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11일 주일설교
정정환 목사님
애가를 지어 부르라
에스겔 12장1절~ 14절
1절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2절 부르라 네 어머니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에 엎드려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3절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4절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 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5절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웠더니
6절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에 왕래하며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7절 그의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니 그 우는 소리로 말미암아 땅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황폐한지라
8절 이방이 포위하고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9절 우리에 넣고 갈고리를 꿰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 그 소리가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0절 네 피의 어머니는 물 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11절 그 가지들은 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에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에서 뛰어나 보이다가
12절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13절 이제는 광야,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어진 바 되고
14절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에스겔을 보면서 너무나 심판의 소식이 계속 들리는데 열왕기 하면서 심판을 보는데 듣기도 힘들죠?듣기도 힘든데 사도행전도 계속 박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심상치가 않은 생각이 듭니다.하나님 오늘에 가를지어 부르라고 하십니다.우리가 들어야 할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에스겔에게 임한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부터 일부 인원의 성도님만 현장에 오게 됩니다.현장예배 오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ㅎㅎㅎ)15년 개봉된 영화가 있는데 한 남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교통사고로 떠나보냅니다.똑같은 일들이 반복됩니다.자기 옆에 살아있는 사실에 놀랍니다.시간이 되돌아간 선물을 받게 됩니다.하루가 지나기 전에 자기의 마음을 전합니다.이 남자가 사랑하는 마음을 눈물로 전합니다.사랑하는 사람이 당장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때문에 간절하고 아픕니다.오늘 본문에서는 이스라엘이 망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에스겔에게 우리에게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말씀하십니다.애가를 부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애가를 지어부르기 위해서는 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1절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2절 부르라 네 어머니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에 엎드려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3절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4절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 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에스겔에게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십니다 유대 지도자들에게 애가를 부르라고 하십니다.애가가 슬픈 노래입니다.장례식에서 부르는 노래입니다.하나님은 왜 부르라고 하십니까 남유다의 패망이 눈앞에 있기 때문입니다.에스겔이 말로 해도 안 들이니 이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십니다.젊은 사자의 비유로 말씀하십니다.여기서 암사자는 유다이고 여호아스 왕입니다.사람을 삼킨다는 말입니다.사람을 삼켰습니다.있어서는 안 될 일을 합니다.여호아스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습니다.폭정으로 백성을 희생시켰고 우상을 섬겼습니다.여호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애굽으로 끌려간 것은 그의 결론입니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이번 주에는 아빠를 건드리지 말자 하니면 화나서 설교 거리를 만들어 드리자라고(ㅋㅋㅋㅋㅋ)언제는 딸이 '아빠가 무서워 포악해'그랬습니다.저는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ᄏᄏᄏᄏ)딸의 답변에 놀랐습니다.아내가 저 정도였나 싶어서 자괴감이 나왔습니다.사실 저도 화나면 동생을 잡아먹어요(ㅋㅋㅋ)제가 하는 행동을 보니 제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했습니다.아들이 풀이 죽은 얼굴로 있길래 물어봤는데 괴롭힘을 당했다고 합니다.애처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들 뒤로 몰래 들어가서 아들의 목을 감싸 곰 풀어주지 않았습니다.아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살려달라고 하는데 풀어주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바둥거리면서 애를 씁니다.아들을 제압해서 누르기도 하고 그런 짓을 수개월 간 했습니다.체력훈련 명목으로요(ᄏᄏᄏᄏ)제가 거는 헤드락을 풀고 빠져나오기도 하고 제압하기도 했습니다.그때 그래 이제 됐다.하산해도 되겠다 내0일부터는 이기고 돌아와(ㅋㅋㅋ)격한 장난에 저를 치려고 합니다.그런 아들을 보면서 뭘 가르치려고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큐티를 하고 말씀을 가르쳐서 해석시켜줄 생각은 안 하고 이기는 기술만 가르치는 제가 암사자였습니다 젊은 사자일 때는 주위 사람들을 물어뜯어가 암사자가 됩니다.용맹스러운 사자로 키우려고 합니다.스펙의 흥왕을 원합니다.뒤늦게나마 후회합니다.여호아스의 아버지가 누구입니까?가장 정직한 왕 여호아하스 입니다.이런 아버지를 보면서 배워야 할 것은커녕 죄만 짓고 애굽으로 끌려갔습니다.저는거룩이 아니라 행복에 있다 보니 배운 것으로 사람을 물어뜯었습니다.스펙을 물어뜯으려고 하고 지식의 바벨탑을 쌓아 올렸습니다.교회에서조차 제가 들었던 말씀으로 정죄하고 물어뜯었습니다.제 행동에 대한 이면에는 자기 의와 세상 성공에 대한 생각이었었습니다.내 기준이 맞다.이런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있습니다.청년 시절 섬길 때 공동체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글을 썼고 지체들에게 매일을 뿌렸습니다.메일을 받은 지체가 주보에 실렸습니다.담당 사역자님은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제가 쓴 글로 인해서 옳고 그름으로 싸우고 더 큰 상처를 주고 받았습니다.저의 패악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메일에 뿌리기도 하고 학교에도 테러를 가하였습니다.리더십을 비판하였습니다.목사님으로부터 그러면 공동체를 나가라고 해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저는 하나님께 서원기도를 했습니다.이런 한국교회를 두고 볼 수 없으니 목사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서원기도를 했는데 애굽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이런 저를 애굽으로 인도되었는데 애굽은 직장 상사들이었습니다.상사의 차별과 무시 불같은 분노 이해가 되지 않은 물어뜯김 분노에 휩쓸렸습니다.우울증을 겪었습니다.매일을 써서 회사 사람들에게 뿌릴 수 없었습니다.애굽에서 저는 관계 질서 속에서 순종하는 것을 배웠습니다.내가 자랑삼았던 이빨도 발톱도 소용없었습니다.오직 순종만을 배웠습니다.저 자신을 배웠습니다.'사자는 우리에 갇혀봐야 무서운 것을 알게 되는데 제가 그랬습니다.애굽으로 끌려가는 아픔을 겪을 때 사람을 많이 아프게 하지 알게 됩니다.그분의 거룩한 백성으로 견인해 가는 하나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제가 낮아질 것 같지 않으니 겸손한 환경을 허락하시니 비천한 환경을 허락하셔서 알게 하십니다.직장 상사도 애굽도 하나님의 작전이었습니다.젊은 사자처럼 물어뜯고 관계 질서 안에서 순종을 배우고 했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나는 요즘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고 있습니까?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에 끌려가고 있습니까?
2.애가를 지어부르기 위해서는 바벨론에 옥에서 우는 소리를 멈춰야합니다.
'5절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웠더니'
'6절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에 왕래하며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7절 그의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니 그 우는 소리로 말미암아 땅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황폐한지라'
'8절 이방이 포위하고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9절 우리에 넣고 갈고리를 꿰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 그 소리가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0절 네 피의 어머니는 물 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 알고 이스라엘 백성은 새끼 사자를 젊은 사자를 키웁니다.예리 미아를 예언을 듣고 소망이 끊어진 줄 알게 됩니다.여호와 야긴 왕에 올랐지만 그 또한 악을 행합니다.모든 악함 행위를 답습했다고 합니다 궁궐을 헐고 성읍을 부수고 황폐화가 만들었습니다.악을 행해다가 끌려간 것을 알았지만 돌이키지 않았습니다.결국 그도 통치3개월 만에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회개하지 않음으로 멸망을 자초한 사람들을 보면서 회개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37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내게 됩니다.왜 듣게 하실까요 돌이켜 회개하라고 멸망에 이르지 말라고 예배하십니다.하나님의 절절한 애가입니다.오늘6~7절에서 젊은 사자가 사람을 삼키고 성읍을 부수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지독한 자기 욕망대로 살고자 했을 것입니다.자신이 있는 곳마저도 황폐하게 했습니다.저 또한 사역자로 살면서 뜯대로 안되면서 미움과 정죄 원망으로 지체들의 궁궐을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애가를 들으면서 자기 욕망과 연민으로 우는 소시를 내보냈습니다.내 스스로 만든 걱정 오가 근심에 갇혔습니다.얼마 전에 교통사고를 통해서 찾아오시고 애가를 불러주셨습니다.그날은 예후의 떠나지 않는 죄를 말씀으로 주셨습니다.여전히 떠나지 않는 죄가 제 속에 있고 돌이키지 않으면 망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청년부 사역을 보면 간담이 서늘해질 때가 있는데 자살하겠다고 연락하는 지체들을 보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그날 큐티 말씀과 주일 설교 말씀을 전해주면서 견디고 살아내자고 설득했습니다.간절히 기도했습니다.주님께서 이 청년에게 함께해주시고 함께 하사 오늘 이 밤이 지나갈 수 있게 기도했습니다.다시 연락 왔습니다.패닉 상태에 있다 말씀 듣다 보니 정신이 들어왔습니다.다시 약도 먹겠다고 합니다.심판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죽겠다고 했는데 성경 구절을 읽다 보니 은혜가 신기하다고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괴로워하고 죽고 싶다는 카톡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중심적인 악을 보게 되었습니다.자기애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죄악의 걸림돌을 치우라는 말씀을 들었음에 불구하고 저는 하루 종일 치우지 않고 있었습니다.하루가 지나지 전에 지체를 통해서 저를 깨우고 해시고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손쓸 수 없는 사건으로 그날 저와 지체에게 에스겔 말씀을 새겨주셨습니다.하지만 드리면서 자기애와 나르시시즘에 빠져서 우는소리를 합니다.내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황폐하게 하고 나 자신을 황폐하게 합니다 우는소리로 밤낮 식구들의 궁궐들을 헐고 지체들의 성벽을 부숩니다.남 탓하는 소리를 하면서 공동체를 황폐하게 하는 사람은 저입니다.'내 힘으로는 도저히 손쓸 수 없는 환경에 갇혀야 말씀이 애가로 들려야 비로소 우는소리가 들립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무엇입니까?내게 주신 애가의 말씀을 듣고 돌이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애가를 지어부르기 위해서는 권세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10절 네 피의 어머니는 물 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11절 그 가지들은 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에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에서 뛰어나 보이다가'
'12절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이스라엘은 물가에 심어진 포도나무였습니다.지는이스라엘의마지막 왕은 시드기야 였습니다. 시드기야는악을 행했습니다.말씀을 선포해도 듣지 않았습니다.백성들까지도 비웃고 선지자들을 비웃고 완악했습니다.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망했습니다.시드기야는 눈앞에서 아들이 죽는 것을 지켜보았고 자신도 눈을 뽑혔습니다.유다의 왕권은 몰락하게 됩니다.처참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 대해 애가를 부르라고 합니다.시드기야는 몸을 곧게 하고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여호와께 돌이키지 않았습니다.자기 확신을 숭배하게 됩니다.뿌리가 뽑히고 동풍을 맞아 메마르고 찾아와야 깨닫습니다.청년 큐티 페스티벌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목장도 양육도 활성화가 되었다고 했는데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힘들었습니다.
느끼게 된 것이 저 또한 사람들에게 뛰어나 보이기를 바라는 우상과 교만함이 있었는데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뽑히고 불에 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사역의 열매라고 했던 것이 뽑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문제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제가 한 것이라고 착각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스스로 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얼마나 가증한 지 보게 되었습니다.이렇게 메마르고 황폐한 것은 나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청년부 사역자로 참 송구했습니다.목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목장을 하라는 애가를 부르라는 것 같습니다.제가 공동체를 안 나갔던 시절에는 근본적으로 공동체를 우습게 여겼던 사실이 인정됩니다.그렇게 일 년을 지내다 보니 뼈만 앙상하게 남은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살아서 시체 같은 영혼을 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거는 이런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말씀으로 이 사건을 해석해 주고 조언해 줄 사람도 기도해줄 사람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내가 죽겠다는 생각이 들어 공동체로 돌아왔습니다.바벨론의 옥에 갇히고 동풍에 마르고 풀에 타기도 한 재앙의 사건은 공동체를 무시하면 망하게 하는 애가를 부르게 한 사건입니다.지체들이 흘러 떠내려가는 사건을 보면 탄식이 나오기도 합니다.애를 써보지만 그 옥에서 요지부동하는 모습을 보면 비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애가를 부를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자기애로 점철된 내 안의 죄를 보라고 아직도 지체들이 수고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열매를 태운 것처럼 문제는 환경 탔도 아니고 지체 탓도 아니고 내 죄라는 것이 인정됩니다.내 속에 있는 완악함 시기심 이기심이 불타고 가지들이 꺾이는 것은 있어야만 했습니다.땔감으로 불에 태워지다 보니 선민의식에 사로잡혔는지 보게 됩니다.인생을 태우는 내 안의 죄로부터 시작됩니다.저는 눈에 보이는 사람과 경험과 스펙을 가지로 보고 의지해왔습니다.이런 저를 예수님은 버리지 않고 광야에 심어주셨습니다.비록 광야에 심어져있지만 영원한 규가 되신 예수님을 붙잡을 때 회복의 뿌리를 내리게 하십니다.내가 겪었던 죄악의 사건을 고백하고 간증하고 나누라고 하십니다.여러분 바로 그게 내가 지어 부를 애가입니다.모든 것이 까맞게 타버릴지라도 주님께서 중심점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합니다.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고 하십니다.나의 완악함으로 인해 끌려가기도 하고 모든 가지가 동풍에 마르고 불에 탔을지라도 이것도 애가로 부르라고 하십니다.여기서부터 시작하신다고 하십니다.나는 너의 하나님 너는 내 백성이라는 매 순간마다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것을 깨닫기 위해섭니다.에스겔이 애가를 부르고 난 뒤에 유다는 멸망합니다.'하나님은 에스겔이 불렀던 애가를70년이 지나서 기쁨의 찬가로 바꾸어주셨습니다.훗날 내 식구 자녀 지체들이 부를 환의의 찬가가 될 것입니다.나의 권세 잡은 귀가 되신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부르는 애가를 반드시 구원의 말씀으로 화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이 땅에는 모든 생명의 주인인 구원자가 예수님입니다.'
차별 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자 않게 기도하고 있습니다.보건복지부에서 낙태죄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이 소식을 보면 너무나 애통됩니다.패역한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해 애가를 부르라고 합니다.'나의 죄악과 상처와 황폐가 되는 모든 순간순간이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 재앙이 아니라 돌이켜 회개할 애가라고 말씀하십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내 수치와 고난은 애가가 될 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공동체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내가 지어 불러야 할 애가는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수임이의 사진을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공동체에서 나를 위해서 울어주고 애가를 불러주었던 에스겔들의 애가를 틀어막고 있었고 눈물의 애가를 들으면서 자기 연민에 빠져서 우는소리를 내고 살았구나 사람들을 위한 찬가를 불러주기만을 원했습니다.날마다 나에게 애가를 들어주시면서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고 매일 호소하셨던 사랑을 외면한 채 세상의 성공담 부가 그 동안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왔던 것이 눈물 났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다들 지쳐가고 있지만 그 상황가운데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는 우리 목장 지체들 덕분에 흐트러지지 않을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고 많이 의지가 됩니다. 오늘 참여해준 분들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은 목자인 승태형 그리고 영수형 초명형제가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총 2시간 동안 목장모임을 그룹콜로진행하였습니다.
승태형 87
승태형은 이번주에 많이 바빴다고 합니다. 바쁜와중에 목장 지체들을 위해 보석상자함에 나오는 구절들을 매일아침 지체들에게 보내주었습니다. 힘들때마다 목장지체들의 얼굴이 떠올라서 매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 끝나고는 항상 집에와서 운동과 유투브 컨텐츠 제작에 집중했다고 합니다.(형이 평일에 보내준 보석상자 글귀들 보면서 힘낼수 있었어요~!! 그리고 바쁜 와중에 지체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한사람 한사람 이름부르며 기도해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우리도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이 시기 서로 붙들며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영수형 88
영수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야근비를 주지 않을려고 하고 야근을 하면 저녁에 식사를 제공한다고 해서 회사에서는 왠만하면 야근을 안시킬려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회사에서는 빨간날 쉰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한글날을 만나서 부목자와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부천역 근처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졌고 부목자인 태규가 책을 선물해줘서 고마웠다고 합니다. 책선물 받은 이후에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헤어지고 토요일에는 여자친구분과 만나 즐겁게 데이트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분과 집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 하고있다 하고 합니다.(형 금요일에 만나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했네요 ㅎㅎㅎ 이야기 하다보니 4시간후딱 지나가고 ㅋㅋ 정말 즐거웠어요 ㅋㅋ 그리고 여자친구분과 집 문제도 이야기 잘되셔서 좋은 집으로 들어가실 수 있기를 그리고 형의 직장생활과 결혼과정이 잘 진행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태규 91
저(태규)는 회사에 대표원장의 아내인 이사가 와서 이리저리휘젓고 다닌 일이 있었습니다. 그걸로 인해 다른 실장들 그리고 저는 그 뒷수습을 하였는데 막상 일은 벌려놓고 미안해 라고 해놓고 책임 안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중에 관리자가 되면 저렇게 행동하지 말아야겠다. 특히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에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도중에 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결국 눈물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 과정 속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관계는 공평보다는 사랑받고 사랑하는 관계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상담받으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관계는 무조건 공평해야되라는 강박에 어느정도 사로잡힌 부분이 있었고 내가 이런 관계를 원하는줄 알았는데 심리상담을 통해서 내가 진짜 원하는 관계를 돌아보고 알아가고 있으니 다행인것 같습니다.이번에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선생님이 이제 부업으로 쇼핑몰을 할려고 하는데 디자인쪽으로 도와주실수 있냐고 물어봐주셔서 그럴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사실 전부터 이런쪽으로 부업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승낙은 해놓았는데 부업하게 된다면 꾸준히 할수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영수형과 만나서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카페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4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ㅎㅎ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ㅜㅜ 형이 맛있는 밥 사주셔서 저는 갈때 형에게 책한권 선물로 드리고 헤어졌네요 ㅎㅎ 그리고 이번주에 국사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원서접수를 하였습니다. 국사 시험을 보게 된 계기는 역사를 좋아하기도 하고 어렸을적 꿈이 역사학자여서 한번 취득해보고 싶은 자격증이었는데 이번에 역사공부 하는겸 다시 해보자 해서 시험 신청을 하였습니다.~ 토요일에 프로그래밍 과외받으면서 추석때 잠시 했었던 코딩 부분 막혔던거 풀고 집안일 하다보니까 벌써 토요일 가고 일요일이 오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주일설교는 이번에 정정환 목사님이 해주셨는데 목사님이 설교중 자신의 예전 모습을 간정해주실때 그 모습이 저의 예전 모습과 비슷한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예전 모습처럼 20대 중반쯤에 제 주위 지체들과 가족들을 판단하고 정죄했거든요. 그래서 오죽했으면 친하게 지냈던 형이 정말 날카로운 칼 같다고 말해준적이 있었는데 오늘 설교 들으면서 예전의 제 모습을 거울로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시절 저의 판단과 정죄로 인해 상처받았고 힘들었던 사람들의 모습들이 생각났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 내가 그때 판단과 정죄보다는 서로 배려해주고 위로해주었으면 아마 더 풍성한 관계를 가질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초명형제 95
초명형제는 면접결과가 나왔는데 전부 떨어졌다고 합니다. ㅜㅜ 면접에서 떨어진 실패요인들을 분석하면서 지냈다고 하고 수요일에 면접이 있었는데 이전 면접보다는 잘 대답했는데 경쟁자가 워낙 많아서 걱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인턴자리도 알아보기 위해 계속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면접은 저번에 실패한것을 토대로 준비를 해서 괜찮게 보았다고 하네요. 요새 중보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을 느끼고 있고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찔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 설교말씀이 약간 억지로라도 자신의 죄를 보게하는 말씀이었던것 같다고 합니다. 죄를 짓는것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하네요.(면접에서 떨어져서 많이 속상하겠어요 ㅜㅜ 그래도 마음 추스리고 다시 일어나는 모습보니 정말 감사하네요! 취업준비하면서 지치지 않도록 옆에서 같이 기도할게요! 죄를 짓는 것에 대해 무감각 해지는거 저도 그럴때 있어요 저도 걱정하는 부분이고 ㅜㅜ 같이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항상 기도할게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치유의사건통해중보기도받은빚잊지않고나라와교회와공동체위해기도하도록
1.현재나의상황에감사하고최선을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우리교회를지켜주시고초심을찾는회개의시간이되도록
3.내죄보고내모습만보는적용
4.거룩한신결혼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아버지.어머니.동생구원의확신을위해.
6.기도로유튜브를준비하고앞날을예비하도록
양영수 88
1. 매사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게 해주세요
2. 편견이 아닌 주의 뜻으로 볼수 있게 해주세요
3. 자기자신의을 의지 하는게아니라 온전히 주만 의지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시헌 89
1. 제 맡은 바에 집중할 수 있도록
2. 건강 지킬 수 있도록
3.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뜻 따르겠습니다.
이광혁 90
1.예배 집중해서 잘듣기
2.운동하기
3.식단조절하기 !
김태규 91
0.제가만날믿음의반려자에게강하고담대하며지혜로우며서로의구원과꿈을위해기도해주고그사람의아픔과삶을공감해줄수있는배필이되어믿음의가정을꾸리는가장이될수있게주님저를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 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주님 안에서 행동하기
2.내 힘으로 되지 않은다는 걸 알기
3.음란과 음주를 주님안에서 절제하며 나아가기
4.리싸 준비를 통해 주님이 일하심을 느끼기
양초명 95
1. 운동 열심히 하고 우울한 마음 이겨내기
2.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며 나아가기
기도하기
하나님 휴일 잘 보내고 온라인 예배와 목장으로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다들 지치고 힘든 가운데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에 참석하였는데 참석한 우리 모두를 기억해주시고 붙들어주시고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에게도 찾아가주셔서 힘든 마음 위로해주시기를.코로나의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확산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처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려 육적 심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시고 보듬어주시기를,지금 우리 사회가 여러 부분에서 심하게 양극화가 되어 있는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줄수 있는 사회가 되어 양극화 현상이 멈출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하나님의 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세요.기독교가 사회에서 많은 욕을 먹고 비난을 받고 있는데 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에 맞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내 옆의 지체와 이웃을 돌아보지 못하고 섬기지 못한것을 회개합니다.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사회적으로 법과 원칙을 잘 지키며 내 주위 이웃과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며 섬겨 믿음의 모범을 보일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되는데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하나님 붙들며 살아갈 수 있기를 어렵고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 지혜를 주시기를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