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4일 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0장 17-23절-성령의 소개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1. 환상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적용) 지금 삶에서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환상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
2.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적용) 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 할
남편과 아내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3. 가까운 사람의 소개가 효과적입니다.
(적용) 내 옆의 가까운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 같습니까?
안 좋은 관계라도 내가 회개하고 잘 지내보자고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Q: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저번 주에 보지 못했던 토익 시험이 있었는데 울산에서
오늘 하게 되었고 추가비용이 5만원 들었다. 무사히 보게 되어서
가게 되니까 막상 시험이 끝난 후 몸이 피곤했고 피시방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8시에 일어나게 되었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홍성민:
운동과 알바를 꾸준히 했는데 토익 공부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너무 아쉽고 현타가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자책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토익을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데 너무 안 되고 귀찮고 그랬던 마음이 들었다.
진주에는 6월 28일에 내려가게 되고 5개월 정도 있게 되는데 한 달에 한 번
교회를 오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번 주에는 청주 가서 동기들이랑
만나서 같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선호:
엄마가 내 체중을 가지고 뭐라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싫었고 아는 지인 분에게
식단을 어떻게 하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너무 싫었다.
또 하나는 내가 스토리에 운동 영상을 올리는데 어떤 형이 나에게 자세가 엉망이라고
지적을 해서 의기소침해지고 위축되었다. 나도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힘들고 나를 지적하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나고 결국 엄마하고 형이랑
또 싸우게 되었으며 엄마는 경찰에 또 신고한다고 해서 더 싫었다. 결국 내가
집을 나가고 말았는데 엄마가 전화로 미안하다고 말씀하셔서 돌아왔다.
아빠한테도 죄송하다고 했고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지금 삶에서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환상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
나에게 환상은 의심은 없는데 환상이 자꾸 생각하게 되는 것은
스위스에서 연구하는 생활을 꿈꾸고 있다. 여기 울산에 있는 연구 하는
가운데 교수님께서 손을 놓으셨고 면접이 다음 주인데 가서 살고 싶고
스위스 가서 성공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된다. 목사님과 마을모임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시험을 보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나도 기도하면서 생각하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홍성민: (적용) 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 할
남편과 아내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엄마인 것 같다. 운동을 하고 토요일 날 너무 몸이 아파서 근육통도
오고 말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엄마한테 저녁에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챙겨줄 것이 없으니까 너가 알아서
먹으라는 말씀을 하시자마자 기분이 상했고 화가 났는데 일단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엄마가 이런 성격의 모습을 하는 것이 너무 싫었고 누나하고도 관계가
흐트러질까봐 너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내 안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야겠다.
홍선호: (적용) 지금 삶에서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환상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
환상이 자꾸 생각나는데 그것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이다. 결국에는 결혼을
꿈꾸는 환상이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지금 급하게 된다. 코로나 때문에
자꾸 조급하게 되고 마음이 급한 모습이 많으니까 자꾸 안달이 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시간이 짧게라도 필요할 것 같다. 왜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가는지 왜 내가 이 마음을 가지는지 기도하면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겠다.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 피해의식에 대해서인데
남들이 나를 비하하는 것 같아서 나는 고개를 숙이고 다니게 된다. 그 부분들을
당당하게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쓸떼없는 생각임을 깨닫고 깨뜨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치동: -면접 준비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도록,
-어떤 결과가 나와도 최고의 기도 응답인 줄 믿고 감사할 수 있도록
성민 : 무기력해지지 않고 스스로 해야할것에 최선을 다해서 한주 보낼수 있도록.
선호: -마음 급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운동 꾸준히 하면서 남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고 우울해하지 않을 수 있도록,
-쓸떼없는 걱정에 대한 불안을 깨뜨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