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11 4~5시까지 통화로 나눔하였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조선하, (김유진, 송송이)
◆근황◆
A는 변함없는 회사에서 묵묵히 앱 홍보 일을 하고 있고 B는 대학원과 일 사이에서 바쁘게 살고 있고 C는 돌아오는 주에 시험이 있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종의 미 거두기를 기도합니다. D가 다니는 센터에 새로운 담당 사회복지사가 온다고 합니다. 잘 적응하고 해야할 일 마무리 지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애가를 지어 부르라
에스겔 19:1-14
1.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애굽 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경험해야 한다.
Q1. 나는 요즘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려고 하나요? 나의 완악한 죄 때문에 갈고리에 꿰어 끌려간 애굽은 어디인가요?
2.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한다.
Q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딘가요? 옥에 갇혀 옥중 광채의 말씀이 들리나요? 나의 우는 소리의 실상은 무엇인가요?
3. 권세 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한다.
Q3.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나요? 나는 누구를 위해 애가를 부르나요?
◆기도제목◆
B
1. 체력적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는데 회복시켜주시길
2. 바쁜가운데 휴식할수있는 시간주시길
A
1. 한주간 누가 뭐라 피드백 없어도 회사일 성실히 잘 할수 있도록
2. 말씀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루 시작할 수 있게
C
1. 담주 시험보는데 지혜와 체력주시기를
2. 남은 한주 마음의평안주시고 주어진 과제 하나하나 잘해나갈수있게
D
1. 이번 주부터 담당 복지사 바뀌는데 잘 적응하도록
2. 컴활 필기 준비, 엄마 병원 서류 잘 제출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