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0장 39-43절-성령의 증언
온라인(ZOOM)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윤현우(새가족)
1.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습니까?
(적용) 여러분은 주로 하늘의 언어를 씁니까? 땅의 언어를 씁니까? 하늘의 언어를 풀어서 땅의 언어로 씁니까?
(적용) 여러분은 두려움이 많습니까? 화평이 많습니까?
2. 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기쁩니까?
(적용) 같이 떡을 떼며 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 의무입니까? 억지로 합니까?
3. 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심판의 말 같아 보이는 공동체의 처방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그 때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4.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적용) 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까? 음란, 폭력, 사기, 외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까?
Q: 새가족 소개
이름: 윤현우
또래: 96또래
교회 오게 된 계기:
여기저기 교회를 옮기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Q: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이번에 결과가 나왔는데 스위스 면접 결과가 나왔는데 붙지 못하고 떨어져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기회가 또다시 주어진 것인데 취업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알려주시고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 번 씩 원서를 접수하려고 했고 교수님도 여러가지 기관에 취업 원서를 접수 하고
가라고 말씀하셨다.
홍선호:
한 주동안 외로움을 많이 탔던 시기인 것 같다. 신교제도 안 되고 너무 힘들게 느껴지다보니까
화가 나고 분노가 자꾸 올라오게 된다. 금요일 날 온라인 부부목장을 부모님이 하시는데
들은 바로는 다른 집사님들 가족들이 너무 부럽게 생각이 되는 것이다. 결국 나는 초라하고
안 된다는 생각에 무선 마우스를 벽에 집어 던지고 마우스는 산산조각이 났다. 그 이후에
부모님께서 잘 위로해주시고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위로가 되었고 다음 토요일 날 인천에
혼자서 놀러갔다. 알바 급여를 가지고 옷도 사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덥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홍성민:
진주에 내려가고나서부터 조별로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팀플을 하고 같이
밥을 먹는 시간의 임무가 나타났다. 진주에 내려가고 나서부터 온라인 목장을 하는 것도 예배를 드리는
시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현우(새가족):
한 주 동안 동사무소에서 일 하면서 옆에 카페를 요즘 안 가고 있다.
그 사정을 동사무소 동료에게 말하자마자 동료는 그 부분에 대해서 기분이 안 좋게 받아들여져서
결국 힘들어지고 불안과 공황이 오게 된 것이다. 너무 힘들고 혹시나 눈치를 챌까봐 두려운 마음이
교차가 되고 있다. 일 하는 가운데 두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관계 가운데 활발해지고 싶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습니까?
성령의 증인이 있는 것 같다.교회 공동체와 목장과 큐티말씀, 목사님 설교말씀이 성령의 증인이다.
코로나 때문에 안 해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예배가 시들해지기 쉬운 환경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말씀을 듣고 잘 붙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홍선호:
(적용)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습니까?
성령의 증인은 나에게 있어서는 부모님과 목장이다.
부모님이 금요일 날 위로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은혜가운데 있는 것 같고
목장에서도 목자님이 위로를 위주로 해주시고 어쩔 땐 약간의 처방도 해주셔서 좋았고
성령의 증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홍성민:
(적용) 여러분은 두려움이 많습니까? 화평이 많습니까?
두려움이 여전히 많은 것 같다. 여전히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고 싶고
진주에 내려와서도 누군가를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수련회 사람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와닿은 것 같다. 또 만나고 싶고 연락을 주고 받고 싶은 생각이 든다.
윤현우(새가족):
(적용) 여러분 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습니까?
불안과 공황이 오는 가운데 성령의 증인은 어머니와 친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셨고 형 구원의 기도가 생기게 된 것을
그리고 형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며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치동: 취직 준비가 장기화되는데 지치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예배 회복을 위해
현우(새가족): 평안을 잃지 않고 한 주 살아낼 수 있도록, 괜한 걱정 않기, 아버지 구원
선호: -신교제 배우자 충동적으로 시도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초등학교 방역활동 가운데사명을 잊지 않을 수 있도록
성민: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