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6. 3부 예배 마치고 4시~6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하였습니다.
◆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 근황
부활절을 맞이하여 어머니(B,C)를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B는 일이 많은 한 주를 보냈고 취업 준비를 하는 A,C는 필기시험 날짜가 잡혀 필기시험 공부를 했습니다.
◆ 나눔질문
성령의 진행 사도행전 9:22-31
Q1. 여러 날이 효과적으로 돕는 성령의 진행기간이라는 것을 믿고 순종합니까? 돈이 없어서 설교듣나요? 큐티합니까? 큐티 기도회에 들어갑니까? 아니면 돈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나요?
Q2.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까? 과거를 인정하고 어떤 수치도 감당해야 합니까? 이거는 여러 날이 걸리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에요.
Q3. 여러분은 형제 지체가 있습니까?
Q4. 내가 죽어져서 든든히 서가는 집안과 회사와 교회가 있는지? 영적, 육적으로 수가 많아졌나요?
◆ 나눔내용
A
2번
과거를 자주 상기하며 힘들어할때가 많은편인데 공부하면서 심해졌다 별 것 아닌것에도 날 무시했다거나 기분이 나빴던 상황들을 떠올리며 기분이 나빠지곤한다. 아직 회개가 없고 용서가 없어서 그런것같다. 다음에 가게될 회사에서 벌어질일이 두렵게 느껴지기도한다. 이젠 과거를 잊고 나아가고 싶다. 회개 용서 감사로 더이상 과거에 매몰되지 말아야겠다.
적용 : 과거 생각이나면 감정동요하지말고 그대로 바라보기
3번
없다. 오늘 말씀에서 가장 찔림이 컸던 부분이다. 신앙생활을 잘해보겠다고 마음 먹으면서 가장 힘들었던거는 같은 길을 걸어온 친구중에 신앙생활하는 친구가 없었던것이다. 다들 세상친구들인데, 내가 교회다닌다는건 알아도 거기까지이지 신앙교제를 나눌 친구들이 없어 아쉬웟다. 대화를 함에있어서도 결국은 세상적인 얘기가 겉돌고말기에 늘 아쉬움이 남았었다. 근데 떠올려보면, 이 모든게 남보다 잘나야하고 친구를 온전히 사랑하고 수용하지 못한 내 죄가 아닐까싶다. 이번주도 15년지기 친구들이 고졸 전문대졸임에도 이직 잘하고 돈도 잘버는 모습을 보며 대졸자인 나는 뭐하는건가하며 우울해졌었다 축하하는 마음 속에 내가 더 잘될거야라는 이기심과 교만이 숨어있었다.
목사님은 오늘 이기심때문에 형제지체가 없는거라고 하셨다. 많은 찔림을 느꼈다. 나에게도 때가 필요할것같다.
적용: 공부후 교회공동체생활 좀더 열심히 참여해보기
친구의 이직성공 진심으로 축하해주기
B: 공부할 때 마음이 요동하지 않으려면 마음의 중심이 참 중요한 것 같다. 공부하기 전에 큐키하기를 추천한다.
C: 나도 친구보다 내가 세상적으로 잘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B
1~2번.
예전에는 과거에 머물러서 발전이 없었는데 지금은 과거를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엄마의 모습이 나랑 너무 닯았고 남친과 싸우다보면 엄마 모습이 내게 너무 똑같이 있어서 엄마가 이해가 되고 애증의 관계였던 엄마와의 관계가 풀어지는 것만 같다. 진짜 여러날이 걸렸고 결국 하나님이 진행해가신다는 것이 놀랍다.
요즘 일이 너무 많고 바쁜데, 이 또한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두고 삶을 충실히 산다면 예배가 될 수 있을텐데. 나는 하나님이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일에 깊이 몰두했던 것 같다.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성실히 주께하듯 일을 하고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필요한데, 마음의 중심이 참 흐트러져 있는 듯하다. 하루의 시작을 핸드폰으로 하지 말고 기도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출근길에 하다못해 큐티본문이라도 읽을 수 있도록 애써야 할 것 같다!
- 적용: 아침에 눈뜨고 짧게라도 기도하고 시작하기. 출근길에 큐티본문 읽고 극동방송 듣기.
A: 엄마와의 갈등이 너무 공감간다. 엄마 꼭 전도되셨으면 좋겠다.
C: 일 때문에 많이 지친 것 같다.ㅠ 잘 먹구 출근길에 듣는 큐티 잘 하셨음 좋겠다.
C
2번
어린 시절 아버지의 부재로 내 마음에 가시와 엉겅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가야겠다. 세상이 보기에 황폐한 환경이지만 당아새와 고슴도치가 살 수 있게 해주신다는 부활절 설교를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나와 엄마의 생계를 책임지는 적용을 하고, 현재에 불평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는 적용을 하자. 여러 날이 걸릴지도 모르는 공무원 시험 준비 잘 하자. 행정법 인강 수강을 완료하는게 이번 여름 7월까지의 목표이다. 아침에 제일 먼저 큐티하자.
적용: 7월까지 공무원 행정법 인강 듣기 (나머지 과목 필기 공부도 끝내기)
B: 하루하루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으면서 갈 때 믿음이 생긴다.
A: 공부 중에 신경쓸 게 있겠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자.
4번
엄마의 거주문제, 장애등록문제, 치료문제 모두 손이 가고 돈도 가는(!) 적용인데 어머니의 구원과 자립신앙을 위해서는 필요하다. 엄마가 다른 친척들을 찾지 않고 자립할 수 있게 이 문제들을 도와드리고 교회 목장 공동체에 속할 수 있게하자. 가장 가까운 엄마부터 섬겨야 다른 가족도 구원할 수 있을 것 같다.
적용: 엄마의 구원을 위해 동사무소, 은행, 병원 일 도와드리기
◆ 기도제목
A
1. 이번한주 아침마다 체력주시고 큐티 읽고 나갈수있게
2. 5월초까지 공부에 더 매진할수있게
3. 기대하는 마음으로 취업준비할수있게
B
1. 아침에 눈뜨고 기도로 하루 시작하기
2. 출근길에 큐티책 펴고 묵상하기
3. 일 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지혜 구하며 하기
C
1. 수요일에 센터 출근 다시 하는데 센터에서도 공부 열심히 하길
2. 엄마 일 (동사무소, 은행, 치과) 도와드리기
3. 큐티 쓰기& 큐티 책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