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1. 확실한 목표를 항상 인지하고 내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외출을 할 수밖에 없는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사랑하는 주님, 때때로 별 것 없는 나 자신을 조금이라도 내세우고 싶어 주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제가 기쁠 때나 어려움이 있을 때나 구분 없이 주님 앞에 나가길 원하오니 저와 항상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홍신경 :1. 내일일은 모르는 악하고 음란한 나의 주제를 알게 해주시길,
아직 오지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고 내힘으로 해결될거라는 교만을 내려놓을 수 있게
결혼준비과정동안 내힘으로 안되는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게,
회사에서 내포지션이 불문명한것에 대해 이땅에 나그네로 온것이라고 하시는 말씀 기억하며 불안해하지 않게
연약한 나를 붙들어주시길.
2. 그렇게 붙들어주시기위해 나도 신앙고백으로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는 큐티하는 것을 매일 정직하게 잘
지키고 적용할 수 있게 믿음과 삶이 일치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3. 하루아침에 하늘나라로 간 아빠의 사건을 겪고서도 아직 욕심이 많아 오늘현재를 살지못하는 나를 보고
회개하고 오늘을 감사, 기쁨, 은혜로 채워나갈 수 있게
4. 다시 재개되는 코로나질병 가운데 불안한마음 온전히 주님앞에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우고,
저녁기도회때 주님께 기도할수 있는 특권 잘 누리며 갈 수 있게
5. 고모, 할머니, 유정이(사촌동생), 대기(사촌동생_ 최근 꿈에나와서 나에대한 악한마음을 드러내는 일이 있었는데)
영혼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예배를 지킬수 있게 지켜주셔서. 그리고 같이 말씀으로 묻고 들어주는 공동체를
허락해주시고 또 누리게 해주셔서. 주님 그럼에도 여전히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연약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세
요. 되었다함이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하시는데, 조금만 된것이 있으면 내가 한줄알고 으쓱대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매일 말씀으로 내주제를 알고 겸비함으로 가야하는데 매순간 깨어있지 못하니
돌부리에 넘어지고 사단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저입니다. 주님 강한손과 펴신팔로 붙들어주세요. 성도의 실수는
완전한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하셨으니 낙심하지 않고 잘딛고 일어나는 우리가 될수 있게 해주세요.
매일 회개하고 가슴을 치며 가도 모자랄 우리라고 하셨는데, 이정도면 된거 같다며 교만한마음을 품는 저를
불쌍히여겨주세요. 주님 이번주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을 알려주시는 주님,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이번주 하루하루도 주님께 물어, 주님 오늘은 무엇을 정돈할까요? 주님 오늘은 어디로 갈까요?
잘묻는 어린아이와같은 우리들이 되길 원하오니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함께 해주세요.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효린 :1.솔직히 말하면 내가 겪고 있는 이 고난이 아직도 엄마 아빠 때문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고 반성을 하기 보단 늘 힘든고비가 오고 갑자기 우울해질때마다 엄마아빠 탓을 하게 됩니다.
아직도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진 않고 있는데늘 매사에 감사할 수 있기를
2.원칙적으로라면 하나님에게 감사하며 살아야하는게 맞지만 아직도 세상적인게 좋고 , 세상적인것에 푹 빠져 살다 보니 처음 마음 먹은대로 살 것 같지가 않다
그래도 죽을병에 걸려 죽을뻔 한 날 살려주신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김지은 : 1. 예배가 회복될 수 있기를
2. 노예근성에서 벗어나 성령의 힘으로 취직의 때를 보낼 수 있기를
3. 삼촌네 식구들이 우리들 교회로 인도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