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변명
사도행전 11장 1절 ~ 18절
이 시간 어떤 정치의 논리로가 아닌 가정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멘
컬럼비아 대학 경제학박사인 초선여자의원이 상대당이 자기에게 자기이야기를 듣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변명하는 마음으로 떨면서 국회 의정 활동 때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소리를 높인 것도 아니고 상대당을 비난일색으로 도배하지 않으면서 삶으로 설명하니 큐티하는 것처럼 성령의 변명이 되어 설득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변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형제가 비난할 때 합니다.(성령의 변명은 형제가 비난할 때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를 전도했습니다. 베드로는 너무가기가 싫었습니다.이방인을 괴롭게 여기니까 믿는 자의 영적교만이 무서운데 고넬료를 만나는 것은 너무 싫은거에요.믿는 사람들이 그게 있다니까요! 성령의 설득으로 이방인들이 확실하게 성령을 받았으니 사역을하고 여러 날 머물렀습니다. 소문이 예루살렘 교회에 전해졌습니다. 형제들이 기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도들 죽이려는 대제사장 그룹이 아니라 이방인들이 말씀을 들었다는 거에요.전 무섭습니다. 당시 유대인 사이에서 이방인의 회심은 해결해야 할 문제였지만 기뻐했기 보다는할례를 안받았고 왜 이방인과 같이 먹냐고 그래서 지금 공회가 열린거에요. 회의가 열렸어요. 저 또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간증을 수 없이 해도 가족이 살아나는 것 보다는 왜 여자가 전하냐 이게 문제였어요. 그래서 제 앞에서 회의를 하기도 했어요. 부정한 음식도 섞여있을것이라고 여겼고 정결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 할례자의 식탁에 참여하지 않아야 했어요. 할례 받지않고 개종하지 않은 이방인들을 들여오지 않았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을 거에요. 동성애자들도 우리가 성령받았다면 기뻐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데리고 오냐고 하는 교회도 있겠죠. '디아크리노는 고백하다 분리하다는 단어입니다.'금지 부정어와 함께 의심치 말고 가라고 고넬료에게 그랬잖아요 그런데 똑같은 단어가 2절에서 미완료 단어로 사용되었습니다. 반대하다 다투다 논쟁하다는 뜻과 더불어 비난하다는 의미까지 나타내는 완료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비난을 한다는 뜻입니다.예수 믿는 사람인데. 그런데 베드로가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그래서 팔복의 마지막 복이 박해라고 했죠.차별 금지법이 겉으로는 차별하지 말자 이지만 속으로는 동성애를 차별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똑같은 단어가 이렇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에 딸면 차별 금지법을 80%가 찬성해야 합니다. 동성애를 찬성해야 한다고 하면 80%가 반대합니다.어떻게 질문하냐에 따라서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이방인들이 성령 받고 돌아와도 안 기뻐하듯이 동성애자들이 돌아왔다고 해도 안 기뻐해요. 무조건 비난이 목적이죠. 성별 장애로 하는 차별은 현행법으로도 충분하며 개별적인 법이 있어요. 23가지 포괄적 법은 성적 지향 내가 원하는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그걸 마음대로 하게 해주겠잖아요. 그것을 법속 곳곳에 숨겼어요.지난주에 헌법재판관 출신이신 초원지기님께서 초원 지기 나눔에서 법조인들에게 동성애 옹호자나 동성혼을 끝까지 주장한다면 당신의 자녀가 동성애를 지지한다고 할 때 어떻게 하냐고 물으셨다 하는데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법이 동성애 합법화 인식은 다 알고 있습니다. 법이 제정되면 해석 문제가 남습니다. 포괄적 법에 있는 사상과 자유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법조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길 기도합니다.내가 예수 믿고 나서 항상 격려만 받으면 좋겠습니까? 힘든 결정을 했는데 아무도 나서주지 않는 거예요.베드로가 전도를 하고 왔는데 고넬료 전도 사건은 성경의 4대 사건이고 2천 년 역사의 획을 골난 사건인데 모릅니다. 여기서 믿음으로만 구원한다는 진리가 확인됐는데. 같은 편끼리 비난이 들어온 거예요.사도들이 비난한 거예요. 시기 질투가 있었을 겁니다. 이렇게 비난의 말을 동료들이 먼저 하고 나서는거예요.인생의 주제인 편견을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베드로가 왕따가 되었어요. 왕따를 위해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고 부활하게 하셨어요. 변명하는 베드로를 보며 수긍하는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성령 안에서 은따입니까 왕따입니까 별따입니까?아니면 왕따를 시킵니까?
생각헤보세요
2.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베드로가 원망하지 않아요 차례로 자세히 설명했다는 겁니다 설명할 수 있었던 것은 자기도 고넬료 집에 가기 싫었다는 거죠.자기가 당해본 것만 설명할 수 있어요. 안 당해본 사람은 위로를 못해요. 이것이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면 이해 못 합니다. 굉장히 자세히 설명했다는 뜻입니다.인격적인 우월함에 불구하고 모세가 혈기 한번 부림으로 화를 자초한 실패를 봅니다. 그런데 어떨 은화를 내야 합니다. 상대방을 맞추는 것은 지혜입니다. 기본적인 친절함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무너져보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감당이 한 되니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냐고 하는 거죠. 수준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혜가 없으면 붕어빵처럼 그대로 옮기는 거예요.이게 공부로 되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무너져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거에요. 우리의 친절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을 때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어요. 물론 여기에 성령님이 함께 하셔야겠죠.나라와 나라간의 감정 부부 부모 자식간의 감정이게 풀리지 않는 집이 많아요. 어느 재벌이 딸 아들에게 승계를 했는데 딸이 승계 문제로 집에서 말이 안 통하니 신문으로 발표하더라고요. 베드로도 너무 서운했지만 자초치종을 설명했죠. 베드로 사건이 너무 길었잖아요. 그랬는데 그의 길을 그대로 반복하는 거에요. 고넬료의 집 방문에 대한, 이방인에 대한 편견이 너무 깊었다는 겁니다. 중요해서 한마디로 갈수가 있어요. 그대로 반복했어요. 너무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지만 우리는 반복하시니까 똑같이 읽어야 해요. 똑같다고 생각해도 읽으세요. 지난주와 중복이 되요. 성령의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솔직히 간증하는 거예요. 네 발 가진 들짐승이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는 거예요. 이게 레위기 11장에서 먹지 말라는 부정한 것들이 다 있는 거죠. 그런데 부정한 짐승을 먹은 사람하고 있기만 해도 부정하니 음성으로 잡아먹으라 하는 거죠 여기서 일어나 결단하고 잡아먹으라는 거죠. 자기가 첨부터 간 게 아니라는 거죠. 베드로가 변명하는 거죠 자신도 그런 가치관을 가졌다는 거죠. 가난한 사람은 우리 편이니 돈으로 도와주는 거 굉장히 잘 합니다. 고넬료가 부자이지만 부자가 선하겠어? 믿음이 없고 유대인이 아니잖아 이랬다고 베드로가 변명하는 거예요 그 편견은 징 합니다. 얼마나 징 하면은 반복해서 설득하는 장면이 나왔잖아요. 자기가 그랬으니 형제들도 똑같이 칭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거예요. 우리의 편견을 징하게 봤어요.
얼마나 징한 내 속의 편견입니까? 아무리 말해도 귓구멍이 막혀서 안하는 거에요. 그때 하나님이 10장에서 어떻게 하셨어요? 오르락 내리락 하시면서 세 번 설득했잖아요. 하나님은 계속하셨다는거에요.베드로를 이렇게 설득하신 것 처럼 베드로도 그들을 설득하는것을 배운거에요.'깨끗하고 더러운 것의 차이는 하나님이 만져주시고 안 만져주신 차이입니다.'죽일듯이 집요하게 비난하는 그들에게 당당하게 말했다기보다는 자기도 그랬다고 변명했다는 거에요. 남편이 바람피우는데 참으라 하면 설득하기 어려워요. 당하는것이 각자 달라요. 암걸려야만 당하는것이 아니에요 이성간에 유혹을 당하고 당한것이 있는 사람은 지금 당하는 사람에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줄수 있는거에요. 내가 그런것 때문에 하나님에게 설득을 당해봤기 때문에 설명할 수 있는 거에요.사람들이 시험이 들어서 가서 설명할때가 많습니다.목사님은 무엇이 무서워서 설명할때가 있죠? 안타까워서 설명할때가 있죠 나의 부족함과 수치를 이야기 하다보니까 너무 없어보여요. 변명 같아보여요. 저도 고정관념이 있어서 저사람이 내 말을 안 들으면 국회의원처럼 무서워하면서 전달할때가 많아요.(ㅋ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무서운 사람이 있잖아요. 저는 그분이 믿는지 모르겠지만 초선 위원에 아무도 안 들을 거라고 의정연설을 하는데 공감이 되더라고요. 먹으라고 못 먹어 이렇게 반복했다는 거예요.. 고넬료에게서 보낸 세 사람이 베드로가 묵고 있는 집에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고 했잖아요.모두 다 하나님의 시간이에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시간이고 시련의 시간인 거예요. 묵상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함께 가라고 보내신 사람이 있다면 이게 성령이 명하시는 거예요 들어야 하는 거예요. 적용이라고 하죠. 세 사람이 고넬료에게서 왔어요. 그리고 와서 베드로가 자기가 3사 사람 보태서 갔어요. 일곱 명의 증인이 완전체인데 총 7명이잖아요 앞으로의 일을 예견하는 것 같습니다.'성경을 보고 기도하면 주님이 앞으로의 일을 알려주실 때 많습니다. 같이 가고 홀로 가고 잘 결정해야 합니다. 함께 갈 사람이 있고 보낼 사람이 있는 거예요.'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고 합니다. 고넬료도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천사가 인도해 줬다고 합니다.고넬료와 베드로에게는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틈이 없는 거예요. 성령의 생각을 받고 온 거예요. 사울 같은 성경 박사에게도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고넬료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도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베드로가 받은 성령 고넬료 가정에 임한 성령이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말씀을 전했다고 합니다. 말을 전하고 있을 때 성령이 내려오시고 부어주시고 그들에게도 임했다고 고넬료가 말했습니다.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사마리아까지 갔는데 사도들, 형제들이 전도했는데 이방인에게 못 나가는 거예요.땅끝으로 열리는 역사적인 순간인 거죠. 말씀의 성취인 거예요. 여러분 후에 생가 나는 선생님 목사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가르쳐주셨어 기억나지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전체로 말씀이 들어오기 때문에 반드시 가르쳐야 하고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온라인 예배라고 홀리데이가 아닙니다.(ㅋㅋㅋㅋ) 오늘도 친정아버지 아비지 생신 가신 분 계시죠? (ㅋㅋㅋ) 요새는 스케줄 잡는 것 같아요 그러시면 안 돼요.(ㅋㅋㅋ) 생각나게 해주셔야 해요.우리는 큐티하고 회개하고 겟 잇 큐티 해요! 성경 말씀이 중요하잖아요. 10장부터 고넬료 만난 간증을 하고 느낀 것은 베드로가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거예요.베드로나 스데반의 설교를 보면 예수님 이야기만 한결같이 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간증을 하면서도 안 그런척하면서 우리 기독교가 다른 종교에 비해 아픔을 드러내고 은혜 받았어 하다 보니 교묘하게 자신을 내세울 수 있거든요 부풀림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예수 믿는 사람은 말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변명이 많고 유혹을 많이 받죠 소한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그러니까 일단 지나고 봐야 하잖아요. 말씀을 앞뒤로 차례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데 이제 청문회를 보면 가슴을 두드리면서 반대를 하는데 소리를 지르면서 반대하니까 반대를 해도 설득을 못한 것을 보게 됩니다. 구체적인 삶을 가지고 팩트를 가지고 차례로 자세히 설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당을 떠나서 자기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삶에서 구체적인 신뢰를 들어가면서 좋겠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누구와 함께 가야 구원의 사역이 될까요?
모르면 기도하세요 진심으로 가르쳐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말씀 보고 기도하시면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환경으로 보여주십니다.
차례로 설명하며 성령의 변명인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내 변명을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간증할 때 과감한 적 있습니까?
3. 하나님을 능히 막을 자가 없어서 통했습니다.
간증을 쫙 하고 베드로는 여기서 성령의 역사를 막을 수 있겠냐고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고 합니다.'베드로는 죽은 자도 살리고 로마의 백부장이 절하는 교회의 최고 수장인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고 합니다.'베드로의 입장을 들어가서 그냥 자기는 변론을 한 자격이 못 된다. 변명을 하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편견이 그렇게 징하다 이 말입니다.인정했어요. 겸손하게 성령의 변명을 하니 그들이 잠잠한 것은 하나님께 꼬리를 내린 것이에요.
편견에 사로잡혔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 내가 그랬다 하나님이 계속 먹으라고 했다.겸손하게 자기의 수치를 드러내며 변명을 잘 듣고 깨닫기를 바란다고 했고 그들이 변하기 시작했고 이방 선교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베드로에게도 이렇게 안되는 편견을 보았습니다. 사명을 따라간다고 하지만 편견이 심한 거예요. 같은 언어를 우리끼리도 지역 가정이 있고 하나가 안되어 사랑을 못하는데 피부 식습관이 다른 사람은 오죽하겠습니다.그럼에도 내가 안 변하고 있는 게도 막히고 막힌 이방인 선교는 둑이 터졌습니다.'예수님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을 살린 것처럼 베드로의 선교로 전 세계로 복음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고정관념이 뿌리 깊지만 이렇게 해서 바뀌는 거예요!'그런데도 17년 됐잖아요 이렇게 우리들교회가 부르짖어도 선거 때 몰표가 나오잖아요. 아직도 안 변했어요. 전라도 경상도의 편견이 바뀌는것이 우리들교회에서부터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이루어집니다. 보시라니까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변명이 통한 적이 있나요 아무리 교회 나와도 해결되지 않은 진영논리 지역감정을 나누어보세요.
우리들교회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나누어야 합니다.
제발 싸우지 마세요!!! 입으로 한번 뱉어놓으면 확실히 그게 달라지는 것이 있어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변명은 형제가 비난할 때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자기 자신의 안되고 누추함을 보면서 베드로와 수장이지만 변호한다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베드로의 변명이에요. 여러분들이 싸울 때 가르치지 말고 설명해 보세요. 하나님을 능히 막을 자가 없어서 변명이 통했다고 여러분의 변명이 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변호해 주시는 것! 자기의 부족을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 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이다윗(92), 양초명(95))
오늘 드디어 오프라인 목장이 열렸습니다.!!!!
23주만에 우리가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네요..ㅜㅜ 휘문에서 제한적으로 오프라인 예배가 열려
좀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나게 되니 하나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전 일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일찍 교회로 와서 1부예배를 드리고
자리를 미리 맡아놓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기대가 되서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를 기다렸네요 ㅋㅋ
오늘 커피빈에서 총 6명이 모였습니다.
승태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일하고 유투브 컨텐츠를 제작하면서 지냈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형이 개그요소로 유투브 컨텐츠를 제작했는데 여자친구분과 주위에서 다른 친구분들이 형이 너무 아깝다 왜 이렇게 망가지면서 까지 해야되라는 이야기를 들어 어떤 컨텐츠를 제작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연애상담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전보다 안늘던 구독자 수고 전과 비교했을때 늘어가게 되는것을 보게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애상담 컨텐츠를 올렸을때 자신의 컨텐츠에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해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었다고 하네요 ㅎㅎ 구독자 천명이 되면 고민상담을 그때부터 하고싶다는 것이 형의 1차 목표라고 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니 자신이 어떤 장점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형 그래도 그렇게 시행착오 거치면서 형에게 맞는 컨텐트를 찾게되어 정말 다행이네요 ㅎㅎ 형 1차 목표인 천명채우고 고민상담 컨텐츠를 할수 있기를, 그리고 형의 목표인 구독자 50만명이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영수형은 이번주에 가족들과 같이 울릉도와 독도를 갖다왔다고 합니다. 가족들과 같이 갔는데 펜션비가 비싸서 놀랐다고 하네요..그리고 가족들과 휴가가 있는 도중에 구직관련해서 전화가 왔는데 아무래도 장소가 울릉도다 보니까 신호가 많이 약해져 서로 이야기 하다가 끊키는 상황이 많았다고 합니다. 다른 사장님이었으면 바로 신경껐을텐데 전 직장에서 같이 일했던 사장님은 인내해주고 신경써주는 모습에 감사했다고 합니다. 독도 새우를 먹을 기회가 있어서 먹게 되었다고 하는데 한마리에 만원이라서 너무 놀랐다고 그리고 비쌌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 여행때 동생분과 그동안 쌓여있던 오해가 풀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동생에게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풀리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네요!(형 이번 가족과 여행 잘 갖다오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그리고 동생분과의 오해도 풀리게 되어 정말 감사하네요 ㅎㅎ 계속 그렇게 하나하나씩 풀려가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금 이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형을 위해 더 좋은 직장으로 가실수 있게 기도합니다~!!)
광혁이형은 회사에 제출할 음원들을 제작 및 개인작업을 하였고 학생들 레슨과 운동을 하면서 지냈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가지못했던 센터를 가서 센터에서 강의를 진행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형이 제작하고 있는 음원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하고 완성되면 여러 회사에 형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수치료를 받고나서 몸이 많이 펴지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이제 센터 가서도 형이 강의를 할수 있게되어 감사하네요 ㅎㅎ 지금 형이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더 많은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형이 작업하고 있는 음원 포트폴리오들이 잘 마무리 되어 회사에 잘 제출될 수 있기를 그리고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게 기도합니다.!!)
다윗이는 이번주에 큐티를 하면서 자신의 여러모습을 직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남을 정죄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나는 괜찮다고 하는 모습과 가족을 돌아보지 못하고 나만 생각하는 모습 우상을 믿지만 하나님이 최고야 라고 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큐티를 하면서 이런 모습을 보게되니까 자기 자신의 모습이 많이 부끄럽다고 여겼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많이 어렵다고 느끼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큐티를 하고 부모님에게 자신이 큐티한것을 부모님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은 부모님이 큐티한것을 보고싶다고 하기 하네요. 최근들어 전 여자친구를 생각이 나서 현타가 올때도 있고 자신이 술을 마시면 자연스럽게 음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며 술과 음란이 나의 죄패구나 라는 것을 점점 보고있다고 합니다.(나는 다윗이 너에게 감사한게 그래도 큐티를 통해 자기 자신을 직면하고 그리고 부모님에게 나누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귀하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은 너의 가족이 각자의 큐티를 나눔할수 있게 그리고 술과 음란에서 벗어날수 있게 기도할게~!!)
초명형제는 통계 관련자격증 시험을 보고나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많은 시험이 있어 제대로 쉬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쉴수 있어 좀 편하다고 합니다. 그동안 몰아치듯이 시험을 봐서 현타가 많이 오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큐티를 잘 안했다고 하는데 다시 큐티를 하면서 말씀보고 마음을 다잡아야 겟다라고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현재 입사지원할 회사를 알아보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동안 몰아치듯이 시험보느라 고생 많았어요ㅜㅜ 그렇게 몰아치듯이 보면 사람이 지치더라고요 ㅜㅜ 시험끝나서 다행이고 이제 다시 말씀보며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 가질수 있게 취업준비 잘할수 있게 기도할게요~!!)
저(태규)는 회사에서 감정적으로 나오는 대표원장과 총괄실장들 상담실장들 밑에서 어느정도 긴장하며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심리상담, 피아노레슨, 프로그래밍과외를 하며 지냈습니다. 저번에 16년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중학교 방문이후에 내가 그동안 왜 방문하지 못했을까? 나는 무엇이 두려웠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사실 저는 그 나약한 모습을 보기 싫었습니다. 그 어린시절 나약한 모습을 보게되면 내가 그때로 돌아가 그때와 같은 상황이 될것같아서 저는 그동안 어렸을적의 나 자신을 외면하기 시작했고 더나아가서는 그런 시절의 나를 부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나를 부정하기 위해서 중학교도 방문하지 않았고 더 조급하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발악했던것 같습니다. 교제와 결혼을 목적을 하나의 수단과 목적으로만 여겼던 것도 내가 교제와 결혼을 해야 나는 예전과는 다르고 나는 그때의 내가 아니야 그래서 나는 이게 필요해 교제와 결혼을 하면 나는 해방될수 있어라는 마음으로 교제와 결혼을 조급하게 원하고 교제와 결혼이 나를 구원해줄수 있어라는 우상적인 생각이 제 안에 있었던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상담하면서 그동안 풀지 못하고 내려놓지 못햇던 짐들을 하나둘씩 내려놓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용기의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서 제가 하지못했던 적용을 할수 있게 되는것 같고 조급함으로 부터 하나둘씩 해방되는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피아노 레슨과 프로그래밍 과외를 받았는데 피아노 선생님은 남편분과 부부상담을 받는것을 시어머님께서 아셔서 갈등이 있었다고 저에게 나누어 주셨네요. 그리고 선생님의 남편분이 저와 비슷한 상처를 갖고있어서 저도 이해를 하게 되는것 같고 이야기를 하면서 저희 교회 이야기 가정중수 가치관과 부부목장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조금씩 하게 됩니다. 상담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이런 부분에 대해 나누고 레슨도 하다보니까 서로에 대해 좀 체휼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 감사하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깊은이야기를 하는게 교회공동체와 몇몇 친구뿐인데 그런 사람이 하나 옆에 제 옆에 생겨 감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 부부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이번년도 10월 부터 이직 이력서를 넣기위해 요즘 구직사이트에서 회사를 캡쳐해놓고 구인공고들을 보고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선생님은 선생님이 생각한만큼 속도가 안나오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제게 일단 좀더 공부를 하시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셨지만 그래도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라고 답했네요..사실 내년부터 저축해야되는 비용도 늘리고 싶고 회사에서는 연봉협상은 없다고 말하고 복지는 줄어드니까 미리 준비는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요즘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리 대비는 해놓아야 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미리 미리 해놓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 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새직장 잘 적응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여자친구 아버지와 큰아버지 암사건에서 삶이 해석되고 구원의사건이 되길가족이 회개하고 질서가 회복되길
5.거룩한 신결혼 준비되도록
양영수 88
1. 될지 안 될지 모를 알바일을 수락했는데 이런 불확실한 일들 가운데서 주 생각하며 잘 할수 있기를
2. 신결혼 준비 잘 할수 있기를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다음주 장마 귀찮아서 나가기 싫은 마음 억누르고 운동하러 가기
2.곡 마무리짓고 회사에 돌리기
3.식욕자제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고 인도해주셔서서로에게 진심으로 인내하며 사랑할수 있는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도와주세요!(리브가와 라헬과 같은 믿음의 배필을 제게 허락해주시고 부모님과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자가 될수있게주님 저를 인도해주세요!)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게 해달라고 깊이 기도할수 있기를!)
3.심리상담 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도 솔직하게 내어놓으며 그동안 덮어놓았던 감정을 잘 드러내고 풀리지 않던 마음의 응어리와 트라우마를 잘 풀어낼 수 있기를
4.이제 독립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지혜롭게 독립할 수 있기를(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잘 유지할수 있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준비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가 열렸는데 무사히 진행되어 완전 오픈이 될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별일없이 입주하실수 있기를
이다윗 92
1.야한 생각 절제하고 주님만을 바라보기
2.남을 정죄하지 않기
3.가족을 돌아보며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4.안에 있는 우상을 가지치기 할 수 있기를
양초명 95
1.이번주에 음란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통제하기
2.말씀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드디어 휘문에서 오프라인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휘문에서 오프라인 예배 할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공예배와목장모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제한적으로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는 환경이지만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우리 모두 예전처럼 예배를 드릴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지금 코로나와 폭염으로 인해 다들 지치고 있는데 주님 우리가 지치지 않게 우리에게 힘을 주시기를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그리고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지자체 공무원들 의료진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코로나 백신개발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지금 사회 전반적으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못하는 극단적인 분위기로가고있는데 우리나라 사회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할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우리 사회에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어긋나는차별금지법고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을 설득해주세요!. 지금 코로나와 힘든 경제로 인하여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힘든가정들 하나님께서찾아가주셔서 쉼터가 되어 위로해주시고 가정들을 지켜주시기를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서로를 위해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성령의 증언을 해주는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붙여주신 소중한 지체들위해 붙들고 기도할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 주시고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하나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 하루하루최선을 다해 살수 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