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증언
사도행전 10장 39절 ~ 43절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증언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담을 허물어야 했어요. 선민의식을 버려야 했고 드디어 화평의 복음을 증언하게 된 것이 10장 43절까지 내용입니다.화평은 전쟁 같은 환경에서 죽어지고 가불처럼 낮아지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화평이라고 했습니다. 그 복음을 전한 예수님이 전한 데로 사셔야지 예수님이 전한 복음이 진짜이겠죠.옆에서 본 사람이 언행의 일치가 진짜라고 증언을 해야겠죠. 오늘은 성령의 증언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사도들을 비롯한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일 특별히 죽임당하시고 살리신 증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죽고 나서 여러분이 행한 일이 증인이라고 하며 증언을 해준다면 여러분은어떨까요? 그 일이 멀지 않았어요. 나타내주실 날이 있네요. 없어도 정말 줄 것만 있는 인생이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걸리지만 수냄여인처럼 집도 생기고 초원 지기로 높이셔서 나타나실줄 믿습니다.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그들이 나무에메달아 죽였어요. 사람이 범죄 해서 처형당할 경우에나무에 달아 경기의 표본에 삼았는데 예수님의 죽음을 말하면서 나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예수님의 죽음이 저주였다는 사실을 강조한 거예요.그러니 저주 같은 삶을 창조주 예수님이 먼저 살아주신 것이죠 이 땅의 이보다 더 저주는 없습니다. 팔복의 말씀을 성령의 깨달으지 못하면 화평이 없습니다.7번째 복이 화평이고 8번째 복이 박해라고 하네요.그래서 유일하게 기뻐하게 즐거워하고 하라고 해요 박해를 즐거워하라네요. 하늘에서 너희의 삶의 크다고 하네요.박해는 완전한 복 맞죠?(ㅋㅋㅋㅋ)우리가 생각하는 복과 다릅니다.박해를 받을 수 있고 받아낼 수가 있는 거예요. 주 안에서 화평과 나무에 달리는 것은 같은 단어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새로운 것처럼 화평이 임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신비입니다.하나님의 지하운동을 쓰신 리처드 범 브란트 목사님은 루마니아 감옥에서 14년 동안 성경을 보다가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이 365번이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성경의 화평과 평안이라는 단어가 400번이 나와요. 날마다 두려움이 있어도 화평으로 덮어주실 것을 믿습니다.!!!십자가 지고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며 내 증언이 일파만파 퍼지게 됩니다 베드로는 고넬료의 지체들이 이방인이라는 것을 이해해서 비유나 상징적인 언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처음부터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언했습니다. 예수께서 나무에 달리신 것처럼 시작합니다. 내 인생을 통해 나무에 달린 것 수치와 죄악부터 증인하는 것이 증인의 태도입니다.
자기 환경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왜 내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증인의 증언으로써 주시는 것이지 감추거나고 과장하려고 하면쓰실 수 없습니다. 성령의 증언은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쓰는 거예요. 그것을 나에게 적용하도록 해주는 것이 땅의 언어고 성령의 언어입니다.죽임당하는 이야기 솔직한 나눔이 매주일 울려 퍼집니다. 지난주에 설교하신 목사님도 아내와 치고받고 싸운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들 공동체에서 하니까 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었어요.슬픈 이야기가 감사한 이야기가 도니 신비한 이야기가 되었어요. 다 살아났잖아요. 다 우리 이야기에요. 이런 말씀이 안 들리게도 미녀 목사가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떠나기도 합니다.인생이 100퍼센트 죄인인데 말입니다.성령의 증언을 하려면 하나님의 언어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날마다 죽자고 성경을 읽으니까 소통이 되어 제가 목회가 쉬워졌습니다. 땅의 언어로 풀어지니까신기하게 부흥이 되고 있어요. 나무에 달려 잘 죽으면 하나님이 다시 4일 만에 살려주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실패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내가 죽어지면 그 후에는 이런 영광이 있는 거예요. 제가 그렇지 않습니까?집사가 목사가 되어서 인도하고 있죠 학력이 없고 파출부를 해도 초원지기가 되고 설교를 하는 것이영광스러워 보입니까?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나는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보여줍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증언을 해줄 것 같습니까?여러분은 땅의 언어를 씁니까 여러분은 하늘의 언어를 씁니까?여러분은 두려움이 많습니까 화평이 많습니까?
2.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미리 택하신 증인 어찌하며 택하신 걸까 하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청소년 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가 가난했는데 친구가 조직폭력배에 들어가서 25년간 복역하고 있데요 자기는 은혜로 하나님이 만나주셔서여기에 있는 거래요. 잘나서 만나 준 것이 아니라 무슨 은혜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도 손녀까지 6대째인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가난한 시절에 우리 집이 믿기 시작한 거잖아요우리나라가 10대 국에 들어가면서 믿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우리끼리는 좋지만 식구들 만나고 사회에 나가면 안 통하는 분들이 많아요.그래서 저는 쉼 없이 달려왔지만 역부족인 거예요 하루하루가 새로워요!다음 세대가 이 일을 해야 했는데 우리가 다음 세대와 말이 안 통하는 거예요 애통하며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은 택하신 자만 볼 수 있습니다.주님 보신 우리에게 모습을 보이셨어요. 그런데 이제 베드로 이야기잖아요 베드로는 실제적이라고 병을 고치고 옥문에서 끌려 나왔다는 것보다 자기에게 나타나서 음식 먹으며보여주신 것을 부활의 증표라고 보여주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봤어요 우리 가장 즐거워하는 것은 병 고침의 이야기도 좋지만 음식을 같이 먹으며 주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실은 사람과는 밥도 먹기 싫잖아요 주님 자체가 상급이고 즐거움이기 때문에 목장에서 주님에게 이야기하면 증언하잖아요나 같은 죄인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목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그래도 재미없어도 붙어있어야 해요 그 한 사람 주님의 증인이 있으면 다 살아나더라고요 수없이 겪었고 겪고 있어요 그래도 정말 이렇게 주안에서 만나면 좋은 친구가 있죠주님과 음식을 먹은것이 증인의 자격을 갖춘지 몰라요. 주님 이야기를 꽃을 피운일보다 즐거운 일은 없어요. 주님 이야기를 하면공동체에서 아이들이야기 부부 이야기를하면 슬픈이야기를 하면 기쁜이야기로 바뀌어요!택한 사람에게 만들 리고 보이는 것이죠.요즘에는 말씀이 안 들리는 분들은 예배를 안 드리더라고요. 뭐다 뭐다 그래서 주일을 노는 날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현장예배를 하면 보이니까 그렇게 못하는 데 주일성수를 중요하게 가르쳤는데가 자 어디로 들로 산으로 하면서 이제 노는 날로 생각하시면 떠내려갑니다.그래서 단정히 성실히 주일성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붙어라도 있어야 수지맞을 텐데요 우리들교회가 기복적인 예배고 권위적인 예배가 없어서 자유로워요.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이 중요한 말씀입니다. 때려죽여도 억만금을 주어도 누구를 우리 집에 들일 수 있겠어요 그렇다고없는 돈에 빚져가며 대접하는 것은 허세입니다.우리도 있는지 없는지 다 알아요! 진심으로 하면 돼요 없으면 없는 데로 여러분이 가난할 때도 부자가 되는 목표가 있으니까 믿음으로 착각을 합니다. 먹고 살만하면일의 노예가 되고 높이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기쁨이 없어집니다. 살면서 기쁜 일이 없는 것은 슬픈일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 억지로 합니까 귀찮습니까?이것도 성령님이 있어야 합니다.
3.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과 같이 음식을 먹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봤으니 실제적으로 전도를 하라고 합니다. 산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이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고나에게 죽이고 살랄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제 말 한마디에 죽었어요 나 살아났어 이러잖아요 그 말 때문에 죽었어 이래요. 저는 말씀대로 말만 전하는데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은 능력을 줍니다.단순히 구원의 날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고 마지막 날의 심판이 믿는 자들과 상관없는 것이 사실에요 문제는 우리가 믿는 자로 인정받을 수 있냐? 입니다.사실 누구라서 죽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겠어요? 심판 이야기를 하면 고위 관리처럼 뺨을 때리며 죽도록 듣기 싫어해요. 진짜 조두에요 새 머리. 다들 기근이 와도 죽어도 선비라고그래서 우리나라가 망했잖아요. 모든 재산 두고 떠나라니 얼마나 심판의 말 같습니까? 저는 망해서 주의 일을 한 것이 아닌 것이 은혜입니다. 이렇게 사역이 하면서 보니까 조금이라도먹고 살 것이 있으면 주의 일을 안 하더라고요. 다 정말 그렇더라고 이런 모델을 찾기가 어려워요 과부 자체가 저한테는 기근이잖아요. 환란 당한 자들 원통한 자들에게 가라고 하니까 그들이여러분들이 저의 증인이 되어 여기까지 왔어요. 7월 17일은 큐티 선교회가 창립된 지 20년 된 날이었어요.이제 힘든 사람들하고만 노니까 블레셋처럼 피난 간 것처럼 보이지 않았을까요?저는 이제 이기고 이겨야 하잖아요 저는 그럴 환경이 되었잖아요 시공간을 넘어서 안녕과 쾌락을 버리고 사람에게 가라는 거죠 제가 믿음이 있겠어요?과부라는 기근의 때에 힘든 사람을 섬기게 하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과부를 섬기라고 말씀에 나오잖아요. 힘드니까 하루하루가 새로웠죠그리고 하나님이 결국은 이렇게 엄청나게 다 찾게 해주셨죠 보이는 성전만 봐도. 권능은 그런 게 아니에요심판은 매사에 확신에 차 있는 사람이 받는 것이 심판이에요.주님이 제자들 보고 너희 중의 나를 팔자가 있다고 하니까 제자들 걱정들 하는데 유다만 입맞춤을 하면서 자기는 아닌 것처럼 확신에 차서 이런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사람인거죠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 같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말도 기쁘게 받아야 해요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에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심판의 말 같아 보이는 공동체의 처방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화가 납니까?
4.죄 사함의 은혜를 전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후에 죄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 왜 중요한 거예요? 이 땅에 비참하게 살다가 멸망할 수밖에 된 원인이 제거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바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은구원을 받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 죄 사함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하는 거예요. 오늘 1,2,3 대지에 아무리 전도를 해도 희생하기만 하면 오래 못합니다. 생색이 나면 못합니다.생색이 났으면 여기까지 왔겠어요. 내 힘으로 못하는 거죠 기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도 기쁜 일을 하라고 합니다. 심판의 말을 다 싫어하는데누가 좋아하겠습니까?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는 목자님이 어떻게 그거를 처방해야 할지 모른다고 그래서 여기저기 들어가서 불교나 코칭 이런데 가서어떻게 상담 하나 찾아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수저들이 교양과 매너로 치장해 도기 크기가 어려워요. 금 그릇이 튼튼하니까 그와 비교가 안 되는 보배를 보지 못하는 거요.교만할 수밖에 없죠.cs 루이스는 늘 제가 말하듯이 교난을 지옥 뿌리에서 올라오는 최고의 악이라고 하죠. 수많은 죄는 벼룩에 불가하다가 아주 작은 죄에 불가하다고그래서 유대인의 죄가 제일 크다고 말했죠. 동성애는 하나님이 죄라고 한 제 죄라고 안 하니 어떤 죄보다 최고의 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법으로 정해야 한데요. 금이 그릇이 깨어져야 보배인 예수가 보이고 깨어지지 않고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지 않으면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없습니다.한마디로 하면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인간관계의 문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관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할 수가 없어요 자기가 죄 사함의 은혜를 모르면. 이 세상에서도 제일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관계가 해결되고관계의 문제가 해결돼야 성령의 증언을 행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그걸 모른다는 거죠. 본인이 교만하다는 사실이 모르는 것은 본인의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든 것을 치장하고 있어도죄 사함을 모르니 그래서 나타나는 것이 교만이고 사람을 못 살라는 거예요. 죄 사함을 받게 되면 나 같은 것이 벼룩만도 못하니까 그런데 사기 음란이란 사람은음란한 사람은 빨리 주님을 알게 되죠 진짜 힘든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어떻게 변화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한계 상황적인 고난이 이제 오는 거예요. 여러 가지 고난은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금이 그릇이 깨어지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렇게 내가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의 증언을 하게 되면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배운 걸로 해도 안 되는데 일만마디 방언보다한마디 깨달은 말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아무리 여기저기 가서 배워보세요.내 죄를 모르는 사람은 상대방을 감동시키지 못해요! 상대방이 안 변해도 내가 해결이 되는 거예요!내가 화평한 거예요 이게 해결이 되는 거예요. 죄 사함의 은혜는 모든 것이 기본적으로 깔려서 이렇게 이제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는 거고모든 일들이 차례차례 해결되는 거죠. 음식도 먹을 수 있고 심판을 전하는 것도 내가 내 죄를 알아야 되는 일인 거죠. 언젠가 여러분이 행한 일이 증언을 해줄 사람이 있을 거예요지금 행위로 사람에게 잘 보이고자 한다면 하루하루 스트레스일 거예요. 예수님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순교한 거고 성도들 또한 하나님의 도움으로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는 겁니다.성령의 증인이 되지 않고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없습니다. 택자들을 이 길을 걸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까? 음란 폭력 외도 살인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자신을 교만하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겸손하다고 생각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심판을 전해야 합니다.좋은말만 듣기 원하는 사람은 유치원생이에요. 가장 중요한 죄사함의 은혜를 전해야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이다윗(92), 양초명(95))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22주차가 되었습니다.
벌써 7월 말이 되었네요...못본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이제는 슬픔을 넘어서 담담해지네요 ㅎㅎ ㅜㅜ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때문에 다들 이렇게 못보고 창살없는 감옥에
갖혀있는데 빨리 코로나가 종식 될 수 있기를...모두 보고싶네요.. 그래도 온라인 목장에 참여해준 덕분에 모두의 나눔을들을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ㅎㅎ
이번주 목장은 승태형 영수형 저(태규) 다윗이 새로 목장에 온 초명형제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2주동안 사건사고 없이 잘 지내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퇴근 이후에는 운동과 유투브를 병행하면서 진행하고 있고 형이 만든 유투브 채널에 싫어요 버튼이 눌려져서 형이 잠시 멘탈이 나갔었다고 하네요. 악플달리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형이 만든 컨텐츠에 누가 싫어요를 누르면 그런 생각 드는 건 당연한거에요 ㅜㅜ 마음 많이 심란하셨겠어요....그래도 지금 하고 계신 유투브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2주 동안 사건 사고 없이 잘지내고 있어 다행이네요 기도할게요 형!!)
영수형은 이번 한주간은 힘들게 지냈다고 하네요...요즘 회사에서 테스트 중인 자전거가 오류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 힘들다고 합니다. 테스트 하고 있는 자전거가 최적화가 제대로 안되 지금 고생하고 있다고 하고...회사에서는 일을 자꾸 벌리고 있어 힘들다고 하네요..그것 때문에 초과근무를 2시간 더하고 건다고 하네요.특히 출퇴근 시간 4~5간 걸려서 집에오면 기운 빠져서 바로 잠든다고 하네요...이번주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우셔서 중재하느라고 많이 힘드셨다고 하네요. 이럴때마다 뒷처리를 형이 한다고 해서 많이 힘들다고 하고 집에서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토요일 밖에 못보고 하루에 평균 2시간 조금 안되게 전화통화를 한다고 하네요.. (형 이번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부모님 사이 중재하느라 그리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기도할게요 형 힘내요!!)
다윗이는 이번주에 치과가서 사랑니를 발치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개팅을 햇었는데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하고 연애를 하고싶은건지 아닌건지 좀 햇갈렸다고 합니다. 그동안 목표없어 살아왔는데 최근들어 미국 유학이라는 목표가 생겼다고 하네요. 지금 목표한 꿈을 위해서 술도 끊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려하고 조금씩 나아가볼려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살 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사랑니 어금니 쪽 발치한다고 하는데 잘 발치할수 있기를 목표한 것 잘 이룰수 있게 다윗이를 위해 기도할게요!!)
저(태규)는 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을 진행하였고 목요일에는 피아노레슨 토요일에는 이번주 금요일에는 프로그래밍과외와 재무상담을 받았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너무 빨리 지나갔어요...화요일에 심리상담 시간에 상담을 하면서 제가 아직 하나님을 공포의 하나님 정의와 공의 하나님으로 의식하고 있다는 점 내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 하나님은 나를 방치하고 버리는 하나님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선생님은 느껴진다고 하고 저도 그 부분을 인정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상담을 하면서 과거의 상처에 대한 부분을 나누었는데 태규씨가 분명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을것이고 못 벗어난 부분이 있을거에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지금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해주셨네요..사실 저는 빠른 시간내에 이걸 해결하고 가야해 라는 인식이 있는데 조급하게 가는것보다 좀더 심도있는 상담을 통해서 상처를 드러내고 더 직면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 상처때문에 저는 과거 제가 다녔던 중학교를 방문하지 못하고 있네요....중학교때 시간은 저의 인생에 있어 암흑기 같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 근처 가는것도 못하고 있는데 이번 상담때 선생님은 한번 태규씨 방문해보시는 적용을 하셨으면 좋겠다. 가셔서 과거의 감정도 정리하셨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하시라는것은 아니지만 한번 방문하는 적용을 통해서 이제 과거의 그런 부분을 털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당장 그런 적용하는것이 힘들지만 용기내어서 해볼려고 합니다. 목요일에는 피아노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선생님도 남편분과 같이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그런데 남편과 이야기가 잘 안될때가 좀 답답하고 하고 저랑 선생님의 남편분이랑 비슷한 부분이 있다보니 저도 선생님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드렸고 어쩌다보니 교회 부부목장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네요 ㅎㅎ 그리고 금요일에는 과외와 재무상담을 받게되었는데 재무상담을 받으면서 이제 저축해야될 금액이 줄어서 답답한 마음에 집에와서 다급하게 부모님에게 말하는 과정에서 부모님과 한번 싸우게되었고 그 결과 저의 돈 우상을 보게 되었네요...이제 독립의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계속해서 돈관련된 부분에서 부모님과 부딪힐때가 많은데 이런 과정속에서제가 돈우상과 물질우상이 강하게 안에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돈문제에 있어 부모님과 싸우게 되면 날카로워 지는 저의 모습도 보게 되네요. 저는 그동안 이런모습을 안보이겠지 나는 돈때문에 가족에게 결코 그런모습을 보이지 않을거야 라고 자만한 부분도 있었고 돈앞에서 무너지는 저의 모습을 하나님은 착한아들로 포장했던 저의 자만했던 모습을 깨주셨습니다...이 모습이 반성되고 인정되어서 싸우고 1시간뒤에 바로 부모님께 사과드리고 독립예산 짜는데 지혜를 달라고 부탁하였고 부모님도 알겠다고 하셨고 그렇게 화해를 하였습니다.
이번에 우리 목장에 새로 오게 된 초명형제는 95년생 입니다. 교회다닌지 15년 되었고 어머니가 전에 있던 교회에서 옮기라고 해서 옮기게 되었다고 하네요..이번에 사정이 있어서 목장을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오늘은 현장예배를 참석했는데 괜찮았다고 하고 현장참석이여서 그런지 말씀이 더 잘 들렸다고 합니다. 유투브로 드리는건 조금 집중이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은 학생이고 졸업을 유예했다가 사회복지쪽 관련 기관으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지금 취업준비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것이 많다고 하고 심리적으로 힘들때가 있다고 하네요. 원래 성격이 활발하고 맛집 유투브 즐겨본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시험준비 때문에 목장에 참여 못할수 있다고 하는데다음주에 목장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환영해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 받은 빚 잊지 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새직장 잘 적응하도록
2.코로나 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여자친구 아버지와 큰아버지 암사건에서 삶이 해석되고 구원의사건이 되길
5.거룩한 신결혼 준비되도록
양영수 88
1.큐티를 읽는 걸 넘어서 쓰기
2.남의 말 잘 듣고 내 말 줄이기
3.정기적으로 기도 하기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운동하기
2.예배듣기
3.기도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하고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인내하고 섬기며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게 허락해주시기를
(가면을 쓰고 세속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진실되게 사랑하며 인내할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부모님과 외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2.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더 할수 있기를(아직도 하나님을 정죄와 공의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나님께 솔직히 내어놓으며 더 기도할수 있기를)
3.심리상담하면서 드러나지 않는 상처들 잘 드러내며 이 상처를 직면하고 인정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4.재무상담사에게 숙제를 받았는데 부모님과 상의하며 지혜롭게 할수 있기를(독립후에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5.사랑이 많이 부족한 저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남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6.여자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준비 목장공동체에 잘 묻고가며 준비할 수 있기를(스텝바이 스텝 하며 준비해나가고 포기하지 않기를, 건강한 마인드를 가진 조직과 구성원을 만날수 있기를)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이 열릴 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갈등이 일어났는데 잘 해결될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주님 안에서 오로지 바로 설수 있도록
2.음란과 탐욕과 물욕에 사로잡혀 사는데 그런 것들을 내려 놓고 나아가는 삶을 살수 있도록
3.가족에게 보이는 예민과 말투를 사랑의 언어로 변할수 있도록
4.성악으로 내 꿈을 쫓아 나아 가는 바른 삶을 살수 있도록
5.어머님의 공허함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질수 있도록
6.아버지의 사업이 주님 안에서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힘이 나질 않아서 사람 관계에 노력하고싶은 마음이 안드는데, 힘주시길.
2. 이번주 자격증 1차시험 잘 치루기를
3. 야한거 덜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22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온라인 예배가 계속되다 보니 점점 더 낙담하게 되고 지체들을 못만나게 되니까 온라인예배와 목장이 지겨워지고 나태한 생각과 마음이 드는것 같고 부정적인 감정도 다시 올라와서 힘든 상황가운데에 있는데 지금 올라온 이 불안하고 부정적인 감정들 주님 물리쳐주시고 예배와 목장모임을 소홀히 하지않게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코로나 확산이 멈추어 질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나와서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확진판정을 받은 확잔자들 지금 고통속에 있는데 확진자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시기를.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을 설득해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심각성을 인지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기를. 지금 코로나와 경제위기때문에 사회전반적으로 동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힘든 가정들 하나님 찾아가주셔서 지켜주시고 가정이 깨어지지 않게 주님 보듬어주세요. 그동안 우리는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우리의 일상중 당연한 우리의 시간이다라고 확신하고 살아왔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만나지 못하는 지금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그리고 선물같은 시간이었음이 인정이 되고 그 시간동안에 우리가 옆에 붙여주신 가족과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것이 인정이 되고 회개합니다. 언제 다시 모일지 잘모르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할수있는것에 감사하며 지금 이 시간동안에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고 증인이 되어 붙들어주고 체휼해주고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 교회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됩니다. 일상 가운데 어떠한 상황과 고난이 와도 하나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인내하며 나아갈수 있게 주님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우리를 붙들며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