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9월2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기대
사도행전12장11절~ 17절
11절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12절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13절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절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5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절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7절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성령의 간절한 기도는 초대 교회에서 서로 기도의 모범을 배워하기 때문에 지나고 나면 갇히는 것 필수였어요!본인의 기도 제목이 생겨서 오게 되었다고 해요 이런 고난은 기대가 있어서 절대적인 것 같습니다.베드로 사도가 고난의 역할을 감당하니 교회가 기도합니다.다른 분들의 고난을 들으며 옷깃을 여매야 합니다.기도를 하면 그것이 성령의 기대하시는 인생이 되어 효과적으로 서로를 도와주십니다.
오늘은 성령의 기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세상의 기대에서는 벗어나야 합니다.
'11절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12절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정신이 들어 알겠노라 깨닫거라 하며'가 나왔습니다.구출된 이후에 깨닫지 못하고 있었어요. 너무 기가 막혀서 그때는 모를 때 많습니다.신앙은 실제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못 박혀 죽으셨지만 그때는 몰랐어요.지금은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은 큰 증거 되어 그 피로 내 죄를 씻었어요.논리적으로 해결한 것이 아니에요 너무 큰 기적이 나타난 거예요.그러니까 정신이 없었을 것이죠.남편이 구원받고 떠나는 일이 하루 만에 일어났는데 정신을 차렸겠습니까?따라오라는 주님의 말씀에 훈련이 되어있어서 제가 하는 것은 전하라는 성령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었죠! 주님이 쓰셔야 하는데 전화를 드리라는 명령이 왔는데 제가 성령의 기대를 저버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성령이 탄식하셨겠어요.
구원에 대해 생각하니 전신 갑주를 입을 수 있었어요 그날 밤에 제가 쇠철문이 열리는 구원을 제가 생각하겠습니까?저도 이제 꿈인가 생시인가 했죠 나중에 보니까 베드로의 쇠철문에 준하는 어마어마한 구원을 이루신 거죠 여러분 중에는 쇠 철문과 비교하냐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구원은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베드로도 그런 과정 아니었을까 싶습니다.무엇을 깨달았나요정신을 차린 베드로는 이제야 참으로 헤롯의 손과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벗어난 게 한 게 죽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가요?죽음이 두려웠다면 옥에서 편안히 잘 수 있었을까요 사단이 나를 잡으려고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그들의 기대에 벗어났다는 거죠!세 번 재 투옥되면서 사단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령의 깨달음이 온 것이라고 생각해요!사단의 기대가 무엇인가요?겉으로는 믿음하고 저쪽에는 세상 욕망을 불어넣으려고 하는 것은 겉으로는 그렇지만 방황하고 의심하고 원망의 옥에 묶여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자녀를 사단의 기대에 부흥해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부모가 됩니다.
너를 기대한다 하면서 사단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어요.예전 부모들은 교육을 못 받았어도 정직하지 못해서 야단을 쳤는데 요즘에는 공부 안 해서 성적이 떨어 저셔 많이 달라졌어요 헤롯도 분봉왕인데 무엇이 부족하겠어요.사단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모르잖아요.사랑한다고 하면서 지옥으로 끌고 가는 미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끝없는 세상 기대가 가족으로부터 있어요.원망이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음란으로 쾌락으로 사단은 우리가 다 거기에 묶여있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부모 자녀 사장 배후에 있는 사단의 계획을 보아야 합니다.하나님의 섭리는 미리 보는 것인데 우리 인생도 미리 볼 수 있죠. 그러면 하나님을 알아야 할 것인데 유대인도 하나님을 알고 유대인처럼 하나님을 기복적으로 알면 더 나쁘다고 했잖아요 그거 말고 그리스도인이 나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 방법이 너무 쉬운 거잖아요.하나님 찾고 명령 찾고 사단의 계획을 미리 아는 최고의 방법인 거죠.우리가 하는 게 여러분들 그냥 평범해 보이지만 최고의 방법 속에 있는 거예요.
남편이 천국 간 그날 밤에 하나님은 하루의 시간이 아까워 옥에 두실 필요가 없으니 곧장 사명으로 나가게 하셨어요.하루도 간병을 하지 않게 하셨는데 제가 지금 보니 하나님이 옳으셨어요.저처럼 그렇게 하루도 간병을 하지 않으시려면 여러분이 남을 위해 살고 큐티를 열심히 하셔야 하나님이 시간을 아껴주셔요.베드로는 마리아의 집에 갔는데 여러 사람이기도 하고 있었어요.마가와 마리아의 집으로 갔어요.극적인 구원을 이루었잖아요.그런데 제가 남편 죽은 게 창피하다가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구원의 기쁨이 아니잖아요.베드로도 감옥에 갔다 온 게 창피해서 그렇다면 이원론인 거죠.큐티는 그냥 나누는 것이 아닌 구원을 간절히 바라고 하는 큐티 공동체가 있어야 해요! 그런 사람만 기뻐할 수 있지만 그들도 놀라는 것이 베드로의 구원이에요.말씀으로 이야기하니까 놀리 간하지만 정신이 없는 거죠 생각하 보면 베드로는120문도 가기도 하던 마리아의 집에서 오순절 성령강림이 일어났기 때문에 가고 싶어 했던 것 같아요.
체험 큐티를 하지 않으면 같이 기뻐하기가 어려워하는 거죠.큐티를 하려고 했지만 구역 식구들 중에 이해가 안 되고 난 이제부터 교회 안 나가겠다 하는 분도 있었어요.말씀이 안 들리는 분도 있었고요.베드로가 살아나서 목장을 찾아간 것처럼 살아난 것을 기뻐하는 공동체가 없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베드로는 이 사건으로 세상의 기대를 완전한 기대를 내려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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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대를 벗어났습니까?세상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까? 세상의 기대를 내려놓았습니까 세상의 기대를 확 껴안고 있습니까?
마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가라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하는 것은 특이한 것입니다.마가와 마리아가 중요합니다.아버지도 마가복음14장에 유월절을 예배한 사람이 있었잖아요.마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큰집을 물려주고 가서 예수님의 유월절을 베푼 것이 되었고120문도가 기도 하던 곳이고 오순절의 성령강림의 역사가 일어났던 곳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베드로가 잡힌 후에 간절한 기도를 한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야고보가 죽고 베드로가 죽기 직전이었는데 죽을 위험에 처해있는데 이 기도회를 마가 마리아의 다락방에서 한 것은 목숨을 내놓고 한 섬 검은 거죠 언제나 섬김이 한결같았어요.이런 마리아의 섬김이 마가를 낳게 했어요.
마가는 바나바의 조카이고 베드로의 통역도 해주고 부잣집 아들이었지 마 어머니의 믿음으로 성경에 올라가는 사람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바나바와 바울 사이에 심한 다툼을 가져온 장본인인데 바울의 유익이 되어 부름받은 사람이에요.부잣집 아들인 그가 선지자도 제사장도 아닌 마가복음을 썼다는 것은 놀라운 일인 거예요.이런 다락방의 섬김 덕분인 것 같습니다.마가 가보고 왔잖아요.마가는 애굽에서 알렉산드리아 교회를 건립하고 순교했다고 해요.마가가 교회에 잘 알려진 사람이기 때문에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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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섬김이 마가의 다락방같이 한결같으십니까 기복이 심하십니까뭘 해도 한결같아야 해요.
2.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13절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기대할 수 없는 로데 같은 사람을 기대해야 합니다.
영접하러 나오는 것은 명령을 듣는다는 것입니다.성도들은 갑자기 두드리니 베드로도 이제 죽이려고 가두었는데 자기도 잡아가 두려고 군사를 보냈다고 생각했어요!다 서로 쳐 타보고 있는 데로 데라는 여자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고 했잖아요.귀를 기울이다 경청하다 명령을 듣다 그래서 문지기라서 여 종이라서 나갔다 보다 아니면 이 위험한 데 기도한다고 하면서 간절한 기도한다면서 내보냈다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죠 가장 깨어있기 때문에 노예의 준하는 로데였죠.로데가 나가서
'14절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그러니까 문밖에서 들리는 목소리 하나로 베드로인 줄 알았어요너무 기쁘고 놀라서 문을 열어야 한다는 생각도못 하고바로 안으로 들어가서 나타나는 부정문이라고 할수있죠 미쳐열지 못하고 너무 기뼈서
'15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너무나 의외의 반응을 하는 거예요.미쳤다가 하나님이 내리시는 전쟁의 공포 아래 열방이 미쳐 날뛰는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에요.로 데 보고 네가 미쳐 날뛰는구나라고 미쳐 날뛰는구나라고 비하한 거죠.신약에서는 메시지로 귀신들려 미쳤다 이거예요.바울에게 그의 학문이 그를 미치게 하였다고 하잖아요 방언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람에게 미친 것이라고 했죠.로데는 예수님께 미쳤어요 베드로에게 푹 빠져서 미쳐있기 때문에 그냥 금세 목소리를 알아들었어요 영적인 것인데 간절히 기도하던 그들은 육적으로 미쳤구나 그래서 이렇게 날뛰는구나라고 받아들이는 거예요.로데는 그런데도 힘써 말했다고 했잖아요!미 완료인 거죠 계속해서 이야기를 성도들이 달려가서 그 사실을 말했을 때부터 성도들이 미쳤다고 말하는 순간까지 힘써 말하며 확신을 말해주는 거죠.로데는 계집 아이고 노예에요.어려요.그 모든 사람 가운데 주님에게 베드로에게 빠져있기 때문에 알아보잖아요.바울도 주님을 만난 사람이기 때문에 주님에게 미친 거죠.예수님께 미친 사람을 살아낼 수 있어요.여러분이 예수님께 미치지 않기 때문에 불평불만이 많은 거죠.인간의 사랑은 너무 금세 끝이 없는 거요.주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우리는 기대하는 것이 헤롯과 대제사장의 유대인이지만 성령이 기대하는 사람은 노예이고 로데 인거죠.눈으로 보이는 것에 기대하는 것이 때문에 인생에 실패하는 것이죠.소리만 들어도 알아요.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표현해 준 거죠 겉모습만 그거는 잡아 들려고 하잖아요.베드로는 최대의 배신을 했잖아요.감옥에 갔다 오니 믿음으로 나오는 여종을 만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예전의 수치를 회복한 것 같아요.
왜냐 이 여종과 너무 친밀했기 때문에 여종이 알아보는 거예요.무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은 사람이 예수를 받아들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우리는 여전히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기대하고 세상의 옥 속에서 강력히 묶여 있다가 전적인 은혜로 구출되어서 로데의 믿음을 인정하게 됩니다.끊임없이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해요!끊임없는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강력하게 묶여 있는 거예요.예수 믿는 사람이 옳고 그름의 화신이 되어 얼마나 싸울 일이 많겠어요!전적인 옥 속에 갇혀 있는 여러분에게 조의를 표합니다.모든 곳에서 내가 믿었으니 구출이 되어야 하는데 믿으면서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거예요! 안 믿는 사람에게 요구하는 게 많은 거예요.그러니까 이렇게그냥 땅끝까지 내려가봐야 로데의 믿음을 인정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갇혔는데 자기 가수 석사도 이면 뭐 하겠어요.너무 신기해서 제가 이렇게 깨달았어요 그러면 그냥 저에게 은혜를 받으면 너무 고마워서 대부분 로데 같은 사람이었어요.그 사람하고 친구하는 것은 저절로 그렇게 된 것 아니겠어요?그래서 말을 하는데 못 알아듣는 거에요.너무 못 알아들어서 역차별이 생겼다고 할까요?성령의 기대는 스펙이 없어도 주홍같이 붉은 죄를 지어도 로데 같은 사람을 알아봐야 합니다.고넬료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로데처럼 여종의 입장에 가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교회를 부흥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원 때문에 교회를 하니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우린 천국 가야 합니다!우리 모두가 목장에서도 이런 간절한 마음 가지고 말을 할 때는 말해야 합니다.
'16절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그들끼리 싸움이 났잖아요.예루살렘에 있는 집들의 출입문은 거리에 노출되어 있어 베드로는그 집 대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 죄인이잖아요.굉장히 위험한 상태에서 문을 두드려도 문을 안 열어주는 거예요
긴박한 상황을 입증하는 것은 두드리자마자 떠났거든요.너무 아이러니하지 않아요?사랑하는 지체들의 문은 굳게 닫혀있는 거예요 재미있지 않아요.의외의 사람이 실망시키거든요.베드로를 보는 순간 기도가 응답이 되어 놀라는 거죠.이 장면하고 비슷한 것이 예수님이 부활했을 때도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알렸지만 모두들 의심했죠.믿지 않았죠 사도들은 그들이 허탄한 것이 들려 믿지 않았다고 했죠.예수님께 그렇게 제자훈련을 받았지만 모두들 마음이 완악하다고 했죠.예수님이 부활하신 동안 양육해 주셨죠.알려주시고 도마에게 옆구리를 만져보라고 하고 마지막까지 예수님이 짜증 나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 이제 제자들이 성령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죠.마찬가지로 베드로의 생환을 알린 사람도 계집종이었죠.세상에서 아무것도 기대할 것도 없는 사람인 거죠.이게 성령의 기대인 거예요.그래서 그냥 누가 뭐래도 운동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 인생을 해주는 것보다 중요한 것 없잖아요.저는 여종보다는 가진 것이 있어서 당연하게 여기지 못하고 무시당할 때마다 연민도 올라오고 슬프기도 했었어요 집사 시절에 간증을 마쳤는데 이분이 너무 은혜를 받았는데 담임목사님이 올라오더니 새벽 기도 나오라고 하답니다.굉장히 화난 음성으로 말했습니다.그런 어떤 감정의 그런 것들을 제가 많이 그렇게 기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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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기대할 것 없다고 무시하는 로데가 누구입니까?
말할 수 없는 기적을 본 적이 있나요?
에스겔 말씀으로 과부의 시련으로 살아났다고 이야기했는데 왜 이해하지 못할까요?당해봐야 해석이 잘 되는 거예요.
3.잘 떠나는 것 입니다.
'17절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베드로는 여기를 이제 사역 끝인 거예요 성도들은 베드로의 의외의 출연으로 기뻐했겠어요 베드로 보네 누구보다도 사랑한 것처럼 와!!이러니까 베드로가 손짓을 하면서 조용하라고 했습니다.
정신이 든 베드로는 자기 주제를 알게 되었어요 호기롭게 주를 전할 때가 아니라 숨을 때라고 알았습니다.때마다 다른 인도를 하게 하는데 옥에서 전할 때 채찍질 맞을 때 그때는 담대히 전했잖아요.그때는 그렇다고 잡아 가지는 않았잖아요.예수그리스도를 전하지 말라 붙여서 내보냈잖아요 이번에는 숨는 거예요 헤롯이 죽이기로 작정하니까 옥에서 나온 것은 엄청난 기적의 주인공인 거예요.주께서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했다고 전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주께서 나에게 이끌어 나오게 하더니 반드시 전하게 하는 거예요.
베드로에게 기적의 역할을 많이 하게 하셨기 때문에 베드로 시대가 지나고 바울의 시대가 오잖아요 베드로의 한계가 있는 거예요.하나님이 말씀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하시는 것을 묵상해야 해요.예루살렘 교회에서 영향력이 컸어요.예수님 부활하시고 나서 특별히 한 절로 고린도전서15장7절에 야고보에게 부활하신 모습을 특별히 보여주신 거예요 형제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야고보서를 쓸 정도면 굉장한 믿음으로 된 거잖아요.디모데를 사랑해도 디모데서가 없잖아요.예수님의 영향력은 크기 때문에 야고보의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대부분의 종교가 직계로 내려가잖아요.사도들에게 고난을 옮겨주었어요.야고보가 그러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사교로 전락했을 수 있습니다.이번에는 떠났어요 바울에게로 옮겨지게 되는데 간절히 기도했던 이들이 불신앙을 보이니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습니다.간절한 기도의 응답이 야고보 죽고 베드로 갇히고 떠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기대가 없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너희들이 형편이 없어도 간절히 기도했다고 했잖아요.간절히 기도했다.언어 하나가 중요한데 간절히라는 의미는 겟세만에서 예수님이 간절히 기도했을 땀방울이 핏방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예수님이 성령님이 예수님 같은 기도를 했다 성령의 기대에 부흥한다고 해주신 거죠.성령의 기대에 부흥한 기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때가 떠날 때라는 것을 안 거죠.옥에서 나온 이후 성도들이기도 이후 땅이 전동했다고 했어요.기도했는데 로데를 미쳤다고 했으니 베드로가 책임지고 떠날 수도 있고 베드로의 역할이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살짝 성령의 기대에 못 비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렇지만 사람들이 떠날 때를 아는 것은 성령의 기대를 잘 만족시켜주는 것인 겁니다.자기 위로 떠난 것이 아닌 헤롯의 군사가 자기로 찾을 것이기 때문에 떠난 겁니다.환경으로 사인을 받았어요.무조건 자기 위로하면 안 되요!베드로가 다시 예루살렘에 나타났을 때에는 헤롯 아그립바는 죽었습니다.베드로는 뒷모습이 아름답게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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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박수받을 때가 떠날 때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너무 어려워서 눈이 터졌습니다.저는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기독교인들에 회개하며 외치는 것을 하고 싶어요!우리들 교회가 광화문 아니더라도 나가서 간증하면 좋겠어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기대는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게 하십니다.잘 떠나는 것입니다.우리 주님은 위대하십니다.세상의 기대 헤롯의 기대를 벗어나게 하시고 기대할 게 없는 자를 기대하게 하시고 기적의 주인공을 떠나게 하십니다.위대하신 주님이 아니고서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이런 성령의 기대를 내가 성령의 기대를 하고 주는 사람이고 기대에 부흥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가 계속진행되고 만남은 제한되다 보니 다들 기운빠지고 힘들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예배와 목장모임을 사수하기 위해 모여준 우리 목장 지체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ㅇ 코로나의 옥에 갇힌 이 시기에 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붙들어가며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같이 붙들고 나갈 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총 4명이 모였고 목장 나눔 시간은 총 1시간 35분 입니다.~
승태형 87
승태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바쁘게 일하고 집에 오면 운동과 유투브 컨텐츠 기획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묵상하는 시간에 좀 더 집중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동안 내 생각대로만 세상을 사니까 내가 맞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러 사건으로 인하여 그게 틀렸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살다보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내 죄를 보고 가는것에 있고 내 죄를 봐야지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안전한 길로 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그와 관련된 적용들을 하고 있고 기도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녁에 5분에서 10분 정도 기도를 한다는데 이런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형 저번에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형 목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반갑네요 ㅎㅎ 형 말데로 내 죄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데 계속해서 하다보면 언제까지 이걸 해야되 라고 하며 지치기도 하고 에이 그냥 안하고 싶어 할때도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도 꾸준히 계속해서 자신의 죄를 보려고 노력하고 그와 관련된 적용을 하는 형의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네요. 오늘 목장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시작되는데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영수형 88
영수형은 이번주에는 괜찮게 지냈다고 합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공식발표가 된다고 하네요. 지금 회사에서는 프리랜서 형식으로 일하고 있는데 다음달 16일 부터 정규직으로 발령 된다고 하네요! 형이 비전공자라서 안될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도 회사에서 형의 성실한 모습을 인정해주어서 다음달 부터 정규직으로 일한다고 합니다. IT쪽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것은 순발력이 제일 중요하고 늦은 나이에 이쪽일을 시작해서 많이 뒤쳐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솔직히 지금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ㅜㅜ 주위에서 형에게 늦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생각이 더 난다고 하네요..(아이고 형...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형의 성실한 모습을 회사에서 인정해주고 그 결과로 정규직 발령이라니...정말 고맙고 감사하네요!! 지금 형의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형은 그 두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지금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며 계속해서 나아가고 계시잖아요. 옆에서 우리 모두가 붙들며 기도할테니 걱정마세요~!! 지금껏 형이 보여주신 모습이면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옆에서 붙들며 기도하겠습니다. ~!!)
태규
저(태규)는 이번 주 월요일 회사에서 총괄실장과 한판 싸웠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와서 이렇게 싸운적이 없었는데요. 월요일에 총괄실장에게 거슬리는 말을 했다고 총괄실장과 40분넘게 싸웠네요..그 과정속에서 총괄실장에게 자존심 스크레치 긁히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자존심을 짓밟는 말을 하는 순간에 우리 목장공동체 지체들과 그리고 담임 목사님이 지는게 이기는거라고 그 말씀이 생각이 나서 총괄이 자존심을 밟는 말로 도발을 해도 무사히 잘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정말 화가나서 점심시간에 산책하는 도중에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말했는데 엄마가 '아들 잘 참았어 나와 아빠는 니가 어떤 선택을 하던 항상 너를 믿어 아들 고맙고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나니 마음속에 있는 화가 풀리기 시작하였고 맡았던 업무를 무사히 잘끝내고 총괄실장에게 먼저 숙이고 들어가 죄송하다고 사과할수 있었습니다. 만약 목장공동체와 가족이 없었다면 저는 그자리에서 뒤엎고 사표를 쓸수도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공동체와 그리고 우리 부모님덕분에 마음 다잡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해준 부모님을 보면서 나중에 내가 결혼을 해서 내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가 힘들어 할때 우리 엄마 아빠가 나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나도 그렇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큐티기도회에 들어가면서 하는 적용중에 하나는 이제는 배우자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도 준비될수 있게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운 믿음의 반려자가 될수 있게 도와달라고 그리고 서로의 꿈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배우자가 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심리상담 선생님과 심리상담을 진행하면서 남아있는 감정들을 나누었고 목요일에는 피아노 선생님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레슨을 진행하고 있고 요즘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를 디자인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악기를 연주할때 저의 심리상태가 잘 나타나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강박관념을 없애는게 어떨때는 되고 안되고 오락가락 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감사한거는 예전보다는 편해진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중보기도학교에서 화상으로 나눔을 하고 있는데 지체들의 나눔을 들을때마다 예전에 제 모습이 많이 생각이 날때가 많고 지체들의 나눔을 들을때마다 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선생님과 레슨을 하면서 예전보다 실력이 많이 느셔서 이제는 부분에 집중을 해보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코딩하는 재미가 조금씩 들리는 것 같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 내년에 해외로 파병나가는 것이 거의 확정이라고 하는데 동생의 앞날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결정나면 좋겠다고 기도하고있습니다. 요즘 결혼에 대한 묵상을 하는데 나는 어떤 배우자가 되어야 하고 어떤 가정을 이루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는데 저희 아버지가 보여주셨던 모습 처럼 근면성실하며 강하고 담대하고 지혜롭게 가정을 지키는자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아직 내 모습을 볼때 저는 아직도 부족한 모습이 많고 최근에 옆에서 결혼하고 연애하는 지체들을 보면 힘이 빠질때도 있지만 이제는 조급함이 아닌 담대하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 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주신 거룩한결혼과 가정에 대한 소망만큼은 잃어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더 기도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제가 할수 있는 적용이고 저는 그만큼 우리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그런 가정을 꾸려서 지키기를 간절히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제 소망을 알아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초명 95
초명형제는 이번주에 면접을 3곳정도 보았다고 하네요. 인천 대전 서울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면접을 보았다고 합니다. 한곳에서는 3명이랑 같이 들어가서 면접을 보았다고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최종 목표가 뭐에요? 라는 질문에서 당황을 했다고 하네요. 이번 면접을 통해 느낀것은 여태까지 전문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고 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하며 열심히 살아왔는데 한분야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남들보다 내세울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순간적으로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경쟁자들이 말을 잘한다고 해서 위축되기도 하였고 이번에 다른곳 자소서를 쓰면서 면접준비를 하다보니 많이 준비를 못했다고 하네요..ㅜㅜ 이틀에 걸쳐서 3곳을 면접보다 보니까 정신이 없었지만 면접을 보다보니 면접실력이 느는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다고 하네요. 그동안 가정이 힘든 상황속에서 최대한 열심히 살려고 했었고 약간의 자기 의도 있었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그럴때마다 참으면서 하나님께 책임져 주세요라고 생각도 했었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분이랑은 잘 지내고 있고 여자친구분은 지금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데 일이 고되다고 하네요...현재 취준생이지만 여자친구분과 많이 만나는것 같고 취업준비에 집중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분도 힘들어하니 내버려둘수 없어서 때로는 정신 없을때가 있다고 하네요.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면서 마음이 각박해지고 다른것을 탓하고 싶을때가 있다고 합니다...(아이고...이번주에 면접 3개나...정말 고생많았어요..잘하는 사람들을 보며 많이 위축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형제의 취업고난중 마음이 각박해지는 모습을 보니 제 생각이 나네요..저도 6년전에 그랬어요 마음이 너무 각박해져서 많이 힘들기도 하고 그러다 폭식증 걸려서 살도 왕창찌고 그랬거든요...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요..그리고 여자친구분과의 관계도 소중히 하고싶고 취업준비에도 집중하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주는거 이해가기도 하고 많이 안타깝네요..ㅜㅜ 마음이 힘들때 공동체에 나누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우리는 같은 공동체에 있으니까 그런거 나누어주면 우리가 같이 붙들고 기도할게요~!! 월요일부터 한주 시작되는데 화이팅하고 지금 힘들고 각박한 마음 잘 이겨낼수 있게 기도할게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앞날을 예비하도록
양영수 88
1. 큐티와 예배 잘 듣기
2. 너무 고민하지 않기
3. 담대하게 나가기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예배 집중해서 잘듣기
2.운동하기
3.식단조절하기 !
김태규 91
0.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운 믿음의 반려자가 될수 있기를,하나님 안에서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응원해줄수 있는 믿음의 반려자를 만나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수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내년 동생의 해외파병이 거의 확실시 되었는데 동생의 진로에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 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주님이 주신 몸 맘대로 행한 저의 음란한 마음을 용서 구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죄 씻음 받기
2.이번주 Q.T 놓치지 않고 주님의 말씀 붙들기
3.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더 생각하고 술,사람,돈,여자를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말씀으로 멀어지기를 소망하기
4.과거에 사로잡힌 나를 놓아주고 주님의 사랑이 깃들여지기
양초명 95
1. 이번주에 음란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통제하기
2. 말씀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계속 해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다들 지쳐가고 있는데 이런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시기를 사람과의 만남이 제한된 상태가 지속되다 보니 다들 우울과 무기력에 빠지려고 하는데 우리가 이런 마음에 지지 않게 주님 우리의 마음을 강건하게 해주시기를.우리나라 사회 전반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의 의견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해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게 사회 구성원들의 마음을 어루어만져주시고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허락해주셔서 이 어려운 시기에 다들 하나로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과 의료진들과 가족분들 모두 하나님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나와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지금 사회전반적으로 기독교가 많은 욕을 먹고 있는데 그동안 주위 지체들 그리고 약자들을 소중하게 섬기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이제는 이웃들 그리고 내 주위에 있는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며 섬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믿는자로서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잘 지켜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만남이 제한 된 상황가운데에서도 예배와 공동체를 사수하려는 우리의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우리와 함께해주세요.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며 주신 시간과물질을 소중히 사용할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게 우리에게 지혜를 허락해주시고 다음주에 추석연휴기간인데 연휴기간 중에 모두들 휴식 잘 취할수 있기를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붙들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