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19 3부 예배 마치고 6~8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근황◆
B는 전세집을 구했습니다. 무사히 이사과정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C는시험을 보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부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A가 일정이 있어 목장에 참여 못 했는데 다음 주일에는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증언
사도행전 10:39-43
1. 성령의 증언은 죽임을 당하셨으나 다시 살리심의 은혜로 해야 합니다.
Q1.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증언을 해줄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주로 하늘의 언어를 쓰십니까? 땅의 언어를 쓰십니까?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서 씁니까?
여러분은 근본적으로 두려움이 많습니까? 그것보다 근본적으로 화평이 좀 더 많습니까?
2. 성령의 증언은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Q2.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 그 기쁨의 종류가 이 세상 것이면 잠시 후에 바뀔 거에요. 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인가요? 억지로 하나요? 귀찮은가요?
3.성령의 증인은 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Q3. 여러분은 심판의 말 같아 보이는 공동체의 처방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화가 납니까?
4.죄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Q4. 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하나요? 음란, 사기, 외도, 폭력이라고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자기가 교만하다고 생각? 겸손하다고 생각하나요?
◆질문나눔◆
B
1. 근본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더 많고 땅의 언어가 익숙한 사람이다. 땅의 언어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고 하니 두려움이 많아지는데.. 다행히 능력이 부족하여.. 내 힘으로 이겨내지 않고,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이 주시는 화평가운데 거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참 긴장을 많이하고 몸도 마음도 뻣뻣할때가 많은데 주님이 주시는 화평으로 좀 더 자유롭고 편안함을 누리고 누볐으면 좋겠다ㅠ
3. 공동체의 처방이 어렵고 화가난 적도 있다. 나에게 성품으로 남자친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처방하셨던 분이 계신데 그 분의 말이 참 맞지 싶으면서도 화가 났었다. 나도 심판의 말을 잘 듣지 못하니 목자가 되어서도 심판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말씀처럼 죄사함의 은혜가 커야 하는데 아직도 교만하여 죄를 잘 인정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4.가장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는 것이 맞는 말 같다.버티고 버틸때까지 버티다가 뒤늦게 하나님을 찾은 불신자였기에 거듭남을 얻었어도 회개가 부족한 것인지, 믿음을 가진 지금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어렵다. 내힘으로 버티다가 나자빠질 지경에 이르러서야 하나님을 찾고 있으니..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과 교만이 넘친다ㅠ
적용: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잘 맡겨드리고 축복받는 집,은혜의 집이 될 수 있도록 이사 및 대출과정 모두 기도로 준비하기
내담자를 만날때마다 고민이 많고 어려운데 기도하눈 마음으로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게
C
1. 두려움이 많은 거 같다. 그래서 이 땅의 고통이 두려움으로 느껴져 사명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외가에서 외할아버지, 사촌동생이 연락을 오는데 이 둘을 만났을 때 복음을 땅의 언어로 잘 풀고 싶다.
적용: 시험 인강 마무리하기(8월 초까지), 사촌동생과 외할아버지 잘 만나고 오기
3. 하나님 없이 내가 잘 살 수 있다는 교만이 나에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다가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내가 안 하고 회피하는 것이 교만이라는 생각이 든다. 체력이 약하다고 회피하지 말고 시험결과에 따라 겸비함으로 준비하고 싶다.
적용: 주 5일 7천보 걷기, 어머니 국민연금 가입시키고 내 월급 온전한 십일조하기
◆기도제목
B
1. 내담자 상담과 회사 일에 소홀하지 않고 하루하루 잘 순종하며 해나갈 수 있게
2. 매일 큐티책에 묵상 적어가면서 큐티할 수 있도록
3. 독립하는 것 계속해서 하나님 의지하고 물으며 갈 수 있도록
C
1. 월요일 사촌동생이랑 교회 친구, 동생 만나고 인강 스케쥴 짜고 지킬 수 있기를
2. 큐티책 묵상하고 적으면서 금송아지 우상 내려놓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