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04.26
본문 : 사도행전 9:22 - 31
제목 : 성령의 진행
온라인 10주차입니다. 성령의 위로를 아무리 받아도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진도를 빼야한다.
이번주에 창조적인 방법으로 전도를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래서 새가족이 쉽게 들을수있는 설교를 생각하다가 지난 주와 똑같은 본문으로 다시 한번 설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엄마처럼 다시한번 설명해준다고 생각하세요. 이 설교가 각자 진도를 나가게 되는 성령의 진행이 되길 바란다.
1.여러날이 지나야 합니다.
22-23절) 사울이 회심을 하고 예수는 그리스도다. 라고 증언을 하니 유대인들은 죽이려고 하고 기독교인들은 믿지 못했다. 유대인들의 사울 죽이는 공모가 시작되었다. 각자에게 적당한 여러날 이 있다. 사울이 아라비아에서 3년 있었는데 가족과 사도들 그 아무에게도 의논하지 않았다. 나의 회심과 사명이 의논의 문제와 다를수있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 자체가 유대교인 사울의 부모에게는 불효하는 것으로 보일수 있다. 이때 혈육과 의논하지 않고 가야할때가 있다.
사울이 사도들에게도 찾아가지 않은 이유가 있다. 그동안 자신이 그들을 너무 핍박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믿자마자 사도들이 무시가 되었다. 그러니 거기도 찾아가기 힘들고 혈육도 찾아가기힘들었다. 정오의 빛이 강해서 믿긴 믿었는데 누구와도 의논이 되지않아 홀로 여러날을 경험하게 하셨다. 자기는 예수님 만났기에 증언을 하지만 자기같이 살기등등한 유대인들이 사울을기다리고 있었다.
24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졌다고 한다.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는데 그게 알려진 것이다. 택자이기 때문에 뒤집어지게 회심을 하면 내 앞에 어느 고난이 와도 기쁘게 감당할수 있다. 택자는 고난의 학교를 한과목씩 졸업할때마다 패스하는 지혜가 생겨서 그 계교를 알게 하신다. 계교를 알게해서 지혜가 생기니까 도마위에 올라가서 모든 사람에게 지켜지는 인생이 된다. 외출도 못하고 고독을 경험하면서 하나님과만 교제하게 하셨다. 나의 모든 열등감, 욕심, 교만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고 있다.
예수믿으면서 혼자 외로움의 시간을 보내게 되니 나가지 않고 외출을 못해도 내 입에서 해줄말이 생겼다. 그렇게 말씀을 보면서 양육을 받아가야하는데 환경이 안변해서 힘들어, 죽지못해 살아 이런 사람은 패스를 못한 사람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건이 오는 것 같아도 그때그때 패스가 되면 그것이 다른 사건이 되어서 훈장이 되는것이다. 그날의 사건은 그날에 끝나는 것이다. 그러니 그날의 증인이 되면 되는 것이다.
나는 평생 고난받았다고 한다. 그 상처에서 별이 되어야 하는데 고난에서 패스가 안되었기 때문에 예수믿어도 되는게 없고, 큐티를 해도 되는게 없다고 한다. 그날 그날이 나의 증거하는 날이다. 날마다는 다른 날들이다. 오늘은 이 말씀 내일은 저 말씀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가지 못하고 돈이 없는 때라면 여러분에게 죽어야할 고난이 있기 때문이고, 돈이 없어야 집에서 성경을 본다.돈이 있으면 쇼핑하러 다니고 할거 다하러 다닌다. 돈이 없는 것이 축복이다. 코로나 재앙으로 큐티 기도회시간에 하루 저녁에 7000명이 들어왔다고 한다. 연기한 고난주간을 여전한 방식으로 최고로 지나게 하셨다.
25절) 바울을 죽이려할때 제자들이 살려주는 것처럼 나를 살려주는 사람들이 제자들이다. 내가 성경 가르쳐서 제자가 아니라 내가 주님 만난 것을 전하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다 제자가 된다. 내가 입만 열면 '내가 시집을 잘 갔는데 가보니 아무것도 아니다. 학벌도 아니고 결혼도 아니고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다' 라고 간단하게 전도를 하는 것이다. 나도 성벽에 달아내려서 살려준 경험이 수도 없이 많았다. 아무리 계교가 판을 쳐도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할 수 없고 아무리 사단이 나를 밤낮으로 지켜도 나를 광주리에 태워서 보내줄 제자들이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광주리 타고 도망가는 모습이 너무 우스워 보인다. 이 대단한 학벌에 대단한 사람이 예를 들어 총리라는 사람이 쓰레기광주리를 타고 도망가는 것은 이 사람 사전에는 있을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겉모습이 초라해보여도 예수님 만난 기쁨을 빼앗을수 없는 것이다. 자신이 스데반을 죽였기때문에 어떤 일이 와도 할말이 없다. 스데반 죽인 것이 신의 한수이고 최고의 양육이다. 여기서 나 혼자 죽인게 아니라 다같이 했다고 말할수도 있는데 사도바울은 회심 을 한 후부터는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린다.항상 책임을 나에게로 돌리는 사람은 다른사람을 주님께 인도할수 있다.
우리가 성령의 진행을 하려면 사람이 이렇게 초라한 경험을 해봐야 한다. 사도바울에게는 있어야하는 경험이다. 억만금을 줘도 못하는 경험을 제자들이 가라고 하니 순종하고 갔다. (모세가 양치기를 한 것)자존심가지곤 아무것도 안된다. 내가 걸레질을 하면서 문밖 출입을 못하고 집에서 교회도 못가게 하고 내가 할수있는 것은 걸레질 밖에 없었다. 10년이 넘게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 교인 누구를 만나도 체휼이 되는게 있다. 허드렛일을 할수록 영적지경이 넓어진다.
## 여러날이 성도의 인생을 효과적으로 돕는 성령의 진행기간이라는 것을 믿고 순종합니까?
## 돈이없어서 설교 듣습니까? 큐티합니까? 큐티기도회에 들어오십니까?
아니면 돈이 많아서 이 모든 것을 하기 싫습니까? 안하고 있습니까?
2.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26절) 안믿는 유대인들은 사울이 변절했다고 죽이려고 하고 믿는 사람들은 어제까지 죽이겠다고 한 사울을 믿을수가 없었다. 스데반을돌로 쳐죽이고 3년이 지났는데도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았다.
히브리어 알레프베이트가 알파벳의 A,B인데 저주와 축복이라는 뜻이다. 창세기에서는 A보다 B가 먼저나오는데 축복이 먼저 나온 것이다. 축복이라는 것이 사방이 열렸다는 것이다. 저주는 사방이 막혔다는 것이다. 과거를 잊어야 사방이 열려서 앞으로 나갈수있다. 근데 아픈 사람들은 입만 열면 과거를 읊조리는 것이다. 과거를 읊조리니 사방이 막혀서 나갈수가 없다. 근데 과거를 잊는 것은 정말 힘들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아니면 과거를 잊을수없다. 내가 잊어야 남도 잊을 수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잊을수가 없다. 지나가버리는 과거를, 고통을 껴안고 사니까 아프다.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가야하는거지만 과거를 무조건 잊어야하는게 아니라 인정하고 수치를 감당해야 한다. 분별을 잘 해야한다.
목장에서 사귀고자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입만 열면 이교회는 이상하다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기적이 일어나는 이 공동체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다. 공동체의 처방을 거부하는 것은 돈, 욕심, 정욕때문이다.
##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까? 과거를 인정하고 어떤 수치를 감당해야 합니까?
3.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27-30절) 바울의 마음이 다 진실되니 그 진실된 것이 사람들의 오해를 풀어준다. 반드시 바울을 소개시켜주는 아나니야가 있고 바나바가 있는 것이다.
불신은 가치관이 다른 것이다. 평등의 가치관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사윗감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체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판단을 못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안목이 있어서 하는것인데 세상안목은 거기까지다. 인내를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 나앉고 뒤로 밑지는 것이다.
한 성령이라면 제자들과 함께 있어봐야한다. 제자와 조금 지나면 서로 알아보게 된다. 공동체에서 검증이 되어야 한다. 바나바가 알아볼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것이다. 지체를 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지체들과 사귀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안들고 교회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겉으로 진행이 되는 것같다가 다 부셔져서 대형사고가 나는 것이다.
제자들과 함께 있어서 예루살렘에 출입을 해도죽음의 위협이 계속있다. 주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니 헬라파 유대인들이 죽이려한다. 죽이려고 해도 전하긴 전해야한다. 골고루 복음은 차별없이 전해져야한다. 바울을 죽이려고 하니 형제들이 다소로 보냈다.
4.수가 더 많아집니다.
31절) 나 한사람 고난으로 가족들이 평안하게 살아가면 얼마나 감사한 것입니까.
교회가 크다고 이 문제가 잘 해결 되는 것은 아니다. 바울은 고난을 받고 있지만, 옆에 있는 교회는 안정되어 잘 나아가고 있다. 치열하게 말씀을 보고 가는 것이 성령의 진행이다. 흩어져도 하나님 나라의 신도수는 늘어나는 것이 성령의 진행이다. 모두 일원론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인도받고 가는 하루하루가 성령의 진행이다. 우리는 자신이 당한 일이 너무 놀랄 일들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놀라지 않는다.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체휼이 된다. 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오히려 위기에서 담대하게 나아가고 신도수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한 사람이 고난을 받으니 다른 사람들이 평안하게 간다고 한다. 모든 것이 적용이다. 인내가 진실성의 결론이다.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확진자가 나오면 안되니 법을 지키며 온라인 예배드리며 인내하는 것이다.
## 내가 죽어져서 든든히 서가는 집안과 교회와 회사가 있나요?
## 그래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수가 많아졌나요?
여러날이 지나야하는 것이다. 바울의 고난가운데서 여러날이 지나야한다.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과거를 인정하고 수치를 감당해야 한다.
반드시 때가 되면 지체를 주신다. 그러니 바나바가 알아볼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적이 일어나는 공동체에서 신뢰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부흥만 좋아하겠지만 인내해야 할 일이 많다. 내가 뒤집어지는 회심을 하면 내 앞에 놓인 길이 고난의 길이다.
전부 인내해야 할 일이다. 너무 힘들지만 말씀인도함 받고 가면 성령의 진행이 될 것이다.
<우리 목장 기도제목>
단이
- 나의 여러날이 성령의 진행기간임을 알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 아빠에게 문자나 전화로 기다리고있다는 반응보이는 적용할 수 있도록
- 내가 죽어짐으로 가정이 단단해지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 목소리 건강회복
수연
- 지난 과거를 껴안고 아파하는 동생을 위해 기도하기
- 동생의 주일 챙겨주기
- 휴가 기간동안 몸과 마음의 건강 지키기
-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
규리
- 이번주에 큐티 하루라도 하기
- 게으름 부리지 않고 할일 제때 하기
유빈
-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기
미경
-큐티하기
-말씀으로 과거에 있었던일 잘 해석 할 수 있도록
하영
-큐티 하루라도 하기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하기
찬미
- 오전에 큐티하기
- 출근 안하는 날 시간 활용하기
- 핸드폰하는 시간 줄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