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16 3부 예배 끝나고 4시부터 6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근황◆
A는 9,10월 하반기 남은 시험 잘 준비하고 있고 B는 심리상담어플 홍보를 맡아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C는 어머니 목장 목자님의 인도로 감사하게 엄마 목자님, 엄마, C 셋이서 외할아버지 장례예배를 드렸습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그리스도인
사도행전 11:22-26
1.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입니다.
Q1. 여러분은 가장 좋은 소문이 예수 잘 믿는 소문이라는 것을 믿나요?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습니까?
2.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일입니다.
Q2. 여러분은 착하다는 소리를 듣나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소리를 듣나요? 둘다 듣나요? 둘다 못 듣나요?
성품이 좋아요, 믿음이 좋아요?
3. 오직 복음때문에 동역자를 분별합니다.
Q3. 여러분은 사람을 복음으로 분별합니까, 내 유익으로 합니까? 목자 입장에서 다른 목자가 목장인도를 잘한다고 하면 기쁜가요?
◆질문나눔◆
A
2. 믿음보다는 성품이 좋으려고하는 것 같다. 시험이라는 고난을 겪으면서 중요한 순간에 내가 얼마나 성품에 의지하고, 인간의 노력에 의지하며 불안해하는지 깨달았다. 오히려 믿지 않는 남자친구가 왜 이럴땐 하나님을 믿지 않냐고 하기도 했었다. 남들에게 인정받고싶어하고 성품이좋아보이고 싶어하는 만큼 믿음이 좋은 사람으로 알려졌음 좋겠다.
적용 :
불안감 엄습할 때마다 찬송듣기
큐티하기
B
1. 회사에서 어플 일에 확신을 갖지 않는 거 같다. 일은 내가 다하는데 뭔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 같은 느낌에 답답함을 느꼈다.회사에서 제대로 책임진단 느낌이 들지 않으니 나도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일로부터 도망치고 싶단 생각이 컸던 것 같다.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이미 붙어서 예수 잘 믿는 사람으로 소문나기 위해서 이 일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 것인지 고민이 된다.
이제 점차적으로 어플 홍보하기 위해 전략을 짜는데 회사 지원은 없고 묵묵부답에 하지말라믄건지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ㅠㅠ화가났다. 도망치고 이 일을 회피하고 싶었던 무책임한 자세를 회개하고 잘 모르는 일은 공부해가면서 지원하는게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는 적용이 아닐까 싶다. 진짜 하나님이 아니면 하기 싫은 일이라ㅠ은혜로 지금 자리 잘 견뎌내길 기도한다ㅠ
3. 다른 목자가 목장 잘하면ㅋㅋ쪼인해보고 싶다!! 좋은거 같다ㅋㅋㅋ
C
1. 장례식장에서 무시당하는 사건을 통해 가족우상이 무너지고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하게 하셨다. 외가가 유대인과 같은 존재라 그 분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내가 엄마를 잘 감당하길 기도한다.적용: 엄마 우리들교회 추천 병원 3군데 이상 가보고 말씀 인도로 병원 정하기
2. 눈치를 보는 성향인데 이게 구원으로 연결되지 못하면 비굴한거 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여 믿음있고 성품또한 좋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적용: 발표와 조 인도 준비 잘하기
◆기도제목◆
A
1. 잡념, 나쁜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기
2. 30일 가량 남은 시험 돌아갈 힘 남기지 않고 최선 다할 수 있게
3. 친구의 공무원 불합격, 또다른 친구 결혼 잘 살 수있게
B
1.회사에서 담담하게 할말하면서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게 은혜와 말씀으로 하루 시작하기
2. 집 정리 마무리 잘 하고 큐티 꾸준히 해나갈 수 있도록
C
1. 엄마 병원 말씀으로 인도받기를
2. 발표와 조 인도 성실히 하기(굿윌헌팅 영화 편집해가기)
3. 이번 주 시험 발표나는데 붙회떨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