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9
사도행전 10:39-43 성령의 증언
1.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39-40)
사도들을 비롯한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일 특별히 죽임 당하시고 하나님이 다시 살리사 나타내신 모든 일에 증인입니다.
증인의 뜻은 순교자 마르투스, martus와 같은 어원으로 원어의 뜻은 수면으로 돌멩이를 던졌을 때 그 파장이 계속 퍼져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십자가 지고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면, 내 증언 한마디가 저절로 일파만파 퍼져서 증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내 인생을 통해 나무에 달린 것!!! 즉 부족과 수치와 죄악부터 증언하는 것이 증인의 태도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 쓰도록 성령의 증언을 해야합니다.
Q.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증언을 해줄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주로 하늘의 언어를 씁니까? 땅의 언어를 씁니까?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서 씁니까? 여러분은 두려움이 많습니까? 화평이 많습니까?
2.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41)
미리 택하신 증인!!!
주님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이 중요한 말씀입니다. 다들 죽임당하고 살려 주셨기 때문에 권능의 증인들이 많아서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없는 돈에 빚 져가면서 대접하는 것은 허세입니다. 성령이 다 아십니다. 우리도 다 압니다. 소유의 넉넉함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하면 됩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Q.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 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 억지로 합니까? 귀찮습니까?
3. 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42)
기근의 때에 힘든 사람을 섬기는 것은 회복의 지름길이 됩니다. (블레셋_시공간을 넘어 나의 안녕과 쾌락을 버리고 심판 같은 장소나 사람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7:21 주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여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내게서 떠나가라
심판은 매사에 확신에 차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심판의 말도 똑같이 기쁘게 받아야 됩니다. 일원론!!!
Q. 여러분은 이 심판의 말 같아 보이는 공동체의 처방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화가 납니까?
4. 죄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43)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을 받는다는 것으로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교양과 매너로 치장한 금 그릇이 깨어져야 보배인 예수 그리스도가 보입니다. 그렇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인간관계 문제인데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관계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교만하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죄를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죄 사함의 은혜는 모든 것에 기본으로 깔려있습니다. 그렇게 성령의 증언을 할 수가 있고 모든 일들이 차례차례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Q. 이 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음란, 폭력, 사기, 외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교만하다고 생각합니까? 너무 겸손하다고 생각합니까?
[기도제목]
은우
하루만 말씀에 잘 살아내도록
예선
인간관계 하나님이 보내 주신 것을 기억하고 말씀에 증언하는 한 주 잘 보내도록
상담가서 위로 받고 잘 나누고 올 수 있도록
계약서 저작권 멘토링 잘 듣고 해야 하는 얘기들 잘 전하도록
다인
말씀 안에서 약속과 위로함 찾도록
준비된 직장 분별하고 허락 하시도록
현경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께 두려운 마음 내려두고 공동체에 묻고 나누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