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2020.4.26.주일 사도행전 9장 22~31절 <성령의 진행>
1. 여러 날이 지나야 합니다.
처음에는 사울이 살기가 등등했던 만큼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굴복시켰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려 공모한다. 우리도 여러 날 훈련을 받아야 한다. 각자에게 적당한 여러 날 훈련이 있다. 하나님이 택하신 그릇으로 세웠을 때는 훈련=양육이 필요하다. 혈육과 의논하지 않고 가야 할 때가 있다. 성령의 진행으로 나아간다. 사울이 사도들을 찾아가지 않은 이유는 그동안 핍박했기 때문+고정관념이 있기 때문. 사울은 살기가 등등했기 때문에 홀로 여러 날을 지낼 시간이 필요했다. 사울이 택자이기에 어떤 고난이 와도 계교를 알게 하시며 고난을 감당하게 하신다. 꼼짝 못 하고 지켜지는 인생이 된다. 날마다 잘 통과하니 똑같은 환경에서 사람을 살리게 된다. 그날 사건은 그날 끝난다. 그날의 증인이 되면 된다. 돈도 없고 누구도 안 만나 주면 성경을 봐야 한다. 큐티는 자기 죄를 보는 것이다. 자기 죄를 못 봐서 날마다 불평한다. 나를 살려주는 사람들이 제자들이다. 책임은 나한테 지고, 공은 다른 사람에게 돌려야 한다.
*적용 질문 : 여러 날이 나의 인생을 효과적으로 돕는 성령의 진행 기간임을 믿고 순종하나? 돈이 없어서 큐티하나, 돈이 많아서 힘들어도 아무것도 하기 싫은가?
2.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피할 수 있다. 지금 바뀌었다 해도 믿을 수 없기에 여러 날이 필요하다. 축복은 사방이 열렸다는 것이고, 저주는 사방이 막혔다는 것이다. 과거를 잊어야 사방이 열려서 나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를 다 외운다. 잊기가 힘들다. 그러나 내가 잊어버려야 남도 잊어버린다. 지나가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사니 아프다. 그 사람 때문에 사방이 막힌다. 그러나 과거를 모두 잊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장르가 다른 고난이 있다. 사람들이 나를 안 믿어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가야 한다. 인생은 100% 죄인이다. 유다는 남들이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겸손하게 산다. 죄지은 것 때문에 남들에게 무시를 당한다. 다른 제자들과 진실하게 교제하는 것이 소문 나야 한다. 공동체의 처방을 거부하는 것은 돈과 욕심과 정욕 때문이다.
*적용 질문 : 과거를 잊고 나아가야 하나, 과거를 인정하고 어떤 수치도 감당해야 하나?
3. 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마음을 비워야 사람 보는 눈이 생긴다. 세상 안목은 거기까지다. 복음이 확실히 들어갔으면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다. 제자들과 함께 있는 게 중요하다. 공동체 안에서 검증받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야 한다. 과격한 헬라파 유대인들이 나를 죽이려고 해도 예수를 전해봐야 한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올바른 이야기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대부분 변론하지 않고 피해야 할 때가 많다. 여성 차별은 문화 속에 자리잡았다. 내가 이타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지체를 주신다.
*적용 질문 : 내게는 성령의 지체가 있나?
4. 수가 더 많아집니다.
나 한 사람의 고난으로 온 교회가 평안히 서 간다. 성령의 진행은 흩어져도 하나님 나라 백성 수가 많아진다.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가야 한다. 웬만한 고난은 있어야 할 일이다.
*적용 질문 : 내가죽어서 든든히 서 가는 회사, 교회, 가정이 있나? 그래서 영적, 육적 수가 많아졌나?
<기도 제목>
김수연
1. 성령의 진행이 내 삶에 일어나고 있다는 걸 믿고 여러 날 동안 수치받고 인정하고 인내하는 시간 잘 보내도록
2. 나와 안 맞는 사람을 향한 미움과 원망과 섭섭함을 말씀과 기도로 없애주시길
3. 가족, 목장, 교회, 마을, 직장을 위해 틈틈이 기도하도록
장여경
1.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3.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 앞에 둘 수 있도록
4. 작업실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를
이예지
1. 회사 일하는데 계속 무시와 생색이 올라오는데 질서에 잘 순종하고 매일 내 죄 보면서 갈 수 있도록
2. 공부 게으름 피우지 않고 남은 시간 잘 할 수 있는 체력, 지혜 주시도록
3. 치료 잘 받고 일상생활에서 자세 무너지는 습관 잘 고치도록
4. 전남친이 미안하다며 연락이오니 굉장히 혼란스러운데, 왜 다시 이 사람이 연락하는 걸 허락하셨는지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