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0 황찬영 목장 목장보고서
모임 날짜: 2020.05.10 수내역 인근 카페 및 식당.
모인사람: 황찬영, 문지석, 최성준, 황정욱
근황
찬영: 회사 다니면서, 주말 일요일마다 샌드위치 어머니 아버지일 도와드리는 중
지석: 최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장례절차에 대한 고민이 있었음/ 어머니의 건강과 동생 준석이의 손목(터널증후군?)이 안좋은데 걱정이 많이된다.
성준: 학교에서 인터넷 강의 수업을 하고있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다. 코로나 19로 못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답답하면서도 빨리 코로나 19가 끝났으면 좋겠다.
정욱: 코로나 사건이후 아버지와의 관계가 조금씩 회복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좋다. 특히 새벽에 피시방에서 알바하는데 아버지가 가끔 오셔서 고민도 들어주시고, 같이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회복의 사건이 되는것 같아 좋다.! 또 오늘은 특별하게 믿지 않는 아버지한테 설교 라이브 링크를 보내드렸는데 직접 듣고 말씀해주시면서 기도의 응답이 일어나는것 같다.
기도제목
찬영 - 신교제, 회사 외 프로젝트가 잘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확장적으로 생각 중인데 나태하디 않을 수 있도록
성준 - 신교제, 과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영어가 제일 문제임), 아빠가 사업 시작하시려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되서 힘들어하시는데 기도가 필요
지석 - 취업과 대학원의 갈림길에서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최근 할아버지 사건과 어머니 건강 본인 건강 동생 건강 등 힘든데 견딜 수 있도록
정욱 - 인간관계가 없어서 관계가 생길 수 있도록, 토익 날짜 잡을 수 있도록, 이사 짐 정리 잘 할 수 있도록, 굿즈 개인 제작하려는데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정훈 - 대학교 들어가서 다치지 않고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아버지 사업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