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주일예배
사도행전 12:25-13:3
성령의 세우심
1.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입니다.
(적용) 내 가족, 성도, 회사, 나라의
아픔에 얼마나 동참하고 있습니까?
(적용) 큐티 기도회에 안 들어가시는 분들은 5분이라도
들어가는 것으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2. 차별 없는 리더십입니다.
(적용) 인종, 나라, 가문, 학력, 스펙, 외모 중 어디에 차별이 됩니까?
(적용) 유다와 다윗의 지질한 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 인정됩니까?
3. 성령이 이르시면 순종하는 리더십입니다.
(적용) 개인 큐티와 목장나눔의 합심기도로 묻는 것이 성령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둘 다 잘하고 있습니까? 하나만 합니까? 둘 다 안 합니까?
둘 다 안 한다면 세우심을 입는 것은 기대하지를 마세요.
(적용) 내게 너무 필요해도 떠나보내야 할 것과 사람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땅끝 선교는 무엇입니까?
Q: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공치동:
올 2월에 졸업하고 3월부터 근무 중이다.
근무 계약은 내년 2월까지인데, 군 대체복무가 지난 달에 끝나서
지금은 언제든 그만 둘 수 있는 환경이다.
원래는 11월까지만 하고 그만 둘까 생각했었는데,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자동차 장기 리스, 학자금 대출상환 등)이 있어서
그냥 내년 2월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연구원 발표는 1-2주 뒤에나올 것 같다.
홍성민:
하루종일 피곤하고 긴장이 되는 회사 생활이었다.
일을 배우는 입장에서 배울 게 많지도 하지만, 무엇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괜히 혼자 긴장하고안절부절하게 된다. 집에 돌아오면 긴장이 풀려서
쓰러져 잠드는 생활의 연속이다.
2주 뒤에 첫 월급을 받는데, 돈을 벌면 씀씀이가 커질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일단 학자금 대출 등갚아야 할 돈들이 있어 사고 싶은 것은 잠시 미루기로 했다.
홍선호:
재택근무로 온라인 강의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수요일 날 밖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런데 비교적으로 너무 헷갈렸던 것들이 많았는데 아파트 조사를 하는데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관리사무소직원들이 많다. 조끼가 없고
시스템도 너무 안 되있는 관리자 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가 관리자하고 통화를 한 덕분에 너무 억지로 열심히 일하고
할 필요없이 거저먹기 일이기 때문에 편하게 할 필요가 있었음을 알았다.
그래도 월요일 날 고양으로 가서
스패셜 매치(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과의 대결)
축구를 보았고 경기 후에 새벽에 집에 들어왔는데
국가대표팀 선수 한 명하고 사진을 찍어서기분이 좋았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개인 큐티와 목장나눔의 합심기도로 묻는 것이 성령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둘 다 잘하고 있습니까? 하나만 합니까? 둘 다 안 합니까?
둘 다 안 한다면 세우심을 입는 것은 기대하지를 마세요.
하나만 하는 것 같다.
요즘 큐티와 큐티 기도회를 소홀히 하게 된다. 별일이 없다보니까
목장과 주일성수를 꾸준히 하는 것 외에는 큐티도 안 하게 되고큐티 기도회도
안 들어가게 된다. 내일부터 다시 큐티를 시작해야겠다.
홍성민
(적용) 내게 너무 필요해도 떠나보내야 할 것과 사람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땅끝 선교는 무엇입니까?
오늘 말씀 중에 내게 너무 필요해도 떠나 보내야 될 사람은 누군가 하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딱히 누가 생각나는 건 아니지만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나의 땅끝 선교는 일단은회사 일인 것 같다.
스스로도 회사에서 너무 잘하려고 하니 긴장을 많이 한다는 건 알고 있는데,
머리로 알아도 행동이 먼저 나와 잘 조절이 안 되는 것 같다.
[목자님 처방]
너무 잘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그러나 스스로 말했듯이 알아도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같이 큐티를 다시 시작해보자.
홍선호
(적용) 내 가족, 성도, 회사, 나라의
아픔에 얼마나 동참하고 있습니까?
0%에서10%동참이 되고 있다.
확실히 큐티기도회를 하면서 내 기도제목도 올리고 가고
다른 사람의 기도제목을 보고 가니까 아픔이 이해가 된다.
내게신교제 안 되는 것과 내 문제를 놓고 기도를 큐티기도회에 올리는데
그만큼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댓글에도 많은 사람들이 답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나도 큐티기도회를 들어가면서 다른 사람들의 기도를 보면서 아픔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치동: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성민: 큐티 읽어볼 수 있도록 직장생활 마음 내려놓고 집중해야 하는
부분에 집중하고 못하는 것은 인정하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선호:-큐티 기도회 들어가면서 자존감 극복하고 다른 사람 구원 생각할 수 있도록
-신교제 잘 기다리며 자유해질 수 있도록
-성령의 세우심으로 지금 하는 일 가운데 언제나 위축되지 않고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