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정권일(96), 김혁(95),이동영(95)
Ⅱ. 말씀요약
제목 : 「성령의 세례」
날짜 : 2020.07.26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본문 : 사도행전 10:43 ~ 48
성령의 세례는...
1. 말씀중에 임하시는 사건입니다.
43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말씀을 듣는 가운데 성령이 임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까지 고넬료를 거쳐 만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설득하십니다.
상상 속 우상의 하나님을 부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어찌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느냐!라고 할게 아닙니다.
- 내가 벌레보다 못한 죄임임을 깨달을 때, 그제서야 십자가가 보이고, 말씀이 임합니다.
- 성령이 임하시지 않으면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들리질 않습니다.
Q.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시나요? 뭘 들어도 하늘에 그대로 계시나요?
2. 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성령이 내려오시고 부어주셨다고 합니다.
부어주신 주체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에 놀랐다고 합니다.
-이방인인데, 고백도, 할례도 안했는데 성령을 받으니 유대인들은 놀랍니다.
-이렇게 뿌리 깊은 유대인의 편견이 있습니다.
'편견'이 우리의 구원과 거룩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나의 고집과 편견,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인데...!라는 생각이 상대를 인정할 수도 없게 하고, 그렇기에 편견을 깰 수도 없게 합니다.
*절대 진리는 하나님 말씀밖에 없음을 알아야합니다.
-편견인지 차별인지, 분별인지는 성령이 없으면 구분할 수 없습니다.
Q. 하늘이 두 쪽 나도 변하지 못하는 나의 편견은 무엇입니까?
3. 표적을 주시는 사건입니다.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유대인의 관습도 모르고, 성령을 이어 받았을 뿐인데도 방언을 하는 이방인들을 보니 놀랍니다.
-이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이 철폐되었음을 확실히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사건입니다.
그 방언이 하나님을 높이는 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의 표현이 저절로 나옵니다.
- 언어의 할례가 되는 것. 어찌보면 이것이 최고의 방언입니다.
-정결케 하는 언어, 관계가 정돈되는 언어로 바뀝니다.
47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48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이런 확실한 증거를 보니 세례를 베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려면 성령세례가 필요하고, 그것이 지속하려면 성령 충만이 있어야합니다.
몇일 더 머물기를 청합니다.
-성령을 받으니 이제 성령 받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사람 보는 눈이 달라지고 만나는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성령 받은 것이 너무 기뻐 같은 공동체로 모여 가는 것이 바로 성령의 표적입니다.
Q.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 하겠습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목장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 게으름 이겨낼 수 있게 기상시간 잘 지키길
- 오늘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다 끝내기
- 자기 전 기도하기
김승택(95)
- 큐티랑 기도의 자리 꼭 지키고, 무엇보다 삶에서 공부의 자리 꼭 지킬 수 있도록(정한 적용 사소하게 여기지 않고 그날그날 잊지 않고 실행하기)
- 급한일과 중요한 일 중에 중요한일을 잘 택할 수 있도록 행동보다 목장과 말씀에 먼저 묻고 행할수 있도록
- 어머니께서 공동체와 목장에 잘 붙어 가실 수 있도록, 아버지와 할머니의 구원
정권일(96)
- 생활예배 잘 드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 취침 기상시간 잘 지켜서 게을러지지 않도록
김혁(95)
- 유투브 줄이고 남은 시험기간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이동영(95)
- 지금 다니고있는 카페에서 충분히 기량올리고나서 저번처럼 대기업에 들가서 평생직업을 가든 좀 유명한 카페쪽으로 가서 기량 더 올려서 카페창업을 갈지 지혜로운 답을 주시길.
- 한시라도 빨리 조인톡을 성사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