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09. 27 4~6시까지 줌으로 나눔하였습니다.
◆참여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송송이
◆근황◆
A는 일과 대학원으로 바쁜 한 주를 보냈고 B는 시험을 쳤습니다. C도 직장에서 앱 개발과 홍보를 담당하느라 수고하시고 D도 시험을 치르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기대
사도행전 12:11-17
1. 세상의 기대에서는 벗어나야 합니다.
Q1-1. 세상에 기대를 벗어났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한 몸에 받고 있습니까? 그래서 세상을 내려놓았습니까? 아직도 세상을 꽉 움켜쥐고 있습니까?
Q1-2. 여러분의 섬김이 마가의 다락방처럼 한결같으십니까? 기복이 심하십니까?
2.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Q2-1. 누구에게 미쳐있나요? 누구에게 미쳤다고 하나요? 영, 육적으로 나눠보세요.
Q2-2. 여러분은 기대할 것 없다고 무시하는 이 로데가 누굽니까? 그래서 그 기대할 것 없는 로데에게서 말할 수 없는 기적을 본 적이 있나요?
3. 잘 떠나는 것입니다.
Q3. 가장 박수받을 때가 떠날 때라는 말이 이해가 되십니까?
◆질문나눔◆
A
이번 한 주 새로운 아이가 때리고 할퀴는 것, 물품 정리하고 주문하는 것, 대학원 공부, 엄마와 한 방 쓰는 것 모두 일이 많다고 느껴져서 바쁘고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다. 상담선생님께서 바운더리라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읽고 있다.
C: 해야 할 일과 덜 중요한 일을 구분해서 좀 쉴 시간을 확보했으면 좋겠다.
C
독립하면서 내가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기대 등 세상 가치관을 추구한 것을 깨닫고 있다. 지금 직장 정규직도 세상 가치관으로 추구한 것인데 상담사란 직업이 소득이 불안하다고 해서 걱정이다. 지금은 지금 직장 다니면서 계속 기도해봐야겠다.
D
엄마 병원 서류준비와 함께 보호자 서명 2명을 받아야 하는데 외할머니가 치매셔서 그것도 알아봐야겠다. 병원비도 20만원대랑 구급차비용 알아봐서 월급 받고 입원 준비해야겠다.
시험은 계속 준비하려고 한다. 큐티노트 들으며 적용질문과 통독 나눔 등을 교회 동생과 언니하고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A
1. 추석연휴까지 평화롭게 일하도록지켜주세요
2.배변문제로 고민하는 아이의 학부모의고민을 해결하지 못하는점이 너무나 눌리는데 ㅠㅠ 내가 할수있는부분 할수없는부분을 잘 구분하도록
3. 건강, 마음의경계잘지켜주시길
B
1. 시험 결과들 일희일비 하지 않게
2. 루틴, 건강 지키며 공부 계속해나갈수있게
C
1.추석때 부모님이랑 외갓집(서울)갈거 같은데 코로나로부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추석이라 쉬지만 말씀 묵상 게을리하지 않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게
D
1. 컴활 필기 시험 마무리 잘 하기를
2. 엄마 병원 입원 추석기간이라 못 하면 추석 끝나고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