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형제 사도행전 9:10~19
종열 삶의 자리가 사역지라고 알려줍니다.
매일 집, 직장만 반복해서 지내고 있는데 내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잘 섬기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큐티도 잘 안되고 예배 및 말씀을 보면서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모습이 아닌 퇴보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내 생활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적) 매일 큐티하기, 1주일에 한번이라도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
민재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줍니다.
하나님을 잘 모르던 때와 하나님을 알게 된 지금과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아서 내가 영의 눈이 띄어졌는지 잘 모르겠다. 세상적인 눈과 영적인 눈은 다른 것 인데 내가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잘 보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영적인 눈이 잘 떠지기를, 세상을 구원을 관점으로 잘 바라볼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적) 대학 수업을 인터넷 강의로 듣는데 잘 집중 할 수 있도록, 과제 발표 준비중인데 잘 마무리 되고 발표도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경모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줍니다.
생활하면서 남의 눈치를 지나치게 많이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 교회 형들고 너무 눈치 보지 말고 너 생각대로, 행동대로 밀고 나가고 된다 라며 조언을 듣기도 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 안되고 고민만 하다가 끝이 나는 일이 많다.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준다고 했는데 남의 눈치만 살피는 내 자신을 다시 직면해서 내 생각, 내 의견을 남의 눈치 없이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적) 청년실업급여에 신청하여 지원금을 받게 됬는데 계획적으로 지원금 잘 사용하고 보고서 작성하기.
성령의 형제들은 기도로 서로 교통한다고 했으니 기도를 빼먹지 말고 조금 더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는 일주일이 되면 좋겠습니다.