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이동영(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선행과 구제」
본문: 행9:36-43
설교: 김양재 목사
1. 제자여야합니다.
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Q.여러분은 제자입니까? 관람객입니까?
2. 자기 죄에 절망하는 사람이 진짜 선행과 구제를 합니다.
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죽음이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평가하는 시금석입니다.
다비다는 어찌 선행과 구제가 많았을까요?
적용은 가만히 있어도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내 노력이 아닙니다.
죄사함을 모르고 일이 잘 되는 사람의 특징이 바로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내가 이렇게 될까봐 내가 교만하면 돈도 주시지 말라고 기도해야합니다.
혹시 내가 주님을 저버리는 환경이라면 허락하시지 말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이렇게 기도가 바뀌어야합니다.
내가 가지지 말아야할 돈과 명예를 가지니 고난 받을 일이 많은 것입니다.
상대를 불쌍히 여기지 못하는 마음이 내가 지옥을 사는 것입니다.
성도는 기본이 만 달란트 탕감 받은 사람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바로 백 달란트 빚진 사람입니다.
만달란트 빚진 내가 백 달란트 빚진 사람을 용서하지 못해서 지옥을 삽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것은 내 힘으로 갚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환경이 겸손한 것이 중요합니다.
회개하지 못하도록 자꾸 돈이 생김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다비다는 자신이 일만 달란트 빚진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갚을 길 없는 은혜로 내가 구원 받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빚진 마음으로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선행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됩니다.
감사한게 많은데 감사가 안되는게 바로 정신의 병입니다. 맨날 누구 탓만 합니다.
심히 많은 선행과 구제가 있을 때 병들어 죽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일만 달란트 탕감받고 살다가 주님이 오라 하시면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참고 구제하고 착하게 살았는데하면서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병들어 죽음이 하나님의 칭찬과 살피심일 수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아낌없이 남김없이 주를 위해 쓰고 가니 주님이 남겨진 자녀들을 양육시켜주십니다.
오늘 떠날 것 같은 태도로 살았기에 선행과 구제를 심히 많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일만 달란트 구제 받음을 알았기에 선행과 구제가 쉬운 것입니다.
선행 - 용서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최고의 복수입니다.
용서는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사랑입니다.
빚은 절박한 심정으로 갚아야합니다. 복음은 절박한 심정으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받은 사람은 이제 자신의 인생이 없는 것입니다. 그 후부터는 이제 감시자가 있는 것입니다.
Q.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것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가 있나요?
선행은, 구제는 구원의 일입니다. 생색이 날 수 없습니다.
3. 영생을 선물로 주십니다.
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날 사람들의 반응이 어떻겠습니까?
사람에게 주목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바로 예수 믿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우리가 예수를 믿었을 때 예수 믿는 사람들만 도와주어서는 안 됩니다. 과부들을 도왔듯이
각기 다 은사가 다르나 결론은 십자가입니다.
모든 것에 개인이 영광 받고 개인이 주목을 받으면 긴장해야할 일입니다.
Q. 병들어도 힘들어도 영생의 확신이 있습니까?
내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오직 내가 내 죄를 볼때, 내 힘이 다 빠질 때 주님께서 도와주십니다.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출근 버스 안 생활예배 잘 지키길
-자기 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기를
-관계와 일, 도망치지 않고 직면해 나아가기
김승택(95)
- 한 주간 목장 처방 잘 따르면서 아침 깨워 독서실 나갈 수 있도록
- 아침에 말씀과 기도록 중심 잡고 시작할 수 있도록
정권일(96)
- 공부할 때 큐티하고 말씀보면서 할 수 있도록
- 교만해지지않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동영(95)
-1급 잘 준비하고 따고나서 좋은 곳에 취직할수있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