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
사도행전 9:31 성령의 성장
1. 루저의 경험을 해야 합니다.
루저란 버려진 것 같은 완전히 잊혀 진 것을 말합니다. 본문은 그리하여로 시작합니다. 앞의 본문은 사울을 죽이고자 하니 다소로 갈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러나가 아닌 그리하여 평안히 간다고 합니다. 사도행전 주제구절 1:8, 사도가 옥에 갇힌 얘기의 결론 6:7 보면 하나님은 가장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스데반이 죽고 교회들이 위축되어 어쩔 수 없이 흩어졌으나 그 흩어짐으로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 수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성령의 문법으로 그리하여가 맞습니다. 사울이 회심하여 거듭난 후 스데반처럼 말씀 전하고 죽겠다며 담대히 말씀을 전하니 죽이려고 합니다. 확실한 회심을 하니 유대인들과는 영적교제를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교제권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사울은 부모와 아내 얘기를 한번도 하지 않습니다. 결혼의 원리를 너무도 잘 아는 사울인 것 같습니다. 사울이 결정적일 때 살려주는 사람은 다소로 보내는 형제 제자들입니다. 이렇듯 주의 일을 할 때 복음으로 나가야 하며 나 때문에 변화되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1 14년만에 디도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 갔다고 합니다. 바나바가 안디옥교회에서 가르친 1년 빼면 사울은 다소에서 13년입니다. 연대로는 10년이라고 하지만 성경은 분명 14년 디도를 데리고 나왔다고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이 회심으로 복음 전파하며 살해 위협을 느끼는 가운데 고향 다소에서 13년 간 드러내지 말고 잊혀 진 자처럼 루저로 살라고 허락하셨습니다. 입만 열면 드러나는 너무도 똑똑한 대 사울이기에 버려진 사람처럼 사는 시간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아라비아에서 3년까지 생각하면 잊혀 진 자의 시간은 16년입니다. 사울은 세상이 달라졌는데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면서 외로운 시기를 보내지만 앞으로의 성정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다면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현실을 직면해야 합니다. 주의 복음을 전할 때 자기 열심이 앞서면 안됩니다. 버려진 것 같이 있지만 바울을 싣고 다소로 간 그 배는 유럽을 싣은 배가 되어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배가 됩니다. 사울이 기다린 것이 아니라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이십니다.
Q. 버려진 것 같이 다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까?
2. 평안한 것입니다.
평안과 성장은 분리될 수가 없습니다. 고난 중에서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되어 평안을 경험하며 성장이 됩니다. 고난 자체가 부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평안하게 교회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박해를 하던 사울의 입술은 이제 위협과 살기가 아니라 29절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없는 평안과 행복은 일시적입니다. 평안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땅의 평화도 우리 가정 내 마음의 평화도 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때 로마의 칼리굴라 황제의 우상숭배 사건으로 소강상태에 들어가자 잠시 육적 평안이 찾아오자 숨 고르며 안식하는 것이 아니라 흘러 떠내려갑니다. 나에게 오는 박해와 부흥과 성장은 모두 하나님의 시간이기 때문에 안식도 박해도 순종하며 가야합니다. 평안은 예수님 십자가로만 가능합니다. 인간의 한계성을 느끼고 하나님의 평안함을 느낄수록 평안함이 오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오려는 사울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 땅의 두려움입니다. 바나바라는 위로자가 사울을 소개합니다. 한 사람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나바 때문에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것입니다. 평안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우리가 죄인임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내가 옳기 때문에 책임소재를 따지며 평안이 깨집니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교회에서 날마다 선한 사람을 찾으려 하니 평안이 없습니다. 평안하여는 주님이 주신 평안이지 이 세상 평안하고는 다릅니다. 주님의 평안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습니다. 사건을 통해 균형 잡힌 평안을 주십니다.
Q. 여러분의 평안은 무엇 때문입니까? 십자가의 평안입니까? 육체의 평안입니까? 가장 많이 추구하는 육체의 평안은 무엇입니까?
3. 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든든히 서 간다는 것은 집을 말씀의 기초위에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율법박사가 되어 정통위에 세워 사람 죽이는 율법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회개처럼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말씀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큐티하면서 인도 받고 목장에서 인도 받고 오다 보니 삶이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동체에 묻고 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하나님의 역사가 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고 기도하고 적용하면 든든히 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가는 길이 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말씀안에서 자신의 죄를 보기에 평안이 오고 든든히 서 갈수가 있습니다.
Q. 내가 든든히 서가는 이유는 말씀 때문입니까? 돈 때문입니까? 여러분은 목장에서 말씀의 처방을 사모하며 묻습니까? 다 정해 놓고 형식적으로 묻습니까? 불신결혼이나 교제 등 묻고 싶지 않은 것이 있습니까? 공동체를 틀렸다고 합니까? 공동체가 여러분을 틀렸다고 합니까?
4. 주를 경외함입니다.
성령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를 경외함입니다. 주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고 이차적으로는 두려운 만큼 존경하고 사랑한다 입니다.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에 뿌려진 씨가 내적 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주를 경외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두려워하기에 성령의 위로는 성령이 후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감쳐진 경륜은 성자 하나님으로 자궁의 점 하나로 낮아짐부터 시작하지만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기에 성령의 후원이고 바로 위로인 것입니다.
잠언 1:7_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말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이 땅에서 부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사람을 두려워하든지 사람을 무시하든지 둘 중에 하나 합니다.
에베소서 5:21_ 그리스도를 경외하니 자기 환경이 사역지라는 알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대로 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두렵기만 한 것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기복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4:18_ 두려워하는 사람의 심볼. 이기적인 두려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보이는 사람을 두려워하며 사람을 두려워하니 형벌이 따릅니다.
요한일서 4:20_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알지 못하는 평안을 주십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세계를 알게 되는 다소 13년. 두려워하고 미워하면 지옥형벌.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면 수가 더 많아지는 성령의 위로 즉 성령의 후원 가운데 성령의 권면과 성령의 격려가 말씀으로 날마다 오기 때문에 내가 힘들 때마다 위로해 주십니다. 중보자가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건강한 두려움과 권면, 격려 가운데 성장은 부수적으로 주시는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Q. 주를 경외해서 피차 복종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남편, 아내, 자녀, 부모, 회사, 상사 등등
성령행전이라고 하는 사도행전에서 성령받기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제목에 성령을 넣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령 받으세요. 성령 받지 않으면 모든 것이 시작도 되지 않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려면 성령의 성장이 임재해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이 값 주고 산 공동체이기에 성령의 성장을 무시하면 하나님 영광이 떠나 분란으로 평안이 없습니다. 주님을 경외하지 않으니 위로가 없습니다. 성령의 진행이 없습니다
[기도제목]
은우
회사 관계 안에서 루저 같은 시간을 잘 보내고 공의 심판은 주님이 하시도록
제비 뽑아 준 그 환경에서 매일 말씀으로 살아내도록
관계를 통찰하고 분별할 수 있는 말씀과 지혜 부어 주시도록
여러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도록
해정
영육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시도록
예배가 회복되도록
예선
일과 관련된 분야 공부하는 것 알아보고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저작권 부분 알아보고 준비하도록
부모님과 영육으로 건강하게 잘 분리하도록
상담 잘 다녀오기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회복이 잘 됐는지 확인해보기
지화
직장생활 속에서 지치고 피곤한데 감당할 능력과 지혜 주시기를
가족구원과 가족관계 회복
예배 회복
결혼에 대한 바른 생각 정립
보련
머리가 많이 아픈데 회복되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알맞은 치료/위로 받도록
물질 벌 수 있는 능력을 주셨는데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준비와 적용할 수 있도록
세례와 양육 받을 수 있는 마음과 환경 허락 해주시도록
공동체에 잘 속해서 위로 평강 누리도록
현경
영육 건강하게 꾸준하게 운동하기
많은 것 계획을 했는데 할 수 있는 것 까지만 하나씩 월요일부터 시작하도록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부모님)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망가지는 기도가 아니라 살리는 마음으로 나와 가족 중보 할 수 있도록
코로나 빨리 끝나 예배가 회복되도록
흩어진 지금의 가족사건이 각자 있는 곳에서 수가 더해져 가는 것을 알고 마음과 입술에 간증과 복음이 심기도록(십자가 지혜 타이밍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