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진행
사도행전 9장 22절 -31절
오늘은 코로나로 인해서 2주 연기된 부활절 예배를 드립니다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인생에서도 결혼 이혼을 진행해야 하는지 다 아리송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의 맞게 진도를 빼야 하지요 제 설교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있어요
이 설교가 각자의 진도가 나가는데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1.여러 날이 지나야 합니다.
처음에는 사울이 살기가 등등했던 만큼 그들이 안 믿어도 힘을 더 얻어서 유대인들을 굴복시켰어요 여러 날이 지나면서 훈련을 받았는데 사울을 죽이는 공모가 시작된 거예요
우리도 여러 날의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각자의 적당한 여러 날이 있습니다. 사울은 아라비아에 가서 3년 있었는데 혈육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나의 회심과 사명은 의논의 문제가 아닐수있습니다.
의논하면 어떻게 될까요? 모태신앙이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혈통으로나 육적으로나 유대 사람에서 존경받는 것은 의논할 것은 아닙니다.
그 가정은 우리끼리 믿고 우리끼리 좋아서 예수 믿는다고 잡아서 죽였던 가정 아닙니까? 얼마나 안타까웠겠습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부모에게 불효라고 보였을 것입니다.
회심을 했어도 주의 일을 못했어요 안 믿는 부모님이었으면 기대도 안 했는데 교회에서 직분이 높다 보니까 대접을 받고 계신데도 시댁은 구원에 신경 쓰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으로 세우셨을 때는 양육이 필요해요 기적같이 저를 살림을 내보내주시지 않았나 또 다른 옥에 갔죠회심을 했는데 교회 가야 하는 일이 힘든 일이 되었어요 생각하면 그것이 성령의 진행이었어요
사도들에게 찾아가지 않았을까 자신이 너무 핍박했기도 하고 사도들이 너무 무식하다는 고정관념도 있었을 거예요 후에 보면 바울과 사도들과의 서로 사이가 좋지 않더라고요
서로 간의 고정관념이 있었을 것 같아요 회심이 강렬해서 누구와도 이야기가 안됩니다. 홀로 여러 날을 지낼 수밖에 없던 환경을 인도하십니다.
여러 날이 필요했어요 예수님 만났기에 증언하지만 똑같이 예수를 전하는 자기를 죽이는 것을 당연히 알지 않겠습니까?그걸 알죠 죽기로 꽤 해도 사울에게 알려지는 거죠
택자는 고난의 학교를 들어가서 한 과목씩 졸업할 때마다 지혜가 생겨 알게 하세요
계교를 알게 하는 것만큼 성도니까 도마 위에 올라가서 지켜지는 인생이 되었어요
목자를 해도 지켜지는 인생이 되는 거예요지혜가 그냥 생기는 게 아니에요
생각해보네 제가 교만한 것 같아요 교만했으니 안으로는 교회도 못 가게 하고 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제가 정말 문제가 많았던 것 같아요
나의 열등감을 죽이려고 성문을 지킵니다. 사울처럼 똑똑한 사람이 얼마나 죽어야 할 것이 많았겠어요
영원처럼 죽이지 않아요 택자는 외로움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외출을 못해도 늘 할 말이 생겼어요
패스하다 보니까 똑같은 환경에서도 사람을 살리게 되더라고요 너무 힘들어라고 하는 사람은 아직 패스를 못한 거예요
나를 죽이려고 성문을 지켜도 예수 믿자마자 제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때 그때마다 똑같은 사건이고 패스를 할 때마다 다른 사건이 되어서 훈장이 되는 거예요
그날의 사건은 그날에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 증인이 되면 되는 거예요 평생 고난받았다는 건데패스가 안돼서 날마다 힘든 거예요
큐티로 날마다 증인이 되면 되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뭘 해야 하나요? 답이 딱 있잖아요 성경 보면 되죠(ㅋㅋㅋㅋㅋㅋ)
너무 쉽잖아요? 코로나 재앙으로 큐티 기도회 시간에 하루 종일 천 개의 제목이 올라왔어요 안 그래도 지금 나라적인 고난으로 최고로 진하게 하셨다고 생각해요
큐티는 자기 죄를 보는 거예요 자기 죄를 보면사단의 계교를 알려주신 거예요
바울을 죽이려 할 때 제자들이 살려주는 것처럼 나를 살려주는 것이 제자에요 성경을 가르쳐주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날마다 만나는 사람이 저의 제자에요
나에게 전함 받는 사람이 나의 제자에요 나를 성벽에서 달아 내려서 살려준 경험은 수없이 많습니다.
아무리 계교가 판을 쳐도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할 수 없고나아가게 합니다.
사도바울이 도망가는 모습이 우습지 않습니까? 이 모습이 사울에게 있어야 하는 일이에요
사람은 교양이 얼마나 우상인지 좀 있다 예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스데반을 죽였기 때문에 사울은 할 말이 없어요 예수 믿고 나서 다른 제자들하고 비교가 안되잖아요
바울은 맨날 가르쳐요 바나바도 가르치고 스데반을 이렇게 죽였는데도 말이죠
바울 혼자 죽인 게 아니잖아요 주님 만나고 나서 자기에게로 책임을 돌리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 수 있는 거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날이 효과적으로 진행되는 성령이라는것을 믿고 순종합니까?
큐티 기도회에 들어오십니까?돈이 있어서 모든 게 하기가 싫은가요?
어떤 게 축복인가요?
2.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안 믿는 유대인들은 사울이 변절했다고 죽이겠다고 하고 제자들도 멀리하죠 사람을 죽였다고 하면 아무리 예수 믿는다고 다 피하죠 변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3년이 지난 시점인데도 잊히지가 않아요 이런 모든 것들은 팩트로 받아들여야 해요히브리어 알렙베이트가 영어로 말하면 A가 저주가 B가 축복이에요 사실은 축복이 먼저 나오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사방이 열렸다는 뜻이고 저주는 다 닫혔다는 거예요 과거를 잊어야 사방이 열려서 앞으로 나아가는 건데 입만 열면 과거를 읍조립니다.
사방이 막 하셔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어요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이 쉽지 않아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가 아니면 과거를 잊을 수 없어요 내가 잊어버려야 남도 잊어버리는데 껴안고 사니까 아파요
여러분이 목장에서 오픈했더니 무시하더라 상처를 받으니 앞으로 못 나가요 무시를 하는 것은 본인이에요 누가 말릴 수 없어요
과거를 무조건 잊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영적 육적으로 헷갈려 합니다.
불신자 경험한 적이 있는데 양쪽이 불신자인데 너무 힘들어한다는 거예요신부가 석사를 유학까지 다녀온 제원이고 예쁜데 나이가 많으니까 누군가 소개해 줘서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는데 나이스 한 거예요남자가 그래서 얼굴만 봐도 혹하는그래서 만나다가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보네 전문학교를 나와서 싫다고 하면 교양이 아니잖아요 그냥 만났다는 거예요
고난이 참 장르가 달라요 그러니까 이제 본인은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힘들어도 속으로 꾹꾹 누르고 만나다가 문제는 결혼 날짜가 잡힌 다음에전문학교도 안 나온 것을 알게 되고 한 칸 방에서 너무 초라하게 살고 있는 거예요
신랑이 얼마나 나이스 한지 끌려간 것 같아요 파혼하려고 하는데 특별히 엄마가 우리 집안에 파혼이라고 없다고 무슨 파혼이냐고
'이 세상에 별 남자가 있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속였다는 것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해서복음 제시를 했더니 영접 기도를 했어요 혼자서는 절대 안 되니 양육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세상은 믿어야 할 것은 안 믿고 안 믿어야 할 것은 믿습니다. 자기 체면밖에 모르는 것을 봤어요
교양 있는 사람들이 이런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교회 오고 지체가 필요하니 목장에 들어가라고 말했는데
안 왔어요 자기가 결혼 안 하다고 하니 엄마가 쓰러진 거에 부모는 교양 있는 부모인데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거예요 뭔가 최면술을 거는 거예요 정말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한번 빠지게 되면 3년이나 연락이 없는 저녁 많다잖아 요한 번만 거짓말했을 거야라고 수없이 되뇌면서 빠지는 거예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이게 계속되는 거예요 팩트를 가리고 안 그럴 거야 라고 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와 같습니다.
우리가 의외의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는 거예요 맏아들 장자 여자 성격 좋은 사람이 잘 믿을 것 같아도 예수의 계보는 의외의 사람이 이어갔다는 거예요
거기에 예수 씨 있는 것을 봐야 하는데 그때부터 예수 씨를 보고 기다려야 합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말로 해서 안 되는 게 있는데 나의 거짓말이 들켰다면 당연히 여기고 가야 하는 거예요회심했다고 그의 살기등등했던 과거가 잊히는 것은 아니에요
유다도 요셉과 비교해서 명함을 내밀 수 없어요 그래서 유다가 죄인의 입장에 서 있어예수의 직계 씨가 된 거예요
구속사로 직계 조상으로 내려가는 씨는 유다잖아요 평생 죄인처럼 살았어요
설교가 어려운 게 나이라 생각하면 골치가 아프죠 적용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어디서나 예수 씨를 바로 결혼하고 나서는 물릴 수가 없어요 때가 있는 거예요이거를 믿지 않으면 어떻게 예수 믿는 사람이 나를 이러는 거죠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 거죠
아무리 믿었다고 해도 상대방이 믿지 못하면 기다려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들교회가 이러네요 청년들이 결혼 잘하고 유지 잘하는 거죠
참석 도로 인정받기 위해 진실한 교제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 외로운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예루살렘에서 사귀고자 하는 것이 중요한 덕목이 되는 거예요
3년 갖다오고 또 다소에서 기간을 알 수 없는 동안 훈련을 했어요 공동체에 들어가고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 거예요모든 것이 잘 되는 길인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까 과거를 인정하고 수치를 감당해야 합니까?
(내가 왜 그래야 하면 그건 틀린 말입니다.)
3.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다면 이 살기 등등한 사울에게도 지체가 있는 거예요 아나니아가 있고 바나바가 있어요
영적 통찰력이 생기는 거예요 사람 보는 눈이 생겨요 그러니까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다 속고 있는 것 같아요판단력이 없는 거예요
거짓말 계속하고 있는데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거예요마음을 비워야 사람 보는 눈이 생기는 거예요 한 사람이 중요한 거예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은 안목이 있어서 성공한 거예요
거기까지인 거예요 학벌이 없다고 아니라 거짓말한 것이 문제에요 신천지는 자기 사람 만들기 위해 거짓말 살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똑같은 것 같아요 지금 이 형제가 회심을 했기 때문에 한 이야기도 아니잖아요 함께 있는것이 중요한 거예요 함께 있어야지 서로 알게 되는 거예요
공동체에서 검증이 되어야 해요 제자들과 바나바가 알아볼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진짜 진짜 이런 말씀이 안 들리는 거죠
반드시 지체를 주실 때까지 기다리셔야 하는 거예요 떠난다는 이야기만 한다면 겉으로는 잘 되는 것 같지만 타이타닉호 처럼 멈추게 되는 거예요
눈치 보지 않고 담대히 주 예수의 이름으로 말했어요 사도 바울은 생명 걸고 복음 전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예수 이름은 생명을 내놓는 건데요
할라파 유대인들과 대화하는 것은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진짜 주님을 만났으면 부끄럼 움을 감수하고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전도해야 될 사람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하고 어떻게 변론해야 하죠?신대원 시절 교수님이 이 주제를 했어요 하나님에 대한 유신론증을 하라고 했어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서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아무것도 이제 수업을 하지 않았지만 첫 시간인데 하는 사람에게 많이 한다고 해서 제가 나서서 했어요
십 분 동안 했는데 어렵게 이야기했지만 그거 제 전공 아닙니까? 나가서 했죠 귀가 막히니 기억이 나네요
4대째 믿는 가정인데 믿고 나서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줄 알았다 돈도 좋아하고 치사하고 그랬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진정한 도덕과 윤리를 지키지 못한다 그러고 나서 이 말이 설득이 되냐고 물으니 어떤 사람이 설득 안 된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거는 그분들이 저에게 와서 사과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백미는 다 따로따로 와서여자들이 상처를 받잖아요 이러는 거예요
하루 지나서 어떤 분은 곰곰이 생각해 보니 가슴이 찡했다고 합니다.물론 대다수가 그랬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남녀 차별은 이런 데서도 발휘했어요
주제하고 안 맞잖아요 사명이니까 맨날 이런 이야기를 듣고 가는 거죠바울을 죽이려고 하니까 형제들이 가이사라로 데리고 가는 거죠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변하지 않아요제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가정을 살리는 것이지 어디서든 변론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가정을 살리고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거죠 저는 교회 부흥이 목적이 아니니 자리를 많이 피했어요
아무도 모르게 공부를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지 나오면서 느끼는 게 여성차별은 문화 속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도 큐티 목회를 했기 때문에 부흥을 했어요 우리는 애초에 교회를 하면서 부흥에 득세를 안 했잖아요 여전한 방식으로 하니까
큐티 수요 목장 예배 이렇게 여전한 방식처럼 비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제가 하나님이 큐티 목회 때문에 이런 위기도 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본질적인 부흥 때문에 진짜 너무 놀랍습니다.
본인들이 큐티를 하니까 말씀들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를 받아내는 거예요인정을 하고 가야 하는 거예요 그때마다 싸우자고 덤벼들고 하면 우리들교회에 왔겠어요?
나를 죽이려고 할 때 다소를 보내줄 사람이었어요 사울에게 자신이 양육한 형제가 있다고 했잖아요목회가 재미있고 되니까 제 편이 되어주겠죠
격려를 받는 것처럼 잘난 바울에게 형제가 생겼어요잘난 바울이 회심하지 않았다면세상에서 어떤 형제가 생겼겠어요? 축복은 나에게 형제가 생기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내 말 안 들어도 돼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그래도 다시 말하지만 사도바울이 힘들어간 것이 아니라 형제들이 보냈어요 그래서 살기 위해서 간 게 아니에요
살겠다고 치사스러운 짓을 한 것은 아니에요이타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형제인 지체를 주신 거예요여러분이 욕심이 있어 옆에 형제가 없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형제 지체가 있습니까?
4.수가 더 많아집니다.
바울 한 사람이 죽음의 고통으로 훈련을 받아요 온 유대 갈릴리 사마리아 교회가 서가는 거예요
진짜 중요한 일이 가정 살리는 일이 그걸 하지 않으면서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우린 이혼가정을 살리기 위해 어제도 그제도 찾아가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런 깨진 독에 물 붓기 같은 일을 하기에 지켜주시는 거예요
이런데도 말씀이 들리는 것은 환란 당한 자들이는 거예요 서로가 힘을 얻는 일은 우리가 하고 있는데 초대교회 교인들이 퀄리티가 다릅니까?천국에서는 같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도 초라한 사람만 공동체에 모였어요이런 사람이바로 우리들교회 모습인데우리들교회가 부끄럽습니까?자부심을 느낍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인도받는 것이성령의 진행인 것을 믿습니다. 가정이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납니다.
재난처럼 보여도 성령의 위로로 되니 하나님의 계획을 앞당길 줄 믿습니다.우리들교회가 큐티 하나로 교회 회복 가정회복을 이루어 가고 있어요.
모두 큐티 목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죽어져서 든든히 서가는 집안과 회사가 있는지?
영적 육적으로 수가 많아졌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러 날이 지나야 합니다.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수가 더 많아집니다.
한마디로 살아나는 부흥을 주십니다.
목장모임
벌써 온라인 목장과 예배를 한지 10주차입니다.
오늘 온라인 목장 참석자는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그리고 저(태규) 다윗이이렇게 5명입니다. 다윗이가 2주만에 목장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윗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나눔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고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이렇게 목장에 참석해준 지체들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광혁이형이 참여하지못해 아쉬웠습니다. ㅜㅜ영수형은 이번에 몸살이 났다고 하네요 ㅜㅜ 얼른 쾌유할수 있길..
다행인건 코로나가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는데언제 만나서 예배드리고 목장모임 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흩어져있는 기간동안 다들 무기력과 싸우며 말씀 붙들며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이렇게 온라인 목장에 참석하는지체들을 보며 다시 한주를 살아갈 원동력을 얻고있습니다.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데 한주동안에 우리 목장 지체들 지켜주시고우리 목장이 서로를 위해 이타적으로 기도해주고 붙들며체휼해줄수 있는 성령의 형제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그리고 다윗이우리 목장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모두들 우리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힘내고 나아가요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ㅇ
기도제목
이승태 87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6.아버지의 건강회복
양영수 88
1.직장이 없어 멍때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의 인도함으로 구하게 해주세요
2.밤에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게해주세요
3.큐티하며 영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이시헌 89
1.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2.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3.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길
4.내가 주님 인도하신대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광혁 90
1.운동하기
2.예배듣기
3.하기싫은것부터 먼저 할수있기를 !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 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를 추구하는것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체휼하고 사랑하고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 내가 될수 있기를믿음의 자매와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룰수 있게 인도해주시고부모님과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자가 될수있기를)
2.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우리들교회 모든 공동체 지체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3.나라경기가 많이 침체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우리나라가 이 사건을 계기로 회개하고 하나될수 있기를
4.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 물질에 감사하며 검소하게 살수 있도록(사도바울처럼 자족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5.다음달에 연봉협상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데 안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 있기를
6.직장에서 여자 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속으로 많이 두렵고 무서운데 두려워 하지말고 내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는 내가 되기를(상사들을 정죄하고 미워하지 않기를)
7.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잘 대비하고 준비할수 있는 내가 되기를(자기계발 및 제2의 진로를 잘 준비하고 조급해하지 않고 세상성공이 중심이 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 초등부 지체들과 양교 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조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코로나 때문에 부대에서 외출하지 못하는 동생이 건강하고 동생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10.나의 가족과 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줄수 있는 내가 되기를
11.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결이 되어 다시 모여서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 10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감사하게도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지만아직 코로나의 위협으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상황 가운데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 때문에 만나서 예배를 드리지 못해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흩어짐의 시간을 우리가 잘감당할수 있도록 무기력에 지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붙들어주고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 있는 성령의 형제 그리고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정부부처 사람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및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들또한
지켜주시고 그들의 가족들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나라의 경기가 많이 침체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회개할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나라의 구성원들이 하나로 뭉쳐 이 위기를 해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시고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지혜를 주세요 그동안 우리가 서로 만나 예배와 목장모임을 했던그 시간이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음이 인정이 됩니다. 그시간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지 않고귀찮고 당연시 여겼음을 회개합니다.흩어짐의 시간을 통하여 지금 서로 나눔을 하는 공동체 지체들을형제처럼 소중히 여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하루빨리 코로나고 종식되어 우리가 만나예배와 목장나눔을 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로 모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어려운 순간이 닥쳐올때마다 지혜롭게 잘 대처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