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박해>
성령의 부조를 하고 보니 박해가 일어난다. 복음이 흥황해지면 박해가 당연하다. 사울이 부조를 가지고 왔는데 예루살렘에서 박해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성도에겐 박해는 필수 과목이다.
1.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그 때는 안디옥교회의 부흥으로 이방인에게 복음이 왕성히 전해지고 예루살렘은 힘든 때이다.
헤롯은 사도들을 죽이고 숙부는 세례 요한을 죽인왕. 할아버지는 예수님을 죽일려고 영아를 학살한 자. 대대로 예수님을 대적한 가문. 적용하면 헤롯가문은 성도를 따라다니는 사단의 가문. 헤롯은 사치, 경박한 자, 로마에서 방탕하게 살다가,죄수로 있다가 글라우디오 로마때 권력을 잡은 정치가.
유대인과 두터운 친분으로 기독교인이 골칫거리임을 알고 사도들을 죽여 환심을 사고 자 했다. 정권유지를 위해서는 기독교는 무시한다. 예수님을 죽인 것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부흥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자헤롯은 유대인과 하나가 되어 국가권력으로 기독교를 말살하고자 했다.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건축을 보수하며채찍과 당근을 골고루 화끈하게 쓰니까 백성들은 헤롯에게 신이시여 했을 것이다.
교회는 박해를 받아도 성령의 박해로 받아야한다. 반대의 영으로 침착하게 받아내야 한다.
그리스도를 전하는 게 목표가 되어야 한다. 옳고 그름으로만 따지면 다 똑같다.믿는 쪽이 십자가 지고 본을 보여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나? 부부관계 직장, 나라관계도 정치적일수 있다. 돈이 있기에... 어떤박해를 하고 받고 있는지?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헤롯이 그리스도인을 해하면서도 그중 야고보를 해한다. 예수님의 가장 측근 제자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 중에 야고보. 칼로 죽임을 당했다.
야고보가 죽었을때는 사도의자리를 채우지 않았다. 가롯유다는 사도답지 못했기에 맛디야를 뽑았는데,야고보는 사도답게 순교했기에 새로운 사도 선출이 불필요했다.
사도의 직분이 대단해도 하나님 나라 영광과는 비교가 안되기에 회복이 불필요했다.
야고보의 순교는 12사도 중에 첫 번째 순교이고한 줄로 설명한다.
야고보 요한은 성격이 급하고 불같아서 배와 아버지를 버리고 바로 예수님을 따름.둘은 의리의 사나이. 대단한 열심히 있다.
그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주의 우편 좌편에 아들을 앉게 해달라고 했는데 예수님은 구하는게 뭔지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게 뭣도 모르고 다 할 수 있다고 했고 결국 순교의 잔을 마시게 되었다.
야고보는 먼저 순교하고 동생 요한 예수님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장수를 하게되었다.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이 아시는 순교는 성도에게 최고의 명예이다.그래서 기독교는 피흘림의 종교이다. 사도의 피흘림으로 우리모두 죄사함을 받았다.우리의 열심은 십자가로 정리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스데반의 멋진 순교나 야고보의 한줄 순교가 천국에선 다 똑같다.
혈기 안 부리는 것이 순교이다. 대단한 것만 순교가 아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게 순교이다. 끝이라고 할때 나는 끝이라고 하지 않는게 순교이다.
(적용)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할건가?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사도들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는 열심은 제일 무섭다.
백성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면 사랑할수 없다. 국민의 뜻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뜻이다. 자신의 정치를 위해 국민을 조작한다. 야고보를 죽이고 수장인 베드로를 죽이고자 한다. 유대인은 헤롯을 이용해서 사도를 죽이려고... 유대인의 선민주의....
성도는 어디에 기뻐해야하나? 헤롯과 유대인의 박해를 잘 받아내려면 자유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진리를 알아야 한다. 말씀을 알아야한다. 진정한 자유를 모르기에 칼을 휘두르는게 자유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이름이 자유이다(스스로 있는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다. 아담은 자유로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벌을 받았다.
구속의 정점이 자유이다. 인생의 자유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을 의존하는 것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 예수안에서 자유가 진짜 자유이다.
헤롯과 교회의 싸움은 계속될 것. 자유를 모르는 헤롯보다 불쌍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구속사이다.
(적용)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는 것이 기쁜가?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게 기쁜가?
목장 기도제목
강명호 목자
긍정적인 태도로 남은 두 달가량 임용준비할 수 있도록
김웅
1. 회사와 집에 재정을 주셔서 대출을 잘갚을 수 있도록,
2. 아버지가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가실 수 있도록
김성섭
1.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더라도 감사함으로 기도드릴 수 있도록
2. 회사 사정이 좋아져서 모두가 기분이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