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주일설교
성령의 그리스도인(행11:22~26)
1.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입니다.
무명의 성도가 안디옥에 복음을 전파하여 교회가 세워졌다는 소문이 예루살렘에 전해짐. 진리는 좋은 소문이 나게 되어 있음.
가장 좋은 소문은 예수 잘 믿는 소문임.
Q. 가장 좋은 소문의 주인공이 예수 잘 믿는 소문이라는 것을 믿는지? 그래서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는지?
2.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사람입니다.
바나바가 보니 사도들이 전하지도 않고 무명의 성도들이 전했는데도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것을 목격. 바나바는 부자이고 마음도 좋은데 어찌 믿음이 좋은지? 스데반의 일로 흩어져 소수로 뼈저린 고통을 겪음. 안디옥이나 이곳이나 동일한 은혜임을 알고 기뻐함. 은혜가 나타나 보니 사람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간파함. 왜 이런 말씀의 양육이 필요한지? 사람이 세워질 때 육이 무너지는 만큼 세워짐. 바나바가 권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기 때문. 바나바는 성품과 인격 믿음을 다 갖춘 사람이었음. 성령 충만이 삶으로 나타남. 믿음이 삶으로 증명되니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졌음.
Q. 착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둘 다 듣는지 둘 다 못 듣는지?
3.오직 복음 때문에 동역자를 분별합니다.
사울은 본인이 총명했던 시절만큼 낮아지는 시절이 필요했음. 바나바는 안디옥의 이방인의 회심으로 사울이 준비된 사람이라고 믿었음. 안디옥 교인에게 사울은 꼭 필요한 사람이었음. 성령님이 아시고 찾아올때까지 기다려야 함. 바나바는 자신의 돌봄으로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지고 있을 때 가르치는 사람을 찾았다는 것이 착하다고 할 수 있음. 사울을 찾으러 갔던 기록만 있음. 바나바는 사울을 데려오는 결단을 함. 안디옥이 대단한 학문의 도시, 철학의 도시임. 그들을 위해 변증할 사람이 필요함, 바나바 처럼 오직 복음을 위하여 동역자를 분별해야 함. 바나바는 자신보다 탁월한 지도자인 사울을 소개함. 사울의 탁월함은 수많은 고난으로 이루어짐, 유대인에게 배신자였고, 기독교인들에게는 잔멸자였음. 무명의 성도가 전도, 바나바가 파송, 바을이 가르쳐 최초의 그리스도인이라 칭함, 그리스도교는 유대교와 구별되는 새로운 신앙으로 인정받음.
Q. 사람을 분별할 때 복음으로 하는지? 내 유익으로 하는지? 다른 목자가 인도를 너무 잘한다고 하면 너무 기뻐할 수 있는지?
민정
1. 믿음과 삶이 일치하되 상식이 있는 사람이 되길
2. 복음으로 동역자를 분별하도록
3. 아빠가 위,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셨는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4. 친구 시어머님이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김성희 권사님)항생제가 듣고 이겨낼 힘을 주시길
오영
1. 개학준비 잘할수 있도록
2. 공부집중해서 잘 할수 있도록
3. 조급한 마음 버리고 하나님이 하심을 인정하며 갈 수있도록
4. 예수 잘 믿는것이 제일 자랑임을 인정하며 살 수있도록
원
1. 온, 오프라인으로 드려지는 예배 속에서도 말씀으로 평정심 유지하며 이끌어 주시길
2. 힘든 상황 앞에서 자기 확신을 비우고 고난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내려주시길
3. 지금처럼 온라인 기초양육을 순탄하게 8과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4. 생활 패턴이 무너지지 않도록 건강에 더욱더 신경쓰기
은수
1. 가족들 휴가가는데 안전지켜주시킬
2. 혼자있는데 집 잘 지키고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3. 욕심, 조급함 내려놓고 큐티하면서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