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6 성령의 진행 사도행전 9:22~31
1. 여러날이 지나야 합니다.
사울이 여러 날이 지나면서 훈련이 되니깐 죽이기 위해서 공모를 꾸몄다. 유대교에 굉장히 열심히 였는데 기독교로 회심하면서 주위에 누구에게도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다. 유대교의 부모였기에 가족에게도 어떤 고민도 얘기할 수 없었다. 회심을 했는데도 교회가는게 힘든 사울의 처지였다. 사도들에게도 찾아가지 않은 사울. 사울이 사도들에게 많은 박해를 해서 찾아가기 힘들었다. 사울을 죽이려는 공모도 사울은 알고 있다. 택자는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지켜지는 인생이다. 모든 열등감과 욕심을 죽이려고 준비한 시간들이다. 여러날 동안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날의 사건은 그날에 끝난다. 가장 중요한게 큐티이다. 상처에서 별이 되어야 한다. 사건이 그날에 안 끝나니깐 매일이 힘들다. 바울을 죽이려는 공모에서 하나님의 제자들이 도와준다.
적1) 여러날이 성령이 도와주는 날임을 믿고 순종하나요? 큐티, 예배를 잘 하나요? 어쩔수없이 하고 있나요?
2.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축복이 먼저 나온다. 축복이 나옴을 사방이 열려있음을 의미한다. 과거를 잊어야 사방에 열려서 앞으로 나갈 수 있다.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과거를 무조건 잊는 것은 아니다. 불신교제의 얘기. 거짓말을 통해서 속이고 결혼하려는 배우자(남편)을 받아들여야 하나? 파혼해야 한다. 부모도 교양으로, 체면으로 파혼을 막고 있는 것이다. 옳은 일이 아니다. 회심했다고 바로 인정받고 받아들여 지는 것이 아니다. 인본적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적2) 과거를 잊고 나아가나요? 과거의 수치를 인정하고 감당해서 앞으로 나아가나요?
3. 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형제를 꼭 붙여준다. 여전한 방식으로의 예배, 큐티, 목장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해야할 일이다. 큐티를 하니깐 어떤 얘기를 들어도 다 받아드릴 수 있다. 인정한다.
적3) 지체, 형제가 있나요?
4. 수가 더 많아집니다.
박해와 무시 당하는 우리다. 서로가 위로고 힘을 얻는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림이 성도의 인도임을 믿어야 합니다. 흩어져도 하나님의 위로가 많다. 하나님의 영광이 더 빛난다.
내가 죽어져야지 수가 많아집니다.
경모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날 사건은 그날 큐티해서 회개하거나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사건을 마음속에 꼭 담아두고 계속 생각하면서 그때 마무리를 못 지은것을 후회한다. 인간관계 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작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말씀 보고 나아가면서 마음 속에 두지 않고 제대로 잘 표현하고 말할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
종열
형제, 지체를 반드시 주십니다. 개인의 믿음과 구원도 정말 중요하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어주는 목장이 있다는게 정말 감사함을 느낀다. 세상에서는 못하는 이야기들도 여기서는 받아들여주는 장소이니 굉장히 소중함을 느낀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예배 드리고 목장모임을 하고 싶다.
민재
인터넷강의로 수업하고 과제하고 공부하니 주말에는 특히 하는 일이 없어서 산책 및 등산을 즐기고 있다. 수업은 하고 있지만 제대로 집중이 안되기에 많이 힘들다. 주님이 도와주시면 좋겠다.
준혁
목장이 편성되고 처음 참석하는 목장이 온라인 예배, 목장이라서 걱정이 많이 됬는데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라서 나름대로 괜찮았다. 학교에서의 수업이나 작품 준비로 인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을 다시 잡는다. 오프라인 목장을 해서 목원들과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