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소개
사도행전 10장 17절 - 23절
성도 여러분 오늘 함께 드리는 vip 예배드리는 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은 창립 17주년 감사의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너무나 하나님의 타이밍을 생각하면서 온라인 예배는 우리들교회밖에 없게 되었어요.이게 한 주일만 늦었어도 현장예배를 할 수 있었는데 다음 주 일부터 현장예배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여러분을 증명하기 때문에 온라인을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온라인과 병행하니 여러분들이 알아서안 오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장예배에서 우리는 저력을 보여줘야겠지요. 교육부서까지 현장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에 마지막 큐티 기도회가 되겠습니다. 언제까지 하지 몰라서 안 들어갔지요? 이것도 끝이 있어요.(ㅋㅋㅋㅋㅋ)큐티 기도회도 무두장이 들 만들어와요.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마지막 큐티 기도회에서 현장예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17째를 온라인으로 드렸는데 현장예배로 기름 부으셔야겠죠. 전의를 가지고 아이서부터 마스크 반드시 쓰시고 안되겠다 싶으면 안 되는 거죠. 다음 주일에 현장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쁘시죠?(네 ㅋㅋㅋㅋ)
온라인 17차입니다. 오늘은 창립 1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짧은 기간에 암도 걸려 보고 회복하게 해주셔서 불꽃을 피우리라 했더니 코로나가 와서 이번년도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네요.목회 기간이 오래된 것도 같아요 저의 사역은 큐티하라고 외치면서 요즘에는 큐티인을 소개하지요. 제가 뭘 받은 건 없습니다. 같은 본문으로 나누기에 큐티 책은 필요합니다. 큐티인 사서 꼭 하세요.설득하기 위해서는 소개를 잘해야 하는데 궁극적으로 예수님 소개까지 가야지요.
성령의 소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환상도 의심해 봐야합니다.
나는 태어나서 이런 것 것까지 먹어본 거 나누어보라고 했더니 다양한 것들이 나왔더라고요. 막내 오줌도 있었답니다. 베드로는 결코 안 먹어요를 외치고 있지요.베드로는 환상으로 보여주신 부정한 짐승을 잡아먹으라는 것이 해석이 안되어 의아하는 거죠.모든 해결책을 살펴보았지만 해결을 못 찾은 심리를 묘사합니다. 놀라고 당황하고 의심에 빠져있다는 거죠. 고넬료도 환상을 보았어요. 베드로도 봅니다. 10장에 여러 차례 환상 이야기 나옵니다. 그러면 베드로처럼 환상을 봐도 모르겠으면 고민하고 의심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지난주 청년부 영상을 보면 확신을 가지기 위해 의심을 가지기 위해 하는 것이 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과 확신을 가지기 위해 썸 타는 사이가 될 수 있어요. 누구를 소개한다면 의심하고 알아보고 아무래도 모르겠어하면 체크할 것들이 많습니다.우리는 결정하기 어려울 때 환상 같은 것을 보기 원합니다. 결혼도 그렇겠지요. 모든 것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여기도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아닙니까? 지금이 만남이 특별하지만 결혼은 의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1년 정도는 지내보는 것이 필요해요.무조건 믿으면 안 되고 상식을 믿으면 의심해야 해요.교회 다니면서 하는데 확신하고 싶습니다. 저는 결혼할 때 아버지 지인이 중매를 했어요. 소개를 했기 때문에 양가에서 그냥 많은 말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소개하는 그분은 정말 실향민이고 많이 초라했어요.저는 그 결혼이 감사하지도 않았어요. 소개하니까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은 그분은 저에게 최고의 소개를 해주어서 성령의 소개를 해주신 것 같아 감사했어요. 소개해 준 분이 초라하니까 무시가 되잖아요. 그분은 우리 집안을 잘 아는 분이었어요.어떤 분은 대단한 분이 중매를 했는데 신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서 한 번 본 거예요 그걸로 소개한 거래요.세상 소개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확신을 하기 위해서는 의심도 필요합니다. 자기 유익과 감정에 앞서게 되면 자기 확신에 도장 찍게 됩니다.여러분도 가서 물어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예언을 받아 여기로 가라 하면 그렇고 싶지 않겠어요? 뭐라고 성경을 깨닫고 싶겠습니까? 가까이 그런 게 있으면 그런 게 우상이에요. 사욕을 쫓을 것이 생긴 거예요. 이단이 결국 그렇지요. 환상을 너무 좋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십자가도 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복과 팔복을 알맞게 섞어서 알맞게 예언하니 분별하기 쉽지 않아요. 여기까지 생각하기 어렵지요. 환상은 베드로의 자기 부인이고 십자가 적용을 해야 하는 환상인 것이에요. 그런데 기도 제목에 보니 청소년부 회개를 담당했던 자매가결혼하고 대장암이 왔는데 말기라는 거예요. 이 자매는 자기는 정말 안아주고 싶고 너무 키우고 싶다고 이런 기가 막힌 제목이 올라오는데 항상 밝은 얼굴로 다닌다니 이야기를 들었어요. 환상이라도 보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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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삶에서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환상의 예언을 듣거나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성령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베드로가 잘 이해되지 않은 환상에 대해서 갑자기 이미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이 문밖에 있었데요. 의심하더니 미 완료 과거로 계속 의심을 하고 있는 거예요. 환상을 깨달을 일이 단번에 일어났다는 거예요.기도를 하다가 단번에 응답들이 된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환상의 의미를 깨닫기도 전에 이방인의 사자가 와서 베드로를 청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마침으로 번역된 것은 너무 놀랍다는 것이에요.기도 응답될 때 놀랍지만 진심으로 기도를 했고 하나님께 물었나요? 속지 않으시고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이번 주간에 마지막으로 큐티 기도회같이 해주세요. 읽기만으로 해주세요. 그게 중보기도에요. 그거 훈련하고 나면 이타적인 사람이 되어있을 거예요. 생각지 못한 응답이옵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타이밍을 맞추시는지 몰라요.우리의 타이밍과 하나님의 타이밍이 안 맞을 때는 무조건 회개해야 합니다. 생각도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유대인으로 경건한 베드로는 환상에 대해 납득할 수 없었기 때문에 끊고자 한 거죠. 그 생각이니까.이 의미라면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끊고 하는 거고 그게 의심인 거죠. 이렇게 이제 끊고자 할 때 이렇게 성령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의심치 말고라고 했잖아요. 베드로가 지속적으로 의심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고넬료는 우리가 보기에는 순종하고 있는데 베드로는 3년의 훈련을 거쳤는데 순종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불신자 신자 둘 다 죄인이라고 해놓고 3장에서 그러면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냐라고 했으니 바울 사도도 유대인이 좀 낳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믿어서 나은 것이 무엇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믿는데도 원망이 많고 불평이 많아요 하나님이 상급 되지 못합니다.예수 믿어서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가 사건이오니 들통이 나는 거예요.우리는 암 환자 기도 제목이 많더라고요. 모든 죄악 불의와 추악 탐욕 시기 이런 21가지의 죄악보다 판단하는 죄가 더 크고 그거보다 더 큰 것은 유대인의 나음 믿어서 무엇이 되느냐라고 했습니다.내가 당한 일일 때는 믿어서 나은 게 뭐야라고 부르짖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게 되면 판단 대마왕이 되기 싶고 고난이 오면 믿어서 나은 게 뭐냐고 불신자보다 더 악한 말을 합니다. 믿어서 나은 것이 뭐야라고 하는 사람은 이렇게 탓을 하는 아픈 사람과 똑같습니다.죄가 얼마나 큰지 아시겠지요? 이런 이야기는 입에 올리시면 안 돼요.그래 가지고 믿어서 나은 게 뭐야 지난주에 편견에 대해 나누어보라고 했더니 믿는 유대인 같은 남자 목자님께서 열거를 했어요. 초원 지기는 재력이 있는 분만 한다. 여자가 대장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목장에서 못생긴 여자가 성격이 더럽다...등등 이분은 자기 아내가 예쁘다고 자랑하는 건가요?(ㅋㅋㅋㅋ)이게 다 편견이래요. 편견!!목자가 이러니 사람이 다 거짓되고 모든 사람이 죄를 다 범하였다는 것이 맞아요 오직 하나님만 참되시만하니.. 내가 불의하기 때문에하나님을 의롭게 한 게 아니냐라고 한 거예요. 이런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악하니까당신 혼자 위대하잖아. 이런 태도가 정죄 받아야 마땅한 죄라는 거예요. 여러분 날마다 사건이 일어날 때 믿는 자의 특권만 생각하는 거예요 책임은 생각 안 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말씀만 가지고 살라는 게 뭐라 하는지 모르는 거예요. 인간의 최고 경지는 도덕과 윤리 양심인데 그걸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은 죄로회기본능이 있어 양심적으로 살려고 해도 그걸로 돌아가는 데에는 제동 장치가 없어요. 그래서 날마다 이혼을 꿈꾸면서 삽니다.지금까지 살아온 게 억울해서 이혼 안 하는 것은 태자인 거예요.의 심하고 있는데 성령 하나님이 내가 그들을 보냈다고 말씀하세요. 베드로는 부족해도 말씀으로 훈련되어 있어요. 쓰러져도 일어나요. 이방인에 대한 편견을 제압했어요. 범사에 많지만 말씀을 맞은 것이라고 했어요.나에게는 말씀이라는 기준이 있어요. 나는 처방책이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치료가 안되어도 치료 책을 알고 있어 이혼을 안 하는 거예요. 함께 살아야 하는 지체인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일을 예비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말씀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거예요.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주님의 말씀에 성령님이 함께 계시니까 진리의 성령이 살아있는 운동력이 있는 말씀의 효력인 거예요. 함께 가라 내가 네 남편을 아내를 자식을 상사를 부하를 보내었느니라 함께 가라.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이것은 말씀의 능력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은 알 수 없어요. 성령의 소개가 예수님을 이렇게 소개하는 거예요. 말씀 듣고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훈련인 거예요.베드로는 그 훈련이 되어있는 거예요. 우리들교회는 아침에 큐티하고 저녁에 기도하고 코로나 기간에 했어요.구원 때문에 시간을 아꼈어요. 이 훈련이에요. 다 못 되고 아프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말씀 보고 기도하면 그거 자체로 고넬료보다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베드로가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어려운 시험이 왔지만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순종했어요.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가고 양육을 받으며 고넬료의 하인들이 문 앞에 서있는 거처럼 기도했더니 사람들이 우리 집 앞에 서있어요.타이밍을 맞추시고 만나게 하세요. 우리들교회가 가장 많이 성숙해진 17주 기간입니다.암이 숨겨야 할 소식이 아닌 기도를 받아야 할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믿는 사람의 나음이 무엇이냐고 하지 않고 수치를 내놓고 기도해요. 성령이 말씀하시니까요 함께하라고 하시니까요. 그런데 계속 의심하고 계세요. 안된다고 의심하세요. 그렇죠.안되는 건 알아요. 그래서 보면 기도 제목도 무두장이 과들만 올려요. 그래서 그런 올리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하는 거예요. 그분들 덕분에 우리가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가 감추어놓고 하나님은 고난받는 사람 때문에 교회를 지켜주시는 거예요.고난받는 사람이 최고인 거예요. 우리가 그 덕을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제목을 내놓지 못하면 들어가기라도 해요. 현장예배를 위해서 목숨 다 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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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할 남편 아내 지체는 누구입니까?
3.가까운 사람의 소개가 효과적입니다.
베드로는 이미 이 사람들과 함께 갈 것을 명령받았으나 곧바로 함께 가거나 성령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사실을 밝히지 않았어요. 아무한테나 수도꼭지처럼 말씀이 나가는 게 아니에요. 확인하는 시도는 끊임없이 필요한 거예요 회개가 안 되는 사람이 분별이 안돼요.
이게 있잖아요 베드로에게 워낙 힘든 일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도 힘든 일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에 부정한 짐승을 잡아먹는 것은 용납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 도와주라는 건 하겠는데 이거는 못하는 거예요.베드로에게는 힘든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한 거예요. 베드로에게 맞추어서 부하들에게 칭찬하는 소개를 고넬료에게 준비시키셨어요. 고넬료가 하인과 부하들에게 소개받는 내용은 자기 주인은 의인 이래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한다는 거예요.영적으로는 천사의 지시를 받는 칭찬 받는 자라고 했어요. 유대 온 족속은 종속국의 식민지의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백부장을 칭찬한다는 거예요 이런 칭찬은 자기 주인이니까 했기도 했지만 밑에 사람이 윗사람을 칭찬하니 신뢰가 되었을 거예요.자기 주인이 종주국(로마)의 백부장인데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니 우리 주인에게 가서 말씀을 좀 전해달라고 그렇게 하지 않았죠 자기의 주인이 식민지 출신인 베드로 당신의 말을 들으려 한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하나님을 경외한 사람이 말씀을 들으려 한다고 전했어요.전도를 하고 할 때 교만해서 안 되는 거예요. 말하려고 할 때 겸손하게 딱 보면 알아요. 이보다 더 잘 알 수 없어요. 자기 주인 소개를 이렇게 잘한 것처럼 주인이신 예수님 소개를 잘할 자신이 생겼을 거예요 나도 저렇게 예수님을 전해야겠다. 이걸 보고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고넬료가 단점이 없겠어요? 단점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영혼 구원에 대한 마음으로 뭉쳤기 때문에 이제 본질과 비본질을 아니까 칭찬만 하는 거예요. 요즘 보니까 진영논리만 보면 무조건 비난만 하더라고요. 자기만의 렌즈로 보는 거에요. 한 마음 되기가 어려운 거예요.애국이 매국이 되는 것은 순간이더라고요.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이방인에게 전해지는 그야말로 인류 최고의 세계적인 소개이고 만남인 거예요.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아랫사람에게 윗사람에게 사람이 대상이다 다른 거예요.영적인 사람만이 이야기를 알아 들어요. 모두에게 칭찬받다가 우울증 걸린다고 했잖아요 칭찬만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소개가 먹혀 들어갔어요. 조금 전 가지만 해도 유대적인 사고 아래 부정한 짐승은 안 먹겠다고 한 베드로인데 그들이 소개를 잘하니 이방인인 고넬료의 심부름꾼을친절하게 맞아주었어요. 지체 의식이 생기고 배려해 주었어요. 무두장이 집에 대단한 고넬료 집에 있던 사람들 여기에 묵기가 좀 그랬잖아요. 베드로는 주님의 명령이니 떠나고 싶었지만 이 세 사람을 쉬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거예요.소개를 하려면 상대방을 배려야 하는 거예요. 상식을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데. 무두장이 집은 웬일입니까 인류 최고의 쓰임을 받는 집이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새 가족분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교회 소개가 예수님 소개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러면 소개를 잘해야 하잖아요. 소개가 잘 된 것 같으나요? 그러나 전도하신 분이 완벽해서 전도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소개를 하겠어요. 내가 죄인이니 소개하는 거예요. 내 죄에 절망을 하니까 내가 아버지를 어머니를 아내를 남편을 자녀를이모를 고모를 조카 친척들을 전도하는 거예요. 자기 죄에 대해 절망을 하니가 그래서 예수님을 만난 거예요. 그래서 초청한 거라고 생각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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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가까운 사람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 같으나요? 안 좋은 관계에서 회개하고 잘 살아보고 어렵게 소개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소개는 환상도 의심해야 봐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소개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예수 믿는다고 그렇게 믿을 게 아니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꼼꼼하게 또 인간이 할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아무 때나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해요. 자기 분량대로 큐티하고 기도하고 주일예배 듣고 공동체에 가서 나누는 것이말씀을 듣는 거예요. 그런데 교회가 틀렸다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환상에 도장을 찍으면 안 돼요. 그러시면 소개를 잘못하는 거예요. 가까운 사람의 소개가 효과적이에요.그래서 이런 성령의 소개로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7주차가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창립 17주년차가 되는날에 온라인 목장을 해서 왠지 신기하네요 ㅎㅎㅎ
이제 다음주부터는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가 종식된건 아니라서 예배시간에는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하는걸로 ㅜㅜ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안전하게 우리가 일상생활을 할수 있기를...
이번주 목장은 승태형 영수형 광혁이형 그리고 저(태규) 이렇게 온라인 목장에 4명이 참여했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유투브 채널을 시작할려 하신다고 하네요.단순히 채널 조회수를 끌어올리려는것 보다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시작한다고 하는데 잘되셨으면 좋겠네요..지금 형은 양수리에 다른 형들이랑 모여 유투브 컨텐츠를 어떻게 구성할지 회의하고 있다고 합니다.기획부터 컨텐츠 제작까지 잘되기를 기도할게요. 이번에 여러사건으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다고 했는데 그래도 옆에 목장 지체들과 여자친구와 어머님이 옆에 있어서 감사했다고 합니다.말씀이 없으면 무너질수 있겠다 라고 느꼈다고 하셨네요...(감사한건 그런 상황속에서 형이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고 버텼다는것이 정말 감사했어요! 항상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힘들더라도 같이 불들어 가요 형!)
영수형은 회사에서 자전거를 끌고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한주간 날씨가 더워져서 엄청 힘들었다고 하시네요..ㅜㅜ(형 맞아요..엄청 더웠어요 ㅜㅜ)그늘 많은 곳에서 자전거 어플을 테스트 하고싶다고 하셨고 앞으로 이제 테스트를 한달 2주정도를 더 해야하고 일하면서 약간의 에로사항이 있었고회사에서는 앞으로 안도와준다고 이제는 알아서 하라고 했다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이제부터는 내 책임이 되는 것 같아 압박감이 들었다 하셨네요..그리고 영수형은 이번주 여자친구분이랑 같이 예비장인어른을 뵈러 간다고 하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 힘든 상황가운데 있어 여자친구분의 아버지께서어떻게 보실지 결혼까지 갈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하셨네요.그리고 이번주는 승태형을 위해 기도했다고 하네요!(영수형 형이 결혼가지 갈수있도록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그리고 형의 직장을 위해서도 기도할게요!)
오랜만에 광혁이형이 온라인 목장에 참여해주셧습니다...광혁이형의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어요!광혁이형은 요즘에 체력이 딸리는것 같아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고 한때는 음악 유투브 채널을 운영했었는데 구독자가 안올라가서 잠시 놓은 상태라고 하네요.어떤 컨텐츠를 올려야 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 현재 개인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전에 여러가지 해야될것을 한다음에 진행한다고 하셨어요.그리고 올해 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보고 있다하고 그동안 작업했던 음원파일들 백업했다고 합니다!(준비하는 앨범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기도합니다!)
저(태규)는 이번에 회사에서 사람 자르겠다고 발광하는 대표원장과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말이 달라지는 총괄실장을 보면서 두려울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논현역에서 강남역까지 기도하면서회사출근하다보니까 하나님이 기도제목 듣고 지켜주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을 하면서 상담선생님에게 그동안 마음에 있던 한부분을 털어놓았는데 6년전에 저는 북미지역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어요.항상 주위 사람들에게는 나 유학가겠다고 말하면서 준비했었는데 제가 유학을 심각하게 고민할때 쯤에 전반적으로 그쪽 지역이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저는 유학을 포기했네요..1년전에서야 부모님에게 고백한거지만 대출받아서 갈려고 했지만저에게는 그 대출금을 감당할 용기가 없었기에 포기했는데 저는 그런 제 모습에서 부끄러움을 느꼈고 난 이런 두려움도 극복하지 못하는 한심하고 부끄러운 놈이라고 저에게는 그런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졌고 항상 제 자신을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여겼고 정죄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심리상담선생님은 '왜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오히려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태규씨가 더 용기있는데 왜 자신을 그렇게 괴롭혀요?' '태규씨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세요, 태규씨도 있는 그대로의 자기자신을 사랑하세요'라고 말해주셨네요..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저의 모습이 부끄러워서 그 모습을 이기기 위해 그동안 이길려고 살아왔는데 어느순간 저는 이런 제 자신을 정죄하고 자학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싫었기 때문에완벽해지고 싶어서 완벽주의를 추구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예전에 즐겨하던 개인작업도 피아노레슨도 어느순간부터 하기가 싫어졌는데 실수하더라도 괜찮다 다시하면된다라는 선생님의 말에서 힘을 얻게되고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해보자라고 마음먹고 개인작업과 피아노 연습을 시작했는데 전과는 다르게 하는것 자체가 즐거운것을 느꼈네요. 제가 교회를 다시 다니게 된 이후부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새로운 사건들이 저에게는 찾아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부끄러운 모습들 과거의 상처를 직면하고 나누면서 가니까 마음에 있던 응어리들이 하나씩 풀리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솔직히 놀랍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나아지고 있어서 감사한데 앞으로의 일들 감당할수 있을까? 이제 이직도 준비해야하고 30이 되어서 연애 한번도 못해보았는데...교제 결혼 하고 싶은데....나도 이제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은데...과연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래도 지금 내가 할수있는게 기도이니까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하나님앞에 붙들며 기도하면서 붙들어보자라는 심정으로 큐티기도회에 들어가서 붙들고 있습니다...목장 지체들에게 감사한거는 같이 붙들며 기도해주는것이 감사하네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께서 대장내시경 시술받은 모든 암세포가 제거되도록 주님께서 회개와 치유의 사건으로 함께 해 주시길
1.곧 사회로 복귀하는 가운데 영육 잘 회복하고 다스릴 수 있게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하나님께 서원한것 지키도록
양영수 88
1. 이번주 화,토요일 상견례 준비 면담이 잘 이루어질수 있기를
2. 지금 어플 테스트 알바일 잘 적응할수 있기를
3. 짜증내지 않고 주의 뜻대로 가기를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운동하기
2.기도하기
3.이번주 예배 꼭 참석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인내하고 섬기며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자가 될수 있게 하나님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
2.동생이 전립선염으로 약물치료 받고있는데 잘 받을수 있기를 건강할수 있기를
3.다시 시작한 심리상담 집중하며 잘 받을수 있기를(내 자신의 여러 모습과 과거의 상처를 잘 직면할수 있기를)
4.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5.사랑이 많이 부족한 저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기를
6.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내년 5월에 이직을 생각중인데 그 과정 가운데 공동체에 잘 묻고 가며 지혜롭게 할수 있기를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실패해도 괜찮으니 계속 즐기면서 개인작업을 할수 있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다음주부터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부서 목장이 시작되는데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 우리들 공동체를 지켜주시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17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부서 목장모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되는데 주님 그 시간 가운데 우리들 공동체를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다시 만나 예배와 공동체모임을 하게 된다면 그때는 서로를 위해 더 붙들고 기도해주며 체휼해주겠다고 주님께 서원기도 드렸는데 옆에 붙여주신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지금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분들 많이 두려워할텐데 그 분들 하나님께서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시고 그분들의 가족들도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이번 코로나로 인하여 국가경제와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 하고있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해주시고 사회적으로 많은 갈등이 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로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수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기를,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이 무관심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이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관심갖고 이분들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적용을 할수있도록 주님 함께해주시기를.빨리 변하는 세상속에서 우리가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우리의 중심점이 되어주세요.때로는 무섭고 힘든상황이 우리를 덮쳐도 안전장치가 되어주셔서 순간순간마다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영수형,시헌이형,광혁이형,정휘형제,다윗이 모두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옆에서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