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부조(행11:27-30)
1. 성령의 예언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선지자들이 안디옥 교회에 이르러 한 예언은 일시적, 영구적, 교훈적, 예언적일 수도 있음.
- 앞날을 내다보는 은사가 말씀에 근거하지 않으면 완전히 점쟁이가 되고 만다. 늘 예언을 받으러 다닌다고 하면서 사실은 점을 치러 다니는 것이 될 수 있음.
- 당시는 신약이 완성되기 전이라 예언자가 존경 받을 때였음. 사도행전은 예언의 예가 11장, 21장, 27장 정도에 나옴. 말씀으로 오신 십자가 지시고 예수님이 승천하셨으므로 앞날을 예견하는 은사는 비중이 낮음.
- 내가 십자가의 주님을 만나고 부활을 확신하는 사람은 어떤 앞날의 일도 점쟁이처럼 알고 싶어 하지 않음. 주님과의 만남이 확실하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점쟁이 예언을 찾아다님.
- 아가보 - 반드시 흉년이 있을 것이라 성령의 예언을 함. 말하되 : 알리다. 장래의 흉년을 예언을 하기 위해 안타깝게 예언을 함.
-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함. 선지자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살피고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리스도의 영이 받아야 할 고난과 영광. 이것을 증거하여 성령으로 말하라고 함.
천하에 흉년이 든다고 함.
- 데살로니가전서 3장에 장차 받을 환란을 예언 후에 받을 영광이 있음. 흉년이 나오니 구약에 예레미야 28장 흉년 이스라엘 우상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로로 갈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
- 하나냐는 바벨론으로 옮겨간 성전의 2년이 가기 전에 기구를 다 가져오게 하고 포로들도 돌아올 것이다 라고 함. 예레미야는 평화를 예언하는 자는 그 말에 응한 후에야 참 선지자로 알게 될 것이다 라고 함.
- 사람들은 하나냐 말에 혹하지 않겠는가? 바벨론 포로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 참 선지자 거짓 선지자의 차이는? 참 선지자는 지금 당하는 일은 우리 죄의 결론이니 포로로 가서 순종하라. 거짓 선지자는 우리는 결단코 하나님의 백성이니 포로로 가지 않는다. 망하지 않는다. 라고 함.
- 흉년이야기를 누가 좋아하겠는지? 흉년을 예언하는 것이 어렵다 이스라엘 백성은 선민 의식이 있어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흉년이 없다가 주제가임.
- 유대인들의 선민 의식은 급기야 예수가 초라하다고 어떻게 우리 구세주가 될 수 있는지 비방하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음.
- 우리 모두 날마다 큐티를 통해 그날그날 주님의 인도하심을 한 절 한 절 받기에 이것이 예언이다. 예레미야 처럼 성령으로 예언할 수 있는 참 선지자가 되어야 함.
-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다. 이것을 미리 듣고 양육을 받으면 우리 모두 만인 제사장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있어야 할 일로 여기면 됨.
아가보와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도 있고 하나냐 같은 선지자도 있음.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오실 예수님을 찾고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오신 예수님을 찾으면 성령의 예수님이 되심.
Q. 잘 될거라는 소리만 듣길 원하는지? 어떤 흉년의 소식도 잘 들어내는지?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흉년의 소식은 나쁜 소식이 아니다.
2. 각각 힘대로 작정합니다.
- 먼저 복음이 좋아 부조를 실천한 것은 성령님의 부조이다. 복음이 전 세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유대의 선민주의를 깨뜨려야 하고 도움 받는 역할을 하게 하여 차별없는 복음을 보이게 하심. 유대교 기독교가 갈라졌지만 기독교도 초대 교회의 선민주의가 되어 카톨릭계 로마 교황을 낳았음.
- 유대교의 선민주의는 계속되고 있음. 안디옥의 제자들이 유대교에 부조하는 일은 대단한 일이다. 부조는 봉사로 번역되는 디아코니아 이다. 자선과 구제의 뜻.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봉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집사는 수종 들고 헌신하고 섬기고, 시중들듯이 고통분담을 함. 십일조의 신앙고백이 없으면 각각 힘대로 부조를 할 수 없음. 자기 의로는 부조를 오래할 수 없음.
- 십일조를 하게 하는 데에는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절대 중요함.
- 그러면 어떤 지도자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인지?
1) 하나님을 섬김
2) 날마다 회개
3) 하나님의 명을 행함
4) 예배를 회복시킴
5) 찬송과 감사를 가르침
6)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
즉 날마다 회개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하는 지도자.
십일조 신앙이 있을 때 각각 힘대로 작정하여 부조를 할 수 있다.
Q. 십일조를 신앙고백으로 합니까? 의무적으로 합니까? 아예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 나는 즐겁게 해 주는 지도자인지? 근심케 하는 지도자인지?
3. 잘 실행해야 합니다.
- 처음 생긴 교회가 부조를 하자 심지어 로마교회까지 예루살렘 교회를 도왔음.
- 믿는 자는 먼저 믿는 자를 도와야 함. 세상에 대해서는 복음증거가 먼저이고 교회 안에서는 봉사와 사랑이 필요함. 구제가 복음 증거보다 우선시 되면 안 됨. 교회 내의 구제는 교회 밖의 구제보다 앞설 수 없음.
- 신앙고백으로 하는 십일조를 자기마음대로 구제헌금으로 쓰고, 선교헌금으로 쓰는 것은 자기의 선한 일로 열매를 쌓는 일임.
- 치우치지 않은 부조를 하려면 신앙고백이 있어야 함.
- 십일조 신앙을 가진 사람은 재물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 아까운 재물을 하나님께 드렸는데 이것을 기복으로 십일조를 드린 것이 아니라면 결정할 때에 늘 하나님께 묻게 되어 있음. 신앙고백이 확실한 사람들은 본인의 실수로 망하는 일이 거의 없음.
- 십일조 신앙은 본인이 책임지는 태도를 보임. 성령의 부조가 아니라면 나의 돈 많음으로 나의 의로 부조를 했기 때문에 조금만 환경이 나빠져도 남 탓, 하나님 탓, 모든 것을 불평하고 세상법도 지키지 않음.
- 신앙고백으로 십일조 하는 성도님들은 기쁨이 있음. 의무적으로 하는 사람과는 차원이 다름. 사람들은 교회를 다녀도 신앙고백이 없으면 관심이 없다. 신앙고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십일조를 기쁘게 하는지?
민정
1. 십일조가 의무가 아닌 신앙고백이 되길.
2. 목장에서나 가정에서나 곳곳에서 성령의 부조를 할 수 있도록
3.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 목장식구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위기를 잘 넘겨 예배가 훼방받지 않도록
오영
1. 큐티 할 수있도록
2. 공부집중할 수 있도록
3. 학교에서 일 많아졌는데 씩씩하게 해낼 수 있도록
4. 신앙고백의 십일조를 할 수 있도록
5. 하나님이 하심을 인정하고 갈 수 있도록
원
1. 코로나 거리두기 3단계를 앞두고 재확산이 되지 않도록 모두가 정부지침을 따르길
2. 이직준비 과정에서 하나님의 믿음과 함께 내적성장하기
3. 온라인 기초양육을 순탄하게 8과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4. 건강을 생각하며 홈트와 식단에 신경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