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8 [휘문] 장범준 목장 보고서
목장방법 : 온라인 목장 카톡
참석자 : 장범준(목자), 이동준(부목자), 최준희(목원)
본문 : 사도행전 10:30~35
제목 : 성령의 깨달음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베드로가 성령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와서 고넬료를 만나보니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방인들까지도 하나님께 받아들여질 만한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깨달음'은 사물의 본질이나 이치를 생각하거나 궁리하여 알게 되는 것이 사전적 의미입니다. 말씀을 통해 순종하고자 해도 본질적으로 내가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계속 하나님의 명령을 다 듣더라도 진짜 깨닫는 것, '성령의 깨달음'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30~31절)
- 정말 어려운 전도라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우리가 숨죽여 전도하는분이 있는가?
- 들으시는 기도를 하는가? 들어줄 수 없는 기도를 하는가?
2. 주께서 명하신 모든것을 듣고 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32~33절)
-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는가? 이것이 유익함을 인정하는가?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34~35절)
- 내가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 나는 매력있는 사람인가?
- 용모 키 눈빛 중에 무엇을 보겠는가?
■ 한주간의 근황 나눔 및 말씀적용과 기도제목
★ 장범준(목자) 근황 및 말씀 나눔
최근에 이직얘기가 있어서 생각을 하던 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직회사에서 처음하는 일들, 그리고 연봉이 크게 오르지 않았던 부분들 제약이 많아서 그냥 다니고 있는 회사에 남아는 있지만 갑질도 심한편이고 상황이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금씩 병들어 가고 있다고 하셨지만 올해 후반기를 기점으로 QT를 하든 직종관련 공부를 하든 열심히 다시 해서 '성령의 회복'을 할수 있도록 물론 '성령의 깨달음' 까지... 기도부탁 드립니다ㅠㅠ
오늘 말씀을 보면서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데 어려운 거 같다... 외모를 안볼수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라고 합니다.
★ 적용 및 기도제목
1. 생활예배 회복하기를
2. 7월부터 직종관련 공부 1시간씩을 하기
3. 영육이 다운되어 있는데 상태가 회복되기를
★이동준(부목자) 근황 및 말씀 나눔
저번주 목요일부터 휴가였습니다. 목요일은 휴가를 서울에서 보내고 있다가 전도사님께 연락이 왔는데 새가족부 목자로 올 생각 있냐고 하시길래 당황스러웠지만... 조금 더 시간을 달라고 했고 목자형, 금요일 밤 디자인팀이랑 얘기를 하고 권면을 받은 결과 어제 하겠다고 답변을 드렸다. 생각지도 못했지만 또 부르심에는 또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는 열심히 섬기는게 답이라고 생각이 된다. 걱정이 주일예배를 현장예배로 한번 드리고 싶은데 수도권에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져서 부담이 되긴합니다. 벌써 다음주부터는 새가족으로 인해 판교로 가야 될 상황인데 위수지역 밖이고 현재 상황이 좋지 못해서 참석하기 어려운 여건이라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오랜만에 우리 디자인팀이랑 밥먹고 나눔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도 보고 근황위주로 많은 얘기를 했던거 같다. 그리고 문득 목자형한테 미안했던 마음이 있다. 갑자기 부 목자가 새 가족부로 가게 될꺼 같아서... 그래도 감사한 건 범준이형이 그냥 쿨하게 얘기해주셔서ㅎㅎ
오늘 말씀을 보면서... 1번 대지와 적용이 바로 확 와 닿았던게 이제 새 가족부로 가게되면 이런 일이 많을꺼라고 생각이 된다... 새 가족을 교회에 잘 정착시키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게 새 가족부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제는 더욱더 기도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1번대지 적용처럼 들으시는 기도를 할수 있도록... 초등부 3학년 아이의 기도처럼 간절히 들으시는 기도를 할수 있기를...
★ 적용 및 기도제목
1. 신교제
2. QT책 구매 (생활예배 회복)
3. 새 가족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4. 찬양을 좀 더 들을수 있도록
★ 준희형 근황 및 말씀 나눔
요즘 결혼준비 때문에 한주가 좀 바빴던 것 같아요. 웨딩사진, 부모님 옷준비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직장 내 불편했던 사람과 회식을 가지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조금 풀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분과 좋지 않은 감정들을 계속 가지고 있다보니까 풀렸다고 해서 완전히 풀린거 같지도 않고 찝찝함이 좀 남아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조금 더 좋아져서 직장 내 생활은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외모만 보지 말아야 한다 였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준희형 기도제목
1.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 싸우지 않고 잘 될수 있도록
2. 조금 있으면 이사인데 문제없이 입주 할수 있도록
3. 싫어했던 선배와 내일 술자리가 있는데 실수하지 않도록
★ 민기형 기도제목
1. 큐티좀 제발 하길ㅎㅎㅎ
2. 내 죄보기 싫은데 내죄보며 회개하길
3.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주시길
★ 수규 기도제목
1. 아직 편도염때문에 고생중에 있는데 군 일과 중 지장없도록 빠르게 회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