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성령의 성장」(사도행전 9:31 / 김양재목사님)
성령의 성장은....
1. 루저(Loser)의 경험을 해야 합니다.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그리하여
'사울은 박해를 받는다. 그러나 교회는 든든히 서갑니다.'가 맞는 말 같은데,
'사울은 박해를 받는다. 그리하여 교회는 든든히 서갑니다.'라고 합니다.
박해가 있어 성령의 흩어짐이 있으니 교회가 부흥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가 아니라 그리하여는 성령님의 문법인 것입니다.
어디서 쓰임 받을지 알 수 없는 채로 외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사울에게는 앞으로 성령의 성장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인정을 안 하면 그것을 인정해야합니다.
항상 현실을 인정해야합니다. '내가 주의 일을 하는데 감히!' 하면 안 됩니다.
Q.루저(Loser)로 다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나요?
2. 평안한 것입니다.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십자가 없는 평안과 행복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평안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잠시 평안을 주시면, 더욱 열심히 달리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데,
잠시 평안이 오면 흘러 떠내려갑니다.
평안이 오던 박해가 오던 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순종을 해야 하는데
자꾸 육적으로 생각하여 일이라 여기니 뭐만 있으면 떠나려고 합니다.
Q. 여러분의 평안은 무엇 때문입니까? 십자가의 평안입니까? 육체의 평안입니까?
3. 든든히 서갑니다.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든든히 서간다' = 집을 strong하게 세운다는 의미입니다.
교회가 잘 세운진다는 것은 말씀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것입니다.
나를 살리는 회개처럼, 나를 살리는 말씀이 되려면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봐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책은 나를 죽이는 율법책이 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고 기도하면 든든히 서갈 수밖에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나의 십자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든든히 서가는 것도 평안도 다 십자가에 기초를 두고 가야 합니다.
Q. 내가 든든히 서가는 이유는 말씀때문입니까? 돈 때문입니까? 아니면 사람 때문입니까?
목장에서 말씀의 처방을 사모하며 묻나요, 형식적으로 묻나요? 불신결혼 등 묻고 싶지 않은게 있나요?
공동체에서 다 틀렸다고 하는데, 나는 공동체가 틀렸다고 하지 않나요?
4. 주를 경외함입니다.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주를 경외함 = 주를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주를 경외해야만 복종하게 됩니다.
그래야 자기 환경이 사역지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안 두려운 사람은 말씀에 대한 복종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경외함으로 공동체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이 안 두려우니 교회가, 공동체가 무시됩니다.
하나님이 두렵지 않고, 공동체가 무시되는 이유는 자기 유익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Q.주를 경외해서 피차 복종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사업 우선순위,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잘 나누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 상심한 이루저의 마음 잘 만져주시고, 뜨뜨미지근한 행동하지 않도록
김승택(95)
- 공부 집중 잘 될 수 있도록
- 하루의 큐티 말씀과 나눔 질문이 잊혀지지 않고 잘 생각나도록
정권일(96)
- 공부에 집중 잘 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세워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