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대행12:11-17
김양재 목사님
간절한 기도는 초대교회에서 기도의 모범을 보여야 하기에
지나고 보면 베드로가 옥에 갇히는 일이 필수였다.
이런 고난은 우리들에 대한 성령의 기대가 있어서 견인해 가는 과정에서의 절대적이다.
다른 분들의 고난을 들으며 항상 옷깃을 여며야 한다.
나 대신 당하는 구나 하며 기도를 하면 성령의 기대하시는 인생이 되어
성령님께서 효과적으로 도와주신다.
1.세상의 기대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심.정신이 들어, 알겠노라, 깨닫겠노라 라는 표현이 여러번 나온다.
구출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너무 기가막힌 구출의 기적이 일어나면모가 몬지 모를때가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때 온 인류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베드로도 구출될 것을 다 알고 논리적으로 해결한 것이 아니다.그런데 너무 큰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성령의 기대를 저버리고 울기만 했다면 성령이 얼마나 탄식했겠는가.하루하루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일이 최고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복음의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었던 것 같다.그 무서운 쇠철문이 열리는 구원,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
지나고 보니 베드로의 쇠철문에 분하면 어마한 구원을 이룬 것이다.베드로도 그런 과정이 아니였을까 싶다.
여기에서 강조되는 것은 깨달음이다. 정신을 차린 베드로는 이제애 참으로 헤롯과 유대 백성의 기대에서벗어나게 하신 줄을 깨달았다.
헤롯의 기대, 유대 백성이 베드로가 죽는 것이다.단순히 죽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헤롯으로 분한 사단이 나를 잡으려고 너무 기대하고 있는데 그들의 기대에 벗어났다는 것이다.
세번째 투옥이 되면서 이것이 사단의 궤계임을 알았고 다시는 넘어가지 않겠다는 성령의 깨달음이 온 것이다.
사단의 기대는 믿음이 없는 헤롯같은 이 세상 왕과 유대인같이 믿음을 빙자한 세상 사람은
내가 계속 방황하고 의심하고 의욕에 묶여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욕심 많은 어머님과 겉으로는 부러움의 대상이겠지만 조금 있으면 자녀를 사단의 기대에 부응해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이런 부모가 된다.그런데도 너를 기대한다하면서 사단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부부, 부모가 많이 있다.
예전에 부모들이 아이들을 야단치는 이유가 정직하지 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준다고 야단을 쳤는데,너 공부했어 안했어. 그것때문에 야단치고 때린다.
헤롯도 로마의 분문왕인데 부족한 것이 무엇이 있었겠는가.그런데도 베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혜롯도 모른다. 부모도 몰라서 사단의 하수인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자기도 모른다.
사랑한다면서 지옥으로 끌어가는 미션을 부모들이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그 기대가 시기마다 다르게 나타나긴 하지만 끝없는 세상 기대가 가족, 사회, 내 자신으로부터 있다.
사단이 활동하는 곳이 좁고 더럽고 있기 싫은 옥이기에그럴 땐 원망이 나온다. 돈이 많으면 음란으로 쾌락으로 **사단은 곳곳에서 묶여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그래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배후에 있는 사단의 궤계를 보아야 한다.하나님의 섭리는 미리 보는 것이다. 우리도 우리의 인생을 미리 볼 수 있다.
사단을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 기복처럼 하나님을 알면 죽일 수 있다.그리스도인이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날마다 하나님 찾고, 명령 찾고 왜 를 생각하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하는 것은사단의 궤계를 아는 최고의 방법이다.
남편이 천국간 그 날 밤 이유 하나님은 하루도 시간이 아까우시니 옥에 둘 필요가 없으니 옥에서 나오라고곧장 사명으로 나가게 하셨다.
생각해 보니 그야말로 하루도 간병을 하지 않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으셨다.상징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 같다. 뒤로 침륜에 빠지지 않았던 것 같다.
정신을 차린 베드로는 마가와 마리아의 집으로 갔는데그떄까지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다.베드로가 제일 보고 싶은 곳이 마가와 마리아의 집이었다.
극적인 구원을 이뤘는데 이걸 나눌 공동체가 있어야 한다.그런데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감옥 갔다온 게 너무 창피해. 남편 죽은 것이 창피해.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다면 남편은 구원이 되었어도 나에게는 구원이 아니다.구원의 기쁨이 아니다. 너무 창피하게 여기는 것이다. 자기가 과부된 것을.
남편의 구원이 이루어 졌지만 세상 시작에서는 하루 아침에 과부가 되었다고 구원되었다고 기뻐하는데 누가 그 구원을 기뻐할 수 있겠는가.
**큐티를 형식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간절히 큐티를 바라고 나누던 큐티였기에 기뻐했겠지만 그들도다들 너무 놀라서 저보다 더 정신이 없어했다.
베드로는 백이십문도가 기도하던 마가의 집에서 오순절 성령 강림이 일어났기에 그 곳에 가고 싶어 했던 것은 당연한 것 같다.
베드로가 죽음에서 살아나서 나누고 싶은 목장을 찾아간 것 처럼 나에게도 영육간의 죽음에서 살아난 것을 기뻐하는 공동체가 없다면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믿는 사람은 자기 공동체가 있다.
**헤롯의 기대를 버렸다고 한다. 베드로는세상의 기대를 완전히 내려 놓은 듯 하다.언어 하나하나를 허투로 보지 말라.
적용
세상의 기대를 벗어났는가? 아직도 한몸에 받고 있는가?
세상을 내려 놓았는가? 아직도 움켜 쥐고 있는가?
세상의 기대를 벗어난 마가의 이야기.마가는 로마식 이름이고 요한은 히브리식 이름이다.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표기한 것은 특이한 표현이다.
아들이름부터 쓰는 것은 굉장히 드믄 경우이다.마가와 마리아가 다 중요하기 떄문에.그런데 마가와 마리아가 다 중요하기 떄문인데 아버지는 안나온다.
아버지도 물동이를 지고가는그 사람이 따라가는 그곳이 마가의 집이다. 아버지도 믿음이 있었다고 보인다.
믿음 있는 아버지가 큰 집을 물려주고 가서 이곳이 유월절 베푼 유명한 곳이 되었고오순절의 성령 강림의 역사가 일어났던 곳이다. 이후에는 초대 교회의 집회장소로도 쓰임을 받았다.
야보고가 죽고 베드로가 잡힌 후에 이들고 다 잡혀갈 것이다. 이곳에서 생명을 내놓고 기도를 했다.**언제나 섬김이 한결같았다. 이런 마리아의 섬김이 마가를 낳게 했다고 본다.
마가는 바나바의 조카이고 헬라어와 라티어를 못하는 베드로의 통역도 해주고부잣집 아들이었지만 어머니의 믿음으로 성경에 올라간 것 같다.
결국 베드로의 아들로 칭한 받고 완전 회복을 한 사역자이다.그 당시 마가가 너무 잘 알려진 사람이기에
오늘 가장 위대한 일을 한 건 야보고가 죽고 베드로가 잡혀간 후에 이들도 다 잡혀 가게 될 것인데이 마가 다락방에서 생명을 내놓고 기도했다는 것이다.
언제나 섬김이 한결같았다. 유월절을 베푼 이유로 굉장히 큰 저텩이었는데,이런 마리아의 섬김이 마가를 낳게 했다고 본다.
마가는 바나바의 조카이고 헬라어와 라틴어를 못하는 베드로의 통역도 해주었고,부잣집 아들 답에 바울의 일차 선교 여행에 그냥 가버렸다.
이렇게 부잣집아들이 마가 복음을 썼다는 것은 너무 놀라운 일이다. 이것이 마리아의 ㅏ다락 섬김이 있었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적용
나의 섬김이 마가의 섬김같이 한결같은가, 기복이 심한가.
목장 한번 하려면 눈치를 너무 봐야 하는가.
너무 눈치를 보게 하는 다락방인가.
2.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다.
로데의 이야기.영접하러 나왔다는 것은 귀를 기울이다. 경청하다. 명령을 드다.로데는 말씀을 너무 잘 듣는 거다. 성도들은 문 두르리는 소리에 모두들 우리를 다 잡아갈거야.
다들 서로 쳐다보고 있을 떄 로데라는 계집 아이가 하나님 명령듣는데 가장 선수라서 나갔다.가장 깨어있기 떄문에 나갔다고 한다면 그게 더 맞는 것 같다.
신분이 노예이긴 했지만 그때 초대 공동체가 서로 같이 떡을 뗴는 공동체였다.베르로의 음성에 기뻐하였다.
문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 하나 만으로 그 사람이 베드로인 줄 금방 알아보았다.너무 놀라고 기쁜 나머지 문을 열 생각도 못하고 빨리 알리고 싶어 방으로 들어왔다.
베드로가 왔다고 하니 네가 미쳤다 하나, 참말이라 하니 천사라고 했다.베드로가 밖에 왔다는 말을 듣자 마자 네가 미쳤구나 하는 거다.
하나님이 내리신 전쟁의 심판의 공포아래 열방이 미쳐 날뛰는 것을 묘사할 때 이 단어를 썼다.같은 말을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그 메세지를 부인하는 자들에게 귀신 들려 미쳤다.
네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는 구나. 바울이 방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너희가 필히 미친 것으로 보이지 마련이다.라고 할때 이 단어가 사용이 되었다. 이게 다 영적으로 들어야 하는 얘기를.
로데는 예수님께 미쳤다. 베드로에게 푹 빠져 미쳤기 떄문에 금새 베드로의 목소리를 들었다.로데가 알아들은 것은 영적인 것인데 그들은 육적으로 미쳤구나, 헛것이 보였구나 하는 거다.
로데는 성도들에게 달려가 그 사실을 말하였을 때부터 성도들이 미쳤다고 말하는 순간까지확신에 차 베드로가 왔다고 말해준다.
이 로데는 계집 아이고 노예도 종이다. 그러나 그 모든 사람중에주님에게, 베드로에게 푹 빠져 있기에 금새 알아본다.
바울도 아무리 누가 박해하고 조롱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 미쳐있기 떄문에 살 수 있는 거다.우리가 다 예수님께 미쳐 있지 않아서 괴롭고 힘들고 불평이 많은 것이다.
사랑찾아 삼만리하지만 인간의 사랑은 금새 끝이 온다. 주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성령이 기대하는 사람은 노예이고 계집종인 로데이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 기대를 걸기에 인생을 실패하는 것이다.로데는 보지 않아도 소리만 들어도 안다.
베드로 인생 최대의 배신을 행했다. 그런데 세 번 감옥에 갔다오고, 똑같은 나사렛 땅이지만 믿음으로 알아봐 주는여종을 만난 거다.
여종을 만나 예전의 수치를 회복하게 하셨다. 이 여종과 너무 친했기 때문에 베드로가 얼마나 유대인인가. 유대인 중의 유대인, 편견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 여종이 제일 먼저 알아보았다. 기대할 것 없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훨씬 잘 받아 들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그것이 진리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세상의기대를 하다가 세상의 옥 속에서 강력하게 묶여 있는 거다. 명절이 가까온다. 부모, 형제에 대한 기대가 있다.
옥 속에 갇혀있다. 어떻게 오빠가 그럴 수 있어. 장유 유서, 서열 이런 거 다 따지다가 다 묶여 있다.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따지는 것이 많은가.
예수 믿으면 포기하고 내려놓으라. 이타적으로 정직하게 살라. 그런데 이게 안되는 것이다.
옥 속에서 묶여 살다가 전적인 은혜로 구출되어서야 노예이고 여종인 로데의 믿음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이 부요하면 진짜 말씀이 안들린다.그러니 십일조가 신앙고백이다.구원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신앙생활하기를 바란다.
적용질문
누구에게 미쳐있는가? 누구를 미쳤다고 하고 있는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잘 생각해 보라.
전부 바울, 예수닌 모두 미쳤다고 했다.예수 믿는 우리에게 미쳤다고 하는 것은 면류관이다.우리 입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미쳤구나 하는 말이 언제 나오는지.
옛날 예루살렘에 있는 집들의 출입문은 거리에 바로 노출이 되어 있다.베드로가 감옥에 나와 문 앞에 서있는 것이다. 굉장히 위기, 긴박한 상황인데
로데가 자기를 알아봐 준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냥 방으로 들어갔다.혜롯의 감옥은 저절로 열렸는데, 내가 사랑하는 마가 다락방은 닫혀있다.
문 두드리고 계신 주님은 세워둔 것과 같다.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떄도 일곱 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보고 전했지만
제다들이 허탄해 하고 믿지 않았다.이 사람들이 성령의 기대에 다 부합하지 않았다.성령의 기대에 부합하는 사람은 기대할 것 없는 사람을 기대하는 사람이다.
적용
여러분은 기대할 것이 없다고 무시하는 로데가 누구인가
기대할 것 없는 로데에게서 말할 수 없는 기적을 본 적이 있는가.
**성령의 기대는 세상의 기대를 벗어버리고
기대할 것이 없는 기대하는 것이다. 헤롯을 떠나고 로데를 영접해야 한다.
3.잘 떠나는 것이다.
늘 우리는 떠나야 할 것이 있다.성도들은 너무 놀랐다. 베드로를 보고. 로데를 미쳤다고 할 때는 언제고 손뻑치고 기뻐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조용히 쉿 손짓을 했다. 이전의 베드로라면 함께 흥분했을 텐데, 정신이 들고 자기 주게를 알게 된 베로로는지금은 호기롭게 주를 전할 때가 아닌 거다.
지금 베드로의 인도는 숨는 것이다.때마다 인도가 다르다.이번에는 옥문이 열렸는데 이거 간증해야 하는데 이번엔 숨는 것이다. 자기는 나서지 않는 것이다.
엄청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는데, 주께서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났다.자기가 말하지 않고 전하라.
하나님이 기적을 보이셨으나내 자랑 같아서 안전한다.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자연히 숨게 하시는 과정으로 본다.자신의 소식을 전하라고 한 예수님의 동생 야보고는 예수님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야보고에게 특별히 보여주었다고 나온다.자기 동생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이 나타나서 부여주시니 야보고가 믿고 야보고가 큰 지도자 역활을 했다.
야보고로 인해 흘러 떠내려 가는 조선 왕조가 될 뻔 했지만 야보고는 그의 고난을 사도들에게 점점 옳겨 주었다.
야보고가 그러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일개 사교롷 전락했을 수도 있다.
베드로 또한 감옥에서 구출된 후, 결사 항전하고 돌격했을 텐데,그 밤으로 떠나버렸다. 촛불이 바울에게로 옮겨지게 되었다.
간절히 기도했던 이들이 로데를 미쳤다고 하며 불신앙을 보이니이것은 성령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다.
그런데 또 이들에게 내려온 기도의 응답은 야보고가 죽고 베드로가 갇히고,너희들이 형편 없어도 수준이 높아졌다.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했다.= 이 간절한 기도의 원어가 겟세마세 예수님이 간절히 기도했을 때와 같은 단어이다.
이것은 너희들이 성령의 기대에 부흥한다. 예수님 기도와 같은 간절한 가도를 했다면 응답이다.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면 큐티가 안된다.베드로를 생각해 보면 이때가 떠날 때라는 것을 알았다.
베드로가 옥에서 나왔을 때 성도들이 기도하고, 땅이 진동했다고 했다. 기도하고 나서.그런데 여기서는 불신앙으로 로데를 미쳤다고 했다.
여기에 수장이 또 베드로다.여기까지가 베드로의 역활이라면 가장 큰 기적의 주인공으로 박스 받는 자리 매김해서 베드로를 떠날 수 있게 해주신 것. 이것이
베드로를 향한 성령의 기대라고 생각한다.사람이 떠날 때를 아는 것은 성령의 기대를 가장 만족 시켜 주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 인생은 똑같기 때문에.자의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이 혜롯의 군사들이 자기를 죽일 것을 알기 떄문에 이때는 피해야 했다. 환경으로 사인을 받았다.
베드로는 일 이년 후에 안디옥, 예루살렘 굥회에 잠깐 나타 났다가, 사역으로는 여기가 끝인 지점이다.
자기를 죽이려 했던 아그립파는 죽었지만, 죽었으니 다시 나타난다 이런 것 안했다.뒷 모습도 아름답게 사라졌다.
베드로가 옥문에서 혜롯을 물리치고 나왔는데 베드로와 마지막 떠나는 것의 연결점이 다른 사람이 아닌 계집종 로데였다.
로데많이 베드로를 알아봐 주었다.사람을 외모로 보는 지 알아야 한다. 로데가 베드로의 수호신 역활을 해주었다.
나중에 나를 알아봐 줄 사람은 누구도 아니고 로데와 같이 주님을 만난 사람이다.
적용질문
가장 박수 받을 때가 떠날 때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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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대는 세상의 기대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헤롯이 나를 죽일려고만 알지 나를 죽이려 해도 헤롯 얘기를 듣고 싶다.
나로데의 얘기는 듣고 싶지 않고 헤롯, 유대인 얘기만 듣고 싶다.
성령의 기대는 로데처럼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게 하신다.
믿는 사람 만나면 기분이 좋다.
베드로가 멋있는 것은 마지막에 로데하고 친했다는 것이다.
잘 떠나야 한다. 무조건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박수 받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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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제목
화용
1.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회복시켜 주셔서 구원을 이루실 때까지 카이로스의 시간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2. 비염(코막힘,재채기)때문에 머리통증과 안구건조증이 심해요. 치료기간동안 잘 안내하고 꼭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영육간에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고 마가의 다락방처럼 함께 기도하고 귀하게 쓰임받는 목장이 되도록
4. 배우자를 만나기 이전에 내가 예수님께 미쳐있고 푹 빠져있어서 주님의 때에 그 하나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시길
5. 매일 먹는 것 잘 절제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시길
윤경
1. 로데처럼 잘 듣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고 그 깊은 관계로 들어가고 싶어요. 기복이 아닌 사랑의 마음으로 말씀을 듣도록.
2. 가족 안에서 오빠랑 관계가 불편하고 어색하고 어려워요. 기도하고 싶지 않은데 기도제목으로 냅니다. 오빠도 교회다니는데 왜 제가 먼저 져야하는지 싫고 짜증이 나는데 이런 마음 솔직하게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도록.
3. 아빠나 엄마를 볼 때 무시가 되고 내가 잘 대하면 기분이 좋아지시는 모습 볼 때마다 생색이 올라오는데 이런 나의 교만하고 가증한 모습 용서해주세요.
4. 사단이 주는 의심, 원망, 유혹들에 갖혀서 우울에 빠지지 말고 그런 생각이 들 때 기도와 말씀으로 돌아가고 승리하도록.
5. 나의 삶에서 주시는 기다림의 때, 영적 훈련의 때를 인내로 잘 붙어가고 에스겔서의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만한 때가 올 때까지 잘 기다리도록.
하나
1. 10월 5일부터 학원을 다니는데 어려운 과정이라고 너무 많이 얘기를 들어서 조금 겁이 나는데 중도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잘 다닐 수 있도록.
2.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그리고 기도 시간 잘 지키기! 나라를 위해 기도하기 (코로나, 차별금지법)
3. 아직도 세상에 반짝거림을 좋아하는 까마귀 습성이 있는데 세상에서 받는 기대와 인정보다 믿음 안에서 받는 은혜를 더 구할 수 있도록.
지영
1. 말씀보고 회개하고 평안을 누릴수 있도록
2. 교제와 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특히,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결혼에 대해 내가 먼저 준비 될 수 있도록
3. 언니에게 오랜시간 서운한 감정이 쌓였는데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길. 회개하고 화해할수 있도록
4. 직장에서 손해보는 것에 생색내지 않고 사람들에게 유하게 대할 수 있도록
5. 남친이 계약한 집 가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6. 추석 명절 가정에서 지낼 때 목장식구 모두 마음 지켜주시고 적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떨어져 있는경화언니 특히 마음만져주시고 중국에 있는 가족에게 주님 방문해주세요
경화
1. 아버지 류마티스 관절염 사건이 가족 구원의 사건임을 믿고
인내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주신것에 대해 절망과 낙관으로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수 있기를 또한 주님의 때까 이르면 행하시고 일하시고 인도 하실것임을 믿을수 있기를
2. 9/30(수) 오후 아버지 영접기도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단의 방해로 부터 지켜주시고 성령님의 인도로 진행 될수 있도록,
아버지 통증이 감해져서 잠을 잘수 있게, 마음에 평안을 주시길
3. 아픈몸으로 아버지 병간호를 하시는 어머니 영/육간의 강건을 붙들어 주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듣고 그안에 평안 할수 있도록
4. 직장
- 관계 지혜롭게 대처하고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도록
-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 작업이 진행하는데 지혜 주시길,
5. 전세계약 만기로 이사를 해야 하는데 전출 날짜 합의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날짜 합의와 새로운 안식처 구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될수 있게, 집 보러 오는 사람들이 드나드는데 코로나로 부터 지켜주시길
허재희
1.사람과 관계에 대한 두려움(잘 두려워지고, 혼란스러워 지는)에 묶여 있기를 바라는 사단의 기대에서 벗어나, 관계에 있어 진실하고 단단하고 용감한 마음이 될 수 있기를.
2.이번 주에 그동안 준비했던 독립출판 작업을 완료해야 하는데,시작한 작업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성할 수 있기를.
3.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하나님에 관해 나누는 시간이 하나님 일하시는 구원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4.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임없고 더욱 하나님을 갈망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5.누군가를 만나기 전까지 믿음이 아주 견고해 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