할수 있게 기도할게요! 계속 목장에 참여해줘 ㅎㅎ)
기도제목
이승태 87
0. 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 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 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 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앞날을 예비하도록
7.개인워크아웃, 면접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양영수 88
1.매사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게 해주세요
2.편견이 아닌 주의 뜻으로 볼수 있게 해주세요
3.자기자신의을 의지 하는게아니라 온전히 주만 의지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이력서를 넣기 시작할텐데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이번주에 음란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통제하기
2. 말씀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현장예배에 참여하여 예배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한적이지만 현장예배에 참여하여 얼굴을 맞대며 예배할수 있는것이 얼마나 귀중한 시간인지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체들과의 만남이 제한되면서 소홀해지려는 순간에 현장예배를 열어주신 덕분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심하게 흔들리는 이 시기에 우리 목장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이라는 강한 중심점을 잡고 잘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는 질병관리청 그리고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차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코로나가 빨리 종식될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 하나님의 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세요. 기독교가 사회에서 많은 욕을 먹고 비난을 받고 있는데 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에 맞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 내 옆의 지체와 이웃을 돌아보지 못하고 섬기지 못한것을 회개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사회적으로 법과 원칙을 잘 지키며 내 주위 이웃과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며 섬겨 믿음의 모범을 보일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되는데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하나님 붙들며 살아갈 수 있기를 어렵고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 지혜를 주시기를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