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0일, '성령의 간절한 기도',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2:4-10)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
요즘 교회는 박해를 받고 있다. 교회 다닌다고 하면 다 똑같이 보고 노골적으로 싫어한다. 이 모든 것이 성령의 박해가 되도록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
성령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 생각해보자.
1.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합니다.
4-5절
이에는 성령의 박해를 말한다. 헤롯의 박해로 야고보는 참수당하며 한 줄 순교 했고 베드로는 옥에 갇혔다. 교회는 이미 두 번이나 사도들이 감옥에 갇힌 경험을 했다.
행 4장,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백성들에게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난 복음을 전했다고 갇혔다.
5장,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의 시기로 인해 투옥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2번의 위기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넘길 수 있었다. 그때 베드로와 사도는 눈부시게 성령의 증언을 했고 풀려날 때도 채찍 맞으며 그 이름 위해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했다고 한다. 그러나 다시 위기가 왔다. 베드로의 투옥은 야고보 사도 순교 직후에 있었던 일이고 교회를 말살시키려는 헤롯의 음모가 분명했다. 베드로를 철벽같이 가두려는 헤롯의 폭력적 행사에 교회가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방법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 뿐이었다. 단순히 헤롯의 폭력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말살시키려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영적 전투였다.
갇혔고 기도하였다 는 미완료 과거시제로 모두가 지속적으로 했다는 것이다. 헤롯편에서 보면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베드로 한 사람을 16명에게 지키게 했고 교회도 그에 상응하는 기도를 계속 했다는 것이다.
근데 옥이 얼마나 지독한지 5번이나 옥 이야기를 한다. 헤롯이 물샐 틈 없는 경계를 하며 교대로 지키게 했다. 헤롯은 로마에서는 철저한 헬레니스트, 유다에서는 철저한 유대인이었다. 이런 헤롯의 지시로 베드로가 옥에 갇혀있다.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쇼생크탈출의 감옥이다. 근데 거기서 탈출했다.
우리도 시기마다 각자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가 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 감옥이 오직 예수의 환란이 되어야 간절한 기도의 응답을 받는다는 것이다.
계 1:9
예수의 환란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면 노벨평화상 보다 더한 상을 받게 된다. 그럼 예수 안의 참음은 무엇인가? 예수를 믿기에 사회에서 받는 환란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 자신이 통치 받고 통치해야 하기에 오는 어려움을 견디는 것을 말한다.
외부에서 오는 환란보다 예수님 때문에 그 환란을 내가 해석하고 자발적으로 인내하는 것이 내 자신을 통치하는 것이다. 근데 나의 환란으로 참으면 아직 아니다.
코로나가 왔는데 코로나가 왔는데 그냥 참으면 그냥 발병이 난다. 예수님의 환란이 되어야 한다. 예수 믿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되어야 한다. 예수의 환란을 거치지 않는 자는 아무리 교양으로 포장해도 사건이 생기면 옥에서 떨고 두려워한다. 내 옆의 무서운 열등감 가지는 한 사람 때문에 일생 갇혀있을 수 있다. 로마의 권력을 가지고도 헤롯처럼 열등감이 있을 수 있다.
그럼 헤롯은 왜 열등감이 많은가? 헤롯 가문은 에서의 후손이다. 그들은 유대인 출생이지만 안 믿는 사람보다 더 무시당하는 혼혈족이다. 그래서 열등감이 들어 그것이 교만으로 나온다. 그들은 대대로 이스라엘의 앞길을 막은 족속이 되었다. 야곱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때 칼을 들고 에서가 막았고 출애굽 할 때는 그의 후속 아말렉이 막았고 바벨론에 잡혀있던 유대인을 말살하려는 하만은 아말렉에서 나왔고 그 후손은 헤롯은 예수님을 살해하고자 영아들를 살해한 자이다. 대대로 왕을 해도 다 포악하고 음란하고 살인을 반복한다. 그러니 헤롯 가문이 열등감이 들어가는 문제는 어쩔 수 없는 문제일수도 있다.
내 옆에도 높아지고자 옆 사람들을 초토화시키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돈이나 권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내 옆의 이상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서론 본론 결론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게다가 헤롯처럼 이 땅에서 누리기까지 하면 대대로 악한 그들은 천국을 가기가 정말 어렵다. 그러니 헤롯이 가장 불쌍한 사람임을 구속사를 통해 성경을 통해 알아내야 한다.
목자님의 나눔 - 직장에서 세속적인 박해
메일로 아홉가지 험담을 들음. 우리에게 우연은 없기에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요동하지 않게 해달라고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렸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경고의 흉한 메시지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으로 생각하니 메일 내용을 크게 복사해서 모두가 보게끔 회사 창문에 붙여놓았다. 은혜를 주신 것 같다.
먼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흉한 경고로 받아들이게 되어 악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너를 내려오게 하겠다는 말씀으로 들리게 하셨고 회사에서는 피하지 않고 수치를 드러냄으로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근데 내용을 보니 감사한 것이, 잔업하고 직원들 힘들게 하고 아침조회 하는 등 오너가 원하는 상이었다. 흉한 경고의 말을 저장해두고 악한 길로 갈 때 돌아올 수 있는 기념비로 저장했다. 말씀으로 해석하여 반대의 영으로 대하게 하셔서 감사하고 겸손하고 주님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경고로 마음에 새기겠다. 그런 일이 있으니 말씀이 달라붙는 것이 너무 은혜가 되고 좋았다.
이것이 예수의 환란에 동참하는 것이다.
감옥에 갇힌 사람은 기도하기도 힘들다. 개인기도도 좋지만 힘든 기도제목을 소리 내서 읽어준다면 사단이 얼마나 놀라겠는가? 그래서 교회의 합심기도 중보기도 다 필요하다. 그러나 영적 전투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절한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합심기도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큐티기도회가 힘이 있다 생각한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옥에 갇혀계시나요? 나의 환란으로 갇혀있는가 예수의 환란에 동참하는 옥입니까? 큐티 기도회에 몇 번 들어오는가? 다들 큰 소리를 읽고 있는가? 기도제목 한번도 안낸 분들이 내 주면 좋겠다. 큐티하는 마음으로 기도제목 내 주시면 좋겠다.
2. 손을 쓸 수 없는 그 밤에도 평안을 주십니다.
6절
교회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셨는지에 대해 6절에 나와있다.
누워 자다 라는 단어에 죽다는 것도 있다. 죽은 듯이 깊은 잠을 잤다는 것이다. 두 군인이 양쪽 팔을 한 사람씩 쇠사슬로 묶어두었기에 베드로는 뒤척일 수도 없다. 양쪽 파수꾼이 번갈아가며 뒤척이면 어떻게 자겠는가? 그리고 내일이면 죽을 사람인데 파수꾼이 사람으로 대접을 했겠는가? 쇠사슬에 묶여있으니 안심하며 자지만 베드로가 움직일 때 마다 조롱했을 것이다. 파수꾼들은 유대인이다. 같이 교회를 다니는데 불신자보다 더 하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의 녹을 먹으니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도 유월절 만찬을 베푸시고 조롱 받으시고 십자가 지러 가셨다. 침뱉음도 당하셨다. 바로 그 밤이다.
그 전날 밤은 직역하면 그날 밤이 되는데 유대인의 하루 개념은 그날 저녁부터 시작해서 그다음 저녁까지였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출애굽도 그 밤에 일어났다. 일주일을 옥에서 지내게 하시고 사형이 그 다음날 집행되는 그 밤이다. 시작할 때 풀어주실 수도 있고 옥에 들어가지 않게도 하실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좋겠다. 영적 진실성의 결과가 인내이기에 지도자에게 인내하는 것을 가르쳐주신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던 때도 바로 그 밤이다.
출 12:29
430년 만에 그 밤이 왔다. 그 밤은 손 쓸 수 없는 밤이다. 택자라면 도망갈길 없는 그 밤이 온다. 그 밤을 위해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식에게도 바로에게도 계속 전해야 한다. 나는 못 들었다 하지 않도록 계속 전해야 한다. 바로에게는 그 밤이 심판의 그 밤이고 여호와께서 치신 그 밤이다. 근데 그 동안 애굽 백성은 죽자고 바로의 말을 듣고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그 밤이 심판의 밤이 되었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다 바로의 말만 듣는다. 집에서도 믿는 엄마 말 보다 재력이 풍부한 안 믿는 아버지의 말을 듣는 자녀들이 절대적이다. 그만큼 나쁜 것으로 흐르게 되어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치시면 살아난 자가 하나도 없다. 누구 말을 듣는가가 심판인가 구원인가로 나뉘는 것이다. 바로가 돈 많고 권력이 많으니 피재앙 독종재앙이 와도 눈도 깜짝 안한다. 다 썩고 넘어지고 넘어가도 아직도 살 힘이 있고 돈이 있고 집이 있다. 안 믿는다.
출애굽기의 열 가지 기사에서 하나님께서 바로를 강팍하게 하셨다는 말이 스무번 나오는데, 하나님이 주어로 나오는 것이 열번이고 바로가 주어로 나오는 것이 열 번 나온다. 다 마찬가지이다. 바로가 강팍한 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헤롯을 강팍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헤롯이 강팍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속사이다. 아무리 악하고 못되어도 하나님의 섭리라 생각하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인내밖에 없다. 그러면 우리는 천국백성이라는 목표가 있기에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기가 너무 쉬운 것이다. 베드로가 그가 처한 암담한 상황에서도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 않고 오히려 편히 잠을 잤다는 것은 베드로에게는 그 밤이 이미 구원의 사건인 것이고 가두고 죽이려는 헤롯에게는 심판의 사건이 되는 것이다. 세상은 알 수 없는 비밀이다.
베드로는 스데반이나 야고보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곧 죽을 것을 알았다. 그는 이미 예수님으로부터 자신이 순교자의 죽음으로 죽게될 것을 들어서 알고 있었다. 복음이 장차 받을 환란이라는 것은 이렇게 대단한 옥에서도 편히 잠을 잘 수 있는 위력적인 것이다.
한 반의 60명에게 벌로 다 때리는데 처음에 매를 맞으면 59번이 안 무섭다. 근데 마지막에 맞으면 60번 다 놀란다. 그래서 먼저 받는 고난이 정말 축복이다. 누구에는 심판이 누구에게는 구원이다.
예수님도 그 밤이 지나고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순교하셨다. 근데 예수님에게 베드로는 부채가 있다. 근데 베드로는 두번이나 감옥에서 구해주셨지만 이번엔 순교할거라 생각했다. 그러니 파수꾼들이 놀라도록 깊이 잠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비밀이다. 베드로가 너무 잘 자니까 파수꾼도 잘 잤고 그래서 나가는 걸 몰랐다
적용) 여러분은 손쓸 수 없는 그 밤이 구원의 밤이 되었는가, 심판의 밤이 되었는가? 아직도 심판 중에 있는가? 아직도 손쓸 수 없는 그 밤이 올까봐 무섭습니까? 우리가 이 중 한가지는 속해 있다.
3. 옥중 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십니다.
7-8절
깊이 단잠이 들어 쳐 깨워야 할 지경이었다. 최고의 기도의 응답은 평강이 맞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간절히 기도했는데 베드로는 같이 기도하지 않고 잠을 자고 있다고 성도들이 시험 들었을까? 아니다. 기도했기에 불편하고 좁은 옥에서 편안히 잠을 잘 수 있는 것이다. 기도했기에 항암 잘 하고 아이도 잘 낳고 회사에서 잘 견디는 것이다.
너무 힘들때는 기도도 안나온다 그러니 그때 합심기도가 필요하다.
주의 사자가 빛으로 나타나서 빛이 감옥 안에 비취었다고 한다. 이 빛은 물리적인 빛일 뿐 아니라 말씀이기도 하다. 진리의 성령이다. 주님의 광채가 빛났다는 것은 말씀이 들린다는 것이다. 그러니 7절에 광채가 나니 급히 일어나라고 하고 8절에도 띠를 띠고 겉옷 입고 따라오라고 한다.
명령하신 하나님은 순종만 하면 그 다음 길을 인도하신다.
8절의 천사는 주의 사자이다. 베드로가 아직 잠에서 덜 깨서 느리다. 그런 베드로에게 천사는 상세하게 일일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계속 명령해주었다.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는 것은 엡 6장에 나오는 것이고,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했다. 그리고 겉옷 입고 따라오라는 것은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따라오라는 것이다. 주님이 초자연적으로 도와주시고 있다. 빛으로 오시고 옥문을 열어주신다. 그러나 사람이 할 일이 있다. 신을 신고 허리띠를 띠고 갑옷을 입고..
하나님이 해줘서 나도 아무것도 안한다가 아니다. 우리가 공부하고 교회오는 것 정도가 신 신고 따라가는 정도이다. 모든 큰 것은 하나님이 해주신다.
우리는 대단한 곳에서 해결하려 하고 대단한 사람을 찾아가 해결하려고 한다. 다윗의 날마다 양치기 하며 연습한 물맷돌이 골리앗을 이겼듯이 우리의 날마다의 묵상과 공동체의 나눔이 모든것을 이길 것이다. 대단한 목장이 아니다. 그 목장 나눔이 얼마나 무기인지 모른다.
목자님 나눔 ampndash 아들의 동성애 상담받는 나눔, 아들의 동성애의 옥에서 일상의 큐티와 나눔이 얼마나 옥중광채이고 전신갑주입는 명령이고 순종인지 보여주는 나눔
감옥안에서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동반하며 천사가 출현하고 베드로에게 매여있던 쇠사슬을 벗기고 여러 명령을 했다. 근데 베드로 옆에 있던 군사나 파수꾼은 누구도 천사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사울도 정오의 빛을 보고 음성을 들었지만 옆의 동행들은 보지 못했다. 그러니 아무리 간증해도 들리지 않으면 아무리 해도 안 들린다. 물리적으로 가깝다고 말씀이 들리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비밀이다. 눈물이 나는 것이다. 듣기 싫어서 안듣겠는가, 안들리니 안듣는 것이다.
적용) 목장에서 처방하면 즉시 순종하십니까?
4.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십니다.
9-10절
베드로는 자신이 과거에 욥바에서 비몽사몽으로 본 바 있는 네 짐승 환상을 보는가 했다. 첫째와 둘째 파수꾼이 있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나오기 어려운 감시를 했는데도 저절로 쇠문이 열렸다는 것이다.
저절로는 신약에서 단 두번 나온다. 식물이 때가되면 열매 맺듯 육중한 쇠문이 아무런 조치 없이 열렸다는 것을 묘사하기 위해 이 단어를 사용했다.
우리 인생도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있다면 가두어진 옥에 지키는 자 까지 있어서 꼼짝 못하게 쇠사슬로 매여도 내가 그 옥을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옥에 광채가 찾아오셔서 비춰주신다. 여호야긴이 옥에서 37년간 있으니 옥에서 내놓아 머리를 들게 하고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한다. 말이 쉽지 37년간 옥살이 해야 끝나는 죄이다. 유다의 죄가 그렇게 교만한 죄이다.
우리나라가 36년간 식민지 할 만큼 교만했다. 35년 해도 안되었다. 그러니 교만한 유대인이 절대로 포로로 안 간다고 저마다 소리를 높이며 결국 다 망한다.
우리는 요즘 코로나의 옥에 갇혀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즉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옥에 가두고 지키는 자가 있어도 말씀 잘 듣고 순종하고 있으면 저절로 코로나의 옥이 열려질 줄 믿는다.
코로나가 감옥에서 16명의 파수꾼에게 갇힌 베드로 같다. 사실 더 무서운 옥이다. 근데 이것을 억지로 하려고 파수꾼을 발로 치고 욕하고 하며 억지로 하면 안되는 것이다. 베드로는 쿨쿨 잤다. 코로나를 하나님이 하셨다고 다들 인정하기 위해서는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본이 되어야 한다. 옥문이 열릴 때 까지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려야 한다.
종교개혁자 마틴루터의 치명적 전염병에서 도망해야 하는가 중 일부
나는 하나님께 자비를 베푸셔서 우리를 지켜달라고 간구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소독하여 공기를 정화할 것이고 약을 지어먹을 것이다. 나는 내가 꼭 가야 할 장소나 만나야 할 장소가 아니면 피하여 나와 이웃간의 감염을 예방할 것이다. 혹시라도 나의 무지와 태만으로 이웃이 죽임당하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이 나를 데려가길 원하신다면 나는 당연히 죽게되겠지만 적어도 내가 내 자신의 죽음이나 이웃의 죽음에 책임을 져야 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이웃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누구든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보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다.
리차드 벡스턴, 기독교 생활지침 교회윤리
모임과 모임의 상황과 관련된 것은 분리되어야 한다. 만약 통치자가 공공의 더 큰 유익을 위해 전염병이 일어나거나 화재가 났을 때 일시적으로 모임을 금지했을 때는 순종하는 것이 의무이다. 안식이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형식이 아니라 오직 내용적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나 두번째, 만일 왕들이 거룩한 모임과 공적인 예배를 고정적으로나 그리스도나 종교를 제거할 목적으로 신성모독적으로 금지한다면 그들에게 형식적으로 순종하는 것은 합법적이 아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이야기 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본질적인 것을 위해 나라를 위해서도 적용해야 할 것이다 .
적용) 저절로 열려진 감옥의 체험이 있습니까 그래서 잘 기다렸습니까? 아니면 실력행사를 했습니까?
온라인기도회 제목 나눔
말씀맺음
성령의 간절한 기도는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하라고 옥에 갇히는 일이 왔다. 교회도 그 사람도 훈련받아야 한다. 손쓸 수 없는 그 밤이 와야 한다. 그때 교회에 기도로 말미암은 평안을 주신다. 누구에게는 심판의 밤이 누구에게는 구원의 밤이다. 옥중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셔서 말씀이 들리게 하신다. 그러면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기도제목,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신다. 그것이 37년인지 36년일지 우리는 모르지만 이미 베드로에게는 구원의 밤이다. 그런 구원의 밤이 되시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이지현
1. 갇힌 환경에서 고통을 직면하고, 하나님께 토로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 잘 받도록
2. 회피 밖에 못 하는 나를 애통해하고 말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3. 큐티기도회 시간 지켜 목장과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4. 특별한 능력 방법 계획 다 내려놓고 매일의 생활예배와 생활습관을 잘 훈련하도록
*백서윤
1. 말씀 보고 내죄 보기
2. 가족 구원과 건강
3. 남친 구원과 결혼 준비 잘 할수 있도록
4. 십일조 적용 할수 있는 믿음 주세요
*안무옥
1. 일과 진로 말씀의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2. 생활예배 우선순위 잘 지킬 수 있기를
3. 엄마 수술 회복 및 아빠 폐섬유화 약 잘 복용할 수 있기를
*김교희
1. 손쓸 수 없는 환경을 잘 받아들이고 평안을 누리는 한 주 되도록(회사, 불안 등)
2. 회피로 시간 낭비하지 않고 일찍 잠들도록
3. 삶이 단순해지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4. 엄마 목장 정착과 동생의 구원
5. 예배 잘 드릴 수 있는 환경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