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8. 주일예배
성령의 세우심 (행12:25-13:3) 김양재 목사님
지나고보면 그 고통이 성령의 흥왕으로 나타난다. 땅끝까지 나아가야 할 때가 왔다. 성령의 세우심은
1.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입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안디옥으로 돌아왔다. (11:30과 연결)
야고보가 죽고 헤롯이 죽었는데 말씀이 흥왕해지는 놀라운 일을 바울과 바나바에게 보여주셨다. 예루살렘 교회의 편견때문에 바울의 시대가 왔다. 마가의 집은 예수님 시대부터 다락방을 내놓아 예수와 열두 사도를 보았다. 다락방 섬김의 결론으로 바울에게까지 두루 가르침받는 축복이 왔다.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이 다 기억하신다.
진정한 부흥은 아픔에 동참하는 것에 있다. 이번주 큐티기도회에 동참해 달라. 힘든 사람들은 기도회에서 전혀 지루하지 않다. 목원들이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을 모르니 너무 힘들다며 위해서 기도하는 분도 있다.
적)내 가족 성도 회사 나라의 아픔에 얼마나 동참 공감이 되십니까? 5분이라도 들어가라.
2. 차별없는 리더십
안디옥 교회는 성령의 소수 몇 사람이 세웠다. 안디옥의 리더십: 바나바, 착한 전통 레위인, 위로자. 사울을 안디옥 교회에 추천함. 구브로 출신. 시므온 : 니게르, 검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 이름없이 공을 세웠다. 시므온과 니게르는 환경이 겸손한 사람들이었다. 헤롯의 젖동생(어머니가 헤롯의 유모) 마나엔(일종의 왕족이었지만 한계를 느낌)
그리고 사울.
모두 한계를 경험한 사람들. 환경이 겸손한 것이 겸손한 것이다.
적) 어디에 차별이 됩니까? 인정, 외모 등
3. 성령이 이르시면 순종하는 리더십입니다.
예배를 통해 죽도록 나를 묶고 있는 정욕 중독의 결박이 풀어지니 주님께 나를 드리기가 편해진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무시와 조롱을 당하기 마련. 그러나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목사님 인생도 날마다 하나님이 하라시는대로 순종할 뿐이었다.
골방에서 큐티하고 목장에서 합심기도할때 성령의 뜻을 안다. 큐티하며 기도하는 교회는 어떤 문제도 팔복으로 해석되기에 해결된다.
유럽 전도는 니게르가 아니라 바나바와 사울이 가는 것이 적합했다. 상식적으로. 그래서 그 둘을 따로 세웠다.
적) 개인 큐티와 목장나눔이 성령의 뜻을 아는 일이라면, 둘다 잘 하고 있는가? 둘 다 안하고 있는가?
바나바와 사울이 떠난 후 일할 사람, 시몬과 루기오, 마나엔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안디옥 교회는 인재 양성이 되는 교회였다. 교회는 주님 만난 사람이 재산이다.
해외로 가는 것만이 땅 끝 선교가 아니다. 한 가정 안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것. 아내 자녀의 자리에서 잘 죽어지고 순종하는 것. 그것이 땅 끝 선교이다. 가정부터 해야 한다.
적) 내게 너무 필요해도 성령이 이르시되 내보내야 할 것은?
나의땅끝 선교는 지금 무엇인가? 공부? 결혼? 해외로?
나눔
적) 개인큐티와 목장나눔이 성령의 뜻을 아는 일이라면 둘 다 잘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오늘 주제가 '리더십'이었는데 나부터 온라인으로는 모임이나 예배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있었다.
'당분간 어려울거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어려운 상황 대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제목
김민수
1.직장에서나 목장에서나
혹은 가족구원이나 신교제나, 진로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이런 상황인데 이게 되겠나'하는 생각을 버리고 믿음을 가지도록
2. 내가 순종하고 싶은 것만 순종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것에 순종할 수 있도록
3. 직장 동료분들을 미워하지 않도록
4. 몸관리 잘하고 건강하도록
5.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