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이동영(95)
Ⅱ. 말씀요약
성령의 증언은...
1.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합니다.
39절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절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일, 특히 죽임 당하시고 하나님이 다시 살리사 나타내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죽고 나서 우리의 모든 행한 일의 증인이라 하며 증언을 해준다면 어떤 증언을 받을 거 같습니까?
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내일일지도 모릅니다.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나무에 달아 죽였습니다.
신명기 21장 23절 - 사람이 범죄하여 처형할 때, 시체를 나무에 달아서 경계의 표본으로 삼았는데
베드로가 예수님의 죽음을 말하면서 십자가가 아닌 나무라는 표현을 쓰면서 예수님의 죽음이 저주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내가 아무리 저주 같은 인생 같아도, 예수님이 먼저 이 저주 같은 인생을 살아주셨습니다.
8복의 말씀을 성령으로 깨닫지 못하니, 가난하지 않고, 온유하지 않고, 청결하지 않고, 화평이 없습니다.
그러나 깨달으면 한 가지씩 복을 받아가면서 7번째가 화평 그리고 마지가 8복의 마지막이 박해입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이 박해의 복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급이 큼이라 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복과 참 다릅니다.
진정한 화평을 누리고 화평케 하는 자가 박해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옵니다.
나무에 달려 있어도 성경에는 화평과 평화라는 단어가 400번이 나오니
하나님은 우리의 365번의 날마다의 두려움이 있어도 화평으로 그 두려움을 덮어주십니다.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화평이 그것보다 좀 더 많습니다.
항상 내 인생을 통해 나무에 달린 것, 즉 부족과 수치와 죄악부터 증언하는 것이 증인의 태도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증인이 되어서 증언을 하려면 자기 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환경을 주셨는데 마음대로 환경을 짜깁기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자신을 감추거나 과장하거나 포장하려고하면 쓰실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증언은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 쓰도록 성령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나에게 적용하도록 해주는 것이 땅의 언어고 성령의 증언입니다.
주님처럼 나무에 달려 잘 죽으면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이렇게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결코 실패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Q1-1.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증언을 해줄 것 같습니까?
Q1-2. 여러분은 주로 하늘의 언어를 쓰십니까, 땅의 언어를 쓰십니까?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 쓰십니까?
Q1-3. 두려움이 많습니까? 그것보다 조금 화평이 더 많습니까?
2.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41절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베드로는 실제적이라고 하면서 병고치고 옥문에서 끌어내 주셨다는 얘기가 아니라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것을 왜 첫 번째로 전했을까요?
병 고침은 금방 지나가는 사건이나 우리가 가장 즐거운 것은 같이 음식 먹으면서 주님 얘기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주님 자체가 상급이고 즐거움이기에 목장에서 주님 얘기를 하려면 나 같은 죄인에게 나타나주셨다고 감격하며 증언을 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목장에 1명이라도 있으면 그 목장은 살아날 확률이 커집니다. 그 사람이 부활하신 주님의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목장이 재미없는 이유는 그 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음식을 먹었다는 것이 얼마나 증인의 자격인지 모릅니다.
공동체에서 아이들 얘기 부부얘기 식구얘기 이런 처절한 얘기를 하면 어떤 슬픈 이야기도 나올 때는 기쁜 이야기로 바뀌어 나옵니다.
이것이 바로 신비입니다
Q2-1.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
-기쁨의 종류가 이 세상 것이면 금새 또 바뀔 것입니다.
Q2-2. 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 억지로 합니까, 귀찮습니까?
3. 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42절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주님과 같이 음식을 먹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주님을 봤기에 이제 실제적으로 전도를 명하십니다.
목자엥서 실제적으로 음식을 먹고 이제 기쁨을 누렸으면 전도를 명하시는 것입니다.
산 자와 죽은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증언하라 하십니다.
그 예수님을 믿는다면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고, 내주하시느 성령님께서 나에게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능령을 주십니다.
죽이고 살리는 능력 - 내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소망이 되고 심판이 되기도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으며 그날의 심판이 믿는 자와는 상관이 없음은 분명합니다.
문제는 과연 우리가 주님 앞에서 진정으로 믿는 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심판 얘기만 하면 다들 죽도록 듣기 싫어합니다. 망한 자의 망자도 듣기 싫고 떨어진다의 떨자도 듣기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천국 얘기보다 지옥 얘기를 훨씬 많이 하셨습니다. 복보다 화 얘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천국 가서 얘기 못 들었다고 억울해 하는 사람은 없으나, 지옥 갔는데 지옥 얘기 못 들어서 지옥 왔으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왕하 8장 - 모든 것을 가진 수넴 여인도 기근인데, 엘리사가 다들 무시하는 블레셋으로 피난가라 하십니다.
기근도 기근인데 블레셋은 더 무시가 됩니다. 집과 전토 다 버리고 가라니 이게 얼마나 심판의 예언입니까?
블레셋은 시공간을 넘어 나의 안녕과 쾌락을 버리고 심판 같은 사람과 환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일원론입니다. 심판과 구원이 다른 말이 아닙니다.
성령 말씀을 보면서 얘기하는 것은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구원의 말입니다.
Q3-1. 여러분은 심판의 말 같아보이는 공동체의 처방이 쉽나요, 어렵나요, 화가 나나요?
4.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43절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죄사함을 받는다 = 인간이 이땅에서 비참하게 살다가 결국 멸망에 처하는 원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 구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죄사함이 가능합니다.
전도를 해도 희생으로만 하면 오래 못합니다. 기쁨이 없기 때문입니다.
죄 사람의 은혜가 없으면 심판의 말이 너무 듣기 힘이 듭니다.
깨어져야 보배가 보이는데, 교양과 매너로 치장을 하니 기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C.S Louis는 교만을 지옥 불에서 올라오는 최고의 악이라고 합니다.
그에 비해서 음란, 탐욕, 정욕, 시기 등의 수많은 죄는 벼룩에 불과한 작은 죄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런 작은 죄를 지은 사람들은 빨리빨리 와서 회개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금그릇들은 정말 말씀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죄 사함은 모든 것의 근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간의 관계의 문제일텐데
이 죄 사함이 없으면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질 않습니다. 당연히 전도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고, 이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안변해도 내가 변해서 화평이 있습니다.
Q4-1. 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까, 음란, 폭력, 사기, 외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까?
Q4-2. 여러분은 자신이 교만하다고 생각합니까, 겸손하다고 생각합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 게으름 이겨낼 수 있도록
- QT 말씀 붙들고 갈 수 있도록
- 취침전 기도할 수 있도록
- 목원들 사랑할 수 있도록
김승택(95)
- 말씀과 적용 가벼이 여기지 않고 정했으면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 게으름 이겨낼 수 있도록
- 기도의 자리 꼭 지킬 수 있도록(하루하루 돌아가면서 목원들 중보하기)
이동영(95)
- 신교제
김혁(95)
- 잘 먹고 잘 찌울 수 있도록
- 푹 쉬었으니 남은 기간 준비 잘해서 시험 볼 수 있도록
- 사랑니 발치치료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