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1:1-18-성령의 변명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김범규(새가족)
1. 형제가 비난할 때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성령 안에서 왕따입니까?
은따입니까? 별따(별안간 따돌림)입니까? 아니면 왕따를 시키는 자입니까?
2.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적용) 차례로 설명하여 변명을 성령의 변명인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
간증할 때 가감하는 것은 없습니까?
3. 하나님을 능히 막을 자가 없어서 통했습니다.
(적용) 변명이 통한 적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나와도
해결이 안 되는 지역감정, 진영 논리를 나눠보세요.
<새가족 소개>
이름: 김범규
또래: 99또래
교회를 오게 된 계기: 교회를 6년 동안 있었고 지금군 복무 후에 복학준비중이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차례로 설명하여 변명을 성령의 변명인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
간증할 때 가감하는 것은 없습니까?
면접을 볼 때 가감이 생기게 된다. 조심해서 말해야 하고 준비한 대로 화상 면접을 보는데
갑자기 원자력 기술을 물어보니까 당황스럽고 준비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너무 하얗게
된 머리가 되었다. 면접을 볼 때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너무 아쉽고 너무 조심스럽게
준비한 것에 대해서 아쉬웠다.
(적용) 변명이 통한 적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나와도
해결이 안 되는 지역감정, 진영 논리를 나눠보세요.
정치에 대한 진영 논리가 자꾸 나타나게 된다. 한 쪽으로 치우치다보니까 내가 전공한
원자력에 대한 취업이 너무 빨간불이 된 것 같다. 이번 정권에서 탈원전을 선언하자마자
취업이 걱정되는 방향이 오랫동안 지속되어지고 있었다.
홍선호:
(적용) 여러분은 성령 안에서 왕따입니까?
은따입니까? 별따(별안간 따돌림)입니까? 아니면 왕따를 시키는 자입니까?
성령 안에서 왕따인 것 같다. 아무래도 혼자 있는 교회 가운데 있는데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예배가 끝나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끼리끼리 얘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하고 얘기 할 사람이 없어 우울하고 화가난다.
오늘도 교회에서 얘기할 사람이 없어 외로웠고 같이 있을 사람도 없고분노로 가득찼고
피해의식까지 나오게 되어서 불편했다.
왕따를 시킨 사람이기도 한다. 오늘 나한테 친한 척을 하는 한 남자가 나한테 인사한 것이다.
얼떨결에 인사했는데 너무 거슬린다. 버스를 타는데 그가 버스 기사님께 반복적으로
서현역 가냐고 물어보자 윽박을 질렀다. 창피하지 않았지만 너무 화가나고 외로움 때문이기도 한다.
또 싫은 사람이 나타나면 너무 눌려있던 것들이 올라와서 화가나게 되는데 여태까지 성품으로 참고
간 것에 대해서 겁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너무 분노가 가득차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혼자라는 외로움 때문이었다.
홍성민:
(적용) 차례로 설명하여 변명을 성령의 변명인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
간증할 때 가감하는 것은 없습니까?
표현을 잘 못해서 가감을 한 적이 많다. 내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한다.
꼭 하고 싶은 얘기도 마찬가지다. 내 얘기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이래서 문제라고 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될까봐 너무 걱정이 되고 두렵기도 했다.
(적용) 변명이 통한 적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나와도
해결이 안 되는 지역감정, 진영 논리를 나눠보세요.
정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데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치다 보니까 비관적인 말로 바꾸게 된다.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너무 잘못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너무 크다. 이 경험을 많이 했고
엄마도 정치적인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김범규(새가족)
(적용) 변명이 통한 적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나와도
해결이 안 되는 지역감정, 진영 논리를 나눠보세요.
위기를 모면하려고 변명을 많이 할 때가 많았다. 변명이 아직은 나쁘다고 말할 수 없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는 복학을 지내면서 적용해야겠다.
<기도제목>
치동: 예배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허락해 주시기를
선호:-밖에 있는 시간을 활용하며 비관적인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신교제 점차적으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형의 큐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범규: -복학 전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잘 준비되기를
성민: -다음 주 시험 합격할수 있도록
-부천에 올라오면서도 방 좋은곳 잡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