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0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9장 32-35절-성령의 정돈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현희찬
Q: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한 주동안 목, 금요일 날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다. 출장을 가는 날은 원래
학교에서 복무를 하는 데 있어서 다르다. 원래는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것들 어플을 통해 나타나게 해야하는 것이다. 출장을 가는 전날 게임 롤을 하며
새벽에 잠들었는데 아침에 도시가스 직원이 왔는데 너무 화가났다.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너무 화가나는 성향이 있는 모양이다. 결국 문의로 화를 내고
그랬는데 나중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 가득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홍선호:
이번 주 너무 우울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 엄마가 너무 정답을 말하는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셔서 너무 화가났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연애를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것이다.
의사선생님은 다른 사람의 생각도 있는 법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수긍이 되었다.
너무 힘든 가운데 연애하는 커플들을 보면 너무 화가나 열등감을 느끼게 되고
너무 마음이 급한 가운데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 것이다. 아까 설교를 들을 때도
죽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다.
홍성민:
이번 주 엄마와 힘든 걸 이야기를 하는데 엄마가 해결방안만 말해주고 혼 내듯이
말씀을 하셔서 너무 화가났다. 나도 공감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안해주고 정답만 강조하듯이
화를 내시듯이 말씀을 하시는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운동을 계획적으로 해서 다행이다.
이번에 누나 결혼을 하는 웨딩촬영을 도와줬는데 하고 나서 완전히 녹초가 되었다.
선호와 같이 여자를 만나고 싶고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희찬:
휴가를 나와서 단체로 각자 집으로 갔는데 사단 지침으로 아무데도 나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에만 계속 있었고 게임도 피시방에서 하지 못해서 너무 게임
롤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군생활을 하면서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도 힘들다. 맞선임 4명이 나를 괴롭히고 갈구는 행동들이 가득해서 힘들었다.
수능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학벌욕심도 있다. 진짜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전자컴퓨터 공학을 해서 빨리 취업하고 싶은 생각도 가즉한 욕심이 든다.
Q: 적용질문
홍선호: -여러분은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봅니까?
지겨워합니까? 무관심합니까?
너무 지겹다. 사실 큰아빠가 너무 싫은데 큰아빠라고 부르기 싫다.
작년에 아빠와 치고 받고 싸우는 사건이 있는 가운데에서 얼음물을 끼듯이
아빠 때리지 말라고 훈계식으로 자꾸 반복하도록 말씀을 하시니까 더 이상 못참아서
욕배틀로 가게 되었다. 연락을 차단하고 결혼식에서도 마안하다고 했지만 진심이
안 느껴지고 자꾸 연락하라고 하니까 화가 나서 자꾸 집에서 화가 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 지겹고 내가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는데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왜 잊어버리고 그랬는지 알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돈으로 보여야 할 나의 삶의 자리는 무엇인가?
집이라는 생각이 든다. 집에 있으면서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교회도 갈 수 있었을텐데 집을 활용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다행히 헬스 운동을 해서
기분도 풀릴 때가 많았는데 집에 있으면 우울과 안 좋은 생각 등등 너무 집중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도 오늘 정돈을 들으면서 내 방 청소를 깔끔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기분이 풀리고
집안 일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으며 계획적으로 활용해야겠다.
현희찬: -정돈으로 보여야 하는 나의 삶의 자리는 무엇인가?
군대 생활인 것이다. 1달 선임 4명이 나를 괴롭히고 다니고 갈구는 행동 때문에
소대에서도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계에 있어서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가득했었다.
나는 물론 큐티도 하고 너무 잘하고 있는데 후임들은 물론 선임들을 더 그래서 힘들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그래도 교회 가자고 한 번 붙들어야 겠다.
홍성민:-정돈으로 보여야 하는 나의 삶의 자리는 무엇인가?
전 여자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정리가 안 되는 것은 여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데 코로나가 아직까지 기승을 부려서 너무 참을 수 없던 것이다. 그래도 여자친구
정리도 되다보니까 너무 편해져서 큐티도 하지 않게 되고 말씀도 안 들리고 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그 부분들을 고치며 나가야 겠다. 그래도 운동과 헬스, 보드를 타는데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내가 아픈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치동: -여러분의 내면세계는 정돈됐습니까? 시간과 물질과 감정이 어떻게 정돈되었습니까?
복음 전파라는 사명이 확실합니까? 아직도 기복으로 가득 찼습니까?
아직까지 기복이 너무 가득하다.카페를 차려서 평벙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원자력 공학과 취업이 안 되다 보니까 결국 다른 쪽으로 편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빨리 돈을 벌어서 편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 기복이 많은 것이다.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도 가득한데 남자를 좋아하다 보니까 결국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하지만 동성애의 죄를 이태원 코로나 사건, 성소수자 클럽 사건을 통해서 뉘우쳐야 겠고
공동체에 잘 붙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공치동:
울산 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의 20대를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홍선호
신교제 하고 싶은 마음 급한 모습들을 내려놓고 집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헬스하는 시간을 주5일 이상 활용하며 체중 줄이며 식조절이 유지될 수 있도록
홍성민:
계획된 시간,물질,감정으로 한주보내며 정돈된 한주가 될수있도록.
현희찬:
살 8키 뺐는데 8키로 더 뺄 수 있는 인내심을 가딜 수 있도록
공부해야하는데 싫고 귀찮고 힘듭니다 이겨낼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