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 본문 : 사도행전 9:31
- 제목 : 성령의 성장
-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루저의 경험을 해야합니다.
2. 평안한 것입니다.
3. 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4. 주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2. 목장모임
- 장소 : 잠실새내역 탐앤탐스
- 시간 : 5월 3일 15:00 ~ 17:30
- 참석 : 노승우, 박상호, 엄호용, 양재영
* 새가족 소개
상호 : 여자친구 통해서 교회를 오게되었고, 교회에서 2주정도 현장 예배를 드리다가 코로나 사건으로 영상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회복지사 일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고등학생, 청년들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 이 일을 시작할 때, 대학 4년 동안 공부를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되나라는 생각으로 공무원 준비도 하고 다른 직장도 다녀보았지만, 결국 이 진로를 다시 결정했고 1년 반정도 직장을 다니고 있다. 아이들이 조금씩 바뀌어가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 가족들은 무교이지만 하나님을 믿거나 영상예배를 드리는 데에는 딱히 반대는 없으시다. 나 역시 직장에서 주변 친구들 중에서 기독교인 친구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없다.
* 근황 나눔
호용 : 손목터널증후군 때문에 기존에 일하던 곳을 그만두게 되었다. 주인 부부께서 많이 이뻐해주셨는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 감사하게도 이번 주부터 아동복지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내가 일하고 싶은 곳에서 경험도 쌓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공부도 같이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어머니의 건강 상태는 계속 좋지 않다. 최근에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을 때도 죽고싶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걱정이 된다. 어머니가 식단관리나 스트레스 관리도 하셔야되는데 우울증까지 같이 있으셔서 자꾸 포기하시려고 한다. 오늘 어머니와 동생과 예배를 드리고, 예배 후 간단하게 적용질문을 하며 나눔을 했다. 어머니가 힘들어하시지만, 대답을 다하셔서 감사하다.
상호 : 처음에 왔을 때 성경 말씀이 안들렸는데, 요즘 유투브로 성경 교육 영상을 조금 보니, 혼자서 큐티를 하거나 성경을 볼 때보다 이해가 잘된다. 직장에서 건물을 개축해서 생활하는 곳을 이동을 해야하는데 거주하는 아이들이나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활관에 있던 애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청소하고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되서 일들이 많아지니 이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직원인 나에게 푼다. 이 아이들이 욕설을 할 때도 있는데, 나도 가끔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욕할 때가 있다.
승우 :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저번 주에 웨딩 사진을 찍고 이번 주에 상견례를 한다. 누나들이 결혼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고있어 상견례에 누나들이 참석하지 못하는데 여자친구네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 된다.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한 걱정도 있는데, 여자친구도 나처럼 감정 표현에 대해 서툰데, 결혼생활에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된다.
재영 : 코로나로 인해 교회도 못가고, 사무실에만 있어서 살도 많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서 작정하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지금도 많이 빠졌는만 남은 기간동안 집중해서 다이어트를 잘 마치고 싶다. 주변에서 결혼하는 친구들도 많아지다 보니,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요즘에 여자친구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데, 여자친구가 말씀이 어렵고 목장에서 나눔하기 힘 들다고 투정을 자주 부려서 계속 이 친구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정죄가 되고 걱정이 많이 든다.
3. 기도제목 나눔
* 승우
- 큐티 빼먹지 않고 하기
- 말씀 보면서 결혼 준비하기
* 상호
- 매일 큐티하기
- 일할 때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기
* 호용
- 큐티 매일 하기
- 나태해지지 않기
* 재영
- 둘만 있는 환경 조성하지 않기
- 큐티 후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