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 주일예배
성령의 형제 / 김양재목사님
사도행전 9:10 - 19
온라인 8주차
성령의 형제는
1. 삶의 자리가 사역지임을 알려준다
10절, 다메섹에 아나니아
사람에게 훈련받는 것. 사람에게 훈련받아야 리더십이 생기는 것이다.
아랫자리에서 충성하지 못한 사람은 윗자리에서도 순종하기 힘들다
아나니아를 통해 눈을 뜨게 하신 것. 다메섹은 아나니아의 삶의 자리이자 사역지였다.
이땅에서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역지이다.
묵묵히 자신의 삶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이다.
사역지를 버리고 자기 맘대로 찾는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
진짜 사역지를 버리고 떠나는 것, 진짜 형제를 보지 못하는 것.
sound 와 voice 의 차이.
적용 : 나는 삶의 자리가 사역지임에 기뻐하는가?
2. 서로 기도로 교통한다.
11-12절. 다소 사람 사울.
그리스도인을 강하게 박해한 사울, 하지만 지금은 과거의 모습과 대조적으로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간절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모습.
공동체에 들어가지 못하면 사역을 할수없다. 형제의 조건은 서로의 기도에 관심을 가지는 것, 적극적으로 그들의 기도에 응답이 될수있게 해야한다. 주변의 형제자매의 기도제목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은 아닌가? 깊이 생각해야한다.
적용 : 누군가의 기도제목이 나를 향한 명령으로 생각한 적이 있나?
3.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준다.
12,17-18절, '다시보게 하시고'
다시 보게하는 역할. 영적 소경.
진정으로 보아야 할것은 보지 못하면서 본다고 하는 사람들, 영적 시력의 중요성.
먼저 된 자들이 나중된 자를 도우는 것은 마땅하다, 하지만 쉽지 않다.
낳는 것도 힘들지만 더 힘든 것은 기르는 것이다.
잠시도 한눈팔지말고 기르는 것, 그것이 양육이다. 많은 수고와 고통과 인내를 감당하는 것.
적용 : 영의 눈으로 다시보게 된 것은 무엇인가? 가정,회사 등
4. 사명을 찾기 위해서 편견이 없게 해준다.
13-15절, 성도는 하나님의 거룩한 무리다.
성도 경건한 사람. 구별된, 거룩한.
아나니아가 사울의 정체를 파악한 이유가 그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공포의 대상' 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사울에게 가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시니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죄인보다 의인을 설득하기가 힘들다. 자신이 의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설득하기가 힘들다.
사울의 상태를 정확하게 본 아나니아, 정확하게 보고 묻는 것이 중요하다.
의심을 해야 확신이 들어온다. 늘 물어보는 것이 형제 공동체이다. 하나님은 그 형제를 통해 답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회심을 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사명을 주신다.
회심이 되었다면 누군가를 살릴 것이다.
16-17절, 사명을 받은 사울. 자발적으로 고난을 겪을 것이다.
자발적으로 겪는 고난, 말씀이 가는 곳으론 가고 멈추는 곳에선 멈추는 것.
내가 고난을 어떻게 스스로 자처하겠는가? 오늘주시는 만큼의 고난을 자처하는 것.
'형제 사울아' 형제 가운데 적용할수있는 힘을 얻는 것. 서로 안수하며 회심이 유지되는 비결.
18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저 다시 보게 된지라.
회복, 죄악의 비늘이 벗어지고 영안이 회복되는 것. 그리고 세례를 받게 되었다. 새사람이 되기위해 지체하지않는 것. 자신의 신앙고백이 확실해지니 새로운 일에 대한 결단이 나타나는 것이다.
19절, 음식을 먹고 강건하여지니라.
하나님의 일꾼은 자신의 육체도 돌볼줄알아야한다. 형제의 영육을 돌보는 것.
바울의 1/2/3차 전도여행, 몸이 약하면 다닐수있겠나?
성령의 형제는 함꼐 밥을 먹어주는 것이다.
적용 : 성령의 형제가 못되는 편견은 무엇인가? 남녀차별, 지역감정에 대해서 편견이 몇 프로인가?
성령의 형제는
삶의 자리가 사역지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서로 기도로 교통하는 관계이다.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시는 것이다. 양육이 중요하다.
사명을 찾기 위해 편견이 없어야한다.
말씀 적용
장이사야 :온라인예배가 이제 2달 가까이 되어가는 중인데 목원들을 위해서 제대로 기도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제모습을 회개하며 이번주에는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보고 기도하며 목원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하곘습니다.
김하림 :현 동사무소가 너무 헬무지고 새로온 팀장님도 너무 꼰대같아 안맞아서 음성녹음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묵묵히 삶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이라 하십니다.
아랫자리에서 훈련받으면서 삶의 사역지를 지킬수있도록
이예형 :코로나가 길어지며 온라인 수업, 예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배는 점점 안드리게 되고 과제도 밀리는 게으른 모습을 봅니다. 고난도 없는, 평안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 수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덕임을 알지만, 환경이 안되니 바로 하나님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내 믿음이 연약함을 알게되는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걸어갈 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김제현 :순종의자리에서 잘 있어야하는데 내 목소리가 쎄고 듣기싫은소리 못듣는 저임을 알고 회사에서, 집에서 사람관계에서 내 자리 잘 지키고 순종하고 갈 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