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제목:「성령의 정돈」/ 본문: 행9:32-35 / 설교: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성장이 진행되면, 수가 많아지니 정돈이 필요합니다.
정돈도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도는 내면의 정돈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Q. 내면을 정돈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1. 사명 감당하고자 할 때 내면의 정돈, 성령의 정돈이 잘됩니다.
32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수가 많아질수록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 내면의 정돈은 사명을 감당할 때,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인생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간다는 말이 맞습니다.
복음 때문에, 사명 때문에 나아가야 그때에 맞게 하루의 생활이 정돈되고 나의 삶의 정돈됩니다.
Q. 여러분의 내면 세계는 정돈이 되었나요?
시간과 물질과 감정이 정돈이 되었나요?
2.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볼 때 정돈이 됩니다.
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중풍병자는 혼자 아무것도 하질 못합니다.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남에게도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을 끼치는 사람입니다.
이타적인 삶이라도 정돈이 안되는 이타적인 삶은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베드로가 무기력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중풍병자를 만나는 것은 그의 삶 속의 여러 훈련이 그의 내면을 정돈시켰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시간 선택 방법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사명이 무엇인지, 주님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계속 선택하면서 그것을 정돈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주님 시선으로 본다는 것은, 아픈 사람을 만나기 위해 건강한 사람과의 만남을 거절해야 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택할 때, 영적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Q.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보면 주님의 시선으로 봅니까? 지겹게 봅니까? 무관심합니까?
3. 내 아픈 자리를 정돈하는 것입니다.
34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주님이 낫게 하셨으니, 이제 진리 안에서 정돈되어야합니다.
정돈되지 못한 나의 삶은 냄새가 나서 그 자체로 남을 힘들게 하고 남을 해칩니다.
나도 정돈되어야 남도 정돈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 아픔을 정돈하고 끝내야 하는데,
은혜 받고 나서도 영육간에 다시 침상에 누우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우리는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우리의 QT, 목장 모두 하나님께서 정돈해준 시간입니다.
말씀과 기도 교제로 무장을 하니 성령의 정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Q. 정돈해서 보여야 할 아팠던 삶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4.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정돈입니다.
35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애니야가 나아 정돈된 것을 보았고 주께로 돌아옵니다.
애니야가 병이 고쳐지고 삶의 자리를 정돈한 후열심히 정돈된 삶의 자리를 전하지 않았겠습니까?
서로 문제를 내어놓고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문제를 내어놓고 격려를 하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을 보고 주께로 돌아올 사람이 있나요?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출근 버스 안 생활예배 잘 지키길
-자기 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기를
-관계와 일, 도망치지 않고 직면해 나아가기
김승택(95)
- 한 주간 목장 처방 잘 따르면서 아침 깨워 독서실 나갈 수 있도록
- 아침에 말씀과 기도록 중심 잡고 시작할 수 있도록
정권일(96)
- 공부할 때 큐티하고 말씀보면서 할 수 있도록
- 교만해지지않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동영(95)
-1급 잘 준비하고 따고나서 좋은 곳에 취직할수있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