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소수
본문: 행11:19-21
설교: 김양재 목사
소수인권이 온나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소수가 피해의식이 많습니다.
이길려고 교만한 엘리트 소수도 있습니다. 어:떤 소수는 좋은 소수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서 성령의 소수가 될때 가능합니다.
1.소수의 여전한 편견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그리도 힘들었던 이방인과의 만남인데.평시도들이 더 믿음이 좋은건가?
저는 예전에 언어도 모르고 영어도 모르고 큐티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야되잖아요.
반주도 찾아보고 했는데도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요. 그걸 주님이 보셨던것 같아서
후에라도 알려주셨어요. 성경은 원어를 안다고 잘 깨달아지는게 아니에요
미리 전도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제 그러므로 이방인에게 선교하기 시작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안디옥은 2천년전에 50만이면 어마어마하게 큰 도시입니다. 문란하고 화려하고 동성애같은 음란이
임한 도시였습니다. 이때 복음을 유대인에게만 전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 가운데서도
유대지파냐 단지파냐 지파간의 뿌리가 깊습니다. 감정의 골이 깊습니다. 자기들끼리도 그런데,
유대전체를 볼때도 믿음을 본다고해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르면서 말도 안되는 차별을
하고 있는거죠. 지금도 하고있죠.
성경은 계속해서 편견을 가르고 있습니다. 지역감정,정치얘기를 나누라고 했습니다.
정치애기,지역감정은 교회에서 금물이라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대화가 필요합니다.
형제나라인 북이스라엘도 남유다와 싸우다가 하나님말씀을 안들어요. 그러다 앗수르에 조공을 바치다가
앗수르에 의해 나라가 없어졌어요 북이스라엘이 bc 722년에 망했는데. 지금 상황은 bc 580년대에 유다가
망하기전의 상황이에요.북이스라엘은 앗수르를 의지했는데, 남유다는 애굽을 의지하면된대요.
그러면서 선교사가 왜 정치에 끼어드냐고 예레미야에 뭐라고 했습니다.매국노라고 그러고 핍박을 했습니다.
말안듣는 이스라엘백성을 생각하면 기가막힌거에요.그래도 선민이잖아요.이스라엘백성이.
에스겔선지자도있고 예레미야도 있고 다니엘도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눈물겹습니다.
가망없는 싸움은 없어요. 예수님이 이렇게 주인처럼 나타나실수없어요.
복음은 정치와 불가분의 관계에요. 여러분은 나라가있으나 자유가없는 북한을 보면서 다른나라얘기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성경에 없으면 인권을 위해서 법을 만든다. 이 법은 나라와 가정의 근간을 흔들어버린다는
법이에요. 우리들교회가 인권의 사각지대,가부장적인 교회입니까?
그동안 수많은 가정이 이혼이 없고 잘 지키고 있잖아요. 이게 하나님의 법이라서 그런거에요.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켜서 그런겁니다. 나는 남편에게 순종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17년만에 큰 교회의 리더가 되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여자목사를 쓰실때가 있는것 같아요.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이 엘리트가 되면.거칠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하면 레바논처럼 될수있어요.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지켜줍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기도해야합니다.
적용: 내속에 여전한 피해의식,그로인한 엘리트의식으로 인한 꼬인 피해편견을 나눠보세요.
2,무명의 극소수가 편견을 철폐합니다.
극소수 몇사람이 주예수를 전파했어요. 주예수를 전한다는 것은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마의지배를 받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주예수를 전하는 것은 목숨을 내놓는 것이었어요.
베드로는 스데반순교사건있을때 예루살렘을 안떠났어요. 빌립이 사마리아에 전파하러 가니까 거기 또 갔는데
성령의 역사를 거기서 봤어요.고넬료때도 가서 성령의 역사를 봤어요.
베드로는 이방인에게로 지경이 넓어지지않아요. 유대인밖에 몰라요.
무슨말을 해도 거기까지 ..안가는거에요.사마리아를 넘으면 땅끝이 있는데.못넘어가네요. 이방인선교의 개척자이름에
무명의 몇사람이라고 기록했어요.베드로에게 있어서 땅끝은 안디옥과 대제사장이에요. 왜냐하면 자기를 죽이려고했으니깐요.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안돌아오고 있잖아요. 참 대단합니다. 열린마음을 해외파보다 더 가졌어요.
베드로가 결정적으로 헬라어를 못해서 안나가요. 영어하나도 못해도 성령이 임하면 단어하나 하나 엮고 손짓발짓해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베드로입장에서 생각해본거에요.
안돌아오는 자녀식구들이 땅끝일수있어요. 우리들교회에서 보자면. 로마사람들한테 전도한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베드로가 못하는것을 무명의 성도가 했잖아요. 이방인은 얼마나 더 심하겠어요. 헬라인들은 지적인 자부심이
하늘을 찌른대요. 21절,22절후에 각종 죄를 짓다가 그 쾌락의 끝은 동성애가 있다고 했잖아요. 여자목사가
감히 동성애가 죄라고 하는게 웃기지않아요. 해석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리는 바울때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고
바울적인 신앙인이 될수있다고 합니다. 바울이 동성애친구 한명만 있었으면 로마서를 쓰지않았을겁니다.
이건 성경을 부정하는 겁니다. 소수인권이 한다고 하는것은..이해타산없이 정공법으로 했기에 그런것이 아닐까합니다.
무명의 몇사람이 편견을 철페하고 안디옥에 교회를 세웠어요.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무시했지만 무명인의 성도들은
헬라인과 말하며 주예수를 전파했어요. 복음을 전할때는 같은 고향이 좋습니다. 자기확신은 문제자만
주님에 대한확신은 가장 큰 무기가 됩니다. 이방인 최초의 안디옥교회에 개척자이름에. 무명의 몇사람을 이렇게 올린거에요.
적용:아무리 안알아줘도 가정과 회사에서 신앙고백으로 살고있습니까?
3.주의 손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몇명의 극소수는 개척자명단에 이름을 올린다고 하니까 손사래를 쳤어요. 생각을 해보니까,
베드로사도는 예수님을 만난사람인데, 베드로사도를 제치고 지상명령의 주인이 자기가 될수없다고 생각해서
그랬대요.
이 사람들이 너무 완강하게 기록하지말라고 하니까.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믿음이 있을까?
너무 환난을 당해서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기에 헬라인이 안무서워요.용기를 가지고 했겠죠.
이사람들의 고난은 사도베드로를 능가하는 굉장히 고난이 쎈거에요.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거에요.
이 사람들에게 주신 상급은 하나님이 알아주셔서 주의 손이 함께하셨다는 거에요.
이거보다 더 큰 상급은 없어요. 주의 손이 복음을 전하는 이들과 함께했다는 거에요.
수많은 성도들이 믿고 주님께 돌아온것이 상이에요. 진영논리의 끝은 주께로 돌아오자입니다.
차별금지법의 끝은 주님께 돌아오자입니다. 진보편,보수편이 아니고요.
실제적 이방선교는 몇명의 극소수 사람들에 의해서 시작되었어요, 안디옥의 개척을 베드로에게 주지않으시고
이름없는 성도들에게 넘기셨어요. 언제나 주의손이 함께하셔야지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거에요.
베드로는 고넬료에게 전했지만 고넬료는 이미 믿고있는사람이에요. 헬라인에게 전하는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거에요. 바울이 이방인의 선교의 아버지라고 할수있지만
몇명의 성도들의 힘이 너무나 큰거게요.
이땅에서 아무한테 인정못받아도 창조주하나님이 있으니 되는거에요. 자기자리 잘지키니 여전한방식으로
주님을 전하고 있는거에요. 몇명의 극소수가 간증자가 끊어지지않아서 우리들교회의 무명의 성도들이.
되는거에요. 큐티간증을 통해서 여러분의 삶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초병이
되는지 몰라요. 나는 내 있는자리에서 큐티간증했는데 이것 때문에 헬라가 무너지고 안디옥교회가 세워질수있는거에요
성령의 소수로 하나님나라의 주인이 됩니다. 가정이 살아나고 회사가 살아나고 나라가 살아날줄믿습니다.
이게 우리들교회얘기입니다.
적용:주의손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시렵니까?이땅에서 이기는 사람이 되고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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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태 기도제목
1 여전히 자기중심적인 나의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서 목장에서 목원들이 마음을 놓고 쉬고 나눌수있는 환경을 관심을 가지며 마음을 담을수있도록.
2 내욕심의 순서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해주시는 순서로 신결혼의 소망을 가지며 나아갈수있도록.
3 직장에서의 많은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붙여주신곳이면 내마음이 그안에서 해석을하며 사람눈치가 아닌 하나님의 일을 할수있도록해주시며
훈련의 장소이면 잘 훈련을 받으며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수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기를.
윤성민 기도제목
1.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이제 정규직면접도 보게되는데 좋은 곳으로 인도하셔서 일할 수 있도록
2.건강에 유의하고 정해진 시간동안 꼭 운동할 수 있기를
3.어머니 항암과정에 있어서 주님이 잘 지켜주시고 완치하실 수 있도록
4.현장예배를 못드려서 신앙이 약해졌는데 ,매일 큐티생활화 및 공동체와의 소통을
통해서 신앙이 견고해지고 든든히 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