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깨달음
사도행전 10장 30절 - 35절
교회에서 돈거래는 금합니다. 그러다가 목장 식구들 그리고 지체들을 잃게 됩니다. 돈거래 절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간에 상행위 하시면 안됩니다.!!!성령의 깨달음이 있어야겠습니다. 주님 성령의 깨달음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아멘.
베드로가 성령의 설득으로 성령의 말씀을 통해서 소개로 성령의 만남을 가졌잖아요. 실제로 가서 만나보니까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오늘 깨달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깨닫기까지 실제로 가봐야 해요.고난도 당해봐야 하고.이방인들까지 받아진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깨달음은 사물의 본질 이치를 알게 되는 것이 사전적인 의미입니다. 말씀을 통해 순종하고자 해도 본질적으로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늘은 성령의 깨달음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고넬료에게 베드로가 무슨 일로 불렀냐고 물었어요. 고넬료가 그간에 보고를 합니다. 이제 그동안 일어났던 일을 반복해서 보고해요.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하시고 이방인의 선교가 어렵기 때문입니다.반복해도 누군가를 전도할 때도 힘든 과정이 있고 그 가운데 사람을 엮으시고 환상으로 전하고 듣게 하시고 감동하게 사셔서 일을 이루게 하십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로도 하게 하십니다. 질문드릴게요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나셔서 도와주고 계시고 여러분도 숨을 죽이면서 전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축복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생기면 그다음은 열 명 만 명도 전도하게 하십니다.한 사람의 전도를 위해서 이렇게 난리가 났잖아요. 집에서 목장에서 직장에서도 필요합니다. 오면 오고 말면 말고 제가 한 사람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도에 대한 심각함이 없는 거예요.로마의 백부장이 4일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직장도 가정도 기도할 수 있는 곳이 됩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직장에서도 기도할 수 있어요. 5분이라도 할 수 있어요. 어디서나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빛난 옷을 입고 섰다는 것은하나님의 천사를 의미하는 거죠.천사가 하나님께서 들 시고니 구제를 들었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대신 베드로에게 보여준 환상은 온갖 짐승들을 보여주시면서 먹으라고 했잖아요.베드로는 절대 안 먹겠다고 했잖아요. 고넬료는 기억하시는 구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고넬료는 칭찬을 넘치게 해주시는데 베드로가 기분이 엄청 나쁘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교회에서는 누구는 칭찬하고 안 하나 하면 섭섭함이 들잖아요.이것이 인간의 생각인 거죠. 베드로가 죄를 지은 것이 사역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죄인에서부터 출발하니 해석을 해냅니다. 이게 참 중요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화두는 분노인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도 목자면 다냐?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전부 다 이제 목자는 목원이면 다냐? 이러고 서로 분노를 하잖아요.들으시는 기도는 어떤 기도일까요? 우리가 이번에 큐티 기도회를 했는데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했을까요? 울부짖을 수밖에 없는 기도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다들 끈질기게 아픔과 수치를 내놓고 기도했어요. 우리들교회는 죄인들이 많아서 죄인들의 기도라 응답이 많은 줄 믿습니다.구제를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죄인이라고 느끼면 자발적을 되거든요. 우리 여자 자매가 교도소에서청소년큐티 때문에 인생이 달라졌다고 편지를 받았습니다. 큐티인 때문에 변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큐티인 가지고 전도를 하셔야 합니다. 그날 큐티인 한 권으로 미국의 승객이 뉴욕 간 승객이 상담을 받고자 하더라고요.60명의 간증이 들어있기 때문에 어디서 꽂힐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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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들어주실 수가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2.주께 서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그래서 설명하면서 이렇게 자기의 신앙고백을 했어요.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누구보다도 말씀을 사모하는 열정이 가득했어요. 베드로 말씀 듣기도 전에 베드로에게 이렇게 하나님 대하듯이 이런 태도를 보일 수 있을까요? 계속 생각해 봤어요.그가 군인이잖아요. 군인으로서 훈련받은 것이 도움이 됐겠다 생각이 되는 거예요. 군인이 보통이 아닌 로마의 백부장이잖아요. 안 받은 훈련이 없어요.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써야 한다고 했어요. 이걸 히브리 언어로 하면 '휘프다스'라고 해요군사훈련이에요. 복종하려면 무조건 깨어 입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요한 것은 복종인데 이게 안되면 하나님이 쓰시지 않아요. 그 시간이 힘든 이유는 다 길다고 생각하고 길어요. 10년 또는 60년일 수도 있어요. 다 길다고 생각해요.주님의 십자가의 시간이 급한 시간 6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밖에 하는 것은 생각의 차이에요. 복종은 낮은 자리에서 시중들어야 하는 거예요. 내가 올라갔기 때문에 명령하고 이런 거 없어요.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이런 걸 잘했기 때문에고넬료가 백부장이 된 거예요. 군인에게 복종하는 것은 상관이에요. 군인에게 훈련된 것이 도움이 되는 거예요. 몸이 기억하는 절대복종의 훈련은 하나님 만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오직 상관의 명령받아 받들어 충성해야죠.그래서 군인들이 인사할 때 충성하잖아요.아이들에게도 복종의 훈련의 시켜야 하고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아기 때부터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주일 되면 반드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부모가 본을 보여야 해요.주일은 타협하지 마시고 가르치셔야 해요. 다 하나님 앞에 있는 것처럼 예배를 드릴 수 있고 그렇게 하셔야 해요. 환경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무너져 내려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때부터 몸에 배게 하셔요.이 세상에 무서운 것이 군법이잖아요. 그 군법 위에 줄게 서명하고자 하는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해요. 원칙은 지키고 돈 문제도 깨끗하고 교회에서 원칙을 지키면서 따라가셔야죠. 정말 평소에 군사훈련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규칙을 잘 지키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보니까 시댁도 그런 군대가 없었죠 기상 취침 정확하고 옷도 정해주시고 식사 자리도 있고 했는데 군대식으로 하면 건강해지더라고요. 음식으로 차별받아서 건강식을 했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순종만 하면 최고예요.남편도 저를 조련하는 군대 장교처럼 저를 훈련시켰어요. 기상 취침 외출 남편의 이런 규칙적인 생활 때문에 고달팠을 것 같아요. 몸에 익힌 고넬료처럼 군대처럼 군사처럼 살았아요. 고넬료도 식구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다시 생각해 보면 저보다 나은 사람이었나 생각해 봅니다. 큐티하고 적용한 남편이 있다는 말을 했는데 그것은 성령의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군대처럼 살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저에게 유익했어요. 그랬는데 성령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어요.너무 안일하고 안 살고 회사는 나오고 첫째 반응이잖아요. 그런데 말씀을 듣고 머리로 알아도 목회하면서 군대처럼 살은 것이 실제로 사명을 감당해 보니 도움이 되는 거예요. 성령의 진행으로 깨닫게 하셨는데 무서웠지만 군사는 무서운 훈련을 받는 게 최고예요.남편은 내가 복종하는 모습만 보고 갔어요. 나에 대해서 모르고 갔어요. 부부라는게 싸움도 하고 이야기도 할 줄 알아야 하는 데 좋은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남편 입에서는 하지 말라는 말이 많으니까. 점점 저는 그냥 듣기 좋은 이야기만 했어요.살려면 그렇게 해야 했어요. 그래 가지고 누군가를 날 위해 기도 하나처럼 비굴해 보이지만 힘이 없으니 복종해야 했어요.직장에서 당하시는 성도 여러분 그래도 복종하셔야 합니다. 시중들어야 합니다. 복종해야 합니다. 웨이트는 웨이터에요.여러분 조금만 기다리면 사별한 빛나는 과부가 돼요!! 홀아비가 돼요!! 이혼은 하지 말아요. 이혼은 하지 말아요!자의든 타의든 하나님의 명을 듣고자 해야 합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훈련이라서 목회를 해보니가 이 사람은 이렇게 저 사람은 저렇게이야기를 해야 했어요. 여러분은 너무 화를 잘 내요!! 이게 주제에요. 나는 그 입장이 이해가 돼요. 제가 날이 갈수록 남편이 고맙다고 하지만 머리하고 가슴하고 오는데 군사훈련받은 게 최고의 훈련을 받은 건지 진심으로 깨달아지는 거예요!영육으로 최고의 훈련을 해준것이구나 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듣고자 해야지 복종하고자 하니까 깨달아지는 게 있는 거예요. 말씀으로 몸에 익히도록 듣고자 하는 훈련을 아기 때부터 시키셔야 해요.정말 다 알아요!애들은 장난감 가지고 놀라고 하면 안 돼요. 계속 책 읽어주고 눈 마주치고 이야기해야 해요! 그러니까 장난감 백 번 가지는 것보다 이야기해 주고 동화책 읽어주어야 하고 스마트폰 이런 거주면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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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으세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인정하세요!택자는 어떤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안에 있습니다.
3.외모를 보지않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깨달았다는 이야기가 처음 나왔어요.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는 분이 아니에요. 공정하신 분이에요. 누구라도 원하면 그를 구원하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고넬료와 같은 경외를 하는 사람을 구원하시기 원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어요.차별 없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했어요. 실제적으로 깨달았다고 하니까 고넬료를 보고 깨달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서워 떠는 자가 아니라 참신으로 인정하고 경외하는 자라는 뜻이에요.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이었다고 해요. 행하다가 아니라땀 흘려 힘써 일하는 것을 의미해요.우리 남편은 땀 흘려 힘써 일했어요. 얼마나 중노동을 했나 몰라요! 하룻밤에 4~5명 환자를 봤고 땀방울이 많았어요. 저는 작아지고 그러네요!인간이 외형적인 모습만을 보고 하나님의 백성 여부를 판단해서 안돼요.외모를 보지 않고 의를 행하는 사람을 받아주시는거에요.사무엘이 사울이라는 실패를 경험했잖아요. 그렇게 엄청난 실패를 했는데 다시 기름부으러 여전히 외모에 마음이 끌려있는거에요.다윗의 형 엘리얍을 보고나서 끌렸어요.용모와 키를 보지말라 대선지자도 용모와 키를 보는구나라고 나와요. 피상적인 관찰을 했다는 거예요.여전히 눈에 쓱 들어오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거예요. 첫 번째 결혼을 실패하면 두 번째도 실패하고 계속 실패해요. 상대방을 유심히 관찰해야 하요.둘만 좋다가 아니라 검증받아야해요. 내가 그를 버렸다는것은 문자적으로 엘리얍이지만 확실히 깨달았다는 거에요. 왕인 사울에 대한 하나님의 거절을 알았다는거에요.그러니까 얼마나 절박하고 위험한 상황이었잖아요. 이때도 외모를 본다 이말인거죠.우리는 못 말려요.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졌어요. 자기 처지에서 못 보니까 안 보는 거지. 외모를 안 보기까지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외모에는 겉으로는 치장하는 모든 게 들어있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이제다윗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셨잖아요. 외모를 보시지 않은 하나님이 다윗이 아름답다고 했는데 사울은 용모고 준수하다고 했는데 다윗은 눈이 빼어났다고 해요. 말씀을 볼 때 눈이 살아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눈이 빛나는 것은 말씀에 깊이 빠져야 하고자기 부족과 죄를 보는 겸손함이 있으면 눈이 빛나는 것입니다. 매력이 있게 하십니다.그래서 저는 믿는 사람도 이거는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다들 자신이 깨달아야 그 길을 갑니다. 진짜 타이밍이 될 때에는 자기에게 도움이 됩니다.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것은 왕이 되는 것이 사명을 받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인도해 가십니다.물론 앞으로 훈련이고 되게 남아있어요.예수님을 세우기 위해 열다섯 광야를 거치며 받은 광야를 사무엘상 하에서 살펴봤어요.눈이 빼어나고 아름다운 다윗에게는 고난한 인생이 되었어요. 이게 얼마나고 난입니까? 성령의 깨달음을 얻기 위한 얼굴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세상 사람도 외모 보지 않고 가는데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까?외모의 분별은 성령의 깨달음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이에요. 그래서 사무엘에게 알려주시잖아요. 이거를분별하려면 큐티를 하고 공동체에서 물어봐야 합니다.나 혼자서 그렇다고 하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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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까?여러분은 눈빛과 키 중 무엇을 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깨달음은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주께 서명한 시 모든 것을 듣고 하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그래서 군사훈련이 아주 비결이에요. 복종해야 합니다. 기다려야 해요. 시중들어야 해요.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내면의 눈빛을 봐야 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이광혁(90),김태규(91))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9주차가 되었습니다.
제한적으로 판교만 지금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었네요..지금 코로나가 다시 번지고 있는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코로나 폭풍 언제 끝날까요...ㅜㅜ만나서 예배하고 부서섬기고 목장모임을 가지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그래도 이 상황속에서 온라인으로 목장나눔을 할수 있다는게 정말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이렇게 숨구멍이라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ㅜㅜ 오늘은 부목자인 저를 포함해서 4명의 지체가 참여를 했고 각자 일주일간 있었던 일들을 나누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광혁이형은 이번에 핸드폰 기종을 바꾸었고 지금 받고있는 도수치료가 끝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작곡가 관련해서 채용공고 올라인 기업에 지원했다고 합니다.그 이후에 한번 부천에 면접보러 갖다왔다고 합니다.현재 혼자 살고있으면서 밥 잘먹고 있고, 형의 직업 특성상 창작의 고통이 수반되어서 힘든때가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한번 꿈을 꾼적이 있는데 돈을 줍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ㅎㅎ 그날 청구할 보험비가 있어서 청구를 했는데 10~20분 뒤에 돈이 들어왔다고 하네요.로또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사고 그 돈으로 핸드폰 기종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광혁이형 이렇게 목장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형 면접 결과 잘 나올수 있게 혼자 지내시는 동안에 건강하실수 있도록 도수치료 잘받고 창작의 고통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영감주시길 기도합니당!)
영수형은 이번 한주는 힘들게 보냈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분과의 관계때문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내년초에 결혼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니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노심초사했다고 하네요..ㅜㅜ그래서 그런지 3일 연속으로 여자친구분과 봤다고합니다. 많이 힘들었는데 여자친구분이 중심을 잡아줬다고 덕분에 주님께 감사했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이문제가 영수형을 많이 힘들게 했다고 하네요..ㅜㅜ그리고 회사에서는 일하기 싫어졌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실력이 없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5대 기업중 하나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자꾸 오류가 나니까 일할맛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ㅜㅜ이것때문에 계획한대로 일이 미루어져서 성질이 났고 개발사에서도 안고치니 답답하셨다고 해요 ㅜㅜ 그리고 지인분에게 전화가 와서 자동차 부품 가져갈거 있으면 가져가라고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결국 새벽4시에 집에 갔다고 하셨네요 ㅜㅜ청소할때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형 일주일동안 마음고생 심하셨어요..ㅜㅜ 그래도 목장에 나와주셔서 이렇게 나누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ㅜㅜ 형의 신결혼이 잘 진행될수 있도록 그리고 형의 일하는 환경가운데 지켜달라고 기도할게용!)
목자인 승태형은 7월 1일부터 부천쪽으로 출근이 확정됬다고 합니다!
전에 형이 진행했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고 하고 경력직으로 입사하게 된다고 하시네요. 최근들어서 형에게 돈관련된 일어난 사건에 대해 기도 부탁한다고목장지체들에게 부탁해주셨어요! 그리고 지금 유투브 컨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서 올리고 있는데 누군가가 슬슬 형이 만든 컨텐츠에 싫어요 버튼을 누른다고 하네요...이것 때문에 형이 잠시 속상했다고 하셨습니다...(형이 만든 컨텐츠에 그렇게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사람을 보면 형이 많이 속상하셨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이제 형이 7월1일부터 다시 일할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몸 건강히 일하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목자인 저(태규)는 회사에서 회사돈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대표원장과 자신의 상황과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바뀌는 총괄실장을 보면서 속에서는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올라왔습니다..
체계적으로 해주는게 있는 법 지키는게 그렇게 어려운가라고 속으로 정죄가 많이 되기도하고 저렇게 살지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업무에 대한 방향이 상관자의 감정에 따라 바뀌고 이제 제가 하고있는 디자이너의 직무가 코딩을 하지못하면 앞으로는 이직시에 연봉협상에서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불리해질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직 생각을 하고있고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상담을 진행하면서 과거 따돌림을 받았던 그때의 프레임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된다고 이런 프레임을 나중에 주위 사람들에게 적용할수도 있는데 지금의 태규씨는 과거에 따돌림에 시달렸던 약한 태규씨가 아니라고 사람과의 관계가 두려운것은 과거 가해자들이 나에게 했던 행동을 상대방이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방어기제가 나오게 된다고 이제 이 프레임에서 벗어나는게 태규씨가 해야할 큰산을 넘는 과정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네요..물론 어렵지만..제가 할수있는 적용이라도 할려고합니다...이번주에 저희 부모님이 입주예정인 아파트에서 조합장이 저희 부모님을 포함한 입주예정자들에게 추가부담금을 요구해서 부모님이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고 지금 신경이 좀 서있네요.. 잘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에게는 교제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그동안 이성과의 교제를 기피해오다가 이제서야 용기내어 하겠다고 맘먹었는데 만남이라는게 어려우니까 저도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들고 최악의 경우에는 아예 깔끔히 포기해야되나라고 생각까지 들기도하네요..답답한 마음에 초등부 친구에게 토로했고 초등부친구는 저의 말을 잘 들어주었네요..체휼해준 친구에게 감사했고 토요일에도 올라온 부정적인 마음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부정적인 생각에 잠식되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교회로 오기전 예전처럼 사람들에게 막 들이댈까? 주위 지체들에게 소개팅 해달라고 때 써볼까 라고 생각도 들지만 그러지말자고 지금 하나님이 나에게 붙여준 소중한 지체들인데 괜히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소중한 관계 어색하게 만들지 말자고 잘 인내하자고 자신에게 다짐했습니다..앞으로의 이직과 미래와 교제와 결혼 정말 어려운 문제고 특히 교제와 결혼 나는 할수있을까 이런 부족한 나인데 할수있을까 라는 걱정과 불안의 마음이 올라오지만 그래도 지금 할수있는게 지금 현재의 시간에 충실하면서 기도하고 붙들며 나아가는 거니까...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 이런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기를...
기도제목
이승태 87
0. 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 새직장 준비 잘하고 주님의지하며하루하루 보낼 수 있도록
2. 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 유튜브와 일 외 남는 시간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 하나님께 서원한것 지키도록
양영수 88
1.신결혼까지 인도해주시기를
2.지금 어플 테스트 알바일 잘 적응할수 있기를
3.짜증내지 않고 주의 뜻대로 가기를
이시헌 89
1.아직 철없고 말안듣는 우리 아이들을 긍휼하여 깨우침 받을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기를
이광혁 90
1.생각줄이고 작업 집중하기
2.꾸준한 운동하기
3.예배듣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의 인도를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인내하고 섬기며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자가 될수 있게 하나님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
2.모낭염 약먹고 빨리 치료될수 있기를
3.다시 시작한 심리상담을 집중하며 잘 받을수 있기를(부족한 모습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갈수 있기를)
4.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5.타인에 대한 사랑이 부족함이 인정되는데 정죄하지않고 사랑의 마음을 가질수 있기를.
6.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내년 5월에 이직을 생각중인데 그 과정 가운데 공동체에 잘 묻고 가며 지혜롭게 할수 있기를(준비 꾸준히 하며 대비할수 있기를)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실패해도 괜찮으니 계속 즐기면서 개인작업을 할수 있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이 열릴 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갈등이 일어나서 걱정되는데 잘 해결될 수 있게 하나님께서 지혜주시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19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데 코로나 확산세가 멈출수있도록 지금 이 시간에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들 그리고 그분들의 가족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로 인해 국가경제 그리고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 하고있는데 하나님께서 힘들어하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기를..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사회적으로 많은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 이 갈등들을 해소할수있게 하나님 지혜를 주시기를.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막아주시고 위정자들을 설득해 주시기를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벗어나지 않는 정치와 정책을 펼칠수있게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그동안 우리나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관심과 대우와 보상을 제대로 해주지 못했는데 이분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을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고 이분들을 위로해주세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무기력과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잠식될까봐 두려운데 주님 우리가 이 무기력과 부정적인 생각에 지지 않도록 우리를 붙들어주시기를 그동안 우리가 공예배와 목장을 모임을 당연시 했던것이 인정이 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시간이었고 그 시간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의 구원을 위해 붙들고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 공동체 될수있게 주님 붙들어주시기를 붙여주신 목장공동체와 여러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 지체들을 지켜주세요. 이제 다시 한주가 시작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 모두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