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제목 : 성령의 정돈
말씀 : 사도행전 9:32~35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사명을 감당하고자 할 때 내면의 정돈 - 성령의 정돈-이 잘 됩니다.
성령의 위로로 수가 더 많아지면 우리는 전도도 안해야 할 것 같지만, 그럴수록 두루 다니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우리의 내면세계의 정돈은 무엇보다 사명을 감당할 때 능력이 생겨서 정돈이 되고 집중이 잘된다.
고든 맥도날드는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데생산성이 최고로 높은 때를 비롯한 생활 리듬을 알아야 한다. 집중이 잘되고 안되고의 기준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중요한 목적이 있냐 없냐 이다. 그 목적이 확실하면 그 목적에 맞춰서 생활리듬이 생긴다.
적용 - 여러분들의 생활 리듬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건강한 사명으로 내면 세계가 정돈이 되었나요?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하신 주만 계신 것이 가장 정돈이 잘 된 사람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생각을 놓치면 그 때부터 죽음이다. 제 자리로 딱딱 돌아와서 사명 감당하고자 하는게 성령의 정돈이 잘되어 있는 사람이다. 몰랐지만 오늘 알면 그 때부터 최선을 잘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안돼가 아니라 열심히 전하고자 했을 때 시간도 물질도 감정도 정돈되게 하셨다.
적용 - 여러분의 내면 세계는 정돈이 됐습니까? 복음 전파라는 사명이 확실합니까? 아직도 기복으로 가득 찼습니까? 여러분의 내면 세계가 정돈이 됐냐고 물었는데, 물질, 시간, 감정 이런 것에 어떻게 정돈이 됐습니까?
2.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볼 때 정돈이 됩니다.
베드로가 주님의 마음으로 애니아를 만나는 것이 베드로에게는 최선이고 성령으로 정돈된 그런 은사가 이적을 나타나게 했다. 우리는 힘든 고난을 많이 겪으면 주님의 시선으로 아픈 사람을 봐야 한다.
멀쩡한 사람 보기도 힘든데 이렇게 8년 중풍병자를 찾아간 것이 베드로의 내면 세계가 정돈이 되었고, 영적 성장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방법 2번째는 시간의 선택 방법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갖는 것이다. 좋아보이는 많은 것 중에 최선의 것을 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럴 때는 적절한 포기와 거절이 참 중요한데, 이것은 나의 사명에 집중이 되어 있어야, 주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야 포기와 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면의 정돈을 할 수 있는 좋은 훈련이다.
적용 -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봅니까? 여전히 무관심합니까? 귀찮습니까?
3. 내 아픈 자리를 정돈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일어나서 걷는 것만 기적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이 고쳐주실 때는 죄 사함이 선행되지 않으면 낫게 하실 수 없다. 어떤 아픈 병자라도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권세이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정돈하라' 동시에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너를 고칠 것인데 아팠던 삶의 현장을 정돈하라고 하시며 믿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정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가 정돈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 자체로 남을 힘들게 하고 가해자의 자리에 있게 된다. 그래서 내가 나를 정돈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도 정돈시킬 수 있게 된다.
오늘 내 아픔을 정리하고 마쳐야 하는데 은혜를 받고도 누우려고 침상을 정돈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아직 나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오늘도 눈을 뜨면 하나님께 '오늘 어떻게 정돈할까요 주님?'하고 물어야 한다.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방법 세 번째는 시간 예산을 충분히 앞서 세 울 때 시간을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 임박하게 하면 어마어마하게 든다 육적인 원리와 같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큐티와 큐티 기도회, 목장 나눔은 하나님과의 선약이기 때문에 나의 성령의 정돈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적용 - 정돈해서 보아야 할 아팠던 나의 삶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침상을 들고 가라고 합니다. 또 네 삶의 자리를 정돈하라고 하세요.
4. 이렇게 내가 사명으로 정돈하고 있으면 다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다 애니아를 보았다는 것은 애니아가 치유된 후 다시 앓아눕지 않고 계속해서 자기 자리를 정돈하면서 침상을 들고 가면서 간증하는 것이다. 단순히 병만 고친 것이 아니라 죄사함의 권세를 입고 전하니까 주께로 돌아오니라의 거듭남이 되었다.
성령의 정돈은 계속 복음이 전해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베이직한 삶으로 준비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바꿀 수 없는 자신에게 사로잡히지 않고, 고민하는 것 자체를 이게 포기하는 것이 주용하다. 밑으로 내려가서 바로 밑에는 회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설교를 들으면서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어떠한 치유도 일어날 수 없다.
[목장 나눔]
일정 : 2020/05/10 오후 5시 ~ 6시 36분
인원 : 정은선 목자님, 서지연 부목자님, 이영지, 김지아, 안주현
목장 나눔 : 다음 목장 모임을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하자는 목자님 말씀에 목장 나눔 초반부터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05월 12일 기준 코로나 확산으로 금주 오프라인 목장 모임은 다시 취소되었습니다.ㅠㅠ) 각 대지의 적용 질문을 토대로 간단하게 예/아니요 등으로 나눔을 시작하였고 모두 생활리듬,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명 등이 육적으로 맞춰져 있어 회개하고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자유 나눔으로 각자의 기도 제목 등을 나누며 나눔을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정은선 목자님
1. 감정과 시간의 정돈이 잘 되는 한 주가 되길
2. 연약한 사람들을 주님의 시선으로 보게 해주시길
3. 성령의 정돈이 이루어지는 우리 목장과 가족들이 되길
서지연 부목자님
1.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생활습관을 정돈할 수 있도록
2. 회사 동료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느리도록
3. 건강 회복/ 신교제
이영지
1. 한검사님 (새어머니) 치매가 진전되지 않고, 치유되길
2. 알탄이 소변 하루 세번 잘 눟고, 이번 주에 소변 검사할 때, 모두 정상으로 나오길. 아니면 치료법이 알탄이에게 잘 맞기를
3. 하나님께 범사에 대해 묻고(기도), 듣고(말씀묵상과 세장씩 읽는 것. ), 순종하는 것(적용) 잘 할 것.
4. 우리 가족이 서로 사랑하되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하소서
5. 아버지 장딴지 많이 아프신데, 낳으실때까지 식사 잘해드리고, 집안정리 잘할 것.
6. 피아노 연습잘하여 돈이 아깝지 않고, 나중에 선교나가서 아이들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 되도록
서리다
1. 요즘 큐티를 제대로 못하고 기도도 못하고 있는데 말씀을 하나라도 붙잡을 수 있도록
2. 아침, 점심, 저녁 양을 조금더 늘렸는데 소화가 잘 되고 장이 진정될 수 있도록
3. 인지가 잘 되어지고 마음이 평안해 질 수 있도록
4. 대인관계에서 불안하거나 초초해지지 않도록
김지아
1. 성령의 정돈을 하는데에 통영 여행이 도움이 되고 내 아픈 자리 잘 정돈하여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길
2. 친척들 구원의 사명에 집중하여 적절한 포기와 거절 잘 연습하길
3. 5월 큐티인 전해줄 친구들이 꼭 구원받길
4.이번 주 금요일 목장 모임 성령이 인도하시길
안주현
1. 회사가 도망가고 싶은 지옥이 아니라 복음 전할 수 있는 사명지로 성령의 정돈이 될 수 있도록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로 집 매매 인도함받고 하나님의 때까지 잘 기다리고 순종하기
3. 엄마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하루속히 예수님 영접할수 있길
4. 코로나의 침체기 동안 살이 너무 쪘는데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