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를 지어 부르라 <정정환목사님>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1.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된다.
애가는 슬픈노래 애도하며 부르는 노래
남유다의 패망이 임박했고 절망적임을 알려준다.
안들으니까 기억할수 있도록 애가를 부르라고 하신다.
암사자는 유다 젊은사자는 여호아하스
이방신을 숭배하고 폭정으로 백성을 힘들게했다.
여호와보시기에 악-삶의 결론
여호아하스 아버지는 요시아인데 배울걸 못배우고 포로로 끌려갔다.
배운것으로 사람을 물어 뜯으려고...
말씀으로도 지체를 정죄하고 물어뜯고...
내가 갈고리에 꿰어 애굽에 끌려가는 아픔이 있을때 나의 실상을 알게 된다. 나를 포기치 않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기도 하다.
애굽이란 겸손한 환경으로 나의 주제를 알아가게 하신다.
적용 나는 요즘 누구를 물어뜯나? 내가 끌려간 애굽은?
2.바벨론 옥에서 우는소리를 그쳐야 한다.
여호야긴이 왕에 오르나악을 행했다.
아버지의 악을 답습하며 사람을 삼키고 더불어 황폐하게 했다
결국 바벨론으로 끌려갔다.말씀에 겸비가 없다.
심판의 사건인 간증을 듣게 하신다 멸망에 이르지 말라고 듣게하신다.
모든 고백이 하나님의 애가이다.
자기 욕망으로 젊은사자가 울음
내뜻대로 안되면 우는 소리를 낸다.
나의 울음소리로 나도 남도 힘들게 한다.
황폐케하는 나이기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하신다.
적용 내가 갇히게 된바벨론 포로는?
3.권세잡은자의 규를 붙들어야한다
이스라엘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시드기야도 악을행하고 전혀 말씀을 듣지 않는다.
포도나무가 뽑혀 땅에 던짐과 같이 망한다.유다의 왕권이 몰락
원인은 교만때문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에 내가 있는 것이다.
언제나 권세잡은 자의 규가 되려고 한다.
결국엔 뽑히고 메마르고 불에 타는 사건이 와야 교만을 깨닫는다.
나정도면 괜찮다는 포도나무의 교만은 불에 타야...
모든 것이 타버려도 주님이 규가 되시기에 애가를 지어 불러야...그러면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깨닫기 위함이다.
오늘 나의 애가가 나중에 부를 찬가가 된다.
광야의 애가를 주님이 구원의 노래로 바꿔주실것이다.
<목장나눔>
오늘은 목자님과 두 부목자가 듀오 화상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목자
1. 하나님이 상급이 될수 있도록
2. 얼마남지 않은임용시험 준비와 시험 끝까지 완주할수 있도록
3. 하나님 사랑으로 목원과 직장상사와 동료를 대할수 있도록
김웅
1. 아버지가 목장에 가실수 있기를
2. 아버지때문에 마음과 물질로 희생당하는 어머니를 구원해주시길
3. 삶에 소망과 기쁨이 생길수 있기를
김성섭
1. 매일 큐티 다시 할 수 있도록.
2.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3. 모든 일에 하나님께 지혜 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