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그리스도인
사도행전 11장 22절 ~ 26절
22절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절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절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절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절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주님 어찌하면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이될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광복 75주년을 맞았습니다. 어둡던 이 땅에 밝아옴에 따라 을사녹약이 1905년부터 시작해 40년만에 우리의 흙을 만졌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데 거룩한 빛이 우리나라에서 난다고노랫말로 예언을 했네요 우리나라가 소수의 나라인데 그 말대로 되었어요. 제헌국회가 성령의 소수가 되어 자리를 잡았는데 안디옥교회처럼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입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지금으로 보면 안디옥교회가 부자의 지역인데 무명의 교회가 주 예수를 전파했다는 소문이 예루살렘 교회에 퍼졌어요 듣고 가 먼저 나옵니다. 직역하면 교회의 귀들에 소문이 들렸다고 됩니다.예루살렘 교회보다는 성도 개개인이 안디옥 교회에 대한 소문을 관심 깊게 가졌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사람 사이에서 소문보다 빠른 것은 없다고 합니다. 남의 일에 대해서 크지 끌이 거는 것보다 통쾌하는 것보다없다고 합니다. 시끄러운 사람 조용한 사람은 소문이 나게 되었습니다.'성도는 세상에서 소문나기 좋은 대상입니다.'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것처럼 구경거리가 되게 하셨다고 합니다.'예수를 믿는 순간부터세기와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믿으면서 혼자 살 수 없습니다.'나는 혼자가 되는 것이 좋다고 하면 어떻게 소문날까요? 성도라고 할 수 없어요. 구경거리로 살아가야 한다면좋은 구경거리가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로마 교회 교인들은 믿음이 좋았어요.좋은 소문이 나니까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좋은 소문은 중요합니다.
사람도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이었고 분쟁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 교회도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서는 다 일원론이니까 좋은 구경거리니까 좋은 소문 아닐 수도 있어요.시간이 지나면 진리는 좋은 소문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문은 예수잘 믿는 소원입니다.자 이제 예루살렘 교인들도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의 명령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안디옥에 복음이 전파되어 놀란것 같아요.물론 예루살렘 교회는 베드로를 통한 경험으로 편협함을 버렸지요! 안디옥교회는 너무나 좋은 소문이 나서 예루살렘 교회로 바나바를 보냈어요 파송했죠! 바나바는 권면의 아들이 라는 별명으로 레위인이였죠!무명의 성도 중에 구부로 출신도 있었죠. 바나바는 출중한 선교자 교사였고 초대교회의 중심인물 가운데 하나였죠. 무명의 성도고 레네 사람 중에는 억지로 십자가 지고 간 시몬도 있었죠 자신들이 생각하기에도 안디옥 교회에 이름 올리기에 황송했을 거예요. 바나바가 그래서 간 것은 알맞은 파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도 바나바를 파송했습니다. 베드로가 안 되는 것이 있었다고 했지만 이렇게 예루살렘 교회를 지키는 것은 큰 역할을 했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가장 좋은 소문이 예수 잘 믿는 것이라고 인정합니까?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습니까?.
2.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삶입니다.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가 가서 보니까 사도들이 전하지도 않고 무명의 성도가 전했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죠! 모든 사역자들이 다른 사역자들에게 가서 은혜받으면 안 좋아하죠!저 또한 천국 가기 전에 제가 전하지 않아도 어디서나 나타나는 은혜를 보고 마구 기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나 바는 부자이고 마음도 좋은데 어떻게 이렇게 좋은 거죠! 다들 흩어졌기 때문에 소수잖아요뼈저린 아픔의 고난을 겪고 있었죠 그래서 안디옥교회를 가보고 동일한 은혜구나 분별해서 같은 성령이구나 기뻐했죠!하나님 은혜도 같은 성령이 아닐 수도 있어요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권고했다는 말입니다.굳건한 마음으로는 한 목적을 가지고 헌신하라는 거죠!은혜가 나타났으니까 그들 중에 이방인 교회잖아요 사람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인 것을 바나 바가 간파했죠! 우리들 교회도 사람이 많이 올 때 세우는 것이 중요했는데지나고 보니까 죽어라 하고 큐티하고 나눔을 하니까 저절로 말씀이 사람을 키워지게 했어요 제가 한 게 없죠! 그래서 교회를 튼튼하게 하셨죠 이런 말씀의 양육이 왜 필요할까요?
바나바는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들에게 많은 박해와 시험이 올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박해가 오는 게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기도 합니다.네로황제 때 전대미문의 박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화형에 처해지기도 하고 사자의 밥이 되기도 하고 그런 일이 겪을 것인데 굳건 마음으로 머물러 있으라는 것은 잘 붙어 있으라는 것입니다.붙어 있기만 해라 수지맞는다고 말합니다 붙어 있기만 해도 안 들리기도 해도 어떤 기회에 들리는 것은 수없이 봐요 우리는 기다려야해요! 잘생긴 사람은 교만할수 밖에 없어요(ㅋㅋㅋ)'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은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로가 도와줘야 하는것이죠 굳게 붙어있는 것이 중요합니다.'해방하고 광복이 되었는데 그러니까 광복이 됐지만 우리의 나라와 자유를 지켜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길 길을 지켜야 하는 거예요.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지키지 못해서 광복이 됐는데 5년 후에 두 동강이 났어요.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바나바가 이렇게 붙어있으라고 권면한 이유는 그가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굳건한 마음으로 주님께 붙어있는 사람 착한 사람 충만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굳이 나누자면 착한 사람이 인격이라면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영적인 은혜가 많은 사람입니다. 성령 충만은 삶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큰 무리가 줄게 더하여지더라고 합니다.바나바는 돈으로 성품으로 믿음으로 300프로 하나님께 쓰임 받음 일꾼이었어요!우리는 이런 사실을 통해서 교회의 부흥은 지도자 한 사람의 영향이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배후에서 역사하는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과시하면 무너지게 할 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순간입니다.'제가 이제 두렵고 떨리는 것입니다. 항상 가장 무서운 것은 제 자신이라고 합니다. 비난한다고 칭찬하다고 그 말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저를 알기 때문에 자신이 없습니다. 제 주제를 알아서 형편없다고 고백하면서 왔습니다.
옛날부터 구역장 할 때부터 그랬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해서 눈물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큐티 간증이 생소하고 듣도 보다 못한 간증이 어디 가나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고 회개할 수 없었습니다. 목회를 할 생각은 엄두도 안 났습니다.큰 무리가 줄게 더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흥을 원한다며 어떻게 그런 설교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런 일이 한국교회에 없었는데 부흥을 했으니 거꾸로 추적을 해보는 거예요.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것은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아닌가 이게 억지로는 안 되는 일이고 억지로 되겠습니까? 흉내를 내면 오래가지 않습니다.'목사님이 정치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어느 목자님이 그랬습니다.그러니까 이분 말이 맞습니다.내용보다는 저의 태도가 틀린 거죠 앞뒤가 안 맞는 설교를 한 거죠 제가 이야기를 하면 어떻게 나누겠습니까? 그러니까'믿는 사람은 내용보다는 태도가 너무 중요한 거예요 믿음과 버금갑니다.' '본질과 담아내는 그릇이 내가 믿기만 되지 이게 안되는 거예요.' '바로 이렇게 믿음과 삶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믿음과 삶의 일치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된 사람이 어딨겠어요 나누고 가는 거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착하다는 소리를 듣습니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소리를 듣습니까?둘 다 듣습니까? 둘 다 못 듣습니까?
3.오직 복음 때문에 동역자를 분별합니다.
바나바의 훌륭한 인격이 나타는것이 25절 26절인데요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갔어요 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 다소까지 가셨어요! 똑똑한 사울이 잔멸하다가 다메섹에서 정오의 회심 후에 3년 동안 아라비아에 가있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왔어요. 헬라파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하자가이사랴로 데리고 가서 다소로 보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사도행전 9장에 나옵니다. 사울이 3년 동안 어디 갔다 온 것 가지고 어림도 없어요 유승준이라는 가수가 10년이 넘었죠 군대 안 가서 추방된 지 됬어요! 우리나라 무서운 나라에요!그런 것처럼 사도바울처럼 3년 정도 아라비아 간 것은 깜이 안돼요! 뭐 했을까요? 출신해도 따라올 자가 없는 사울은 교회까지 열심히 다녀 열심만큼 핍박했어요! 늘 스데반이 있는 천국에 가고 싶었을 사울을 생각해 봅니다.
사울은 본인이 총명했던 시절만큼이나 낮아짐의 세월이 필요했어요 아라비아에 3년 가지고는 모두의 원한이 풀어지지 않습니다.내가 회개하면 상대방이 금세 받아지고 달라지지 않아요 오랫동안 사울의 죄는 컸어요!낮아짐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바나바는 안디옥의 이방인의 회심으로 왕성하게 교회가 성장하게 되는데 이 시점에 사울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게 성령의 생각인 거죠!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사울을 못 받아들어요이방인 안디옥교회에서는 사울이 필요한 사람이고 사울에게 공식적인 사역의 기회가 오게 된 것이죠. 때가 되니까 아시고 찾아오십니다. 때를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때를 기다려야 하는 거죠! 우리나라는 선거라는 것이 있는데왜 그렇게 내려오라고 부르지는 건가요? 백성이 살아온 날의 결론 아니겠어요? 그렇게 때가 되면 다 이렇게 올리시고 낮추시고 내가 원칙을 잘 지키고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나바는 그때 잘 가르칠 사람을 찾았다는 것이 착한 사람이에요오직 복음을 위한 유익만을 생각한 바나바입니다. 다른 지도자를 찾기 위해 의논하지 않았어요 의논할 때가 있고 않을 때가 있어 요 파울을 찾으로 갔다는 기록만 있잖아요. 착한 사람은 물어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는 물어봤겠죠.언제나 물어봐야 하는 것 같지만 사울을 데려올 때는 물어보면 안 돼요 다들 반대하니까 과감한 결단을 할 때가 있어야 해요! 위로 올라갈수록 보편적인 결단을 해야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제 설교가 어렵습니다.(ᄏᄏ)
얼마나 간절하게 찾았는지 200킬로 떨어진 곳에 직접 갔어요 왜 그랬을까 깊이 생각해 보면 큰 무리가 줄게 더 하자 홀로 더 이상 목회를 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정했어요 자기보다 훌륭한 목회자 바울을 함께 초빙했어요! 왜냐?안디옥 대단한 학문의 도시였고 그들을 위해서는 변증이 필요하다고 봤어요 예루살렘에 흩어진 자들은 그들을 무시할만했어요 가난하고 학문도 부족했죠 정도까지는 했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사울이 필요했죠.사람이 생각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안 물어봤냐면 스데반을 죽인 전과자 같은 사울이 아닙니까? 유대인 말고 초대 교인들한테도 못 물어보는 겁니다.그러니까 아까도 말했지만 헬라파 유대인들이 3년이 지나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잖아요.예루살렘 교회가 의논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예루살렘 교회가 파송했지만 의논할 수가 없었잖아요. 바나바는 복음만 생각하니 결단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너무 탁월한 사울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바나바도 베드로도 자신의 자리를저절로 내어주게 됩니다. 결국은 이때부터 바나바와 베드로는 거의 등장을 안해요 13장 부터는 바울만 등장해요! 팽당할것 같아서 내새우지 않아요.내가 내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세우세요! 내가 내세우면 바나바같은착한 사람이잖아요. 바나바가 너무 훌륭해요! 그가 착하고 믿음과 성령이 괜히 충만한 것이 아니죠! 사울에게는 착하다는 수식이 없어요. 인간이 다 죄인이에요! 저도 바나바 같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명실공히 자기보다 탁월한 지도자를 소개했어요 이게 바나바의 탁월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탁월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울의 탁월함은 수많은 고난으로 이어집니다.사울은 자기 고향 유대인에게 배신자이고 기독교인들에게는잔멸자였어요. 믿음이 없이는 아무도 인정받지 못하게 살지 못했어요.사람으로서는 그 많은 고난을 감당하지 못했지만 스데반 사건을 경험하고 나서는 살수있는 이유가 있는겁니다.스데반의 죽음은 사울의 뇌리에 박혀 스데반에게 빨리 가고 싶었을 것 같아요! 세상으로 말하면 구경거리 아닌가요? 믿는 사람 아니고 안 믿는 사람은 손가락질할 거잖아요! 스데반을 돌로 쳐죽이는 자리에 자기가 있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바나바는 사울을 애써서 찾은 결과 그를 만나게 되었고 그를 안디옥으로 데리고 옵니다. 사울은 예루살렘이 자기가 있을 자리가 아닌가요? 예루살렘 교회 가서 사역하고 싶었을 건데 이방인 교회 가서 사역하라는 거예요우리가 베드로가 사울만큼 극적인 체험을 하지 않아서인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얼마 나가기 싫어하는지 알잖아요? 애초에 그는 고난이 없는 사람이죠 사울에 비해서 없죠! 사울은 감사해서 아무 말 없이 따라나섭니다.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밑바닥 인생을 살아본 그는 쓰임 받는 것에 감사했을 겁니다. 사울을 물고기가 물의 만난 듯 가르치며 함께하였음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좋은 목회자와 동역자와 좋은 성도들이 모여 전 세계선교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사울과 바나바가 얼마나 잘가르쳤는지 안디옥의 성도들은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복음을 예루살렘에서 전하고자 했을때는 죽일려했는데안디옥의 성도들은 스펀지처럼 모든 것을 받아들였습니다.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단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러 견해가 있지만'안디옥의 불신자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는 것이죠!제자들을 크리스티아누스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라는 뜻이고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을 구별하기 위해 별명을 붙였을 거예요. 안디옥의 이방신자들이 유대교의 종파에 인식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말 새로운 신앙으로인지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이 때로부터 유대교 기독교로 나누어져서 유대교의 분파가 아닌 거예요!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거죠 로마의 군인들을 시저라고 불렀고 안디옥의 사람들을 이렇게 그들을 특징을 나타내었어요이 단어는 2번 더 나타납니다. 믿어도 성경을 제대로 잃고 양육을 받으면 삶이 구별될 수 있어요. 베드로 시대였는데 사울이 1년간 가르치면서 혁혁한공을 세우는 거에요.'이렇게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불신자들에게 듣는 것은 선행 정도로 못 드는 거예요 말씀의 권위가 생기가 매력이 있는 것은 말씀을 듣고 적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흩어진 유대인이고 가난했고 학문도 부족했잖아요. 안디옥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어요!교회 다니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은 보기 힘든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양육을 잘 받으니 이혼도 안 하고 용서도 잘하고 동성애도 안 합니다. 구별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서 칭찬을 받아야 하잖아요.지킬 것은 지키고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하는 거죠! 세상 사람이 예수를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안디옥 교인들에게 붙여준 별명이 칭호가 되었습니다. 요즘 기독교의 별명은 기독교라고 펌하되고 있습니다. 왕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다른 나라를 의지하고 섬기니 쳐들어오게 하십니다. 기도하면 사면초가 있다가 하루아침에 죽어서 유다를 건져주시는 것을 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10위권에 되었어요. 믿는 우리가 울며 기도해야겠습니다.사단이 괴롭힙니까? 사단의 참소를 주님 앞에 내놓읍시다.남유다 왕들 다 상당을 패하지 못하다고 합니다.옳고 그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됐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는 우리들의 부족함으로 기독교가펌하되고 있는 거예요 광복 75주년이 되어 그리스도인으로 되기를 원합니다.'국민의 생명으로 핍박하면 안 돼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사람을 분별할 때 복음으로 합니까 내 유익으로 합니까?다른 목자가 목장 인도를 할 때 너무 기뻐할 수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입니다.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삶입니다.오직 복음 때문에 동역자를 분별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김태규(91))
오늘은 이번주 토요일부터 갑자기 확진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라인 목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금 급작스럽게 확진자가 많아지고 있는데 하루빨리 진정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이렇게 온라인으로 전환되어서 아쉽기도 하고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ㅜㅜ 오늘은 목자인 승태형이 몸살로 인해 목장에 참여하지 못해 부목자인 저(태규)가 목장인도를 하였습니다. 목자형의 컨디션이 회복될수 있게 기도합니다.!
오늘은 총 2명 온라인 목장으로 기도하고 나눔했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이번주는 한주간 일이 많이 바빴다고 합니다. 많아진 일들을 처리하고 금요일에는 어느 집사님의 빈소에 다녀오셨다고 했네요. 토요일에는 사랑부 온라인 예배준비로 인해 교회에 잠시 다녀오셧다고 합니다. 이번주는 빡세게 일하다 보니까 유투브 컨텐츠 제작을 못했다고 하네요...근육통이 심해서 결국 누우셨다고 하고 결국 목장에 참여하지 못했네요..ㅜㅜ(아이고 형......엄청 빡세게 일하셨나봐요....근육통까지 생기시고..그리고 그와중에 빈소가시고 사랑부 온라인 예배 도와주시고 하시다보니까 몸의 컨디션이 안좋아지신것 같네요..ㅜㅜ 이럴때일수록 잘 쉬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ㅜㅜ 몸 컨디션 회복하셔서 유투브 컨텐츠도 다시 하실수 있게 기도합니다. 형~!!)
영수형은 이번한주는 전회사 직장동료들을 만나서 놀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분과도 만났다고 합니다. 영수형의 여자친구분은 오산에 있는 학교에서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하셔서 이제 출근 예정이라고 하십니다.~(축하드려요~!!) 이때 여자친구분과 싸웠는데 여자친구분이 면접 준비중이여서 뭐라고 안하고 있다가 면접끝나고 잠시 다투었다고 합니다. 서로에 대한 반발하는 감정이 있어 싸웠다고 하는데 그래도 좋게 잘풀었다고 합니다. 다른 지체로부터 술을 같이 먹자고 연락을 받았다고 하고 오늘도 연락받았다고 하여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같이 일하기로 했답니다. 기술을 가르쳐주는 조건으로 같이 일을 하기로 하였다고 하네요..거리가 멀고 마음이 싱숭생숭하였다고 하고 많이 아쉬웠다고 합니다.(형 이번주에도 다사다난하게 보내셨네요..ㅎㅎ..여자친구분과 싸우고 나서 두분 서로 잘 풀으셔서 다행인것 같아요.그리고 전 회사에서 다시 일을 하게 되셔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신 그 마음 저도 이해가 됩니다...형의 이직이 잘 될수 있기를 결혼 잘 될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형!!)
저(태규)는 이번에 근무하는 병원에서 세무조사가 들어와 저를 포함한 회사 구성원들이 적지않게 당황했습니다. 세무서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는 병원에 세무조사가 들어왔는데 이로 인해 잠시 회사구성원들이 혼란해하기도 하였네요..그리고 아무래도 회사다 보니 대표원장에 대한 여러가지 말을 듣게 되는데 대표원장이 자녀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특히 둘째아들은 ADHD에 게임중독 막내인 딸은 이번에 다투다가 때렸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남의 가정불화를 들으면서 느낀것은 진짜 가정을 이루고 지킨다는것 자체가 많은 희생을 필요로 하는구나 내가 누군가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면 나는 과연 미래의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가족을 위해 헌실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엄마랑 나누었는데 감사한것 같다고 솔직히 엄마와 아빠게에 나누었습니다. 어렸을적의 상처 그리고 그 시절때 우리 가족이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버틸 힘을 주셔서 여기까지 우리가족이 깨지지 않게 온것이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이 없었고 1년 넘게 해오돈 화상영어 수업을 끝마쳤네요..당분간 쉴려고 합니다...저녁이후에 제 시간이 너무 없기도 하고 요즘 좀 지쳐서 당분간은 그 시간에 개인작업과 개인시간을 보내며 지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혼자살게되는 날이 얼마 남지않아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요리레서피를 정리해둔 사이트가 있어서 요즘 그거보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유용한 사이트인것 같네요 ㅎㅎ 목요일에는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레슨을 하였고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선생님과 레슨을 진행하면서 마저 하던 작업물을 완성하고 다른 작업물을 진행하였네요. 이날 원래 과외 후에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 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최소했네요..ㅜㅜ 정말 몸에 힘이 너무 빠져 지쳐죽는줄 알았습니다...ㅜㅜ 그리고 초등부 동생이 개인 어플을 개발하는데 디자인 부분에서 막혀서 로고 작업해서 로고도 만들어 오늘 보내주었네요 ㅎㅎ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무엇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고 요즘에는 기독교에 대한 편견이 안좋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모범을 보여야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전도하기 위해서 저 자신부터 모범을 보이고 행동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믿는자라고 하면서 사회의 법과 원칙을 안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을 보며 좀 착잡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최근들어 궁금해지는 것은 교제와 결혼을 누구랑할까? 라는 질문을 계속하게 됩니다. 지금 제가 하고있는 행동들과 적용들이 언젠가 내가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여 가정을 꾸릴수 있는 기반이 될수 있기를그리고 미래의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만날수 있기를 서로를 위해 진심어린 섬김과 교제 사랑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 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 건강한 직장생활
2. 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 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 다음주부터 다시 출근하는데 잘 준비하기
2. 신결혼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예배집중해서 듣고 메모하기
2.하기싫은일 미루지 않기
3.운동하기
4.강의 촬영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하고 인도해주시기를서로에게 진심으로 인내하며 사랑할수 있는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하나님 도와주세요!(성경속에 나오는 리브가와 라헬과 같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믿음의 배필을 제게 허락해주시고 부모님과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자가 될수있게주님 저를 다듬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3.심리상담 기간 동안 부정적인 감정과 사람에 대한 편견을 잘 풀어갈수 있기를
4.이제 독립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지혜롭게 독립할 수 있기를(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잘 유지할수 있기를, 재무상담 이번주 금요일에 잘 받을수 있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운동할수 있기를(너무 무리하지 않기)
7.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3.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별일없이 입주하실수 있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양초명 95
1. 말씀에 사모함 생기기
2. 정신이 건강하도록 스마트폰 절제와 운동 꼭 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이번주는 갑작스러운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 수도권과 경기지역에서 재확산자가 급격히 늘어났는데 안정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그리고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코로나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게 주님 도와주시고 코로나 백신 개발이 빨리 되어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지금 사회 전반적으로 서로를 편가르는 극단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있는데 이 분위기가 확산되지 않게 도와주시고 서로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줄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가 될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가정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고있는데 주님 그 가정들을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지금 사회 전반적으로 교회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데 이번 계기를 통하여 그동안 믿는자로서 제대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라와 사회에 모범을 보일수 있는 믿는자가 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원칙을 지키고 서로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며 기도하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될수있게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영적 육적으로 건강한 홀로서기를 할수있는 우리가 될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이제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는데 일주일동안 하나님이 주신 삶의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도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가 포기하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소중히 사용할수 있게 지헤를 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매순간마다 하나님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교제와 결혼도 앞으로의 미래도 모두 하나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