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목장모임 (보이스톡으로 진행)
성령의 형제 (사도행전 9:10~19)
1. 삶의 자리가 사역지임을 알려줍니다.(10)
-삶의 자리가 사역지라고 생각하는가. 알고 기뻐하는가 ?
2. 서로 기도로 교통합니다. (11~12)
-누군가의 기도제목이 나의대한 명령인 것을 아는가?
3.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줍니다.(12,17~18)
-영의눈으로 다시 보게된 것은 무엇인가. 가정과, 회사, 인간관계에서 무엇을 보게되었나?
4.사명 찾기 위해서 편견이 없게 해줍니다. (13~16)
-성령의 형제가 못되는 편견은 무엇인가.구체적으로 남녀차별인가 지역감정인가?
다솜 :
1.기쁘지 않다 (나한테 피해오는게 싫고 집에서도 부드럽게 엄마에게 신경써서 얘기하는게 쉽지않다. 외고 출강도 돈과 경력때문에 하고 있다. 삶의 자리라고 생각한다면 외고, 과외, 집 인데 그렇게 생각 안 했다. 이 부분에 대해 기도 해봐야 겠다.
2. 기도회 하는것이 시간 많은 아주머니들이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하니까 나에게 좋은것이 있었다 그래서 한주에 2번해야겠다 생각했다.
중보기도 생각한게 내 시간이 우상인것같다. 내 시간에 헛되게 쓰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 시간이 우상인데 중보기도 시간을 드리는게 어렵다. 회심한 사람은 중보기도가 어렵지 않다 하셨는데 회심했다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회심을 했다가 다시 믿음이 퇴보하고 영적으로 흐려지고 지금은 참 그런것 같다. 중보기도 하는게 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아 반성합니다~~
3. 소리에 예민한데 밥먹을 때 후루룩,쩝쩝소리가 어렵다. 아빠 진지 드시는 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인다 스트레스 받는다. 어머니 목보에 2째 딸에게 고발을 많이 당합니다 라고 남기셨다. 의외로 잔소리가 많고 쩝쩝거리는것도 그럴 수 있는데 나랑 같이 있는 사람이 그러면 너무 힘들다. 남을 약간 가족이면 통제하려고 한다. 언니가 듣고서 남편에게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서, 엄마아빠니 들어주는거라고 한다.
밖에서는 조심하는데 집에서는 기분대로 하려고 한다.(신경안쓰면 직설적) 영의 눈으로 절대 못보고 인간관계도 그렇고 술을 안마셔야 겠다 생각하는데 너무 재미있다. 재미 포기하는게 어렵다.
*적용:이쁘게 말하는 적용, 엄마가 재미없고 길게 얘기하실때 들어주기.
4. 명확한게 있습니다. 교회 지체를 통해 내가 편견이 있고 내 자신이 사람의 대해서 까다롭구나 라고 있었는데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거 너무 지나치게 예민한 모습을 보면 힘들다. 자기가 느낌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할때 (날것 그대로) 힘들었다. 내가 은근히 교양을 중시하는 편인 것 같고, 남한테 얘기할때는 이 정도 선에서 얘기해야지 하는게 있다. 근데 하나님은 성격으로 쓰지 않으시는 것같다. 내가 사람이 이렇게 해야한다. 그런게 나의 편견이고 기준이 은근히 있다. 교회에서도 신승윤목사님이 내가 편하지 않은거라고 처방해주셨는데 진짜 맞는 말이다. 나만의 선이 있다. 목원들도 느낀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들었다. 너가 불편하다고...ㅜㅜ
정은 :
1. 결론은 기쁘지 않다. (집은 쉬는 곳이고 회사는 돈버는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사역지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머리로는 알고 마음으론 .. 뚜뚜뚜
2. 중보기도가 오래가지 못하고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것을 알았다. 이번주 월요일에 기도회를 했는데 중보기도제목 올리고 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번주에 2번하면 좋을 것같다.
3. 하나님 알기 전에는 부담감이 없었는데 하나님 만나고 부터 다른 마음을 주셨다. 사람에게 말하고 후회는게 많았는데 지금은 후회하는것 보다 회개를 주셨다.
4. 회사 남자직원 중에 청결하지 못한분이 계시는데 내 기준에서 더럽다는 느낌을 받으면 거릴두게된다. 외형적으로 신경이 많이 쓴다.
@기도제목
정은이
1. 이번주 기도회 두번 참여할 수 있도록
2. 말과 행동에 지혜를 주시고 (사람 외적으로 차별하지않기)
3.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자유할 수 있도록 (음란)
다솜이
(눈에 보이는것들이 돈이 많이 벌리거나 인정받고 싶은 보상심리가 많다. 이번주에도 체계적으로 학교에서 안해주면 과하게 생각하고 대우를 못받으니 화가나고 내 삶을 인정받든 돈을 벌든 하는 생각이 있다. 이런,저런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남들보다 맡았을 때 잘 해내야한다 남의 시선에 민감하다.
그런것을이 내 삶을 이끌어오고 있는데 세상사람보기엔 부지런하다 보는데 지난주 말씀과 같다. 내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고있다. 복음 전하는 데에 쓸수있겠지만 내가 인정받는게 우상이라서 살면서 열심히 살지만 허무가 있다 멈춰지지 않는다. 열심이 과하고 절제가 안된다. 나의 문제이다. 고질적인 기도제목이다.)
1. 성공과 명예의 대한 우상화,집착이 끊어질 수 있도록
2. 매일 운동하고 건강한 신체 만들도록
3. 온라인예배 드리면서 목장자체도 영적으로 다운되어 있는데 목장에 영육간의 예배생활, 건강하도록
한나
1. 내 생각만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2. 경건생활 우선적으로 잘 지킬 수 있도록
3. 마음에 사랑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